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날 위의 역사 - 역사학자, 조선을 읽고 대한민국을 말하다
이덕일 지음 / 인문서원 / 201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칼날위의 역사] 저자 이덕일 님,  이분은 참 조리있게 글을 잘 써내려간다는 읽는 내내 생각을 해보았다. 딱딱한 역사 교과서 적인 애기는 한켠으로 접어 내면서도 핵심은 골라서 집어 내어 비평다운 비평을 하고 , 잘못과 잘한 부분에 대한 방대한 역사적인 고증을 근거로 하나 하나 풀어 헤쳐 나가는 진행은  500여년전 조선 시대의 모습이 사실로 다가오는 듯 하다.

 

우리는 현재 대한 민국 21 세기에 살고 있다. 수출 약 1000억 불대를 넘게 하고 무역 수지 규모 세계 랭킹 10위 안에 드는 대한 민국이지만 어쩐지 매번 벌어 지는 정치 행태나 행정 / 법률 개정과 소상공인 기업들에 대한 형평성은 대기업의 안위와는 틈바구니에 끼인채 돌아가는 형국이다.

 

주변의 4국 열강 세력에 둘러싸인 한반도의 지형은 구한말 시대적인 상황과도 묘하게 맞아 떨어진다.  이토 히로부미를 하얼빈에서 저격한 쾌거는 우리 뇌속에 깊이 각인되어 있지만 이후 실천적인 행동의 개선과 모습이 없어 왔기에 제자리 걸음을 하는 행보로 보여 진다.

 

조선 중기의 임진난때 국난에서 나라를 구한 이순신 장군과 류성륭에 대한 토팽 구사 이야기며, 응과 응보적인 친명, 배청에 대한 정첵의 말로 , 인조 반정 이후 일어난  국치에 맞먹은 삼전도의 수모는 지금도 이어지 내려져 오고 있는 듯 하다.

 

비록 , 당대의 도산 안창호나 , 해외의 지식인들이 구한국을 구출 하기 위한 외교전을 전 방면에 펼쳤으나 우물안 개구리식의 전략은 이후 가스라 -태프트의 밀약이 우선 한 미국과 일본의 동먕 , 그리고 영국과 일본의 1차 대전 이후의 승전국 사이의 동맹이라는 수순을 보면 어찌 보면 순진 하기 이를데 없는 구애책이엇는지도 모를 일이다.

 

우리도 지금 이순간 순진 하게도 미국이나 중국에게 구애의 화살을 계속 내어 품고 있는지 않는지는 국세 정세에서 그 해법을 찾아 야 할 일이다. 비록 일본이 감정적으로는 싫다고 하여도 전략적으로는 공존 전략을 만들어 보는것 , 그리고 4강 열강의 틈바귀 속에서 앞으로도 생존 하여야 할 한국의 미래에 대한 청사진은 과거와 근대사 그리고 현대사를 아우르는 혁사적인 가르침 속에 그 맥락이 있지 않을까 감히 생각 하고 단언 컨데 그속에서 자성의 모습과 미래 한국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 해  보아야 하지 않을가 생각해 본다.

 

스스로에게 부끄 럽지 않았던 예전 성왕들의 도와 순리의 정치 시기에 백성들이 평화로왔다고 한다면 , 근대 현대로 넘어오면서는 제대로된 민주주의와 서로에게 형평성있는 잣대의 판단과 순리가 민초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가져 가지 않을까 ,

 

기업과 정부가 순기능의 역할을 하고 , 국민들이 저마다의 생업에서 수탈되지 않는다는 느낌을 가지고 , 행복을 추구 할 수 있는 여력이 되는것 , 어찌 보면 단순 하지만 명쾌한 논리가 뼈속 깊이 숨어 있는 우리네 역사 500년 - 천년사를 보면 그 답이 오늘에 있고 미래를 만들어갈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 .

 

자라나는 세대 , 청년 10명중 1-2 명이상의 사람들이 실업인 상태에서는 부가적인 역동성과 희망의 씨앗을 느끼기는 버거 웁다 ,

아프리카 난민들이 먹고 사는 생존의 피난길에서 혹은 시리아 난민 들이 수년이상 떠돌이 생활을 하는 고난의 연속성에서 우리는 배우고 깨달을 수 있어야 한다.

 

나라를 한번 세우기는 어려워도 스스로 허물어 지거나 와해 되어 버리는 것은 어느 순간의 임계점이 넘어서면 그대로 진행 된 다는 것을 ,, 지금도 우리 주변의 세계 정세를 통해 실제적으로 보고 있다.

