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은ᆢ인류의 마지막 한 사람이여야 한다.시인의 생각과 행동은 ‘시적‘일거라고 상상했는데ᆢ그들은 무엇이든 새롭게 보리라.그래서 늘 정의되고 논리대로 맞춰야하는 세상에그들은 여전히 새로운 질문을 던질것이다.오늘 새로 들은 노래가사처럼‘기쁨뒤에 오는 슬픔은 아름다운 마음이야‘다 읽어가는게 두려워새벽녘 플레이리스틀 추천받아 설렁설렁 본다
지나가버린 마음이 돌아올리 없겠지.왠지 두고온 미련처럼 남아있기를ᆢ부질없이 기다려보고도 싶지만ᆢ이젠, 나 아닌 내가 대신 살아가 주길 기도해야지.불안하기에 인간은 살아가지만,어쩌면 그말은 불안에서도 자학같은 즐거움을 찾는 걸거야.후회하지마렴.조바심 내지말고 뭐든 충분히 겪고, 지쳐서 다 내려놓고싶을때까지 있으렴.그리고 천천히 움직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