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억의 부를 가져오는 감사의 힘
샤넬 서 지음 / BG북갤러리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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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억의 부를 가져오는 감사의 힘

 

감사의 힘은 삶에서 활력을 주고 가능성을 열어 준다. 감사하는 태도는 정말 우리에게 선물을 안겨주며 사려 깊은 사람으로 거듭나게 해주고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습관과 변화를 만들어 주는 것 같다.

 

감사의 힘을 통해서 부를 이룬 자수성가한 사람들이 수없이 많다. 그렇게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에너지가 긍정적이라고 하며 그 에너지가 부로 이어갔다고 주장을 한다. 사실 어떤 사람과 통화를 해보면 목소리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사람이 있다. 밝고 자신감이 넘치며 의욕이 차 있다. 또 어떤 사람은 들여오는 소리가 작고 무슨 말을 하는지 잘 이해가 안되는 경우도 있다.

 

전화에서 어떤 사람이 부로 가겠는가 답은 나와 있다.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이며 이런 사람과 만나면 나도 모르게 같이 힘이 나는 것을 느낀다. 책의 초반에는 감사에 대한 내용 그리고 중간에는 감사가 우리 인생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말부에는 감사 내용이 행복으로 이어진다고 한다.

 

아시아의 나폴레온힐인 샤넬 서미림이 감사의 힘이 생기게 하려면 먼저 일기를 적어 보는 것을 권하고 있다. 일기 이거 작심삼일의 주 표본인데 감사의 일기를 너무 어렵게 생각지 말고 하루 중에서 힘들었거나 재미있었던 일을 가볍게 적으면 쉽다고 한다. 한번 가볍게 적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글 내용에 토크쇼로 성공한 오프라 원프리 사례도 나온다. 10대에 성폭행을 당하고 아이까지 낳지만 사망, 마약 그리고 방황하였으나 신앙과 감사로 극복 지금의 자리에 서게 된다. 아나운서 직업은 어느나라든 외모에서 벗어 날 수 없는 것 같다. 어디 TV에 뚱뚱하고 못난이가 있던가 ?

 

매클리 박사의 감사 이야기를 적어본다.

1.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2. 행복하다고 느낀다.

3. 힘이넘치고 병에 걸리지 않는다 (?)

4. 다른 사람에게 기쁨을 준다.

5. 감사와 불평은 바이러스 같아서 다른 사람을 전염 시킨다.

 

샤넬 서는 필명이 좀 특이하다. 샤넬 명품을 좋아 하는지 궁금해진다. 책이 거의 감사에 대한 내용이며 여러책에서 인용한 글도 많이 보인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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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에 도전해서 부자 되는 법 - 돈 버는 습관, 수입 창출, 노후 준비까지
서미숙 지음 / 유노북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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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에 도전해서 부자 되는 법

 

1년 반에 25억 이게 가능한가요 ? 일반인이 로또에 당첨이 되지 않는 이상 현실 가능성이 좀 희박해 보이는 수익률이다. 스님이 불공을 드리기 위해 일어나는 시간인 새벽4시에 기상하여 운동 그리고 독서와 경제 공부에 힘을 쏟는다. 4명의 식구에 대해 짠돌이 생활비 계획을 세워 소비를 최대한 줄이는 전략을 세운다.

 

여러가지노력을 하여 수입을 만들어 내지만 25억을 만들어 낸 주인공은 부동산이다. 

인터넷에서 수입을 만들수 있는 앱을 총동원하여 부수입으로 월 200만원을 만들어 가는 방법이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의 숨은 노력이 있으며 그 수입을 모아 종잣돈의 밑거름이 되며 주식과 부동산을 굴리는 눈의 뭉치가 된다고 한다.

 

부를 창출하기 위해 많은 정보와 자료를 보고 강의도 찾아서 듣고 책을 보면서 하루 24시간의 생활의 패턴을 180도 바꿔 놓는다. 블로그에서 포스팅하는 주제로 일주일에 7만원 식비로 살아가기의 글을 올리면서 서로이웃도 많이 생기고 전자책 3권의 작성 수입을 불러 들인다.