 

대한 민국호가 앞으로 차근차근히 잘되어 나가고 , 정치인들이 행정가 들이 그리고 군인들 , 각 역할을 담당한 일꾼들이 자신의 일들 제대로 잘 수행해 나아갈 수 잇을 시점에 어쩌면 조화롭게도 평온이 찾아 올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국민들이 알고자 하는 순리는 이와는 다를 수 있고 , 진실은 언제가는 밝혀 지겠지만 , 시스템적인 민주화를 이뤄 나가는 데는 아직까지도 혼란 이 가중 되는 오늘 뉴스의 현장을 통해서도 갈길이 먼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 책력거99> 느끼다 .

 

에필로그 ; 에전에 김훈 작가님께서 쓰신 , " 남한 산성 " 에 대한 소설책을 잘 읽었고 , 이순신 장군의 소설화인 " 명량" 도 나름대로 잘 읽었던 느낌이 있었다.... 어찌 할 수 없는 상황에서의 당시 왕이 행해야 했던 일들은 어찌보면 어찌 할 수 있지 않을 수도 있었을 수많은 과거의 선택들을 과감히 떨쳐 버리지 못한 패단에 다름 아니다. 국망을 논할 때 , 당시 주변 인들에게 휘둘리었던 인조였기에 어찌 할 수 없이 그리 되었던 것 뿐이라고 애기 한다면 , 어찌 할 수 없었던 그상황에서도 전쟁을 승리로 바꾼 이순신의 경우는 어떻게 해석 하여야 할까 ,,,, 말 그데로 백척 간두 - 라는 말의 생생함이 , 생경함으로 느껴 지는 그 느낌은  이토 히로부미의 심장을 후방 3-4 미터 뒤에서 호흡을 가다 듬고 방아쇠를 당겼을  , 도마 안중근 의사의 심정 이었을까 ..

 

결국 다시 청산리 대첩이나 항일 투젱으로 보자면 , 외교전도 나름 성과를 거둔 측면은 있었지만 배후 전략을 살펴 본다면 스스로의 힘을 키우는 일들이 더욱 급선무 였던 것으로 나타 난다.

 

흥선 대원군의 신미 양요의 승전 아닌 패전에서의 척화비 논쟁 또한 일찌 감치 개혁을 단행 하였어야 하는 부분 이나 가문이나 종파의 욕심으로 어찌지 못한 것은 지금과도 그 모습은 많이들 닮아 있다. 그런 의미 에서 친인척 비리를 과단히 척결 하고자 노력 했던 성군 태종에게는 박수를 보내고프다...

 

전체적으로 역사적인 개괄과 아울러 전문 지식인의 입장에서 근/ 현대사의 정세를 아우르며 현제의 우리들에게  현명한 판단과 행동을 촉구 하는 모습은 한편으로 자성의 길이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출근 전 2시간 - 더 치열하고 절실하게 인생 2막을 준비하라!
김태광 지음 / 위닝북스 / 201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근전2시간] 저자 김태광님의 실제 하루 24시간 습관 일기 를 스토리 텔링식으로 풀어 낸 것이 인상적이다. 저자의 약력을 보니 무척 화려하고 , 이미 35세 때 책 100여권을 쓴 작가로도 되어 있다. 우선은 축하를 드리고 싶고 이번 책에 그의 정신을 엿볼 수 있는 에세리를 들여다본 것에 하나의 단초가 되었다고나 할까 , 신년의 게획 중 하나인 2016년도 " 아침형 인간" 에 대해서 고민해 보고자 한다.

 

수많은 자영업자 와 직장인들은 사실 낮보다 밤의 더 밝고 부지런하게 일하는 사람도 많다 , 주간 근무자라 할지라도 저녁에 모임이 하나 있는 날이라면 혹은 회식이라도 있는 날이라면 여지 없이 9시 10시 넘어서 까지 식사나 술자리가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다음날 머리 아프고 컨디션 조절 안되면 그날 하루는 또한 피곤한 업무의 연속이 될 수도 있다.

 

늘 시간에 쫏겨 살아가야면 하는 현대인들이나 학생들 공부 하는 자들 혹은 자영업자들 마찬가지로 시간의 중요함 특히나 새벽 시간의 중요함을 다시 한번 이책을 통해서 습득 한다.

