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관]소장가치가 있다면ᆢ읽어보더라도ᆢ어떻게든 구할 것이다.절판된 작가의 책은 이것뿐만 아니다ㅜㅜ제목부터 그 유명한 그림형제의 비틀기가 느껴진다.맘에 드는 작가인데다가ᆢ연대기 ᆢ라니ᆢ집착하게 만들만 하지.다행히ᆢ소장(구매) 은 중고서적을 아이쇼핑하는것으로ᆢ넘겨버렸네.액자(?)작가의 전기를 먼저본다.젊은 시절(?) 꿈꾸는 책들의 도시, 미로 얘기는없네ᆢ방랑시대 쯤인건가!?어쨌든ᆢ이야기는 중독이네ᆢ잠시 쉬다ᆢ오자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