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파괴자
그레고리 번스 지음, 김정미 옮김, 정재승 감수 / 비즈니스맵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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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 / 공포반응 / 사회지능 

들어가는 글의 내용이다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주제는 상식파괴자들은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지각하기 때문에 모두가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을 그들은 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 지각상의 차이는 어떤 한 아이디어가 시작되는 초기 단계에 나타난다. 그것은 그들이 자신의 두려움에 어떻게 대처하는가에 나타나며, 자신의 아이디어를 대중에게 어떻게 전달하는가에서도 나타난다." 

뇌과학과 연관된 내용은 상당히 전문적인 내용이다. 그리고 행한 실험들의 내용은 흥미로웠다. 금언이나 교훈적인 내용으로 알아오던 것들에 대해 과학적인 매스를 댄 것들이 흥미롭다.  

게으른 뇌를 일깨워 다르게 보고, 기존의 관성적 사고를 파괴, 해체, 버리고, 반복을 경계하며 새로운 자극에 노출시키도, 주위를 너무 의식하지 말고, 실패나 손해의 두려움을 떨쳐내고, 다른 것으로 일부러 전환하고, 너무 크고 긴 스트레스는 작게 줄이고 주위 사람들에게 잘 설명 설득 공감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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