 

한낮 약 3시간에 해당 하는 집중력을 보여 주는 새벽 시간대의 1 시간은 무엇보다고 공부 하는 수럼생들이나  , 정신적인 집중을 요하는 직업군들에게 유리하고 , 서울이나 경기권에서 아침마다 출근 전쟁을 치루는 상뢍을 격는 다고 하면은 한번쯤 곰곰히 생각해서 생활의 패러다임을 바꿔 볼 필요도 있다. 99% 사람들이 동일한 시간대에 집을 나서기 때문에 교통 체증이 생기는 것이고 이로 인해 특히나 월요일 같은 경우는 평상시보다 약 2배는 더 걸리기도 한다.  지각이라도 하면 오전 내내 눈치를 봐야 할 것이 뻔하므로 업무의 효율이 떨어지는 것은 부수적인 효과이다.

 

반면 , 저역 시간 관리를 잘 한다면 전날 조금 일찍 자리에 들고 새벽에 일어나서 출근 준비를 하며 남들보나 약 1시간여을 벌 수 있다고 생각을 하면 상당히 효율적으로 하루의 일정을 계획 하고 소화해 낼수 있을 것이다.

 

수험생이나 학생들의 경우도 다르지 않다 , 늘 체바퀴 도는 수업과 집 학원의 반복이지만 자신만의 습관 패러다임을 과감히 바꾸어서 저멱 시간을 조절 하고 , 아침 시간을 활용 하는 방법으로 나아 간다면 , 집중도도 올라갈 것이고 이어서 학과 학습이나 공부에도 상당한 도움을 주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인간은 자기 합리와의 절대적인 벽을 가지고 있어서 어느 순간 이러한 자신과의 약속이 무너 지는 것은 한순간 이다.

아무리 잘 지킨다고 약속 하여도 이번 한번만은 , 저번달 회식한걸 기억 하면 , 다음번 부터 잘 하자 라는 등 , 여러가지 시간 조절실패의 장애물들이 진을 치고 있다. 때때로 일탈과 변화는 필요 하지만 꾸준히 이어 갈 수 있는 좋은 생활 습관 하나쯤은 이번 신년 들어서 만들어 봄직도 좋은 일이지 싶다.

 

어느 선지자가 이런 이야기를 한다. 오늘의 최종 결과물은 그간 그대가 쌓아온 노력와 습관의 힘이고 내일 미래를 보기위한 과정과 결과를 원한다면 오늘 자신이 지난온 행적와 노력 그리고 행동 슴관을 본다면 , 분명한 미래는 보여 진다라는 것이다.

 

아무런 노력 없이 output 만을 기대하거나 원한다면 , 어불 성설이 될 것이고 , 문제 해결이나 습관 변화의 단초는 결심에 따른 iNPUT 를 조절 하는 일이다. 처음 부터 쉽진 않겠지만 오늘 부터 라도 저녁에는 조금 소식 하여 위장을 가볍게 하고 , 정신이 맑아지는 명상과 한시간 정도 일찍 잠자리에 든다면 다음날 조금 일찍 일어나는 슴관의 힘에도 보탬이 되지 않을까 ..

 

물론 개인적인 호 불로는 있을수 잇고 , 아침형 인간이 아니어서 성공 뭇한다라는 것은 아니지만 효율적인 방안을 찾아 나가는 하나의 시작이라면 이렇게 시작 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는 < 책력거99 > 였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당신의 경쟁자와 점심을 먹어라 -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한 비즈니스맨을 위한 대담한 성공 전략 117
마이클 달튼 존슨 지음, 이상원 옮김 / 갈매나무 / 2015년 12월
평점 :
품절


[당신의 경쟁자와 점심을 먹어라 ] 마이클 달톤 의 저서 , 제목이 꾀나 도전적이다 ,  당신의 경쟁자와 점심을 같이 먹으라니 ? 보통의 비지니스 상식으로선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 일수도 있겠지만 , 역발상 적으로 생각 한다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있다. 창의적인 사고 , 더 나은 리노베이션 , 그리고 세일즈와 적절한 마케팅이 어루러진 전략적 사고를 생각 하여야 하는 회사라면 한번쯤 이러한 과감한 시도와 다른 방식으로의 접근도 필요 하리라고 본다.

