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스텔라가 애지중지하던 그게 보고 싶네요. - P277

종종 블랙라이트에 반응하여 발광했다. - P276

ㅡ 밤에 걸어 보면 해변이 평소와 다르게 보이지 않을까. - P275

잔인한 밀 - P274

의료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나. - P273

호스피스 - P272

그러나 열 살배기 올리아나는 엄마가 죽어가는 것을 애써 자기 탓으로 돌리려 애쓰고 있다. - P271

엄마가 죽어간다는 사실을 알면서 그렇게 웃는 것은 얼마나 괴로웠을까. - P270

"알고 있기 때문에 더욱 우라늄 글래스를 찾으러 가자고 생각했다더군요." - P267

"찾지 못하기 위해………… 찾고 있다는 건가." - P266

모래사장에 - P265

파도 - P264

모래사장을 남하 - P263

의구심 - P262

자외선 - P261

신은, 존재할지 모른다. - P260

귀하디 귀한 우라늄 글래스로 만들어진 시 글래스였다. - P259

미안해. - P258

올리아나 동틀 무렵
스텔라 별 - P257

수면과 죽음의 경계가 없는 편안한 최후였다. - P256

ㅡ 우리 엄마를, 잊지 마. - P255

황록색을 띈 반달형 유리조각 - P254

만약 스텔라가 나와 똑같은 일을 했다면. - P253

어두운 바다에 빛의 꽃이 피어 있다. - P252

이런 일이 정말로 일어날 수 있다니. - P251

「잠들지 않는 형사와 개」 - P315

50년 만에 일어난 살인사건 - P317

집ㅡ남자ㅡ나. - P318

에조에 마사미 - P319

수색작업 - P320

노인과 고교야구부 유니폼을 입은 남자아이. - P321

포충망 - P322

펫 수색 - P323

수색을 중단 - P324

비용을 계속 받아내는 거지. - P325

계속 수색하는 중이라고 거짓말 - P326

"어떤 개를 찾아줬으면 해." - P327

행방불명 - P328

기자키 하루요시(59)와 아키요(55) - P329

찌른 흉기 - P330

히키코모리
오노다 케이스케(19) - P331

신고를 받은 야에다 - P332

부차티 - P333

경찰견 - P334

여자 몸으로 단독행동을 - P335

그 개를 찾는 이유를 말해. - P336

부차티를 찾는 이유 - P337

감과 경험 - P338

자원봉사자라고. - P339

다카야의 목소리 - P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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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 P229

니시키모의 사진 - P230

경찰이 왜 니시키모를 찾고 있을까. - P231

기묘한 생활 - P232

Holly Blue - P233

탈 겁니다. - P234

천사의 사다리 - P235

가게 해 주세요. - P236

원양어선을 타기 전에 꼭. - P237

박명광선 - P238

무화과말벌 - P239

절도 전과자 - P240

니시키모와 다사카는 대체 어떤 관계였을까. - P241

가정폭력 - P242

걔네 엄마가 죽었대.
아들이 보는 앞에서. - P243

여자 모습에서 예전 어머니 모습이 보였을까. - P244

그러나 설마 그가 단순 절도범이고 다사카와 면식조차 없다는 상황은 짐작도 하지 못했었다. - P245

신은 두 개의 기적을 동시에 일으켜 주지는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 P246

「사라지지 않는 유리 별」 - P312

올리아나가 준 그림 - P310

영혼이 나비가 되어 - P309

홀리의 블루 - P308

지에 씨라는 곤충을 연구하는 여성 - P307

서양호랑가시 나무 - P306

미스터 이이누마
가즈마 - P305

올리아나는 엄마의 재능을 확실하게 물려받았다. - P304

아이리시 전통악기 제조사에서 일하던 올리아나의 아버지 - P303

가즈마는, 왜 간호사가 됐어요? - P302

중학생인 나는 어머니를 살리지 못한 아버지를 미워했다. - P301

할로윈 - P300

스텔라는 홀리의 언니로, 올리아나에게는 이모가 된다. - P299

켈트달력 - P298

정부의 생계지원금 - P297

껍데기 속에 틀어박혔다. - P296

재택간호 - P295

"타이밍보다 어떻게 이야기하느냐가 중요합니다." - P294

푸른부전나비 - P292

말기 간호 - P291

ㅡ쟤는 왜 이 나라 말도 제대로 못하는 남자에게 인생의 마지막 시간을 맡겼는지 몰라. - P290

스텔라라는 존재. - P289

예전의 나는 고향 도시를 도망치고 싶었지만, 도망치고 싶지 않았던 것은 아닐까. - P288

가증사의 말투 얘기. - P287

니이마 선생님 - P286

"가즈마를 무시하는 말을 듣고, 이모, 더 싫어졌어.‘ - P285

악령에게 끌려가지 않으려고. - P284

클로버
아일랜드의 국화 - P283

우라늄 글래스 - P282

버그 재퍼 bug zapper - P281

ㅡ 찾으면, 소원이 이루어질지도 모르니까. - P280

아이가 웃는 걸 - P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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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수쿠리무 - P171

