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전 2시간 - 더 치열하고 절실하게 인생 2막을 준비하라!
김태광 지음 / 위닝북스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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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전2시간] 저자 김태광님의 실제 하루 24시간 습관 일기 를 스토리 텔링식으로 풀어 낸 것이 인상적이다. 저자의 약력을 보니 무척 화려하고 , 이미 35세 때 책 100여권을 쓴 작가로도 되어 있다. 우선은 축하를 드리고 싶고 이번 책에 그의 정신을 엿볼 수 있는 에세리를 들여다본 것에 하나의 단초가 되었다고나 할까 , 신년의 게획 중 하나인 2016년도 " 아침형 인간" 에 대해서 고민해 보고자 한다.

 

수많은 자영업자 와 직장인들은 사실 낮보다 밤의 더 밝고 부지런하게 일하는 사람도 많다 , 주간 근무자라 할지라도 저녁에 모임이 하나 있는 날이라면 혹은 회식이라도 있는 날이라면 여지 없이 9시 10시 넘어서 까지 식사나 술자리가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다음날 머리 아프고 컨디션 조절 안되면 그날 하루는 또한 피곤한 업무의 연속이 될 수도 있다.

 

늘 시간에 쫏겨 살아가야면 하는 현대인들이나 학생들 공부 하는 자들 혹은 자영업자들 마찬가지로 시간의 중요함 특히나 새벽 시간의 중요함을 다시 한번 이책을 통해서 습득 한다.

 

한낮 약 3시간에 해당 하는 집중력을 보여 주는 새벽 시간대의 1 시간은 무엇보다고 공부 하는 수럼생들이나  , 정신적인 집중을 요하는 직업군들에게 유리하고 , 서울이나 경기권에서 아침마다 출근 전쟁을 치루는 상뢍을 격는 다고 하면은 한번쯤 곰곰히 생각해서 생활의 패러다임을 바꿔 볼 필요도 있다. 99% 사람들이 동일한 시간대에 집을 나서기 때문에 교통 체증이 생기는 것이고 이로 인해 특히나 월요일 같은 경우는 평상시보다 약 2배는 더 걸리기도 한다.  지각이라도 하면 오전 내내 눈치를 봐야 할 것이 뻔하므로 업무의 효율이 떨어지는 것은 부수적인 효과이다.

 

반면 , 저역 시간 관리를 잘 한다면 전날 조금 일찍 자리에 들고 새벽에 일어나서 출근 준비를 하며 남들보나 약 1시간여을 벌 수 있다고 생각을 하면 상당히 효율적으로 하루의 일정을 계획 하고 소화해 낼수 있을 것이다.

 

수험생이나 학생들의 경우도 다르지 않다 , 늘 체바퀴 도는 수업과 집 학원의 반복이지만 자신만의 습관 패러다임을 과감히 바꾸어서 저멱 시간을 조절 하고 , 아침 시간을 활용 하는 방법으로 나아 간다면 , 집중도도 올라갈 것이고 이어서 학과 학습이나 공부에도 상당한 도움을 주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인간은 자기 합리와의 절대적인 벽을 가지고 있어서 어느 순간 이러한 자신과의 약속이 무너 지는 것은 한순간 이다.

아무리 잘 지킨다고 약속 하여도 이번 한번만은 , 저번달 회식한걸 기억 하면 , 다음번 부터 잘 하자 라는 등 , 여러가지 시간 조절실패의 장애물들이 진을 치고 있다. 때때로 일탈과 변화는 필요 하지만 꾸준히 이어 갈 수 있는 좋은 생활 습관 하나쯤은 이번 신년 들어서 만들어 봄직도 좋은 일이지 싶다.

 

어느 선지자가 이런 이야기를 한다. 오늘의 최종 결과물은 그간 그대가 쌓아온 노력와 습관의 힘이고 내일 미래를 보기위한 과정과 결과를 원한다면 오늘 자신이 지난온 행적와 노력 그리고 행동 슴관을 본다면 , 분명한 미래는 보여 진다라는 것이다.

 

아무런 노력 없이 output 만을 기대하거나 원한다면 , 어불 성설이 될 것이고 , 문제 해결이나 습관 변화의 단초는 결심에 따른 iNPUT 를 조절 하는 일이다. 처음 부터 쉽진 않겠지만 오늘 부터 라도 저녁에는 조금 소식 하여 위장을 가볍게 하고 , 정신이 맑아지는 명상과 한시간 정도 일찍 잠자리에 든다면 다음날 조금 일찍 일어나는 슴관의 힘에도 보탬이 되지 않을까 ..

 

물론 개인적인 호 불로는 있을수 잇고 , 아침형 인간이 아니어서 성공 뭇한다라는 것은 아니지만 효율적인 방안을 찾아 나가는 하나의 시작이라면 이렇게 시작 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는 < 책력거99 >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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