 

전자책 3권을 보면,

1. 하루 단돈 1만원으로 집밥차리는 노하우

2. 요리 레시피가 들어 있는 절약 가계부 노하우

3. 계절별 레시피로 뚝딱 차리는 집밥 노하우

 

남편은 57세로 소박해 보인다. 저자와 달리 조용한 성격으로 영어공부를 하고 있다고 설명을 해 놓았다. 매일 1시간씩 목적이 해외여행도 아니고 외국인과의 대화도 아니며 훗날 손주들과 영어로 대화를 하는 훌륭한 할배가 되는게 꿈이라고 한다.

 

저자가 이렇게 열심히삶을 살게 만든 동기를 보면 딸이 아나운서 직업을 갖기 위해 열심히 노력을 해서 입사 시험을 보지만, 다 각본에 짜여진 내용으로 뽑자고 하는 사람은 인맥으로 정해져 있으니 열심히 응시를 한들 무슨 소용이 있나 ?  이게 우리나라가 선진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늘 이머징 국가에 머물고 있는 원인의 한가지 아닐까요 ?  국민소득 5만불이 넘는 선진국들이 우리나라를 비웃을 만 합니다.

 

딸아이의 아픈 상처를 낫게 해 주려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없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몸소 체험 열심히노력하여 부를 차근 차근 쌓아 가고 있다. 목표도 이루지 못할 허황된 주제가 아니라 지킬 수 있는 항목을 작성 시간이 날 때 마다 틈틈이 보고 지켜나간다.

 

저자가 2021년에는 책 출간, 월세 100만원 수입 창출, 식비절약 1인 기업가, 일주일 7만원 식비 레시피 유튜브,마라톤 참여, 동기부여 강사로 일반인들은 1가지 이루기 어려운 일들을 6가지나 해 내었다.

 

이렇게 열심히 노력을 하면서 부로 다가 가기 위해 꿈꾸는 찜질방 매점 이모인 서여사님에게 이 겨울 따듯한 아메리카노 커피를 보내 드리고 싶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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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부장의 슬기로운 이중생활
서성현 지음 / 바이북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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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부장의 슬기로운 이중생활

 

책의 저자 GC칼텍스 서부장은 샐러리맨의 애환을 숨김없이 고스란히 책에 잘 담아 놓았다. 서부장은 손바닥에 눈금이 선명하게 있는 사람을 생각이 된다. 보통 이런 내용을 회사 꼬봉들은 거의 표현을 하지 않으며 손을 너무 많이 비벼 소바닥의 지문이 남아 나질 않는다. 그렇게 사는 것이 정답이라고 달려 들기에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

 

믿고 열심히 따르고 받들지만 상사인 임원이 떠난 팀은 대장이 없으니 바로 낙동강 오리알 신세다. 전형적인 회사의 생리 생리 모습 그대로다. 다른 부서로 재배치가 되면 기가 한풀꺽여 의욕이 사라지고 힘도 없어진다. 가족의 아픔을 뒤로하고 야간 및 주말을 반납하지만 과연 나에게 돌아오는 것은 없다.

 

자기 사업이 아닌 이상 고용된 사람이 회사에 너무 충성을 하는 것도 아닌 것 같다. 은퇴 후의 삶에 대해서도 생각과 준비를 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이며 서부장은 직장인의 공통적인 고민을 잘 설명해 놓았고 그 고민을 하나하나 풀어 놓으면서 진정한 삶이 무엇인지 문제의 답을 서술해 놓았다.

 

1. 이중생활을 위한 필요한 3가지

1) 즐거워질 용기

2) 취미활동, 집짓기, 재테크, 운동, 가족과 시간 보내기 → 새로운 변화에 적응

3) 부지런함 → 이중생활의 시작 → 게으름뱅이 요정을 멀리→ 책소개(미라클 모닝 밀리어네어)

 

2. 재테크관련 추천하는 책소개

1) 미라클 모닝 밀리어네어(2016년)

2) 타이탄의 도구들(2018년)

3) 2000년 이후 한국의 신흥부자들(2017년)

3) 넥스트 위너(2017년)

4) 돈의 비밀 (2020년)

 

중년 남성에게 가장 달콤한 건 차근차근 꿈으로 완성해 가는 이중생활이며 가장 힘이 되는 건 모든 순간에 관심을 갖고 지켜보며 때론 지지와 응원을 보내고, 때론 강한 삶의 의지를 갖게 만들어주는 것이 가족이라는 걸 잊지 말자. (Page 47)

 

3.서부장의 이중생활 콘텐츠

1) 취미생활 → 리스트를 적어보자 주저하지말고 깊이생각지도 말고 적는 것(50여개정도)

2) 재테크

3) 집짓기

4) 책쓰기

 

이중생활의 버킷리스트를 작성할 때 너무 거창한 것부터 달려들지 말고 작은 것부터 실천기 가능한 것으로 시작해야 성공으로 이어지고 성취감을 얻게 되며 다음 아이템도 도전을 하게된다. 그러니까 스몰원리스트 작성이 좀 중요하다.

