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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의 이동 - IT 기술과 인구변화가 만드는 업의 소멸과 탄생
신상진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5년 11월
평점 :
절판
[직업의 이동 ] 10년후 당신의 직업은 살아 남을 수 있는가 ? 라는 부제가 붙은 직업의 변화에 대한 책이어서 우선 관심이 간다.
현대의 급속한 변화는 통신 , 인구 변화 , IT 기술의 발전과 로붓등의 개발로 기존 전통 적인 시장의 일자라들을 차츰 대체해 나아간다라는
것이다.
지금의 중장년들이라면 기억 하는 타이피리스트 라는 전문 타이핑만을 위한 직업 학교가 있었던 적도 30여전 일이다. 그 이후 컴뮤터 워드
프로세서의 발달로 점차 사라지고 지금은 볍원의 속기사들로 컴퓨터화 작업을 하고 잇지 않을까 .
18세기 증기기관이 발명되면서 , 이를 이용한 동력원으로 베틀을 돌리고 방직 작업을 자동화 할 수 있게 되면서 영국이나 유럽 등지에서는
수많은 노동자들이 파업을 하게 되었지만 결국 기계화에 의한 산업혁명은 가속화 되었고 이후 새로운 직업군은 계속 해서 생겨나게 되었다.
약 10 여년 전만 해도 2G 폰을 사용 하던 시절에는 스마트 웹이라던가 위치 기반한 솔루션이라던가 , 사진을 찍어 전송 하거나 프로그램을
연동해서 폰과 다른 매체를 연결 하는 기술들은 생소할 따름이었다 하지만 왭 개발자 라는 직업은 당당히 상위 IT 업종을 차지 하게 되었고 ,
새로운 맥락을 계속 해서 만들어 간다.
직업의 세계 약 100여년을 확대 해서 보자면 , 한국의 경우 구한말 시대 전차와 자동차의 도입으로 우마차와 인력거라는 직업이 사라졌고
, 에너지 원이 석탄에서 점차 기름과 가스와 신재생 에너지원으로 바꿔 면서 탄광촌은 쇄락의 길을 걷게 되었다.
우리가 현제 많이 타고 다니는 자동차만 해도 약 10여년 전에는 사람과 사람이 직접 만나서 계약서와 내용을 확인 하는 피플 비지니스 였지만
지금은 왠만한 전화 한통화면 , 비교 견적에서 부터 등록 , 계약 까지가 일사 천리로 진행 된다
쇼핑몰은 어떠한가 , 전통 재래시장에서 물건을 구매 하던 시절에서 지금은 온라인 혹은 국경을 넘어가면서 까지 구매와 제품 비교를 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아무래 직업의 세계가 시대에 따라 바권다고 하여도 , 대체 불가능한 시장은 있는 법이다. 인간의 촉감으로 판단하는 음식의 맛이나 웃의
디자인 및 기계적인 성능을 넘어서는 장인의 손재주 . 혹은 느낌 ,
세상이 디지털 화되고 , 단순화 되어 가는 것은 맞지만 , 이 와중에서도 사람의 힘으로 혹은 사람의 지력을 필료로 하는 일들은 또한 반듯이
있을 것이다. 직업과 직종이 포화 상태가 되어 가는 요즈음 이고 , 젊은 청년 혹은 중장년들이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애타게 기다리고는 있지만
본인 또한 시대에 맞춰 변화 하는 모습과 스스로 공부 하고 께우쳐 가는 실천력이 없으면 어느날엔가는
고장난 자전거 마냥 , 길가 한켠으로 치워져 있는 스스로의 모습을 발견 할수도 있다.
도태되지 않고 현실을 극복 하고 따라 잡으로려고는 하지만 맘 같지 않은 1000만 청년 제위분들께 한가지 희망을 드리고자 한다면 노력은
자신을 배반 하지 않는 다는 것이고 ,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익히면 익힐 수록 자신이 가지고 있는 힘의 무게가 배가 된다라는 것이다.
금융업과 it 과 결합된 핀테크 , 공유 자원을 위한 발걸음 우버 택시나 카카오 택시 , 그리고 숙박 공유제 에어 베엔비등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아이디와 번뜩이는 지헤로 무장한 이웃들을 수시로 만날 수 있다. 다음 혁신의 대가는 그대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생활이 그대를 피곤하게하고 슬프게 하더라도 직업의 끈은 놓지 않도록 하자 어쪄면 살아 가는 재미의 한부분이 자신의 직능을 개발 하고
취미니 특기를 살려 생활의 활력소를 찾는 일이기 때문 이다.
가만히 생각 해보면 내 자신 스스로 현재 하고 있는 일들도 과연 10연 후에는 어떤 식으로 변모 될지가 무척 궁금해지는 <책력거99
>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