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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팔고 세상을 얻다
맹명관 지음 / 책드림 / 2015년 11월
평점 :
품절
[ 중국을 팔고 세상을 얻다 ] 저자 맹영관님이 쓰신 이책은 대부분은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일 수도 있으나 중국 내부에 정통한 이들이라
할지라도 그 근본이나 뿌리가 어디에서 부터 이어져 왔는지를 보고자 한다면 한번 일독해 볼만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우선 올해 중국에서도 광군절 혹은 광명절을 통해 역대 사상 최대의 매출을 올린 인터넷 전자 상거래 업체 알리바바는 이제 삼척 동자도 알만한
브랜드 기업이다. 이기업의 회장 마윈이 온주 ( 원저우 ) 출신 대표 이다. 이 외에도 중국 500대 기업중 약 39개 기업인이 대표적인
이름을 올릴 정도로 온주 상인데 대한 기업가 정신의 열기는 뜨겁다.
지리적으로도 삼면이 다 척박한 산악 , 내륙으로 둘러 쌓인 이곳에서 그런 역발상 적인 비지니와 큰 상인들이 나온 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지만 , 자연 도태설이 입중 하듯이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이고 , 목 마른 사람이 우물을 판다라는 격언이 있듯이
오히려 척박 하기만 주면 환경에서 깨우쳐 나아가야 할 일은 무조건 거래를 하고 팔아서 이문을 남겨야 남겨져 있는 식구들 목구멍에 풀칠이라도
할 수 있다라는 절박함 같은 것이 이런 위대한 상인 정신의 기반이 되질 않았을까 싶다.
예로 부터 중세에 금융업을 터부시 했던 유럽에서 유대인들인 고리 대금업을 하면서 근대화의 물결에 은행과 투자 은행의 기반을 닦아 놓아
지금에의 금융 제국을 건설 하였듯 이 중국인들의 여러 지방 특색이 있겠지만 전세계적인 화교 네크워큭 , 그중에서도
온주 상인들의 기반으로한 신뢰와 이웃을 생각 하고 서로 상행 하는 비지니스 마인드를 기본 신회만을 가지고 유지 한다라는 것 또한 대단히
어려운 일중 하나인데 이를 실천해 옴기고 있다라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대단 하다.
그들 온주 상인들만의 기본 규칙이 있는데 한번 정리해보면 도움이 될 듯 하다.
1. 우리 발길이 닿는 곳이 원저우 땅이다.
2. 시장 흐름을 읽는 예리한 안목과 민첩한 실행력
3. 남보다 앞서 시장을 선점
4. 소비자 욕구에 따라 변화 하는 시장 기회 포착
5. 공동의 이익 추구와 장사 수완으로 영역 확장
6.자신에게 엄격 하며 , 신용을 철저히 지킨다 .
최근 국제 IMF 에서도 발표한 바와 같이 중국 위엔화도 SDR 지표권으로서 세계 기축 통화에 더욱 근접 하게 되었다 달러와 유러와 그리고
엔화와 위엔화 등 .. 그들의 위새는 G2에 맞게끔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고 , 우리들 한국의 입장 에서 보자면 좀더 긴 안목으로 내다보는
헤안이 필요 할 때이기도 하다. 그들을 동반자적인 입장 혹은 서로 상호 보완체 역할을 담당 할 수 있는 비지니스 파트너 등으로서 말이다. 이제는
첨단 IT / 반도체의 추격도 더욱 맹렬해 지는 느낌 이어서 이대로 가면 중국에서의 첨단 기지 확장은 시간 문제인 것으로만 보이기도 하다.
또하나 주목 할 만 한 점은 포브스 가 보는 중국의 8대 혁신 산업이 있다.
1. 고속철도
2. 소액 결제
3. 전자 상거래
4. 택배 서비스
5. 온라인 투자 상품
6. 저가 스마트폰
7. 유전자 분석 서비스
8. 수력 전기
등이다 .이외에도 우주 항공 산업에의 첨단 또한 남다른 투자로 세상을 놀라게 하고 있다. 그들의 거대 집적 규모로 따라 잡는 속도의
경쟁력에 지금 현재 어느 수준까지 와 있는 한국과 보다 원천 기술에 특화 되어 있는 일본 과의 사이에서 어떤 게임을 벌여 나갈 것인지가 매우
고민 되는 사안이기도 하다.
읽어 내려가는 동안 우리나라에도 이러한 상인 정인을 기반으로한 기업가 정신을 가진 사람들 몇몇이 불굴의 정신을 가지고서 50- 60년대
그리고 70년대에 신화를 창조한 사람들이 있었지만 현재 그러한 세대를 능가 하여 발전 역략을 이끌어갈 기압과 조직
개인들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 ,,,,, 분발 하자 대한 민국 !! < 책력거99 > 느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