 

제목처럼 이중생활이 간첩이 아니라 변화가 없고 단조로운 조직의 회사생활에서 퇴근 이후 취미나 하고 싶은 일을 계획하여 실천에 옮기면 지금의 삶보다는 보람되고 활기가 넘치며 퇴직이후 쓸모없는 사람이 아닌 현역 때처럼 살 수 있는 기회가 온다는 것이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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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틈새 투자
김태연 지음 / 밀리언서재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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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틈새 투자

 

살아가면서 본인에게 오는 행운은 모두 계획과 실행에서 온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에게 행운이 찾아 올까요? 성공 또는 경제로부터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계획을 세워 열심히 실천이 중요하다. 여기 책에서 소개를 해 놓은 부동산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된다. 그 기회를 찾으려고 발품을 팔다보면 행운도 같이 따라온다.

 

세상이 어디 나를 챙겨 주든가?  회사도 상사도 친척도 모두 자기 갈길을 가지 나의 미래에 대해서는 관심 없다. 그럼 내 인생은 어떻게, 내가 계획하고 실천에 옮기고 닥쳐오는 어려움도 극복하고 이겨 나가야 한다. 왜 나는 부모가 돌봐주는 어린이가 아니고 성인이기에...

 

여기 부동산 틈새 투자의 책도 그런 취지에서 집필이 된 듯 싶다. 내용이 경매 분야에 많은 글이 분배 되어 있으며 경매는 하루 아침에 반짝 뜨는 것이 아니라 많은 입찰 경험이 수입과 연결이 되는 것 같다 수 많은 변수들은 건바이로 모두 다르게 나온다.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선호하는 주거공간은 아파트다. 지금 태어나는 애도 많이 줄고 일본사회와 닮아 간다는이야기도 많다. 일본 단까이세대가 우리 베이비부머와 너무나 유사하기 때문이다. 단지 단까이 세대가 15년정도 빠른것 빼고는 거의 같은 상황이다.

 

국민소득이 4만불이 넘어가면 과연 아파트를 선호할까 ? 좀더 좋은 주거 공간으로 옮기려고 하지 않을까 앞에는 물이 흐르고 뒤에는 병품처럼 산이 둘러져 있는 공기좋은 곳을 찾아 나설 것 같은 생각이 앞선다. 아니면 지금의 코로나19 보다 더 강력한 바이러스가 온 세상을 덮으면 산 속으로 도망을 갈 수 밖에 없다. (오늘 신문을 보니 고시생이 모두 절(암자)로 가서 공부를 하고 있다고)

 

틈새시장에서 부동산을 매입할 최고의 시기는 아무도 그 부동산을 원하지 않을 때이다. 오피스텔은 너무 오래 된 것은 피하고 건축된지 5년 이내의 건물을 경,공매로 시세보다 30%정도 저렴하게 매수하면 굿이다. 10년 정도 임대를 놓아 수입을 얻고 그 이후에는 적당한 시세에 매도를 하면 된다.

 

구입시 3가지는 꼭 지켜야 한다.

1) 시세보다 저렴하게 구입 2) 입지조건을 잘 살필 것 3) 감가상각을 고려하여 15년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매도하는 것이 바람직

 

앞으로 부동산은 지역과 유형별로 세분화 되며 양극화는 지금보다 더 심해지고 부동산에 투자를 하지 않으면 부의 격차는 더욱 더 크게 될 것 같다. 그러니까 오늘이 가장 내가 젊은 나 인 것처럼 부동산 가격도 오늘이 가장 싼 가격이 아날까요 ?

 

책에 연금보험도 언급이 되어 있는데, 보험은 양면성이 있어 잘 선택을 해야 한다. 보험은 말 그대로 영리를 추구하며 회사의 이익을 기본으로 하지 보험가입자의 노후를 생각하지 않는다.

