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요가 - 흐름에 몸을 맡기며 오로지 나에게 집중하는 것 ㅣ 아무튼 시리즈 21
박상아 지음 / 위고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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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도전정신과 결국 이루어내고야 마는 집념, 그런 것들은 대단하다.
그런데 부딪히고 또 부딪히는 막연한 세계로의 도전이 나는 너무 부담스러운 것이다.
숨이 막히기 까지.
내가 생각하는 요가의 정서와는 달랐던 치열함이 조금 지친다.

2019. 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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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19-06-25 22:3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저자가 너무 열심히 사는 걸 보는 게 되게 스트레스 더라고요. 남이 열심히 사는 거 보면서 독자인 내가 스트레스 받기;;
그렇지만 저는 그 ‘기어코’ 해내는 게 인상 깊었어요. 저라면 못했겠지만요..

hellas 2019-06-25 22:36   좋아요 0 | URL
열정적인 모습은 그대로 인상적이지만 읽다가 피로가 밀려오고. 유독 그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