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하고 무덤덤해 보이는 슬로베니아 사람들 속에서 센티멘털하고 느리게 이 도시의 매혹을 느끼기 시작했다. - 8고 말하는데 너무 가라앉아 있어서 기운이 쪽 빠짐.도시와 풍경이 너무 동화같아서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만 같은 사진들을 보면서언젠가 저기에 장기체류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들었다.그러나 책 자체의 재미는.....2016. Se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