오인 또는 채증법칙 위반에 해당 - P83

억울한 옥살이 - P84

무죄를 선고받은 순간 - P85

남민전 사건 11 - P86

책임자 이근안 - P86

남조선민족해방전선 사건 - P87

이학영(현 국회 부의장,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김남주시인이 검거되었다. - P88

중정부장 김재규
대통령경호실장 차지철 - P89

갑오농민전쟁, 아니 동학의 전쟁을 주제로 한 노래 중 김경주 씨가 작곡한 곡은 가수 박준의 목소리로 유명하다. - P90

김남주 시인의 또 다른 유명한 작품으로는 1987년 감옥에서 쓴 시 중하나인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이 있다. - P91

이 곡은 ‘노래를 찾는 사람들의 합창 버전이 가장 유명하다. - P91

왜 걸작들은 감옥 속에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가? - P92

사랑의 힘 - P93

2부

제물의 시대 - P95

제주 간첩 조작 사건 12 - P97

책임자 신직수 - P97

제주 4-3 사건 - P98

서무주임 한삼택 - P99

명백한 용공조작 사건이자 정당성을 완전히 잃은 재판 - P100

억울함과 분노를 풀어드리고 눈물을 닦아드리는 일 - P101

김대중 내란 음모 사건 13 - P102

책임자 신현확 노신영 - P102

늘 역사와 현실 정치를 함께 공부해야 한다는 것을. - P103

정치인 김대중에 대한 오해 - P104

5·18 민주화운동이 내란이고, 그 배후 조종자 내지 주동자가 김대중이라는 해괴망측한 논리 - P105

노신영의 "미국에만 가면 주변 사람들은 괴롭히지 않겠다"는 회유 - P106

김대중 성명서 - P107

한화갑, 김옥두, 한광옥, 이협, 설훈 등 연청 세력들 - P108

신민당 돌풍 - P109

제1, 2차 진도 간첩단 사건 14 - P110

책임자 여상규 유화성 - P110

흑역사 - P111

박양만이라는 공작원 - P112

중정과 서울지검이 용공 조작 사건으로 몰고 갔다. - P113

진실화해위원회 - P114

안기부(이전의 중정)가 또다시 진도에서 가족 간첩단 사건을 발표 - P115

안기부 직원들과 검사의 고문, 판사의 장난 같은 판결이 빚어낸 용공 조작 사건 - P116

허위 자백 - P117

난수표 - P118

철저한 역사적 은폐 - P119

학림 사건 15 - P120

책임자 황우여(판사) 유학성(중정부장) - P120

학림 세력은 처음부터 굉장히 미약한 정치 세력이었다. - P121

이근안 경감은 일제강점기 친일 경찰이 썼던 고문 기술을 모두 전수받은 사람이었다. 그는 자신이 전수받은 기술을 1,000퍼센트 활용했다. 특히 여성 피의자에 대한 강간 위협은 정말 많은 피의자의 저항의지를 크게 꺾는 수단으로 작용했다. - P122

고문경찰 - P123

검찰 - P124

부림 사건 16 - P125

책임자 고영주 최병국 - P125

부림 사건은 제5공화국에서 통치 기반의 안정성을 다질 목적으로 안기부, 검찰청 공안부 등에서 기획한 사건이었다. - P126

1979년 변호사시절의 노무현, 부림 사건 피해자의 변호를 맡았다. - P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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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일보』조용수 사건 03 - P36

책임자
박정희 김종필 김형욱 - P36

1959년 조봉암 선생이 구속되면서 조용수의 인생은 급격하게 바뀐다. - P37

자금을 끌어모은 조용수는 혁신계신문 「민족일보」를 창간했다. - P38

박정희와 김종필은 조용수의 죄목이 그가 신문 논설에서 평화통일을 주장한 것이라고 밝혔다. 조총련계 자금으로 신문을 만들면서 북한이 주장하는 평화통일을 선전했다는 것이 혐의 내용이었다. - P39

사법살인 - P40

반공법 - P41

인혁당 사건 04 - P42

책임자 김형욱 신직수 - P42

한일 외교 - P43

김영일(필명 김지하) - P44

1964년 8월 14일 중정부장 김형욱은 "좌익 계열 정당인 인민혁명당이 북괴의 지령을 받고 대규모 지하조직을 구축해 국가를 변란하려 했던" 사건을 적발했다고 발표했다. - P45