 

여러가지 비지니스 모델이 많이 있겠지만 작은 소규모 레스토랑에서부터 어느 정도 제조업을 영위 하는 중간 규모의 기업 그리고 나아가서 수천명 혹은 수만명의 직원을 거느리는 대기업의 조직에서도 이러한 유연한 사고 방식와 다른 차원으로의 접근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 이책의 목차를 보자면 ,

 

전체 117 가지의 소재목은 크게 10부의 카테고리로 나눠어져 있다.  기본기로 시작되는 초입에는 - 비지니스 스쿨 / 학교에선 가르쳐 주지 않은 일반 노하우 부터 , 조직을 이끌기 위한 강력한 리더쉽이 제 2부에 있고 3부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다루는 인간관계에 대한 화법 , 말하기의 스토리 텔링이 이어 진다. 4부와 5부는 세일즈와 마케팅에 관련한 항목이지만 상당히 밀접한 관계를 가진 접근법을 필요로 하기도 하다. 어찌 보면 마케팅과 세일즈는 각기 다른 분야 처럼 보이지만 기업이 영속 하고 성장 하기 위한 " 매출 " 과 " 이익" 부분을 늘리기 위한 방법중의 하나는 기존의 세일즈와 마케팅 기법에서도 변화를 줄건 주고 , 전통 적인 방식에서 약간의 강조와 순서를 바꿔서라도 고객의 심리를 잡아 낼 수있다면 성공적이다.

 

최근 현대의 가장 강력한 마케팅 도구 중의 하나인 인터넷 또한 어떤 방식으로 누굴 타킷 으로 하고 , 어떤 접근 방식으로 시도 하느냐에 따라 수많은 결과를 예측 하거나 보다 나은 성공을 도출 하기도 한다.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삐지지 않고 등장 하는 것은 " 선택과 집중" 이다 그리고 " 효율성" 을 체크 하는 항목 리스트 또한 필요 하다. 작은 시도 들이 쌓여서 하나 하나 승점들을 만들어 갈때 비로서 작은 결실들을 만들어 갈 수 있다.

 

거의 마지막 챕터의 위기 관리와 자기 경영은 수십번 강조 해도 지나 치지 않는 기업 경영의 덕목이 아닐까 한다. 왜냐면 어무리 영업 이익이나 매출이 좋고 성장성을 추구 한다고 하여도 기업의 위기 관리나 CEO 의 자기 경영이 방만 하거나 제데로 된 방식이 아니라면 그러한 조직이나 회사는 지속 성장을 하기에는 곧 한계점에 부닥칠 것이기 때문 이다.

 

동 서양을 막론 하고 작은 회사 혹은 큰 비지니스를 시작 하는 출발점은 항성 초심과 정도를 걷는 것에 있지 않을까 합니다만

합리적이나 효율성이라는 이름으로 그러한 궤도를 벗어나면서부터 언제가 깨어질 조짐들을 않고 살아 가는 유리공 같은 저글링이 되어서는 위기를 관리 하기에는 역부적일 것이다.

 

무한 경젱의 시대에 개인 기업이던 , 중소기업 대기업이던 나름대로의 성장세를 구가 하려는 경영자라면 이러한 유연성과 좋은 방법론을 가진 멘토와 한번 우선 식사를 한번 하는 것 또한 좋을것이라고 제안해보는 < 책력거99 > 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혁신의 대가들 - 전세계 2,000여 기업에서 뽑힌 21개 혁신기업들의 비밀
비올레카 딜레아 외 지음, 윤태경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5년 12월
평점 :
절판


[혁신의 대가들] 지은이가 여럿이어서 좀 헷갈렸는데 주 저자는 카이엘겔 인듯 합니다만 , 년말 년시가 다가오면 한번씩은 듣게 되는 애기는 기업들의 미래 전망 특히나 내년에 대한 전망과 목표치에 대한 이갸기가 신문 지면을 많은 부분 할애 한다. 전세계적으로도 유명하고 수십년간 지속 성장 해온 기업들은 많았겠지만 그중에서도 엄선한 약 20여개의 기업들의 혁신 DNA 와 시스템 그리고 협업 분야의 구조적인 고리 들의 단단함 등을 하나 하나 스토리 텔링을 통해서 들을 수 있었다라는 점이 좋았다.

 

전체 7장으로 이루어진 책은 우선 혁신 기업이라는 주제에 대한 정의 부터 시작 한다 과연 혁신 기업들은 만드는 제품이나 문화가 조금씩은 다르 겠지만 공통 으로 추구 하는 혁신 로드맴과 혁신 포토 몰리오의 구조는 가지고 있지 않는가 이다.

