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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돌리노 - 하
움베르토 에코 지음, 이현경 옮김 / 열린책들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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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만에 다시 읽었다.

아ᆢ이 감동을 잊었던걸까?
아니면 지금에서야 제대로 느낄수 있게된걸까?

사실ᆢ기억의 단편은ᆢ
안개속 첫 만남과 삼바티온의 자갈강과 불벽, 키메라가 다였다.
그리곤 군시절 선임병이 추천해 달라기에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고 빌려주곤 받지 못한것.

새책보다는 그때의 그 양장느낌이 그리워 일부러 그시절 판본으로 구입했다.

아ᆢ2번 읽기도 모자르구나ᆢ
장미의 이름, 푸코의진자, 전날의섬, 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 ᆢᆢ

[프라하의 묘지]를 한번더 읽어봐야겠다. 그리고 시오노 나나미의 [십자군 이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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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돌리노 - 하
움베르토 에코 지음, 이현경 옮김 / 열린책들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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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관]
소장가치가 있다면ᆢ
읽어보더라도ᆢ어떻게든 구할 것이다.
절판된 작가의 책은 이것뿐만 아니다ㅜㅜ

제목부터 그 유명한 그림형제의 비틀기가 느껴진다.

맘에 드는 작가인데다가ᆢ연대기 ᆢ라니ᆢ
집착하게 만들만 하지.
다행히ᆢ소장(구매) 은 중고서적을 아이쇼핑하는것으로ᆢ넘겨버렸네.

액자(?)작가의 전기를 먼저본다.
젊은 시절(?) 꿈꾸는 책들의 도시, 미로 얘기는없네ᆢ
방랑시대 쯤인건가!?

어쨌든ᆢ이야기는 중독이네ᆢ
잠시 쉬다ᆢ오자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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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책들의 도시 2 - 지하묘지
발터 뫼어스 지음, 플로리안 비게 그림, 전은경 옮김 / 문학동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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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관]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었었기에ᆢ
작은도서관에서 우연히 만난 속편은 그렇게나 반가울수가 없었다.
하지만ᆢᆢ기다보다는 또다른 속편을 찾고싶었다.


그러던중ᆢ어라? 그래픽노블이 나왔네?
소장할까하다ᆢ왠지 그림체가 맘에들지 않아ᆢ
도서관검색중에 다행히 있다~

사실 펜스케치가 훨씬 매력적인데ᆢ
작가님께는 미안하지만ᆢ애니메이션 스틸같은 느낌이라ㅜㅜ별로ㅜㅜ
하지만ᆢ 마지막 ᆢ명장면을 눈앞에 이렇게나
멋지게 선사해주셨다.

속편이 나오기전까지
신난게 ‘차모니아 연대기‘로 참고 있을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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