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영(현 국회 부의장,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김남주시인이 검거되었다. - P88
중정부장 김재규 대통령경호실장 차지철 - P89
갑오농민전쟁, 아니 동학의 전쟁을 주제로 한 노래 중 김경주 씨가 작곡한 곡은 가수 박준의 목소리로 유명하다. - P90
김남주 시인의 또 다른 유명한 작품으로는 1987년 감옥에서 쓴 시 중하나인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이 있다. - P91
이 곡은 ‘노래를 찾는 사람들의 합창 버전이 가장 유명하다. - P91
왜 걸작들은 감옥 속에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가? - P92
명백한 용공조작 사건이자 정당성을 완전히 잃은 재판 - P100
억울함과 분노를 풀어드리고 눈물을 닦아드리는 일 - P101
늘 역사와 현실 정치를 함께 공부해야 한다는 것을. - P103
5·18 민주화운동이 내란이고, 그 배후 조종자 내지 주동자가 김대중이라는 해괴망측한 논리 - P105
노신영의 "미국에만 가면 주변 사람들은 괴롭히지 않겠다"는 회유 - P106
한화갑, 김옥두, 한광옥, 이협, 설훈 등 연청 세력들 - P108
제1, 2차 진도 간첩단 사건 14 - P110
중정과 서울지검이 용공 조작 사건으로 몰고 갔다. - P113
안기부(이전의 중정)가 또다시 진도에서 가족 간첩단 사건을 발표 - P115
안기부 직원들과 검사의 고문, 판사의 장난 같은 판결이 빚어낸 용공 조작 사건 - P116
책임자 황우여(판사) 유학성(중정부장) - P120
학림 세력은 처음부터 굉장히 미약한 정치 세력이었다. - P121
이근안 경감은 일제강점기 친일 경찰이 썼던 고문 기술을 모두 전수받은 사람이었다. 그는 자신이 전수받은 기술을 1,000퍼센트 활용했다. 특히 여성 피의자에 대한 강간 위협은 정말 많은 피의자의 저항의지를 크게 꺾는 수단으로 작용했다. - P122
부림 사건은 제5공화국에서 통치 기반의 안정성을 다질 목적으로 안기부, 검찰청 공안부 등에서 기획한 사건이었다. - P126
1979년 변호사시절의 노무현, 부림 사건 피해자의 변호를 맡았다. - P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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