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통찰의 힘 - 평범한 일상에서 기회를 포착하다
김철수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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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인사이트 , 통찰의 힘] 평범한 일상에서 기회를 포착 하다- 부제의 이 책은 우리들의 일생 생활 주변을 면밀히 관찰 하고 분석 하다보면 새로운 혹은 융복합적인 아이디어 들이 임계점을 뛰어 넘어 나오듯이 도출 될 수 있는 아이디어 제안서를 한 권의 책으로 출판 하였다.

 

총 6개의 장으로 꾸며져 있는 책의 소제목 소개도 관심을 끌만하다. 1장 혁신에 대한 생각 에서 부터 , 2 장 공감 하는 창의적 생각 도구 들 , 나아가서 새로움을 통찰 하는 여섯 가지의 도구를 제시 하였는데

 

1  코드 - 사용자의 문화 코드

2. 관찰 -평범함 속에서의 특이점 찾기

3. 소통 - 원초적 본능과 감성의 뇌를 여는 방법 등

4. 통찰 - 공감 렌즈를 끼고 감쳐진 인사이트를 보자

5. 발상 -말랑한 아이디어로 상식을 뒤집어라

6.콘셉트 - 공감의 법칙 - 좋은 콘셉의 5 가지 속성

      - 1. 다른 것과 구분 되는 독창성

       - 2. 누구나 쉽게 이해하도록 전달력을 높이는 구체성

       - 3 단순성

       - 4. 가치성

       - 5. 구현성

등 이다 , 우리는 주변에서 많은 혁신 제품을 접하고 방송 미디어 등의 광고의 홍수 속에서도 또한 " 아 - 저런 참신한 발상이 있네 ' 에 공감 하기도 한다 , 요즘 보면 , 담배 금연 광고에 , 페암 한갑 주세요 라는 문자와 본인이 스스로 파괴되어 죽어 가는 모습을 투명 통속에 잠겨 놓아 누구라고 거부감이 들도록 하는 마케팅 기법 ,,

 

물건을 사러가더라도 동선 구석 구석에 숨겨진 작은 아이템들이 한번 더 손을 가게 하는 전략 ,  스마트폰 같은 경우는 무한 경쟁 시대여서 기존의 카드를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결제가 가능한 모바일 결제 시스템이 내손안에 들어가 버린 상품이 이제 일상을 지배 할 차레 이다.

 

온 -off 라인 마음 먹은 데로 생각하는 데로 빠르게 바궈어 버리는 세상이니 스스로 사고하고 묵상 하는 동안 너무 나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 오히려 감당 하기 어려울 때도 있다. 하지만 새로움과 통찰을 통해 또 다른 세상의 틈바귀를 발견 하는 재미는 체험 해보지 않은 사람은 알수 없는 이벤트 인지도 모른다.

 

항상 같은 시간에 일어나 밥을 먹고 직장을 가기 위한 출근 준비를 하고 , 사람을 만나고 비지니스 애기를 하면서 하루를 보내고 일과를 마치면 또 다시사람들과 어울리고 집에 돌아와 쉬고 ,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보내는 일상 이지만 이를 다른 방식으로 시간대를 변경 해서 실행 해 본다면 또다른 관찰자의 시점이 발생 하지 않을까도 싶다. 늘상 가는 길이 아닌 다른 길로 출퇴근을 시도 해 보고 , 항상 같이 밥을 먹던 동료와는 다른 사람들을 만나 새상 사는 이야기를 들어 보는 것도 새로운 경험과 나와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들어 볼 수 있는 기회여서 더욱 좋을 수가 있다. 또한 일을 하는 시간과 공간을 분리 하거나 한번쯤 바꿔서 시도 해 보는것도 매너리즘에 빠진 그래서 더이상의 아이디어를 짜낼 수 없는 혁신 아닌 현재 유지형의 사람들에게도 좋은 자극제가 되지 않을까 한다.

 

통찰력 , 그리고 이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뇌리에는 항상 무언가를 목표로 하는 방향이 있지 않았을까 ,, 항상 그 부분을 생각하고 이루어질 솔루션을 고민 하였기에 어느날 불현듯 떠올려지는 세렌티피티 같은것 ,  사람에게는 이러한 기질이 그의 천재성과 비범함을 가르는 잣대로 기준 하기도 하다. 