보안법 위반 혐의로 - P46

억울한 희생자 - P47

동백림 사건 05 - P48

책임자
박정희 김형욱 신직수 - P48

완벽하게 기획된 올가미 같은 사건, 그게 바로 ‘동백림 사건‘이었다. - P49

천상병 강빈구 - P50

생전 지독한 고문 후유증에 시달렸던 문인 천상병 - P51

윤이상 이응노 - P52

억울하게 오랜 시간 고통받았던 이응노 - P53

용공 조작 사건 - P54

통일혁명당 사건 06 - P55

책임자 김형욱 신직수 - P55

통일혁명당 창당준비위원회 - P56

이들 대다수는 김종태 등의 실체와 북한 연루 사실을 몰랐고, 심지어 ‘통일혁명당‘이라는 조직 이름조차 들어본 적이 없었다. - P57

통일혁명당 재건 사건 - P58

유럽 간첩단 사건 07 - P59

책임자 신직수 - P59

3선 개헌 - P60

"이 독재국가를 끌고 가는 원부가 바로 중정이요. 그 책임자 김형욱은 민족반역자다. 이건 날 죽이려는 정부의 음모다." - P61

정부는 이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용공 조작 사건을 하나 기획했다. - P62

신직수 검찰총장 - P63

유럽 간첩단 사건 - P64

『오적』필화 사건 08 - P65

을사오적에 오늘날의 도적들이라 불리는 재벌, 장차관, 국회의원, 군 장성, 고급공무원 등 사회의 다섯 악폐 계층을 빗대어 신랄하게 비판한다. - P66

『사상계』 - P70

「금관의 예수」 - P71

인혁당 재건위 사건 09 - P72

책임자 박정희 신직수 - P72

판사들이 뽑은 가장 부끄러운 판결 1위 - P73

대통령긴급조치 제4호 - P74

민청학련
전국민주청년학생총연맹 - P76

유신정권은 사형 집행된 시신조차 가족에게 돌려주지 않았다. - P77

사법사상 암흑의 날 - P78

재일동포 간첩단 사건 10 - P79

책임자 김기춘 - P79

육영수 여사가 암살당했다. - P80

간첩죄 - P81

중정 대공수사국장 - P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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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오웰에서
노엄 촘스키까지

이성의 몰락 - P541

조지 오웰 George Orwel (1903~1950), 
이블린 워 Evelyn Waugh (1903-1966), 
시릴 코널리 Cyril Connolly (1903~1974)  - P543

1903년에 출생한 영국 작가 세 사람의 관점과 관계를 들여다보면 변화의 발단을 가장 잘 살필 수 있다. - P543

코널리는 세사람 중에서 영향력이 가장 큰 인물이다. - P544

스페인 내전 - P546

『동물 농장』(1945) 『1984년』(1949) - P548

공동 전선 - P550

코널리는 "세상에는 지옥과 미합중국이라는 두 가지 실체만 존재한다는 아일랜드인 특유의 뿌리 깊은 믿음" - P554

쾌락주의자 - P556

스페인 방문 - P558

(1) 사형제 폐지, 
(2) 형벌 개혁, 모범적 감옥, 죄수들의 갱생, 
(3) 빈민가 철거와 "신도시", 
(4) 정부 보조금을 지급해서 조명과 난방을 "공기처럼 무료로 공급", 
(5) 무료 의료, 식량과 의복 보조금 지급, 
(6) 누구나 바라는 바를 쓰고 말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검열 철폐, 여행 규제와 외환 관리의 철폐, 이단적 견해를 가진 것으로 알려진 사람들에 대한 도청 및정보 수집 중단, 
(7) 동성애와 낙태를 반대하는 법률과 이혼 법률의 개정,
(8) 아동의 소유권 및 권리 제한, 
(9) 인공 구조물과 자연 풍경의 보존과 예술에 대한 보조금 지급, 
(10) 인종과 종교에 대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률. - P560

게으름, 따분함, 자기혐오 - P562

반폭력 - P564

메일러는 전형적인 브루클린 아이였다. - P566

자기 홍보 - P568

치안 방해 - P570

메일러는 운동의 조짐이 있기전부터 혁명을 설교했다. - P572

케네스 피코크 타이넌KennethPeacock Tynan - P573

명령을 내리는 버릇 - P575

성난 젊은이 - P577

응징의 반지 - P579

성적 자유 - P580

독일이 낳은 역사상 가장 재능 있는 영화감독이라 할 라이너 베르너파스빈더 Rainer Werner Fassbinder (1945~1982) - P582

독일인 특유의 반응 - P584

영화 <중국식 룰렛> - P586

『엉클 톰스 캐빈』 - P588

제임스 볼드윈lames Baldwin (1924~1988) - P587

유대인 지식인이라는 표현이 뜻하는 바와 거의같은 의미의 흑인 지식인 - P590

중세 시대 왕 - P592

폭력에 대한 태도 - P594

언어철학자 노엄 촘스키 
Noam Chomski(1928~) - P594

촘스키의 이론 - P596

네 단계 - P600

연구의 종착지 - P601

모든 폭정 중에서 최악의 폭정은 사상이 지배하는 무정한 전제 정치다. - P602

스펜더 - P536

맥크라켄의 조사 - P538

연극 <릴리언> - P540

- P603

옮긴이의 말 - P637

귀감과 반면교사 - P637

윤철희 옮김 - P-1

찾아보기 - P641

그들의 사상이 ‘인류 발전에 이바지했다는 이유만으로 칭송받아 마땅하다‘는 일각의의견에 반론을 제기한다.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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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십여년을 두 딸들 책읽기를 독려하며 지내온 시간들이 쌓였다.

