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베이킹 1호 스승님.. 이라고 불러도 과장아님.영상보다 텍스트 레시피가 편하던 편이었는데, 자도르 레시피는 영상 완독? 함.계기라면 피칸파이와 스콘이었던것 같다.새로운 레시피가 올라오면 꼭 따라해보는 편.유튜브에서도 설명을 찬찬히 원리도 찬찬히 알려주는데 책도 ‘에어프라이어용‘이라는 타이틀을 붙였지만 친절한 베이킹 레시피.다음 책은 언제 나올지 기대되는 베이커.:)2020. apr.
지금을, 과거를 기억하고 도닥여주는 글.왠지 몹시 쓸쓸해진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지적으로, 창조적으로, 비판적으로, 생각할 거리를 담아 지금 이 시기 이 세계를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글로 쓰는 것이지. - 112020. apr.
시... 잘 알수 있을 것 같다가도 자꾸 읽으면 모르겠는.그래도 조금은 알것 같은 마음.오락가락.- 시 한 줄 쓰고 고개 돌려보면 세상이 달리 보였다. 달라져 있었다.다른 누구도 아닌 당신의 이야기가 또 나의 이야기가, 모두 함께 어디로 가는지 궁금했다.삶이 계속될 거야. - 시인의 말- 길바닥은 여전히 차고 누군가는 여전히 더 많은 땔감이 필요하다모두가 저마다 타당한 결말을 가지고 있는데 그 다음은?그 다음은 어떻게 되었는가? 모두가 아는 그대로그다음 이야기는 너무 슬퍼서 읽을 수가 없다 기가 막혀서읽을 방법이 없다. 어쩌면 모두가 실수한 것이야기에 대해서라면 - 후일담 중2020. ap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