He never looks sad - P170

어머니의 상태가 악화 - P169

The butterfly she loved the most(그녀가 가장 좋아하던 나비) - P168

Now I know what Mom said at that time - P167

무엇이었을까. - P166

가야 한다. - P165

그녀의 불행을 - P164

『The Dream of a Summer Day(여름날의 꿈)』 - P163

구슬상자 - P162

초록 상자 - P161

틈새 - P160

헌이 했던 것처럼 소녀의 슬픔을 떠맡아 주고 싶었다. - P159

무서운 것 - P159

더블린 거리를 떠난 지 다섯 달 - P157

나비 - P156

아일랜드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그 혼이 나비가 되어 날아간다고 믿는다는 것이다. - P155

교통사고를 보도 - P154

소녀는 거기에 나비 한 마리를 가둬두고 있었다. - P153

어느 나비의 이름 - P152

「날지 못하는 수벌의 거짓말」 - P197

수컷 푸른부전나비 - P199

다사카 - P200

"네가 내 인생을 이렇게 만들었어." - P201

낯선 남자가 - P202

다사카의 시체 - P203

이자를 죽이러 온 겁니다. - P204

보트를 갖고 있으니까. - P205

외톨이 생활이 시작 - P206

표본 - P207

니시키모 - P208

비례지가 - P209

분명 ‘여자한테는‘이라는 의미 - P210

주점 - P211

그날 밤 내가 알게 된 것은 남자의 성이 다사카라는 것. - P212

사람의 온기 - P213

주가 하락 - P214

다니던 부동산판매회사가 도산했다고 한다. - P215

본인 탓 - P216

"왜······ 다사카를 죽이려고 했죠?" - P217

고열 - P218

그냥 순찰 - P220

평소대로 - P221

박명광선 - P222

바다에 피는 꽃 - P222

천사의 사다리 - P224

니시키모의 고열 - P225

고기잡이에 관한 것 - P226

열흘쯤 지나서야 니시키모의 열이 떨어졌다. - P227

"죽인 건 나고, 사체도 함께 옮겼어요." - P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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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카디오 헌 - P184

고이즈미 야쿠모 - P185

홀로 나선 해외여행 - P183

첫 번째는 젊은 남성, 두번째는 노파. - P182

I‘m not a homeless - P181

They all go to my aunt. - P180

진실을 간파해 주기를 - P179

소녀의 얼굴이 향한 곳은 - P178

메모장 - P177

어느 그림이나 능숙했다. - P176

My aunt‘s house - P175

『Ningyo-Haka(인형 무덤)』 이야기 - P174

소녀가 그리는 나비의 모습 - P173

일러스트레이터 - P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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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빨리 - P108

리쿠 짱 - P109

회색앵무 - P110

리쿠 짱이 한 말이 지나미가 하던 말이라고 확신하고 있었다. - P111

빗소리가 들리기 시작 - P112

어쩌면 지나미는 일부러 리쿠짱을 놓아주었던 게 아닐까. - P113

없어졌으면 좋겠다거나 - P114

나가미 지나미 - P115

‘죽어 버리라는 말, 어떤 심정일 때나온 말일까.‘ - P116

삼십대 중반쯤으로 보이는 마른 체구의 남자. - P117

괴괴하게 식은 가슴에 좋지 못한 상상 - P118

표정이 울고 있었기 때문 - P119

펫 탐정 사무실 - P120

이상한 말을 떠들지 몰라. - P121

경로의 날. - P122

도노자와 선배 - P123

"너······ 작작해, 그만해. - P124

괴담 이야기 - P125

항구에서 - P126

포크볼의 비밀 - P127

"죽어 버려." - P128

어느 정도 빈도로 말해야 새는 인간의 언어를 기억할까. - P129

"방향이 조금 틀어져서 되돌린다!" - P130

답을 찾아낸 것 같았다. - P131

"혹시 당신, 죽으려는 건가요?" - P132

이유 - P133

먼저 놓아준 거야. - P134

죽은 사람의 계정 - P135

왜, 이런 글을 형 계정에 - P136

"나도 지나미 씨와 마찬가지로 형이 왜 죽었는지, 무슨 생각을 했었는지 너무나 알고 싶었어요." - P137

자살한 날 밤, 형이 받았던 메시지. - P138

실은 상대방을 더욱 두려움에 빠뜨릴 만한 글을 더 많이 올리고 싶었다. - P139

내가 상상하던 대로 그 메시지를 보낸 사람은 도노자와 선배였을 것이다. - P140

지워 버렸으면 좋겠다고 - P141

같이 가자고 - P142

그 굉장하다는 게 - P143

그때 선생님이 말하고 싶었던 것. - P144

자연낙하 - P145

천사의 사다리 - P145

눈앞에 꽃이 피어 있었다. - P147

이긴 언어는 강하고 패한 언어는 약한 걸까. - P148

같은 표정을 - P149

「웃지 않는 소녀의 죽음」 - P194

소녀를 죽인 범인을, 나는 안다.
나만 안다. - P192

SOS - P191

지도에 없는 나라로 - P190

언어가 돌멩이처럼 목구멍에 콱 막혀 - P189

객실 청소 - P188

도망치듯이 - P187

더블린 - P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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