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관]발터뫼르스 책을 찾는길에 눈에 밟혔다.언젠가ᆢ한정판 광고를 보고 꼭 사봐야지 했다가ᆢ방대한 양에 잠시 접고(주머니사정도ㅜㅜ)잊고 있었다.홀리듯 모시고 와 빠져들고 있다.아ᆢ괜히 명작, 대작이 아니구나.이건 꼭 사야한다ㅜㅜ
25년만에 다시 읽었다.아ᆢ이 감동을 잊었던걸까?아니면 지금에서야 제대로 느낄수 있게된걸까?사실ᆢ기억의 단편은ᆢ안개속 첫 만남과 삼바티온의 자갈강과 불벽, 키메라가 다였다.그리곤 군시절 선임병이 추천해 달라기에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고 빌려주곤 받지 못한것.새책보다는 그때의 그 양장느낌이 그리워 일부러 그시절 판본으로 구입했다.아ᆢ2번 읽기도 모자르구나ᆢ장미의 이름, 푸코의진자, 전날의섬, 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 ᆢᆢ[프라하의 묘지]를 한번더 읽어봐야겠다. 그리고 시오노 나나미의 [십자군 이야기]도.
[교육문화관]소장가치가 있다면ᆢ읽어보더라도ᆢ어떻게든 구할 것이다.절판된 작가의 책은 이것뿐만 아니다ㅜㅜ제목부터 그 유명한 그림형제의 비틀기가 느껴진다.맘에 드는 작가인데다가ᆢ연대기 ᆢ라니ᆢ집착하게 만들만 하지.다행히ᆢ소장(구매) 은 중고서적을 아이쇼핑하는것으로ᆢ넘겨버렸네.액자(?)작가의 전기를 먼저본다.젊은 시절(?) 꿈꾸는 책들의 도시, 미로 얘기는없네ᆢ방랑시대 쯤인건가!?어쨌든ᆢ이야기는 중독이네ᆢ잠시 쉬다ᆢ오자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