 

무언가를 바꿔 보거나 스스로 그리 하고자 하는 자는 그만큼의 내부 행동 자극과 외부 동기 부여가 결합된 아주 선명한 목표 의식이 생겨 나기 전까지는 수면아래의 떠오르지 않는 산호 섬일 뿐이다... 오룻이 그러한 insight 를 가지고서 가치 있는 일에 매진 하기를 고대해 보는 < 책력거 99 >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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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의 이동 - IT 기술과 인구변화가 만드는 업의 소멸과 탄생
신상진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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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의 이동 ] 10년후 당신의 직업은 살아 남을 수 있는가 ? 라는 부제가 붙은 직업의 변화에 대한 책이어서 우선 관심이 간다.

현대의 급속한 변화는 통신 , 인구 변화 , IT 기술의 발전과 로붓등의 개발로 기존 전통 적인 시장의 일자라들을 차츰 대체해 나아간다라는 것이다.

 

지금의 중장년들이라면 기억 하는 타이피리스트 라는 전문 타이핑만을 위한 직업 학교가 있었던 적도 30여전 일이다. 그 이후 컴뮤터 워드 프로세서의 발달로 점차 사라지고 지금은 볍원의 속기사들로 컴퓨터화 작업을 하고 잇지 않을까 .

 

18세기 증기기관이 발명되면서 , 이를 이용한 동력원으로 베틀을 돌리고 방직 작업을 자동화 할 수 있게 되면서 영국이나 유럽 등지에서는 수많은 노동자들이 파업을 하게 되었지만 결국 기계화에 의한 산업혁명은 가속화 되었고 이후 새로운 직업군은 계속 해서 생겨나게 되었다.

 

약 10 여년 전만 해도 2G 폰을 사용 하던 시절에는 스마트 웹이라던가 위치 기반한 솔루션이라던가 , 사진을 찍어 전송 하거나 프로그램을 연동해서 폰과 다른 매체를 연결 하는 기술들은 생소할 따름이었다 하지만  왭 개발자 라는 직업은 당당히 상위 IT 업종을 차지 하게 되었고 , 새로운 맥락을 계속 해서 만들어 간다.

 

직업의 세계 약 100여년을 확대 해서 보자면 , 한국의 경우 구한말 시대 전차와 자동차의 도입으로 우마차와 인력거라는 직업이 사라졌고 ,  에너지 원이 석탄에서 점차 기름과 가스와 신재생 에너지원으로 바꿔 면서 탄광촌은 쇄락의 길을 걷게 되었다.

 

우리가 현제 많이 타고 다니는 자동차만 해도 약 10여년 전에는 사람과 사람이 직접 만나서 계약서와 내용을 확인 하는 피플 비지니스 였지만 지금은 왠만한 전화 한통화면 , 비교 견적에서 부터 등록 , 계약 까지가 일사 천리로 진행 된다

 

쇼핑몰은 어떠한가 , 전통 재래시장에서 물건을 구매 하던 시절에서 지금은 온라인 혹은 국경을 넘어가면서 까지 구매와 제품 비교를 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아무래 직업의 세계가 시대에 따라 바권다고 하여도 , 대체 불가능한 시장은 있는 법이다.  인간의 촉감으로 판단하는 음식의 맛이나 웃의 디자인 및 기계적인 성능을 넘어서는 장인의 손재주 . 혹은 느낌 ,

 

세상이 디지털 화되고 , 단순화 되어 가는 것은 맞지만 , 이 와중에서도 사람의 힘으로 혹은 사람의 지력을 필료로 하는 일들은 또한 반듯이 있을 것이다. 직업과 직종이 포화 상태가 되어 가는 요즈음 이고 , 젊은 청년 혹은 중장년들이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애타게 기다리고는 있지만 본인 또한 시대에 맞춰 변화 하는 모습과 스스로 공부 하고 께우쳐 가는 실천력이 없으면 어느날엔가는

고장난 자전거 마냥 , 길가 한켠으로 치워져 있는 스스로의 모습을 발견 할수도 있다.

