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의 이번 여행도 역시 먹방으로 진행

전주역에 11시 40분 도착.
점심은 한국관에서 육회비빔밥을 
한옥마을 충분히 구경하고 동락원에서 족욕도 하고 흑백사진 촬영도 하고
저녁은 자매갈비에서 갈비전골을 
한옥마을 다우랑에서 구입한 만두를 야식으로 배터지게 먹었다는 


13일 아침은 왕의지밀 한옥호텔에서 콩나물국밥을 

점심은 셋이서 전주수목원을 갔다가 수목원에서 한 시간을 걸어서 청담옥에서 제육쌈밥을 아주 만족스럽게~~ 

1박2일의 짧은 여행이었지만, 아주 알차고 아주 배불리 즐긴 여행이었다는~ 

2023.5.14. 환갑을 눈 앞에 둔 두뽀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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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동자섬에서 가즈마가 있던 자리. - P47

소귀나무 열매 - P46

마법의 코 - P45

독미나리 - P44

코니인이라는 강렬한 신경독이 있어 그 식물을 압착해서 얻은 즙은 대단히 위험한 치사성독액이 된다. - P43

오해 - P42

독미나리에서 얻은 좁은 독성을 오래 유지하지 못한다. - P41

폐공장 뒤쪽. - P40

말린 대마를 태우면 건초가 썩은 듯한 독특한 냄새가 난다고. - P39

다카시 군! - P38

비장의 카드 - P37

"어렵게 준비한 거니까, 방해하지 말아요." - P36

착각 - P35

"놈들을 죽이려면 죽일 수도 있었어요." - P34

순찰차 - P33

불량배 소굴 - P32

불량배가 몰던 오토바이에 치여 사망했다는 - P31

가즈마는 자신도 두 사람처럼 불량배가 되어 버리자고 생각했다. - P30

할 수 있는 최고의 복수를 하기로 - P29

일진 아이들한테 찍혀서 - P28

무슨 근거로 - P27

소귀나무를 차고 있는 건지도 몰라. - P26

곤혹스런 얼굴로 - P25

파이프의자 - P24

에조에의 입금 - P22

펫 수색업자 - P21

"그때 내가 도로 건너편에서 부르지만 않았어도 사고가 없었을 테니까." - P20

죄명 없는 벌 - P19

13년차 파트너 - P18

바닷물 위에 꽃잎처럼 - P17

「떨어지지 않는 마구와 새」 - P87

야구 재능을 타고난, 이름이 한 글자만 다른 쌍둥이가 등장하는 만화가 있다고 한다. - P89

실버위크 - P90

에이스 고미나토 히데오의 동생 - P91

고시엔 - P92

신야라는 이름이 좋지 않은 탓 - P93

비밀 훈련 장소. - P94

니시키모 씨 - P95

갈매기에게도 - P96

오른손을 확인 - P97

앵무새 - P98

주택단지 한복판에 있는 주택에서 교사 부부가 칼에 찔려 죽었다고 - P99

제방 가장자리 - P100

모터보트 - P101

누가 키우는 새일까. - P102

그 회색 새 - P103

나가미 - P104

니시키모 씨의 모터보트 - P105

내 어깨에 - P106

망연히 - P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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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에게 사랑한다. 그러니 이제 그만 편히 쉬라고 했지. 플로라가 말한 대로 메리는 그 말이 듣고 싶었던 거야." - P374

함께 재판도 준비 - P375

투어 오브 멕시코 - P376

"난 이런 일에 익숙하지 않아. 호텔에서 손님 맞이하는 법은 알지만 우리 집에 온 손님은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어." - P377

할머니의 침실은 내가 둔 그대로 - P378

슬픔의 해일 - P379

약속이란 지키기 위한 것 - P380

때가 됐다. - P381

진통제를 홍차에 - P382

할머니의 마지막 소원 - P383

기도문이 새겨진 쿠션 - P384

「금요일」 - P385

26
익숙한 소리와 냄새 - P286

크럼펫 - P387

가족들이랑 영상 통화 - P388

호텔에 복귀 - P389

리전시 그랜드에서 일했던 메이드 중에 최고 - P390

복직 - P391

「몇 달 뒤」 - P393

27
여러 가지 이유로 좋은 날 - P394

후안 마누엘이 만들어주는 엔칠라다 - P395

믿을 만한 증인 - P396

수석 메이드 - P397

나만의 파베르제 - P398

정인이 생겼다는 사실 - P399

함께 - P400

단둘이서 올리브 가든 - P401

나쁜 남자들에게 인생을 낭비하는 건 그만하고 싶다고 - P402

지젤다운 말 - P403

사라진 베개를 가져갔을 만한 사람 - P404

옷장 옆 어두컴컴한 구석에 - P405

기절 - P406

세상을 통해 단련되었다. - P407

녹취록 - P408

백 퍼센트 확신하지 못해요. - P409

경외의 미소 - P410

깨끗한 호텔을 원하니까. - P411

샌디 케이맨. - P412

지젤은 내게 선물을 보냈다. - P413

에필로그 - P414

‘우리는 같아 보여도 사실은 다 다르단다.‘ - P414

결국 나는 메이드일 뿐인데. - P415

구석에 있던 사람은 남자가 아니었다. - P416

손님들에게 서비스로 제공하는 초콜릿이었다. - P417

첫 번째 블랙 부인. - P418

오랫동안 천천히 자신을 죽여왔다고 - P418

또 한 명의 하찮은 사람 - P420

자비가 뜻밖의 형태로 나타날 수 있음을. - P421

그게 블랙 부인, 블랙 씨의 전처를 마지막으로 본 때였다. - P422

할머니가 그린 풍경화는 떼어내고 대신 후안 마누엘과 함께 찍은 사진을 걸어놓았다. - P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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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오 슈스케

