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만에 다시 읽었다.아ᆢ이 감동을 잊었던걸까?아니면 지금에서야 제대로 느낄수 있게된걸까?사실ᆢ기억의 단편은ᆢ안개속 첫 만남과 삼바티온의 자갈강과 불벽, 키메라가 다였다.그리곤 군시절 선임병이 추천해 달라기에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고 빌려주곤 받지 못한것.새책보다는 그때의 그 양장느낌이 그리워 일부러 그시절 판본으로 구입했다.아ᆢ2번 읽기도 모자르구나ᆢ장미의 이름, 푸코의진자, 전날의섬, 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 ᆢᆢ[프라하의 묘지]를 한번더 읽어봐야겠다. 그리고 시오노 나나미의 [십자군 이야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