 

도태되지 않고 현실을 극복 하고 따라 잡으로려고는 하지만 맘 같지 않은 1000만 청년 제위분들께 한가지 희망을 드리고자 한다면 노력은 자신을 배반 하지 않는 다는 것이고 ,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익히면 익힐 수록 자신이 가지고 있는 힘의 무게가 배가 된다라는 것이다.

 

금융업과 it 과 결합된 핀테크  , 공유 자원을 위한 발걸음 우버 택시나 카카오 택시 , 그리고 숙박 공유제 에어 베엔비등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아이디와 번뜩이는 지헤로 무장한 이웃들을 수시로 만날 수 있다. 다음 혁신의 대가는 그대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생활이 그대를 피곤하게하고 슬프게 하더라도 직업의 끈은 놓지 않도록 하자  어쪄면 살아 가는 재미의 한부분이 자신의 직능을 개발 하고 취미니 특기를 살려 생활의 활력소를 찾는 일이기 때문 이다.

 

가만히 생각 해보면 내 자신 스스로 현재 하고 있는 일들도 과연 10연 후에는 어떤 식으로 변모 될지가 무척 궁금해지는 <책력거99 >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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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된장 저런펜션 - 된장을 담그면 펜션이 딸려온다? 세상에 없던 일타쌍피 투자전략서
정한영. 지암 지음 / 지주미디어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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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된장 저런펜션 ] 이란 책을 처음 받아 보고서 적지 않게 당황 하게 되었다 이유는 작은 소 봉투에 동봉된 투자 제안서가 있었던 것이다.  잠간 맘 편히 책을 읽어 내리면서 어디에 있는 펜션인데 재테크를 겸비 하는 내용 정도로만 파악 했었는데  이건은 아니고 직접 투자 의향서를 묻는 일종의 제안서 이다.

 

서평 전에 잠간 웹 페이지나 블로그를 보려고 찾아 보았지만 더 자세한 내용은 없고 왭페이지는 닫혀져 있는 상태에서 아직 까지는 신뢰성 문제로 뭐라고 평가를 하기는 어려운 입장이다.

 

하지만 책 내용의 신선도라던가 맘에 담아서 된장을 직접 담그는 과장을 일일이 시적 표현으로 승화 시킨 지암 스님의 이야기는 충분히 공감 받을 수 있는 내용이라고 보았다. 

 

요즘 같은 현대인들의 도시 공해에서 벗어나 잠간의 드라이빙 만으로 한적하거나 아님 바닷가 갯펄이 보이는 전원 품 통나무 주택에서의 편안한 잠자리와 구수한 향기 내음을 맡아가며 하루 밤 안식처로서의 손색 업는 입지 태안 통나무 팬션 ,

 

참 많이도 우리는 펜션 문화에 익숙 해져 있다 , 강원도를 제쳐 놀고서라도 전국 어느 유명 하다는 관광지나 근처로만 가더라도 넘쳐 나는 것이 펜션이고 고깃집이다. 제주도만 해도 전 구간의 올레길이 뚫리게 되면서 카페와 너도나도 펜션 사업에 들어 가는 바람에 이제는 오히려 경매로 되팔려 나오는 지경이 된 다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 제주도라는 섬의 특성상 평일날 한가로이 여행을 가고 시간을 낼수 있는 범위에 있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을것이다. 저마다의 생업과 비지니스 생활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주말 시간내기도 빠듯 한데 일년 얼마 있지 않는 성수기에는 도한 하늘의 별 따기보다 귀한것이 펜션 방잡기이니 아이러니 하기도 하다.

 

다시 이 책의 역발상적인 아이디어에 주목 하자면 ,  책을 낸 취지 조차 투자 제안서를 읽어 들이고 등급에 따라 정규 회원과 준회원 그리고 나머지는 사용자 역할로 구분해 놓았다. 주된 차이는 약 33 제곱 미터의 자신의 땅을 직접 소유 할 수 있으면서도

기존 펜션의 성수기 떼에도 기본요금의 50% 의 할인률을 적용 하여 사용 하고 , 잘 숙성된 된장을 자그만치 약 300 kg 씩이나 만든것을 원하는 떼에 거의 평생 먹을 수 있는 양을 확보 하였다.

