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심장은 멈추지 않는 엔진이다
이준엽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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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환경은 어렵지만, 사업가가 되기 위해 꿈을 쫓아 달려가는 모습이 대견하다. 고1때는 어려운 집안에 대한 저항으로 흔이 이야기 하는 일진에도 들어가 술도 마시며 방황을 해보지만, 어머니의 우는 모습을 보고 정신을 차리게 되며 그 이후로는 사업가가 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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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직장인 가난한 직장인 - 월급쟁이가 부자의 운명으로 갈아타는 재테크 성공 비결
장홍탁 지음 / 좋은날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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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직장인 가난한 직장인"

 

1. 인생에는 3번의 기회가 온다.

--> 기회가 알아서 내게 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불러서 오게 만들어야 한다.

 

2. 인생의 목표 설정시

약속을 지킬수 있는 내용을 구체적으로 작성하여 자기와 절대 타협 또는 수정을 하지 말것.

ex) 10년후 40평대 APT 로 이사, 단독주택을 지어 전원생활, 건물주가 되어 임대소득

 

3. 돈궁합

부부중에 감각이 뛰어난 사람이 투자를 하는게 맞고 서로 자기 주장을 내 세우면 궁합이 맞지 않다.

 

4. 주식

아 ~ 그 때 그 주식을 매수 했으면 얼마를 벌었는데...

다 부질 없는 생각이다. 지금 다시 그 기회가 와도 매수를 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고수는 흐름을 보고 미리 투자하며, 중수는 흐름을 따라가며, 하수는 결과를 확인한 후에 들어간다.

 

5. 맺음말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산의 크기가 신분이기에 부를 갖춰야 사람 대접을 받는다.

월급을 모아 적금으로는 부자의 대열에 들어 갈 수 없다. 과거를 보나 현재에도 그렇고 미래도 마찬가지다.

목표를 정하여 꾸준히 투자를 해야 한다.

 

감사합니다.(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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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직장인 가난한 직장인 - 월급쟁이가 부자의 운명으로 갈아타는 재테크 성공 비결
장홍탁 지음 / 좋은날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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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산의 크기가 곧 신분을 상징하기에 부자로 살아야 남이 함부로 하지 않으며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길이 열린다. 1년,5년,10년의 계획을 세워 꾸준히 쉬지 않고 달려가야 한다. 목표를 세울 때 그냥 막연하게 세워서는 안되며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것을 세워 경제로 부터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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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모는 CEO - 중고트럭 한 대로 매출 100억 ㅣ CEO의 서재 11
배성기 지음 / 센시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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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모는 CEO"

 

책의 저자 배감독인 배성기님는 길가에서 포터로 장사를 하는 것이 가장 자기의 적성과  맞다 이야기를 하면서 장사를 잘 할 수있는 노하우를 아낌없이 내어 놓는다.

 

점원으로 경력을 쌓으면서 어느정도 실력을 갖춘 후 점포를 얻어 직접 사업을 시도 모든 준비를 갖추었기에 성공의길만 남아 있는줄 알았는데, 주위 환경이 받쳐 주질 않는다.

 

점포 주위 개발로 인한 공사로 장사를 제대로 할 수가 없게 되며 빚을 남기고 사업을 접는다.

 

여기가 끝인줄 알고 포터를 몰고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이상한 마음을 먹기도 한다.

라디오에서 사노라면 노래가 흘러 나온다. .... 내일은 해가 뜬다. 노래가 자기의 처지와 너무 비슷하다고 적어 놓았다.

 

1. 무림의 장사 고수들

 1)  미아리 전설의 할머니

    -  총각 웃어 !  장사를 하는 사람은 웃어야 돼

    -  내 아버지가 옆에서 죽어가도 장사하는 사람은 웃어야 돼.

  2) 추리닝 판매왕

    -  사람이 모여드는 궁중 심리를 이용: 옷을 흩트려 놓고 판매

  3) 저자 배감독

    -  트럭 사관학교 설립: 국가대표 트럭장사 CEO

    -  트럭 내부에 앉아서 장사하는 것은 금물

    -  트럭 안을 항상 깨끗하게 정리와 오가는 손님에게 인사 필수

    -  주위 동료와 잡담을 나누지 말것

    -  TV 다큐멘터리 제작

 

2. 물류센터 운영

-  과일촌 식구들 15명으로 한정하여 운영 : 너무 인원이 많으면 관리가 안됨.

-  트럭 장사는 직업이 아니다. 3년 후에는 서로 절대 보지 않기로 약속

-  포터 행상으로 처음 나가는 사람에게 적응이 되도록 지원

-  행상이라고 지저분하게 있으면 손님들이 오지 않기에 항상 깔끔한 복장을 갖출 것

 

3. 맺음말

책의 저자 배감독은 마트 점원 생활로 잔뼈가 굵었지만 막상 직접 상호를 걸고 장사를 해보지만 호락호락 하지 않았다. 재기로 포터로 행상을 하며 빚을 갚고 물류센터를 운영하는 발판을 만들어 간다.

한 때 나쁜마음까지 먹었지만, 가족을 생각하며 재기한 국가대표 트럭장사 CEO 배감독님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본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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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모는 CEO - 중고트럭 한 대로 매출 100억 ㅣ CEO의 서재 11
배성기 지음 / 센시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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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점포 점원을 하면서 쌓은 경력으로 포터를 구입하여 길가 행상을 하는 저자는 장사가 자기와 가장 맞는 직업이라고 이야기 한다. 폼목은 과일,생선으로 다가오는 고객에게 붙임성 있게 대하고 품질이 좋은 물건으로 승부를 건다. 배달까지 솔선수범하는 포터 배감독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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