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 슬로베니아 - 사랑의 나라에서 보낸 한때
김이듬 지음 / 로고폴리스 / 201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성실하고 무덤덤해 보이는 슬로베니아 사람들 속에서 센티멘털하고 느리게 이 도시의 매혹을 느끼기 시작했다. - 8

고 말하는데 너무 가라앉아 있어서 기운이 쪽 빠짐.

도시와 풍경이 너무 동화같아서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만 같은 사진들을 보면서

언젠가 저기에 장기체류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들었다.

그러나 책 자체의 재미는.....

2016. Sep.

댓글(2)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곰곰생각하는발 2016-09-20 16: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한국 작가들 자꾸 해외 지역으로 눈을 돌리더군요... 한국이 좁긴 좁은 나라인가 봅니다..

hellas 2016-09-20 18:40   좋아요 0 | URL
좁기도 좁죠. 그렇게 눈을 돌릴 기회가 있는건 부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