 

요즈음에는 대가족 형태는 별로 없고 식습관 자체도 매우 서구화 되어 가는 단계라 전통 방식의 발효 식품이 좋다고 하여도 매번 끼니 때마다 차려 먹기는 무리수이고 종종 찾아 먹어가 주변 지인들과 나눠 먹는 다는 사고 방식으로 접근 한다면 좋을 듯 하다.

 

하지만 , 비용 산출 부분에서 간과 하고 있는 것이 투자 금액 천만워에 대한 효용 가치 이다. 이를 자신만의 땅일부와  펜션 이용권 그리고 실제 담가논 된장으로 지급 받는 형식과 미래 땅값이 올았을 경우 자신의 지분 만큼 되파는 경우가 성립 될 터인데

실제로 얼마나 지분 만큼식의 땅이 고르게 배분 될 지는 아무도 모르지 않겠는가 ?  ( 에를 들면 누구는 장독대의 땅 10평과 누구는 진입로의 땅 10평을 불하 받고 나중에 어떤 불협 화음으로 찟어 나눠냐 하는 청산 절자 상의 문제시 바둑 판으로 쪼개 놓은 지분 구조를 어떤 방식으로 개객인에게 할당 하고 계약을 성립 시킬 것인가의 문제이다. )

 

또한 전통 맛과 재래 장맛의 고유한 품질 가치를 인정 한다고 하도라도  , 매해 매년 담근 장만싕 레서피가 어느정도 균일하게 나와 주지 않는 이상 개인 몇사람의 입맛 혹은 손맛으로 십수년간 이상을 유지 한다라는 것도 사실상 불가능 한 일이다.

 

우리가 왜 천연 문화재 인간 문화제의 전수가 어려운 지는 누구나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며느리도 모르는 장맛을 어머니가 만드실 줄 알아도 똑 같이 전수 하여 내려 오는 문제는 다른 차원의 일이다.

 

전체적으로 2% 가 부족한 제안서 인듯 합니다만 , 기존 도서 및 부동산 컨설팅 만으로도 수익을 만들어 내고 또한 이러한 천인 지주 클럽을 통해 약간의 소액 투자만으로도 부담 없이 시작 할 수 있는 토지 에 해당 하는 부동산 기법은 기획 부동산의 끼우 팔기나 쪼개 팔기 외에는 아직 까지는 없는 상황이니 서로와 서로가 잘 믿을 수 잇는 시스템의 기반 하에 운영진들의 헌신 적이고 투명한 경영 관리에 그 기본이 있다고 사려 됩니다.

 

사업이란 무릇 또한 사람의 힘으로 움직이고 판단 하고 이뤄 나가는 일인 만큼 이만큼 정성 스레 준비한 저자나 주변 지인들의 힘이 하나 둘 진정성으로 보여 주고 또한 사업적으로 태안 이라는 천혜의 위치에서 된장과 펜션의 조화 로운 궁합이 잘 맛아 떨어지는 시스템을 하나 둘 둘아 가게 만든 다면 , 제 2호점 제 3호점도 이러한 컨셉으로 접근 한다면 매우 효율적이 되지 않을가 생각해 봅니다.

 

나름 토지나 펜션에도 관심이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자면 역발상적인 사고로 접급 한다면 , 이종 합산도 가능 하리라고 봅니다.

