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 모는 CEO - 중고트럭 한 대로 매출 100억 CEO의 서재 11
배성기 지음 / 센시오 / 2018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가게 점포 점원을 하면서 쌓은 경력으로 포터를 구입하여 길가 행상을 하는 저자는 장사가 자기와 가장 맞는 직업이라고 이야기 한다. 폼목은 과일,생선으로 다가오는 고객에게 붙임성 있게 대하고 품질이 좋은 물건으로 승부를 건다. 배달까지 솔선수범하는 포터 배감독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