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골목의 CEO다 - 전통시장의 부자상인들
이갑수 외 지음 / 삼성경제연구소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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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승부를 거는 책이다. 대기업의 대형마트가 시장 진출이후 재래시장은 날이갈수록 입지가 좁아지며 살기가 어려운 환경인데, 골목의 사장들은 대형마트의 틈새를 찾아내어 시장에서 길을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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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은 배신하지 않는다 - 인생을 바꾸는 단 하나의 키워드 - 배움! 최갑도의 배움 시리즈
최갑도 지음 / 물푸레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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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은 배신하지 않는다."

 

곧 퇴직을 앞둔 기아자동차 최갑도선생님. 43년이란 긴세월 동안 오로지 앞만 보고 달려온 사람이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 중학교 1학년때 산업전선에 뛰어 들어 노력으로 승부를 건다.

 

식당, 요정의 직원, 닥치는 대로 일을 하여 배움의 서러움을 일을 하면서 풀고 꼭 성공하리라는 생각을 머리에서 지우지 않고 자기가 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달려든다.

 

이런 내용의 책이 몇권 있어 소개를 해본다.

1. 어머니 저는 해 내었어요.

---> 강원도 평창 화전민의 아들 김규환(대우중공업 청소부로 입사)

 

2. 한마리의 이리가 되어라

---> 일본인 오네다 가쓰미(내시경의 현미경 조립공)

 

3. 나는 최고의 이진이다.

---> 30대에 글로벌 기업의 임원이 되다.

 

4. 멈추지마 다시 꿈부터 써봐

---> 일진(학생조폭)에서 일어나 연세대 영문과에 들어감.

 

위의 4사람의 예처럼 기아자동차 최갑도씨는 어릴때 못배운 한을 공부로 다시 승부를 걸어 자기 앞길을 만들어 나간다.

노력의 열정에 대하여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본다.

감사합니다.(제네시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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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은 배신하지 않는다 - 인생을 바꾸는 단 하나의 키워드 - 배움! 최갑도의 배움 시리즈
최갑도 지음 / 물푸레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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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퇴직을 앞둔 기아자동차 최갑도선생님.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정말 노력을 많이 하신분, 주위의 시선은 아랑곳 하지 않고 묵묵히 자기의 갈길을 찾아가는 열정 높이 평가 하고 싶다. 아쉬운 점은 43년이란 긴세월 속에서 꼭 좋은 일들만 있지는 않았을텐데,실패의 경험담이 부족한게 많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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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부자 수업 - 생활 속 풍요를 발견하는 골든 타임
이상헌 지음 / 나무발전소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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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부자수업"

 

1년에 500권의 책을 읽은 저자 이상헌님이 생활 속 풍요를 발견하는 골든타임의 책을 내 놓았다.

 

책의 내용을 정리해보면

1. 남진의 얼굴이 예쁘야만 여자냐 마음이 고와야 여자지

---> 돈만 많다고 부자냐 만족할 줄 알아야 부자지.

---> 행복이 성적순이 아니듯이 부자라고 해서 행복하지는 않다.

---> 세상에 부자는 많아도 행복한 부자는 드물다는 것이다.

 

2. 무관심

---> 아파트 옆집에 누가 사는지 모른다. 어떤사람은 죽은지 한달만에 발견되기도 한다.

---> 교도소의 담보다 무서운 것이 사람의 벽이다.

---> 벽을 허물고 사람이 들어오게 해야 운이 들어온다.

 

3. 속담에 열번 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 없다.

---> 요즘 세상과 너무 안 맞다. 아름드리 나무는 10번이 아니라 100번을 찍어도 넘어가지 않는다.

---> 에디슨은 2,000번, KFC 창업주는 1,000번을 넘게 퇴짜를 맞았다. 10번 가지고는 턱도 없다.

---> 세상에 내 입에 맞는 떡은 없다. 그래서 떡에 맞게 입을 고치는 지혜가 필요하다.

 

복과 운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항상 자기의 마음속에 있다는 것을...

오케이 라고 외칠때 따라 오며 쫒아 가면 멀리 달아나는 것이 돈이다.

감사합니다.(제네시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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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부자 수업 - 생활 속 풍요를 발견하는 골든 타임
이상헌 지음 / 나무발전소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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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 일때 국민성이 잘 표현이 되어 있다. 미국인 잠시만이라고 잊기 위해 영화를 본다. 일본인 돌파구를 찾기위해 책을 읽는다. 한국인은 소주를 마시면서 시름을 잊는다고 한다. 모두가 생각의 차이이며, 나는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먼저 갖는 것이 우선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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