의, 식 , 주의 중의 결합이 나와 주듯이 , 현재 알고 있는 핀테크나 IT 와의 결합도 생각 해보고 전통적인 네크웍을 팬션을 통해 이뤄네고 생산 판매 유통이 가능한 구조의 시스템이라면 , 허브나 기타 다른 육종이나 부가가치가 잇는 작물로의 사업성도 하나 둘 검증이 가능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 나아가 오지는 아니지만 , 이런 일들의 활성화도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되고 한명이라도 더 고용 구조가 창출 될 수있다면 청년 실업이나 장년 들의 일자리 부분도 약간씩은 해소 될 수 있지 않을 가요 ?   < 책력거99 > 생각해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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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팔고 세상을 얻다
맹명관 지음 / 책드림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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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을 팔고 세상을 얻다 ]  저자 맹영관님이 쓰신 이책은 대부분은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일 수도 있으나 중국 내부에 정통한 이들이라 할지라도 그 근본이나 뿌리가 어디에서 부터 이어져 왔는지를 보고자 한다면 한번 일독해 볼만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우선 올해 중국에서도 광군절 혹은 광명절을 통해 역대 사상 최대의 매출을 올린 인터넷 전자 상거래 업체 알리바바는 이제 삼척 동자도 알만한 브랜드 기업이다. 이기업의 회장 마윈이  온주 ( 원저우 ) 출신 대표 이다. 이 외에도 중국 500대 기업중 약 39개 기업인이 대표적인 이름을 올릴 정도로 온주 상인데 대한 기업가 정신의 열기는 뜨겁다.

 

지리적으로도 삼면이 다 척박한 산악 , 내륙으로 둘러 쌓인 이곳에서 그런 역발상 적인 비지니와 큰 상인들이 나온 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지만 ,  자연 도태설이 입중 하듯이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이고 ,  목 마른 사람이 우물을 판다라는 격언이 있듯이

오히려 척박 하기만 주면 환경에서 깨우쳐 나아가야 할 일은 무조건 거래를 하고 팔아서 이문을 남겨야 남겨져 있는 식구들 목구멍에 풀칠이라도 할 수 있다라는 절박함 같은 것이 이런 위대한 상인 정신의 기반이 되질 않았을까 싶다.

 

예로 부터 중세에 금융업을 터부시 했던 유럽에서 유대인들인 고리 대금업을 하면서 근대화의 물결에 은행과 투자 은행의 기반을 닦아 놓아 지금에의 금융 제국을 건설 하였듯 이 중국인들의 여러 지방 특색이 있겠지만  전세계적인 화교 네크워큭 , 그중에서도

온주 상인들의 기반으로한 신뢰와 이웃을 생각 하고 서로 상행 하는 비지니스 마인드를 기본 신회만을 가지고 유지 한다라는 것 또한 대단히 어려운 일중 하나인데 이를 실천해 옴기고 있다라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대단 하다.

 

그들 온주 상인들만의 기본 규칙이 있는데 한번 정리해보면 도움이 될 듯 하다.

1. 우리 발길이 닿는 곳이 원저우 땅이다.

2. 시장 흐름을 읽는 예리한 안목과 민첩한 실행력

3. 남보다 앞서 시장을 선점

4. 소비자 욕구에 따라 변화 하는 시장 기회 포착

5. 공동의 이익 추구와 장사 수완으로 영역 확장

6.자신에게 엄격 하며 , 신용을 철저히 지킨다 .

 

최근 국제 IMF 에서도 발표한 바와 같이 중국 위엔화도 SDR 지표권으로서 세계 기축 통화에 더욱 근접 하게 되었다 달러와 유러와 그리고 엔화와 위엔화 등 .. 그들의 위새는 G2에 맞게끔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고 , 우리들 한국의 입장 에서 보자면 좀더 긴 안목으로 내다보는 헤안이 필요 할 때이기도 하다. 그들을 동반자적인 입장 혹은 서로 상호 보완체 역할을 담당 할 수 있는 비지니스 파트너 등으로서 말이다. 이제는 첨단 IT / 반도체의 추격도 더욱 맹렬해 지는 느낌 이어서 이대로 가면 중국에서의 첨단 기지 확장은 시간 문제인 것으로만 보이기도 하다.

 

또하나 주목 할 만 한 점은 포브스 가 보는 중국의 8대 혁신 산업이 있다.

1. 고속철도

2. 소액 결제

3. 전자 상거래

4. 택배 서비스

5. 온라인 투자 상품

6. 저가 스마트폰

7. 유전자 분석 서비스

8. 수력 전기 

 

등이다 .이외에도 우주 항공 산업에의 첨단 또한 남다른 투자로 세상을 놀라게 하고 있다. 그들의 거대 집적 규모로 따라 잡는 속도의 경쟁력에 지금 현재 어느 수준까지 와 있는 한국과 보다 원천 기술에 특화 되어 있는 일본 과의 사이에서 어떤 게임을 벌여 나갈 것인지가 매우 고민 되는 사안이기도 하다.

