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 헤밍웨이 외 지음, 신예용 옮김, 박광규 기획.해설 / 코너스톤 / 2017년 6월
로버트 바 외 지음, 이정아 옮김, 박광규 / 코너스톤 / 2017년 7월
미스터리 걸작선이라 그것도 단편으로 소재가 다양합니다. 장르소설을 좋아해 즐겨 읽지만
생각지 못한 작가도 등장하니 꼭 만나고 싶네요. 특히, 헤밍웨이가 쓴 단편 소설 등 기존아 알았던 분위기와 다른 작가의 모습을 만날 수 있을거 같아 기대 됩니다.
최근 톨스토이 작품을 읽으면서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인간의 내면을 너무 잘 그려낸 작품들 ... 왜 고전을
읽고, 봐야하는지를 알게 되는데 이 책은 톨스토이의
생각을 들여다 볼 수 있어 너무 기대된다.
아직 만나지 못한 작가이면서 너무나도 유명한저자입니다. 어떤 삶을 살았고 또 그 세계가 너무 기대 되는 도서입니다.
1,2차 세계대전에 대한 소설과 관련 자료가 많은데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이 없네요.
사진와 지도로 좀 더 쉽게 이해하고 만날 수 있는 도서로 너무 기대가 되는 도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