 

건물보다 토지 땅에 대한 내용도 많이 언급이 되어 있다. 토지는 지적도를 볼 줄 알아야 하고 지목 즉 땅의 용도가 28가지로 세부화 되어 있기에 땅에 투자를 하려고 하면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

토지대장 그리고 토지이용확인원 등을 통해 위치와 향후 계획도 파악이 가능하다.

 

그리고 이책에서 추천을 하는 내용은 올해부터 시행을 하는 농지연금에 대한 내용이다.

주택연금처럼 노후에 아주 좋은 상품이라고 생각이 된다. 농지연금을 받으려면 우선 자격을 갖춰놓아야 한다.

1) 농사를 지은 기간이 5년 이상이며 (중간 중간 합도 가능)

2) 만 60세가 넘으면 신청 가능

3) 그리고 농지가 주거를 하고 있는 집에서 30Km 이내 일 것

4) 그리고 농지원부를 취득

 

농지원부를 취득하려고 꼭 농지를 매수하여 농사를 지을 필요는 없다. 임대하여 농사를 지으면 임대계약서를 가지고 농지원부를 신청하면 된다. 4차산업으로 우리의 일자리를 뺏어가는 AI가 농사를 지을 수 없기에 로보트를 두려워 하지 않아도 되니 얼마나 좋은 일인가 !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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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 데 있는 新 잡학퀴즈 - 1600여 개의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상식 퀴즈 알아두면 쓸 데 있는 시리즈
도나 호크 지음, 서나연 옮김 / 온스토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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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 데 있는 新 잡학퀴즈

 

저자는 도나호크 여성으로 프리랜스로 잡지 기고와 극작 활동을 하고 있다. 미국 문화에 대한 퀴즈이다 보니 우리의 정서와 좀 맞지 않는 퀴즈도 있다. 1,600개가 넘는 문제를 다루었으며 어떤 모임의 행사나 게임시간에 이 문제들을 활용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요즘 코로나19 가 온 세상 사람들을 꼼짝 못하게 하고 개인주의가 만연 삭막한 삶의 시대에 이런 퀴즈 게임은 우리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주지 않을까 ?  처음 접해 보는 문제도 많고 아는 문제가 없는 페이지도 보인다.

 

상식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도 있고 미국의 남북전쟁, 프랑스의 혁명등 비중있는 내용도 있고 탄수화물에 대한 건강관련 내용들도 보인다. 이 많은 문제들을 어떻게 다 모았을까 궁금 해진다.

 

과학, 스포츠, 지리, 대중문화, 자연과 동물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상식을 얻게 해주고 삶의 지헤를 많이 얻을 수 있어 좋았다. 혼자서 본인의 실력을 확인해 봐도 좋고 아니면 지인들과 내기 게임을 해도 좋다. 여러명이 게임을 하게 되면 문제가 좀 애매하여 휴대폰으로 검색을 하는 사람이 많이 나올 것 같다.

 

퀴즈는 풀면 무언가 얻게 되는 성취감 그리고 스트레스를 풀며 단절된 대화에서 소통의 장도 만들수 있는 잇점이 있다. 그러나 정답이 정말 맞나 ?  하고 의심을 하는 사람도 나올 것 같다. 정확한 데이터는 없고 오로지 답만 있기에 정말 답이 의심적을 때는 블로그에 문의를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책 전체가 퀴즈문제로 구성이 되어 있어 서평을 적으려고 하니 많이 어렵고 좀 난감하다.

 

문제 몇 개를 적어 본다.  (답은 맨 아래에)

1. 새와 가장 가까운 파충류는 ?

1)악어 2)거북 3)도마뱀  4)뱀

 

2. 다음에서 가장 많은 나라오 국경을 접하는 나라는 ?

1)러시아 2)중국 3)브라질 4)독일

 

3. 마지막 한 방울까지 맛있는 커피는 ?

1)상카 2)폴저스 3)던킨 4)맥스웰하우스

 

4.로마제국에 속한 적이 없는 현대의 지역은 ?

1)그리스 2)헝가리 3)스위스 4)스웨덴

 

5. 주름이 생기는 원인이 아닌 것은 ?

1)나이 2)태양 3)흡연 4)스트레스

 

감사합니다.(제네시스 드림)  (정답) 1, 2, 4, 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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