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의 대가들 - 전세계 2,000여 기업에서 뽑힌 21개 혁신기업들의 비밀
비올레카 딜레아 외 지음, 윤태경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5년 12월
평점 :
절판


[혁신의 대가들] 지은이가 여럿이어서 좀 헷갈렸는데 주 저자는 카이엘겔 인듯 합니다만 , 년말 년시가 다가오면 한번씩은 듣게 되는 애기는 기업들의 미래 전망 특히나 내년에 대한 전망과 목표치에 대한 이갸기가 신문 지면을 많은 부분 할애 한다. 전세계적으로도 유명하고 수십년간 지속 성장 해온 기업들은 많았겠지만 그중에서도 엄선한 약 20여개의 기업들의 혁신 DNA 와 시스템 그리고 협업 분야의 구조적인 고리 들의 단단함 등을 하나 하나 스토리 텔링을 통해서 들을 수 있었다라는 점이 좋았다.

 

전체 7장으로 이루어진 책은 우선 혁신 기업이라는 주제에 대한 정의 부터 시작 한다 과연 혁신 기업들은 만드는 제품이나 문화가 조금씩은 다르 겠지만 공통 으로 추구 하는 혁신 로드맴과 혁신 포토 몰리오의 구조는 가지고 있지 않는가 이다.

 

2장에서 혁신이 가능한 조직으로의 이행에서 중요한 기업가 정신과 실패를 용인하는 문화를 이야기 한다.  3m 의 경우 접착제와 여러가지 복합 소재를 연구 하는 회사로도 유명 하지만 1979 년 포스트잇으로 더 유명한 계기는 우연한 계기에서의 실패와 그를 놓치지 않고 새로운 원동력으로 활용한 역발상의 연구 개발성과의 결합 이었다. 단순한 실패로만 치부 한다면 오늘날 그렇게도 전세계인들의 off line 혹은 on-line 으로 까지 사용 되는 포스트 잇을 완성 조차 하지는 못하였을 것이다.

 

제 3장과 4장은 혁신에 대한 시작 노하우와 성공 시키기 위한 목표 설정 ,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법 혁신 포토 폴리오를 관리 하면서 개방형 혁신으로의 이행 , 그리고 적절한 협업에 대해 이야기 한다.

 

5장과 6장을 거쳐서는 혁신으로 수익을 얻어 내기 까지의 시간과 협업을 어떤 식으로 관리 하느냐의 관건이 들어 있고 생산제품을 실시간 공정 관리를 하고 ,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식으로 가는 플랫폼을 구축 하는 방식에 대하여도 언급 하였다.

 

마지막으로 간결하게나마 정리 하는 혁신 기업이 주는 교훈 에서는 혁신 문화를 관리 하는 개방성과 포괄성을 두고 내부 조직원들에게 간단 명료한 메시지를 전달 하는 경영자의 생각과 실천이 결국 답이 라는 것을 전달 한다.

 

이기는 기업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지속 성장이 가능한 기업으로의 이행인 것이다. 직원들 개개인이 열심히 노력 하고 개발 하고 회사에 기여 한다고 하지만 발전 목표와 방향성 , 협업 시스템 등이 제대로 갖추어 지지 않은 상태에서의 구동력만 커진 다고 하면 실패에 대한 피드백과 성공에 대한 불안 감으로 과감히 앞서 나가려는 조직은 없을 수도 있다.

 

리더쉽을 발휘 하고 , CEO 가 기업가 정신을 발휘 하여 어느 정도 규모의 회사를 정상화 하여 놓고 수익을 창출 하면서 지속 성장이 가능한 포토 폴리오를 지속 발굴 하며 속아 내는 작업은 어쩌면 한계 기업에 다달은 회사 혹은 현재 고수익이나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는 있지만 5년후 혹은 10년후 먹거리가 없다라는 식으로 로드맵상 새로운 이익 창출을 위한 바탕이 필요할때  임직원들의 생각과 그동안의 노하우 , 그리고 신선한 발상으로 새로운 플렛폼의 구축과 기존 지속 성장 가능성이 있는 ITEM 들과의 적절한 결합만이  이후로도 주변 경쟁 상황과 대 내외적 환률과 원가에 대한 압박 에서 보다 자유로율 수 있질 않을가 하는 생각이 드는 < 책력거99 > 였습니다.

 

모든 기업이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정상의 위치에서 시장의 점유율이 약 50 % 를 상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지속 가능한 협업과 포토 폴리오를 찾는 것은 쉬워 보이지도 않고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만 그 일을 꼭 해내야만 하는 것이 이책 뿐만 아니라 기업의 역사에서도 자명 하게 드러 나는 일인듯 합니다.

 

코닥의 디지탈 필름 사업으로의 진출시 망설임과 과감한 방향 회전이 느려진 것으로 이제는 구시대의 기업으로 전락 하였고 ,

게임의 지존 닌텐도의 경우도 한해 매출액만 수조앤에 달햤던 기업 가치 평가가 단지 애플 아이폰과 스마트폰의 시장 점유로 내손안의 게임기로 기존 HW 방식의 게임에 비용을 쓰지 않는 문화로 이제 더이상의 기업 가치를 평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릅니다.

삼성 또한 스마트폰 점유률이 한때 좋았고 아직도 어느 정도 % 를 유지 하지만 중국산 짝퉁이라고 불리우는 샤오미폰이라는 대항마가 이리도 빨리 한국에 상륙 할 줄은 모른채 입니다. 아직 전초전 이기는 하지만 엤날의 중국 저가 휴대폰 시장은 잊어 버려야 할지도 모릅니니다. 삼성의 구글 안드로이트 OS 체계를 가져 오는 것과는 다르게 그들은 자체 고유 OS 를 가지고 있기에 로열티나 기타 비용 적인 면에서도 우위에 점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글 CEO 그룹과 고위 임원진들은 그냥 기계 주의자 들이 아닌 나름대로 전세계적 전략과 협업 지식을 갖춘 전문가 집단 입니다.... ( 참고로 우리나라 그룹 보다도 미국이나 유럽 유수의 대학 , MBA 나 공학 박사 급들 인재도 이젠 많아 졌습니다. )

 

무한 경쟁의 시대 우리나라의 혁신 DNA 는 어쩌면 대기업에서부터 10인 소수의 중소 기업 까지를 아루르며 천지 개벽 하듯이 바꾸어 주어야만 향후 지속 성장이 가능한 모델이 나와 주는 시대로 이행 한다고 보여 집니다.

 

개개인도 그러한 변화나 준비 없이 그냥 일반 스펙이나 따라 하기 정도로는 어려움의 연속이라고 보여 집니다만 ,,,,이상 개인적인 혁신에 대한 화두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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