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살기로 3년만 - 7년 연속 벤츠 판매왕 신동일의
신동일 지음 / 참돌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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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연속 벤츠 판매왕 신동일의 죽기 살기로 3년만"

 

1. 1970년생 강원도 고성출신

2. 취미 : 스키타기

3. 특기 : 7년 년속 벤츠 차량 판매왕(Total : 740대 판매)

 

직업이 토목목쟁이인 책의 저자 신동일씨가 국산차량도 아닌 수입차량을 많이 팔아 판매왕이 된 내용을 책으로 잘 펴 놓았다.

 

몇년 전 인간극장에 현대자동차 판매왕 최진성씨가 출연한 적이 있다. 이 사람도 1년에 360여대로 하루에 1대꼴로 차량을 팔았다. 차량 판매에 거의 달인 수준이다. 시장에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다.

 

1. 자동차 세일을 어떻게 하면 저렇게 잘 할 수 있을까 ?

---> 답은 고객을 감동 시키는 것이 아니라 졸도 정도 시켜야 한다.

---> 고객 관리 차원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2. 고가인 수입차량의 고객은 누구일까 ? (당연히 부자 또는 상류층에 사는 사람들이다)

---> 부자들은 엄청 부지런하다.

---> 긍정적인 생각과 선택한 일에 후회와 의심을 하지 않는다.

---> 부자들은 학습욕구가 강하며 다른 사람과 같은 방식으로 하지 않는다.

---> 정리하자면 : 세상에는 공짜가 없고, 우연과 행운이 없다.

 

3. 성공하는 세일즈맨이 되려면,

---> 고객에게 프로처럼 보여야 한다.( 개그 콘서트 황현희 왈 : 이거 왜 이래 아마추어 같이 x )

---> 솔직해야 한다.

 (성공한 부자들은 큰 기업을 경영하면서 고수가 된 사람들이다. 기교를 부리면 금방 알아 차린다.)

---> 결정에 대하여 믿음과 확신을 가져야 한다.

---> 작은 약속도 반드시 지켜야 한다.( 고객들은 작은 하나에 삐치는 경우가 허다함)

---> 끊임없이 생각, 자신에 투자, 포기 하지 말고, 자신을 칭찬해야 한다.

 

4. 아산병원에 가면,

정주영회장의 흉상에 있다. 그 밑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적혀 있다.

---> "내일 나에게 또 어떠한 일이 있을까 !  가슴 설레며 잠자리에 든다"

      (정주영회장 30대에 적은글)

 

땀방울은 결코 그 주인을 배신하지 않는다고 한다. 열심히 노력하여 벤츠 판매왕에 오른 신동일씨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 본다.

감사합니다.(제네시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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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살기로 3년만 - 7년 연속 벤츠 판매왕 신동일의
신동일 지음 / 참돌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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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에서 세일즈맨 즉 개인사업으로 뛰어든 저자는 8년정도 대기업에서 회사생활을 해 보지만 선배들을 보니 회사생활로는 답이 보이지 않자 결정을 하게된다. 벤츠 영업사원으로 직업을 바꾸어 끊임없이 노력과 열정으로 이듬해에 분기 판매왕 및 이어서 7년 연속 판매왕으로 완전 탈바꿈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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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장수 월세 염장지르기 - ‘연금처럼 받는 월세’ 허상 박살내기!! 정한영의 생선장수 부동산 염장지르기 3
정한영 지음 / 토담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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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장수 월세 염장지르기"

 

임대업을 시작하기전에 준비가 되었는지 확인을 한번 해보게 하는 책이다. 보통 부동산에서 소개를 하능 임대 수익률이 6 ~7% 나온다고 홍보를 하지만, 여기 책에서는 절대 그렇게 될 수 없다고 답을 내어 놓았다.

 

1. 임대 수익률 : 많아야 3%정도 나온다고 한다.

---> 세금, 수리비, 공실 그리고 건물의 감가삼각비를 고려하면,

 

2. 정부는

---> 당신을 임대사업자로 보는 것이 아니라 재산세와 부가세를 내는 납세자로 본다

---> 대기업의 미분양 물건을 임대주택으로 해주지만, 당신이 분양받은 주택은 임대주택으로 해주

       지 않는다.

--->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서민 가계대출에 노심초사 하지 않으며 서민을 위한 정책 따위는 애초

       에  없고 서민들이 빚을 갚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세상이야 말로 기득권자들이 행복한 세상

       이다.

 

3. 임대업을 하고자 한다면

---> 월세가 밀려도 생활에 타격이 없는지

---> 세입자가 요구하는 서비스에 대하여 제공이 가능한지

---> 주위 다른 임대물건보다 우위를 차지하는 뭐가 있는지

 

4. 대기업총수와 개인의 상황

---> 총수는 주가가 떨어졌다고 담배를 피거나 부부싸움을 하지 않는다.

