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은ᆢ인류의 마지막 한 사람이여야 한다.시인의 생각과 행동은 ‘시적‘일거라고 상상했는데ᆢ그들은 무엇이든 새롭게 보리라.그래서 늘 정의되고 논리대로 맞춰야하는 세상에그들은 여전히 새로운 질문을 던질것이다.오늘 새로 들은 노래가사처럼‘기쁨뒤에 오는 슬픔은 아름다운 마음이야‘다 읽어가는게 두려워새벽녘 플레이리스틀 추천받아 설렁설렁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