 

읽어 내려가는 동안 우리나라에도 이러한 상인 정인을 기반으로한 기업가 정신을 가진 사람들 몇몇이 불굴의 정신을 가지고서 50- 60년대 그리고 70년대에 신화를 창조한 사람들이 있었지만 현재 그러한 세대를 능가 하여 발전 역략을 이끌어갈 기압과 조직

개인들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 ,,,,, 분발 하자 대한 민국 !!  < 책력거99 >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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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틀을 바꿔라
도야마 시게히코 지음, 전경아 옮김 / 책이있는풍경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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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틀을 바꿔라 ] 창고형에서 창조형으로의 부제가 붙어 있는 이책의 소개 글이다. 현대 사회를 살아 가면서 복잡 다양한 관계 속에서 요즈음은 아예 생각 자체를 거부 하려는 움직임 ? 까지를 보이는 세대 들도 있는 듯 하다.

 

창고형과 창조형 , 글라이더 형에서 비행기형으로 비교 되는 창의 적인 사고의 발상은 어디에서 부터 시작 되는가 ?  항상 정해진 일만을 하며 살아온 대다수의 현대인들은 자기 스스로 사고 하고 행동 하고 생각 하는 방법을 때때로 잊어 먹은 듯 하다.

회사에서는 지시 받은 일대로 , 학교에서는 수업 받은 내용으로만 일관 한 적이 없질 않은가 ,, 공무원은 그들 나름대로 나름대로 아이디어는 있지만 , 누군가에게 모난 사람이나 튀는 사람이라는 것이 싫어서 그냥 그대로의 관행데로 업무 처리를 하고 있지는 않는지 반성 해볼 일이다.

 

생각이란 무엇일까 ?  어쩌면 철학적으로 깊이 파고 들어 가지 않아도 우리들 일상 주변으로는 항상 생각 하고 고민 해야 할것들이 넘쳐 난다. 하지만 창의적이고 정리 정돈된 생각의 깊이를 가져가는 것인 생각보다 쉽지 않은 듯 하다. 그릇의 물도 어느 정도 비워 져야 다시 채울 수 있듯이 우리들의 사고력과 지력도 어느 정도 비움과 쉽이 필요 하지않을까 ..

 

이책은 크게 6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파트 1-2 는 생각을 내려 놓는 방법과 기다리는 것을 파트 3-4 는 생각의 기술단계로 메모와 기타 주변 장치로 자신의 생각할 부분을 정리 하고 잊어 버릴 내용들은 비워 두는 현명함을

 

파트 5-6 장은 마음의 시간을 두고 내면의 대화를 할 수 있는 방법을 또한 목적성을 상실한대 무작정 앞으로만 나가고 뛰기를 반복 하는 현대인들의 일상에서 삶의 진정한 목적성에 대해 한번쯤 진지한 고민을 해볼 것을 제언 하며 마친다.

 

이 책 한권으로는 생각의 정리및 기술을 완벽히 할 수는 없겠지만 , 자신이 현재 지켜 왔던 습관적은 틀과 고정 관념을 한번쯤 객체화 하여 보는 작업을 시도해 본다라는 것 자체 만으로도 의미 있는 행사가 아닐까 하며 , 보다 창조적으로 사고 하는 일은 당장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누군가에게 혹은 언제가 이뤄질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 보다는 오늘 당장 혹은 내일 아침 당장 습관적으로도 약 10 분 정도 명상의 시간을 갖고 어떤 목적으로 하루를 열어 나갈지 어떤 일에 집중 하는 하루를 보낼 것인지를  결정 한다면 그대의 일상 혹은 나의 일상에도 세렌 티피티가 흘러 들어 어느날엔가 진짜 성공적인 일들이 혹은 결과물들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니 그대여,, 바로 오늘 생각의 틀을 바꿔 볼 일이다. ~~ < 책력거 99 >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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