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리는 말투에는 비밀이 있다 (10만 부 기념 한정판 리커버 에디션) - 사람의 마음과 인생의 기회를 사로잡는 대화법
장차오 지음, 하은지 옮김 / 미디어숲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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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에서 말은 매우 중요하다. 상대방에 따라서 대화의 내용이 달라지며 어떤 경우에는 말을 하기 싫은 사람도 있다. 모두가 내 마음 같지 않으니 늘 조심하여 상대에 대한 배려를 생각하면서 행동과 말을 하면 실수를 하지 않고 부담이 줄어 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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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E 9 체인지 나인 - 포노 사피엔스 코드
최재붕 지음 / 쌤앤파커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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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E 9

 

스마트폰이출시되어 대중화 된지 10년 정도로 휴대폰이 경제의 시장을 주도하며 코로나 19를 등에 업고 세계시장에 주름을 잡고 있다.

 

많은 자본을 이용하여 시장을 주도해나가는 시대는 한물가고 소비자인 고객이 이제 시장에 주인이 되어 경제를 펼쳐나가는 시대임에는 틀림이 없다. 스마트폰을 들고 이것 저것 주문을 하면서...

 

스마트폰은 우리나라가 95%로 가장 많이 가지고 디지털 강국임을 자랑하며 여기에 걸 맞게 카카오, 네이버가 뒤를 받치고 미국의 아마존처럼 승승장구 하고 있다.

 

이런 디지털 강국으로 모든 것이 휴대폰으로 다 되니 이번 코로나19 사태에 다른 나라처럼 사재기도 없고 모범을 보이는 나라로 배달의 민족(배민)이 독일에 매각이 되면서 많은 돈을 받았다. 4조8천억원으로 2조에 매각이 안되고 있는 아시아나 항공과 대조를 이룬다.

 

옆에 있는 일본을 보면 많이 답답해 보인다. 기술이 앞서는 선진국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인감도장을 사용하기에 온라인 결재가 안되어 자택근무가 어렵고 결재판을 들고 서면보고를 하고 있다.

 

이제 종이신문과 TV는 계속해서 저물어 갈 것이다. TV시청률이 떨어지니 광고수익도 줄고 매출은 계속해서 떨어져 TV수신료를 인상하려고 하지만 시청자에게 욕 얻어 먹기 딱 좋다.

 

주식시장에서 시가 총액이 1,000조가 넘는 회사가 많다. 애플,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 등 여기에 쫓아가고 있는 유일한 회사가 삼성전자이며 360조로 랭킹 10등 정도로 열심히 달리고 있다.

 

세계를 주름잡고 있는 본 받을 만한 롤 모델로는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잡스,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 알리바바의 창업 마윈, 텐센트의 창업 마화텅 이런 사람들은 거의 자국의 나라를 구한 사람이라고 해도 과찬이 아니다. 

 

유튜브의 시대 소비자의 욕구가 무엇인지 파악이 안되면 살아남기 어려우며 속임수가 아닌 진실만이 승리자가 된다. 노동의 일중에서 빨래를 해서 먹고 사는 인도사람 하루 종일 일하여 번돈 2~3달러 여러달 모아서 스마트 폰(삼성꺼)을 사는지 조금은 알 것 같다.  

 

이렇게 시대에 뒤 떨어지지 말라고 CHANGE 9 책을 내어준 최재봉님께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 커피 한잔 보내고 싶다.

 

감사합니다.(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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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E 9 체인지 나인 - 포노 사피엔스 코드
최재붕 지음 / 쌤앤파커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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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이 시장을 이끄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소비자가 시장을 주도하는 4차산업이 코로나를 등에 업고 빠르게 성장을 하고 있다. 이제는 과거의 명성을 가지고 물고 늘어져서는 절대 안된다. 시장 경제의 흐름에 맞춰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좋은 세상으로 바뀌어가고 있다. 스마트폰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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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인문학 - 슈퍼리치의 서재에서 찾아낸 부자의 길
브라운스톤 지음 / 오픈마인드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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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인문학"

 

1. 시장은 절대 도적적 기준으로 보상을 하지 않는 사례

- 매춘부가 종일 힘들게 청소하는 청보부보다 수입이 훨신 많다.

- 술만 따르는 술집 접대부가 일년에 며칠 쉬지 못하고 열심히 일하는 자동차공장 노동자보다 수입이 더 많다.

- 무식한 복부인이 자기보다 돈을 많이 버는게 부당하다고 ? 세상을 처음부터 그렇게 흘러 왔다.

- 정도의 길이 아닌 뭔가 불쾌감, 불명예에서 수익이 더 많이 나온다.

