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을, 과거를 기억하고 도닥여주는 글.왠지 몹시 쓸쓸해진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지적으로, 창조적으로, 비판적으로, 생각할 거리를 담아 지금 이 시기 이 세계를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글로 쓰는 것이지. - 112020. ap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