---> 자식에게 상속한다.(상속세 저렴)

---> 기업은 임대를 놓지 못하면 담당자만 스트레스 받지만, 당신은 바로 땟거리를 걱정해야 한다.

 

5. 마지막에 해님, 달림 이야기가 와 닿네요.

---> 호랑이(갑, 대기업, 시공사) : 떡하나 주면 안잡아 먹지

---> 엄마(을, 조합원) : 떡하나 줘서 위기를 면하지만, (큰 호랑이가 떡하나로 끝이 날 짐승이 아니다.)

---> 엄마(조합원) : 떡(돈)은 바닥이 나고 나중에 팔, 다리까지  주고 몸으로 구르고 있는데, 덥석

       호랑이(시공사)가 와서 잡아 먹는다.

---> 현실을 인용하였는데, 너무 잘 맞네요.

 

* 고고히 서있는 태산은 작은 티끌조차 소홀이 하지 않았기에 이루어진 것이고, 도도히 흘러가는  

   장강은 물방울 하나도 버리지 않았기에 만들어진 것이다.

 

감사합니다.(제네시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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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장수 월세 염장지르기 - ‘연금처럼 받는 월세’ 허상 박살내기!! 정한영의 생선장수 부동산 염장지르기 3
정한영 지음 / 토담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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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나 주택으로 임대소득을 얻고자 한다면 먼저 갗춰야 할 내용들이 많다. 개인은 대기업보다 환경이나 재산이 열악하기에 기업의 회장처럼 행동을 해서는 안되며 월세를 준 건물이 공실이 생길경우 땟거리를 걱정해야 할 입장이라면 아직 임대업을 시작 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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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투자자의 고백
남동진 지음 / 새움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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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투자자의 고백"

 

주인공 한사람이 주식에 입문하여 여러번의 실패와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을 하게 되는 과정을 소설형식으로 기술이 되어 있으며 주식을 투자하는 사람들에게 던지는 정확한 메세지라고 표현을 하고 싶다.

 

책은 주인공은 부모을 도와 열심히 농사를 짓지만, 이상기후로 농사가 망쳐 일년동안 공들인 것이 물거품이 되고 고민을 거듭하다 부모님께 허락을 득하여 도시로 나온다.

 

1) 농사: 노력의 결실이 100% 오지 않는다 (태풍. 장마등)

 ---> 다음해에 농사가 잘되어도 태풍, 장마로 인한 피해의 보상은 없다.

2) 독서: 책읽는 노력과 시간을 투입하여 더 나아진 지적수준을 얻기 위함이다.

3) 도자기: 시장에서 외국인은 왜 도자기를 높은 가격에 사려고 하는걸까 ?

---> 양키가 보는 도자기와 내가 보는 도자기의 가치가 달랐다.

---> 인간의 생각차이가 가격차이를 가져오고 그 차이를 이용할 줄 알아야 돈을 번다.

---> 여기서 힌트를 얻어 서울로 상경 주식시장에 발을 들여 놓는다.

 

도자기 판돈, 집에서 가져온돈, 틈틈히 일하여 번돈으로 주식에 투자하지만, 초보인 주인공에게 수익은 커녕 투자한 돈을 까먹기 시작한다. 공부를 하며 투자의 경험을 쌓고 있는데, 같이 투자을 하는 지인으로 부터 "일본에 일할 사람이 필요한데 가보지 않을래" 하는 요청으로 일본으로 건너간다.

 

일본에서 하는일은 그렇게 힘들지 않고 시간이 많이 남아 다시 일본 주식시장에 계좌를 만든다. 그 당시 일본은 80년대초로 한창 국가가 발전하여 세계경제 2위를 달라고 있었던때라 누구나 주식하여 돈을 버는 세상이었다.

 

10년정도 호황을  달리다 거품을 맞이하게 되는데, 주위의 징후를 잘 간파하여 가지고 있던 주식을 매도하고 상황을 지켜보다 공매도까지 하여 돈을 많이 벌어 고국으로 돌아온다.

 

국내에 와서는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부동산과 주식을 반반씩하여 안전하게 자산을 굴리며 다시 뜨고 있는 브릭스중에 중국을 공략한다. 중국에서도 지금까지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손실도 있었지만 많은 수익을 낸다.

 

이렇듯.

주인공은 개인투자자로서 실패를 하지 않고 전체 5%만 성공한다는 곳에 포함되며 주식은 심리게임이며 믿음을 가지고 전문가의 조언보다 자기만의 투자스타일을 찾아서 꾸준히 밀고 나갈때 수익은 찾아 온다고 강조한다.

 

우리도 한번 책의 주인공처럼 "울지 않는 두견새가 울때까지" 기다려 보지 않으시렵니까 !

감사합니다(제네시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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