- 저자도 초기에 강원랜드 주식과, 집창촌 상가 주택 매입으로 돈을 많이 벌었다고 한다.

 

2. 나랏일을 하는(?) 국회의원

우리나라 국회의원의 연봉은 1억5천만원 정도 된다.

거기에 보좌관 7명의 연봉을 합하면 7억원을 국민이 낸 세금에서 가져간다.

근로자에게는 무노동 무임금을 주장하면서 국회의 일은 뒷전이고 해외여행도 자유롭게 오가며 일을하지 않았다고 해서 무노동 무임금을 적용하지 않는 유일한 자영업이다.

 

이러면서 뭐가 부족한지 위안부 기부금까기 갈취할 만큼 더러운 짓을 한다.

평상시는 잘 보이지 않다가 선거때만 되면 표를 달라고 어깨에 띠를 두르고 사거리 모서리에서 고개숙여 인사를 하고 있다. 뭐가 아쉬운지 ?

뽑아준 국민의 잘못인가 ?  아니면 의원 잘못인가 ?

그런데 선거는 꼭 하라고 신신당부를 한다. 후보중에 찍을 만한 사람이 없는데...

 

3. 왜 사람들은 노예의 길을 선택할까 ?

- 정부가 집값을 안정시켜 주길 바란다.

- 더 나아가서는 정부가 집을 배급해 주면 좋겠다고 한다. 이러면 공산국가 아닌가 ?

- 경쟁하기 싫은 사람은 정부를 의지하며 정부에서 다 해주길 기대한다.

 

4. 정부의 정책

- 정부는 과도한 복지정책으로 나랏돈이 바닥나 빚을 내야 할 판 해결 방법은 세금을 많이 거두어 매꿔야 한다.

- 소득이 높은 사람에게 칼을 대기 시작 로또 복권의 세금도 33%인데, 40 ~50% 이상을 거두면 돈 있는 사람들은 결국 한국을 떠날 것이다.

- 그럼, 정부는 세수 부족, 실업률 증가로 경제는 추락할게 뻔하다.

 

5. 1가구 다주택자가 집 값을  올리는 것이 맞는가 ?

- 오히려 다주택자 덕에 집값과 전세값이 안정을 주는데 죄인으로 취급을 하는게 아닌가 ?

- 집을 구매할 사람이 있어야 건설회사에서 아파트를 짓는다.

- 임대주택 사업자에게 세금의 혜택을 주고 더 장려해야 집 값이 안정을 가져온다.

- 왜 다른국가는 1가구 다주택자들에게 규제를 하거나 집 값의 상승 주범이라고 비난하지 않을까 ?

- 우리나라가 자본주의 시장경제원리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게 아닐까 ?

 

6. 세계의 경제를 담당하고 있는 미국의 속셈

- 일본, 러시아에 이어서 중국이 이 치고 올라오니 죽여야 하는데 만만치 않다.

- 수입 원유의 공급해역인 믈라카해협 봉쇄와 주변국을 동맹국으로 만들어 중국과 대치 하도록 하고 주식 및 인터넷 개방, 관세압박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여 무릅을 꿇게 할 작정이다.

- 등샤오핑이 죽기 전 2050년까지 절대 발톱을 보이지 말라고 신신 당부를 하였는데, 후진타오가 2008년 리먼사태로 미국이 휘청거릴때 이제 우리가 나설때다 라고 하는 바람에...

- 대만과 홍콩 그리고 북한까지 손을 잡고 중국을 압박하고 있다.

 

7. 맺음말

자본주의가 이 세상에 들어와 200여년 잘 성장하고 지금도 어느 정책보다 잘 녹아 흡수되고 있다.

개인의 월급으로는 절대 부로 갈 수는 없기에 종자돈을 만들어 1회 선발로 나가서 달려야 한다.

인간의 본성과 돈의 흐름을 간파할 수 있는 통찰력을 안내해준 부의 인문학 저자 브라운스톤에게 달달한 식헤를 한잔 보내주고 싶다.

감사합니다.(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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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인문학 - 슈퍼리치의 서재에서 찾아낸 부자의 길
브라운스톤 지음 / 오픈마인드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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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회는 도덕적 기준으로 보상을 하지 않는다. 열심히 일을 한다고 해서 꼭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며 돈을 만들어 오는 기계를 둬야 부자로 갈 수 있다고 주장을 한다. 무한한 복지정책은 브라질처럼 곧 나락으로 떨어 질 것이 뻔하며 다주택자가 집 값을 올리는지는 꼭 검정을 해 봐야 하는 숙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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