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잘 알수 있을 것 같다가도 자꾸 읽으면 모르겠는.그래도 조금은 알것 같은 마음.오락가락.- 시 한 줄 쓰고 고개 돌려보면 세상이 달리 보였다. 달라져 있었다.다른 누구도 아닌 당신의 이야기가 또 나의 이야기가, 모두 함께 어디로 가는지 궁금했다.삶이 계속될 거야. - 시인의 말- 길바닥은 여전히 차고 누군가는 여전히 더 많은 땔감이 필요하다모두가 저마다 타당한 결말을 가지고 있는데 그 다음은?그 다음은 어떻게 되었는가? 모두가 아는 그대로그다음 이야기는 너무 슬퍼서 읽을 수가 없다 기가 막혀서읽을 방법이 없다. 어쩌면 모두가 실수한 것이야기에 대해서라면 - 후일담 중2020. ap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