 

2장에서 혁신이 가능한 조직으로의 이행에서 중요한 기업가 정신과 실패를 용인하는 문화를 이야기 한다.  3m 의 경우 접착제와 여러가지 복합 소재를 연구 하는 회사로도 유명 하지만 1979 년 포스트잇으로 더 유명한 계기는 우연한 계기에서의 실패와 그를 놓치지 않고 새로운 원동력으로 활용한 역발상의 연구 개발성과의 결합 이었다. 단순한 실패로만 치부 한다면 오늘날 그렇게도 전세계인들의 off line 혹은 on-line 으로 까지 사용 되는 포스트 잇을 완성 조차 하지는 못하였을 것이다.

 

제 3장과 4장은 혁신에 대한 시작 노하우와 성공 시키기 위한 목표 설정 ,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법 혁신 포토 폴리오를 관리 하면서 개방형 혁신으로의 이행 , 그리고 적절한 협업에 대해 이야기 한다.

 

5장과 6장을 거쳐서는 혁신으로 수익을 얻어 내기 까지의 시간과 협업을 어떤 식으로 관리 하느냐의 관건이 들어 있고 생산제품을 실시간 공정 관리를 하고 ,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식으로 가는 플랫폼을 구축 하는 방식에 대하여도 언급 하였다.

 

마지막으로 간결하게나마 정리 하는 혁신 기업이 주는 교훈 에서는 혁신 문화를 관리 하는 개방성과 포괄성을 두고 내부 조직원들에게 간단 명료한 메시지를 전달 하는 경영자의 생각과 실천이 결국 답이 라는 것을 전달 한다.

 

이기는 기업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지속 성장이 가능한 기업으로의 이행인 것이다. 직원들 개개인이 열심히 노력 하고 개발 하고 회사에 기여 한다고 하지만 발전 목표와 방향성 , 협업 시스템 등이 제대로 갖추어 지지 않은 상태에서의 구동력만 커진 다고 하면 실패에 대한 피드백과 성공에 대한 불안 감으로 과감히 앞서 나가려는 조직은 없을 수도 있다.

 

리더쉽을 발휘 하고 , CEO 가 기업가 정신을 발휘 하여 어느 정도 규모의 회사를 정상화 하여 놓고 수익을 창출 하면서 지속 성장이 가능한 포토 폴리오를 지속 발굴 하며 속아 내는 작업은 어쩌면 한계 기업에 다달은 회사 혹은 현재 고수익이나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는 있지만 5년후 혹은 10년후 먹거리가 없다라는 식으로 로드맵상 새로운 이익 창출을 위한 바탕이 필요할때  임직원들의 생각과 그동안의 노하우 , 그리고 신선한 발상으로 새로운 플렛폼의 구축과 기존 지속 성장 가능성이 있는 ITEM 들과의 적절한 결합만이  이후로도 주변 경쟁 상황과 대 내외적 환률과 원가에 대한 압박 에서 보다 자유로율 수 있질 않을가 하는 생각이 드는 < 책력거99 > 였습니다.

 

모든 기업이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정상의 위치에서 시장의 점유율이 약 50 % 를 상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지속 가능한 협업과 포토 폴리오를 찾는 것은 쉬워 보이지도 않고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만 그 일을 꼭 해내야만 하는 것이 이책 뿐만 아니라 기업의 역사에서도 자명 하게 드러 나는 일인듯 합니다.

 

코닥의 디지탈 필름 사업으로의 진출시 망설임과 과감한 방향 회전이 느려진 것으로 이제는 구시대의 기업으로 전락 하였고 ,

게임의 지존 닌텐도의 경우도 한해 매출액만 수조앤에 달햤던 기업 가치 평가가 단지 애플 아이폰과 스마트폰의 시장 점유로 내손안의 게임기로 기존 HW 방식의 게임에 비용을 쓰지 않는 문화로 이제 더이상의 기업 가치를 평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릅니다.