이규원 옮김

북스피어

레이디 가가 시리즈

* 이 책을 읽는 방법 - P5

이름 없는 독과 꽃 - P6

떨어지지 않는 마구와 새 - P7

웃지 않는 소녀의 죽음 - P8

날지 못하는 수법의 거짓말 - P9

사라지지 않는 유리 별 - P10

잠들지 않는 형사와 개 - P11

읽는 순서에 따라 이야기가 바뀌고 감상이 바뀐다!


N
- P13

「이름 없는 독과 꽃」 - P84

통장정리 - P82

요시오카 리카 - P82

결혼 전에 내 이름은 마나베 리카 - P81

교사가 된 것도 이 이름이 계기 - P80

무인도 - P79

아빠의 전근 - P78

사전답사 - P77

하지만 그는 자기 의지로 나에게 인생을 맞춰 준 것이다. - P76

뇌척수액감소증 - P75

잃어버린 애완동물을 찾아주는 - P74

‘펫 탐정 에조에&요시오카‘를 개업 - P74

부모님은 지금도 세이치가 비료제조사에 근무하고 있는 걸로 - P73

블러드하운드 - P72

루크와 정확히 일치 - P71

눈동자섬 - P70

에조에의 능력 - P69

생물부 활동 - P68

이이누마 가즈마 - P67

스가야 펫 클리닉 - P65

멍멍이 카드 - P64

시대착오적인 말 - P63

루크를 섬에 갖다버린 - P62

세이치와 에조에에게 수색을 의뢰한 까닭은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였으며, 두 사람이 루크를 찾아낼 리 없다고 확신하고 벌인 일이었다. - P61

지금 당신들은 이름 지어주는 것은 고사하고 키울 자격도 없어. - P60

이과 과목 성적 - P59

비행청소년 - P58

오토바이 교통사고 - P57

대화 - P56

방과 후 업무 - P55

어깨가 흔들리지 않는 독특한 걸음으로 - P54

소귀나무 열매 - P53

무지의 지 - P52

"올바른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P51

"그냥 살아 있어 봐야 아무 의미도 없으니까." - P50

겨우 며칠 동안 루크라는 이름을 받았다가 지금은 ‘개‘가 된 블러드하운드 강아지 - P49

저녁에 세이치는 내 부탁으로 눈동자섬에 가 주었다. - P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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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 타워 역할 - P325

23
택시 - P326

프레스턴 씨의 자리인 포디엄 - P327

거짓말쟁이 사기꾼의 얼굴 - P328

로드니의 답장 - P329

‘거기 있어 (Be RightThere). 
아무 데도 가지 마(Don‘t GoAnywhere)‘ - P330

가서 여우를 잡아. - P331

"전 여기 있을 권리가 있어요" - P332

"몰리를 내보낼 수가 없군." 스노우 씨가 말한다. - P333

마스터키 카드 - P334

올빼미가 경찰을 들이기 전에 - P335

‘때가 됐다.‘ - P336

24
맞은편 카페 - P337

엄지를 치켜든 이모티콘 - P338

무장한 형시 몇몇이 - P339

완전히 길을 잃었어. - P340

누명을 - P341

로드니랑 블랙 씨가 함께 불법적인 일을 - P342

"이제 난 당신 말을 믿지 않을 거라는 뜻이에요." - P343

또 다른 체스 말일 뿐 - P344

"비열하다(vile)‘와 ‘사악하다(evil)‘는 같은 글자로 이뤄져 있어요. 하나가 다른 하나를 잉태하죠." - P345

정직이 최선의 방책 - P346

기다리던 장면 - P347

스타크 형사의 저 끄덕임 - P348

25
집까지 느긋하게 걸어간다. - P349

정말 다행이야. - P350

의심이 - P351

후안 마누엘이랑 함께 이탈리아 여행을 떠나려고 - P352

현행범으로 - P353

우리 가족을 해칠까 봐 - P354

희망이 있는 거야. - P355

희열 - P356

투명인간이 된 느낌 - P357

정정 보도 - P358

집 안으로 초대 - P359

기소는 모두 취하 - P360

새로 알아낸 사실을 제보하겠다면서 - P361

"아까 블랙 씨가 묵었던 스위트룸을 급습했더니 소셜 바 앤드 그릴 바텐더인 로드니 스타일스와 그의 두 동료가 있었어요." - P362

왜 로드니를 믿었죠? - P363

기소를 인정받으려면 - P364

‘메이드 몰리에게 물어보세요. 몰리가 말해줄 거예요. 난 하지 않았어요. 로드니와 찰스=BFF‘ - P365

주요 증인으로 - P366

마약 카르텔을 운영 - P367

리전시 그랜드 직원의 본보기 - P368

중요한 교훈을 배웠기 바라요. - P369

친절을 베푸는 데는 이유가 필요 없어요. - P370

할머니에게도 비밀이 - P371

‘믿을 수 없는 사람(fly-by-night)‘
야반도주 - P372

미혼모 - P373

빚을 갚고 싶었다 - P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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