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탈환 - 러쉬노벨 로맨스 318 ㅣ 장미 시리즈 4
하나 야코우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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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시리즈 4번째 작품입니다.
가짜 로즈나이트를 몰아내고 라울을 구해내는 4권 역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시리즈가 긴편이지만 나름 몰입감있게 이어볼수 있는 작품입니다 .
나라 치하루님의 삽화역시 잘 어울린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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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0 21:5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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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의 팬텀 - 미츠쿠리 박사의 미스터리 표본실, Novel Engine POP
이요하라 신 지음, Renian 그림, 문기업 옮김 / 데이즈엔터(주)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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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표지 그림과 제목이 잘 선정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작가님 소개에 이력이 라노벨치고 드물게 명문대학이름이 줄줄이 나열되어있어 이쪽 소재가 관계있는걸까 궁금했습니다.
단편의 길이라던가 전체적인 내용이
읽는데 몰입포인트를 못찾아 흐름이 약간 끊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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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에서 꽃은 태어나고 - 러쉬노벨 로맨스 470
이토 유키 글, 몬치 카오리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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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치 카오리님 그림체가 시간이 흘러서인지
최근 작품에선 좀 더 선이 고와진 느낌입니다.
메이지시대 배경의 두 주인공 이야기는 이야기 흐름이 좋아 금방 볼 수 있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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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밑의 달 - 러쉬노벨 로맨스 148
시이자키 유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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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곽소재로 생각보다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주인공 미츠키는 여자로 바꾸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좀 경계가 모호했지만
내용흐름은 무난해서 금방 볼 수 있었습니다.

표지는 실제로 손에 쥐고 보면 좀 나은데
글씨체 때문인지 인터넷 상으로 볼때 조금 더 촌스러운 느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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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외과 의사와 겁쟁이 밤비 - 러쉬노벨 로맨스 439
아사카 리쿠 글, 오야마다 아미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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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기 좋은 작품입니다.
병원 내에서 차트관리실 실장 하스미와
의사 키리가야의 이야기로 ,
얇은 분량이다보니
내용의 섬세함에서는 아쉬움이 남지만
편안하게 볼 수는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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