삼성 또한 스마트폰 점유률이 한때 좋았고 아직도 어느 정도 % 를 유지 하지만 중국산 짝퉁이라고 불리우는 샤오미폰이라는 대항마가 이리도 빨리 한국에 상륙 할 줄은 모른채 입니다. 아직 전초전 이기는 하지만 엤날의 중국 저가 휴대폰 시장은 잊어 버려야 할지도 모릅니니다. 삼성의 구글 안드로이트 OS 체계를 가져 오는 것과는 다르게 그들은 자체 고유 OS 를 가지고 있기에 로열티나 기타 비용 적인 면에서도 우위에 점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글 CEO 그룹과 고위 임원진들은 그냥 기계 주의자 들이 아닌 나름대로 전세계적 전략과 협업 지식을 갖춘 전문가 집단 입니다.... ( 참고로 우리나라 그룹 보다도 미국이나 유럽 유수의 대학 , MBA 나 공학 박사 급들 인재도 이젠 많아 졌습니다. )

 

무한 경쟁의 시대 우리나라의 혁신 DNA 는 어쩌면 대기업에서부터 10인 소수의 중소 기업 까지를 아루르며 천지 개벽 하듯이 바꾸어 주어야만 향후 지속 성장이 가능한 모델이 나와 주는 시대로 이행 한다고 보여 집니다.

 

개개인도 그러한 변화나 준비 없이 그냥 일반 스펙이나 따라 하기 정도로는 어려움의 연속이라고 보여 집니다만 ,,,,이상 개인적인 혁신에 대한 화두 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작업으로 말하는 사람들
김어진 지음 / 지콜론북 / 2015년 11월
평점 :
품절


[작업으로 말하는 사람들 ] 책 표제 자체가 무엇을 이야기 하는지를 보여 주는 듯 하다. 약 400여페이지에 달하는 그리 얇지? 않은 책자 이지만 읽려 들이는 속도감은 남다르다.

 

디자이너이자 일상 생활인 혹은 예술편집인들인 그들의 속사정 혹은 작업 과정에서 이뤄지는 자연스런 스트로 텔링이 이책의 주제가 된다. 따라서 특별한 결론이나  꽤 상당한 성공담이 없더라도 이러 이러한 디자인 혹은 공연 포스터 , 어디선가 봄 지한 메뉴판이지만 세련됨 , 마을 이정표과  , 예전에는 그냥 지나쳤던 수많은 간파들이 왜이러도 부정형의 모습을 띄고 우리들 도시를 가로 지르는지를 보고 있자면 가만히 이들의 공로를 참작 하여야할 시기가 온다라는 것이다.

 

한때 공공 도시 건축이라는 분야에 관심을 가진 적이 있엇다. 지금으로 말하자만 , 도시 재생 사업 구상과 설계 디자인 등인데

가급적 원형의 모습으로 뼈대만 남겨 놓은채로 리모델링이나 변화를 부분적으로 주는 방향으로 말이다.

 

사실 , 옛 구도심 곳곳을 걷고 있노라면 많이 불편한 점도 없지 않아 있지만 요즈음 아파트 세대들이 누려 보지 못한 " 골목길 " 이나  마을의 모습이 총체적으로 들어 온다.

 

사람과 사람사이를 연결 했음지한 길 들과 그 길 사이로 나 있는 집들과 가게들 허름한 간판에선 십수년의 애환이 묻어 나지만 섣불리 손 보고자 하는 일을 하기에는 왠지 부담이 되는 등 .

 

여기 모인 10인 십색의 디자이너들은 나름데로의 자심의 분야에서는 오너 이다 누가 뭐래도 나의 색깔과 개성을 횽내 내지는 못할 터이니 말이다.

 

어느정도 회사 생활을 하면서 프리렌서를 선언한 사람도 있고 , 처음부터 창의적인 길을 쫏아 떠난 케이스도 있다. 학교에서 공연 전시 포스터등을 응용해서 사회에서요구되는 협업을 진행 하기도 하면서 시행 착오를 겪어 왔던 에피소드 하나둘 쯤은 간직 하고 있는 것이 일상의 예의일 수도 있는 시대.. 

 

이책에 소개된 작가나 디자이너 외에도 현제 한국 사회를 구성질 혹은 책임이나 만들어갈 사람들은 훨씬 더 많다고 느껴 지고 그속에서도 또한 다름이 있고 , 변화되는 스타일로 조화 되는 일들이 변화 무쌍 하게 일어나고 벌어 지길 기대 하는 일인중의 하나 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기죽지 않고 당당 하게 자신의 일을 매진해 나갈 수 있는 사회 보수가 조금 적더라도 자신의 미래를 담보 하며 일의 열정을 불 사를 준비가 되어 있고 그렇게 진행 되는 작은 모임 , 작은 회사들이 하나 둘 늘어 갈때 이사회의 디자인 , 건축 , 편집 , 기타 분야의 확장에서도 순방향 흐름이 생겨나지 않을까 하는 즐거운 상상을 해보는 < 책력거99 > 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