아이들 책읽기로 보낸 긴 시간~

시립도서관(마두도서관, 한뫼도서관)을 매 주말마다 찾아 다니며 책 많이 일혔다.

꼼꼼하게 기록하고 빼놓치 않고 읽히려고 애썼다.

그 덕분에 지역 신문에 실리기도 하고, 독서왕 표창도 매번 받고 쌓인 독서록도 어마어마 하다. 뿌듯뿌듯~

KakaoTalk_20260421_16143323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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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이들이 성장하고 난 후에 시작된 조금씩의 독서를 시작하게 되었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니였고, 늘 수준이 미미하여 고심하며

학부모 독서 동아리에 발을 들여보고 물론 이도 쉬운 일은 아니였지~

그래도 독서에 몰입하기가 쉽지 않다는 생각을 해오다

알라딘의 북플 활동도 제법 긴 시간 해보고

내게는 맞지 않는 '지적 사치'라는 생각이 드는 이상문학상 수상집 구입및 읽어보기도 도전해보고

이제는 더이상 학부모가 아니기에 주변 지인들과 더불어 작년에 처음 독서 동아리를 만들게 되었다. 서로 직장이 있고 일이 있으니 자주 모이는 것도 책을 읽는 시간을 내는 것도 어려움이 있었지만, 올해 들어서면서 시립도서관에 동아리 등록을 하고 드디어 첫 삽 뜨게 되었다~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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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어른>이라는 이옥선 님의 에세이를 함께 읽고 공식적인 첫 독서동아리 모임을 가졌다.

그러면서 경기도도서관에서 '천권으로 독서포인트'를 접하게 되었고 이 행사에 적극 참여하기도 마음먹게 되었다.

책도 읽고 포인트도 받고 동아리 활동도 활발하게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괘씸한 생각을 해 본다~

KakaoTalk_20260421_16165572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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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화이팅 하며^^

즐겁게 이 순간을 보내자~~

시작은 미미하지만, 보다 나은 결과를 고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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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드 윌슨

구원받은 변절자 - P445

에드먼드 윌슨Edmund Wilson(1895~1972)은 계몽적인 사례다. - P447

헨리 제임스 - P447

끈기 있고 체계적으로 책을 읽을 줄 아는 - P449

급진주의 - P451

노동 계급의 정치 활동을 가지고 노는 유복한 이방인들로 비칠지도 - P453

윌슨의 자유로운 정신과 진실을 향한 참된 관심 - P455

『프랑스에서의 계급 투쟁』 - P457

결혼을 네 번 - P458

스탈린-트로츠키 전쟁 - P460

독립적인 지성들의 목동 - P462

여류 시인 에드나 세인트빈센트 밀레이 - P463

너무 많은 여자들 - P465

이혼 법정 - P466

전통과 전통 계승의 중요성 - P468

적대감 - P470

마르크스주의자들의 구호 - P472

문학 비평 - P474

빅터 골란츠

고뇌하는 양심 - P475

진실 - P477

빅터 골란츠Victor Gollancz(1893~1967)가 중요한 것은그가 두드러진 사상을 낳은 인물이어서가 아니라, 많은 사상을 사회에 심어넣은 대리인이었기 때문 - P478

이론적으로는 페미니스트, 일종의 사회주의자, 사형 반대론자, 형법 개혁자, -당시에는- 불가지론자 - P480

설득력 - P482

이익이 높은 이유 - P484

구제 불능의 자기중심적인 이기주의자 - P486

불합리한 공포 - P488

노동당 지도자 램지 맥도날드 - P490

『자본론』 - P490

공산당 - P492

레프트북클럽Left Book Club, LBC - P494

본질적으로 민주적 - P496

"성령에 반하는 죄를 저지르는 것" - P498

하원 의원 R. H. S. 크로스먼 - P500

반모스크바 선전문 - P502

정치적 틀 - P504

이기적인 허영심 - P506

사소하고 자조적인 아이러니의 실마리 - P507

릴리언 헬먼

뻔뻔한 거짓말 - P509

릴리언 헬먼Lillian Hellman (1905~1984)은 거짓말을 자연스럽게 뿜어낸 지식인인 듯 보인다. - P511

중산층 유대인 부모 - P512

보니 앤드 리버라이트 출판사 - P514

알코올 중독자 - P515

홍보의 목적 - P517

자매의 삶 - P518

시나리오 - P520

1930년대의 미국 공산당 - P522

핀란드 공화국 - P524

첫 자서전 『미완성 여성』 - P526

소환장 - P528

탄원서 - P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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