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아저씨의 10살 수업 - <오바마 아저씨의 꿈의 힘> 실천편, 꿈을 찾는 책 읽기 4
박성철 지음, 이종옥 그림 / 글담어린이 / 2009년 5월
평점 :
절판


오바마 아저씨의 10살 수업

박성철 글 / 이종옥 그림
글담어린이

 오바마 아저씨의 10살 수업을 읽은 느낌, 생각

 1. 책을 읽은 뒤 기록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
 2. 꿈을 포기하지 말고 희망을 가져라.
 3. 매일 노력하고, 아무리 잘해도 열심히 하자.
     그리고 남보다 조금 더 노력하자.
 4.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다.
 5. 목표를 종이에 두고 지켜보자.
 6. 먼저 다가가려고 노력하고 환하게 웃자.
     리더십을 기르고 겸손해지자.
 7. 발표 능력을 갖추고 연설을 잘하자.
     연설을 할 때는 주장을 뒷받침해주는 근거도 충분히 가지고 있어야 하고, 
     목소리 크기의 강약을 조절하자.
     또 적당한 손짓도 필요하고, 함께 즐길 수 있어야 한다.
 8. 배려하는 습관을 갖자.
 9. 긍정적인 생각을 갖자.
10. 운동을 통해 인내와 끈기 같은 인생의 소중한 가치들을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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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꿈을 이룬 100명의 꼴찌들
이지성 지음, 주소진 그림 / 맑은소리 / 2009년 1월
평점 :
품절


큰 꿈을 이룬 100명의 꼴찌들

이지성 글 / 주소진 그림
맑은소리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꿈이 훨씬 더 중요하다.  세계적인 호텔 힐턴 호텔의 창업주 콘래드 힐턴, HP의 데이비드 페커드, 정주영은 모두 큰 꿈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했다.  "Be big, think big, do big, dream big!"  크게 되고, 크게 생각하고, 크게 행동하고, 크게 꿈꿔라!  '비'는 꾸준히 연습하고 노력하였다.
마치 자기자신을 석탄덩어리에서 다이아몬드처럼!
"지금 자면 꿈을 꿀 수 있지만, 안 자면 꿈을 이룰 수 있다!"
"꿈은 꿈꾸고 노력하는 자의 것이다."
태양을 바라보고 살아라 / 너의 그림자를 못 보리라.
에드먼드 힐러리
정주영
스티브 잡스
조용모
신용호
아놀드 슈워제네거
콘래드 힐턴
박찬욱
손정의
박세리
콜린 파월
이블린 글레나
 
"포기는 배추 셀 때나 쓰는 것."
나도 큰 꿈을 가지고 성공하고 싶다.
나의 꿈은 패션디자이너!
이 꿈을 이뤄서 성공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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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희언니 아이앤북 창작동화 2
목온균 지음, 장인한 그림 / 아이앤북(I&BOOK)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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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희 언니

목온균 글 / 장인한 그림
아이앤북

   <<금희 언니>>에는 '금희 언니', '난 바람이 되고 싶어''참 고마운 사람', '들꽃 다발''토야와 옆집 아줌마'등 14개의 이야기가 더 있다.  나는 18P의 '참 고마운 사람'이 재밌다.  '참 고마운 사람'의 줄거리는, 아빠가 없고 엄마가 시장 모퉁이에서 떡장사로 생계를 이어 가 살림이 넉넉하지 못해 학교 도시락을 '밥과 고추장'으로만 싸가던 찬우.  어느날, 찬우는 친구들의 수근거리기때문에 도시락을 먹는 것을 망설이다, 짝인 승호의 소시지와 도시락을 바꿉니다.  그 이유는 승호네는 고추장이 없어서 고추장이 있는 아이와 바꿔 오라는 승호엄마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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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쓴 고양이 따로 작은걸음 큰걸음 8
오은영 지음, 김준영 그림 / 함께자람(교학사)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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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모자 쓴 고양이 따로

오은영 글 / 김준영 그림
교학사

   새아빠가 생긴 강희는 새아빠가 너무 밉습니다.  그래서 사촌 기태오빠의 말대로 사람이 없는 곳에서 땅바닥에 침을 열법 뱉고 양팔을 벌리고 깽깽이 걸음으로 제자리에서 뱅글뱅글 열번 돌았습니다.  (소원이 있어서)  그러자, 모자와 선글라스를 쓴 분홍 고양이가 뒤에 '거든'을 붙여 말을 했습니다.  그 고양이는 자신이 소원을 들어주는 '소원고양이 따로'라고 거만하게 말했습니다.  강희는 따로와 조금은 불편하게 지내다 진분홍색 고양이가 따로를 데리고 가 이별했습니다.  그리고 새아빠, 코끼리 아저씨는 흰 고양이를 주었고 강희는 행복했습니다.  이 책은 싫은 사람도 친하게 지낼 수 있다는 걸 알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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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옷만 입을 거야 작은거인 글로바다 어린이문고 2
차보금 지음, 정문주 그림 / 국민서관 / 200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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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옷만 입을 거야

차보금 글 / 정문주 그림
국민서관 

   심각한 수림이.  수림이는 심각한 일이 세가지나 생겼다.  그래서 매일 까만 옷만 입고 심각한 어린이가 되기로 했다.  그런데 조민탁때문에 부러진 이와, 바보같은 유리때문에 남자 애들에게서 '부러진 이빨 자매'라고 놀림받게 되었다.  유리는 빵점을 받아도 아무렇지도 않게 엉뚱한 말을 하고 엄마들까지도 싫어하는 아이였다.  하지만 수림이는 유리와 짝이 되었다.  또 유리를 잘 돌본 것이 아니라 아이큐를 알아보려 한 것인데도 상을 받았다.  이렇게 수림이의 생활은 유리때문에 더 뒤죽박죽하고 더 심각해졌다.....가 아니라, 수림이는 유리와 친해지고, 도움도 아주 조금 받았다.  수림이처럼 비정상적으로 아이를 도와 주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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