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급수 시대가 온다 - 한계비용 0, 수익은 10배 많은 실리콘밸리의 비밀
살림 이스마일 외 지음, 이지연 옮김 / 청림출판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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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특이하다 [ 기하 급수 ] 시대가 온다 라니... 우리들 예전의 수학 배우던 시절로 돌아가면 한번 생각 해 보자 , 기하 급수라는 것은 무인인가 ?

 

앞의 상수를 두고 일정 한 간격으로 커지는 수자 형식을 등비 급수 라고 한다면 ,  커지는 증가 속도가 지수적으로 커지는 형식을 기하 급수라고도 표현 할 수 있을까 ? 예를 들어 산술 급수적인 방식으로 보자면  2+ 2+2+ 2 식으로 계속 비레 성장을 하는 반면에

기하급수라 함은 1 + 10 + 100 + 1000 .. 등 , 단위 하나 가 계속 폭발적인 증가세를 나타내는 표현 방식의 다름 아닐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놀라운 성장 곡선을 그리는 신생 기업들이 불과 1-10년 사이에 생겨난 것들고 있고 기존에 있어 왔지만 , 인터넷 부분과의 융복합적인 시너지로 더욱 크게 성장한 산업군에 따라서 커진 기업군들도 있다. 우리들이 익히 알고 있는 구글이나 애플 , 페이스북 ,  알리바바 , 텐센트 등 , 일견 인터넷 기반으로 한 기업들 위주로 편성이 되어 있는 점이 공통 점이라고 한다면 그럴 것이다.

 

이책의 주제로 돌아가자면  MTP 이다. ( Massive Transformation Purpose /거대한 변화를 불러오는 목적 ) 은 기존에 존재 하지 않았던 방식으로 우리들 인류의 삶을 더욱 크고 원대하게 바꿔 볼 수 있는 특이점 시장의 변혁이 시작 되리라는 예측 입니다.

 

1차 산업 혁명 시기를 거쳐서 이제는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이야기하고 잇습니다. 기존 익숙함과 숙련도에 따라 산업의 재배치가 이뤄 졌다면 이제는  '적응" 과  '협력' 이라는 생존 확률을 높이는 생명체의 본능이 21세기 직업 세계에서 살아 남기 위한 가장 주요한 인자로 작용 한다고 설파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책에서 다루고자 하는 주된 주제어와 미래에 대한 포커스는 무언인지가 궁금해 지기 시작 합니다. 기존 시장의 경쟁 방식은 무언가 제조가 되면 경쟁사에서 이에 보다 혁신 적인 제품을 내놓고 가격도 저렴 하게 하면서 시장 파이를 선점에 가는 전략이 주된 마케팅이나 세일즈 였다면 , 기하 급수의 성격에 맞춰 생각해보면 경쟁사는 생각은 하지만 제품 구성이나 연구 개발에 착수 하기도 전에 혹은 기존 전통적인 시장 방식에서의 산업 전파가 체감적으로 느껴 지기도 전에 모든 변화가 빠르게 변곡점을 맞이 하고 , 기존 상품이나 전략 자체가 이미 사용가치가 떨어져 버리는 현상이 발생 하는 것 , 거의 손 쓸수 있는 기회조차 박탈 당할 수도 있는 스피드를 내포 하고 있는 기업군 , 기술은 경계의 벽을 허물어 버리고 , 빅 데이터 , DIY , 3D 플린팅 , 크라우드 소싱 , 크라우드 펀딩 등 , 빛의 속도로 빠르게 변화하고 신기술로 무장된 제품과 서비스를 폭발적으로 내어 놓는것 , 이것이 바로 기존 전통 기업에서는 도저히 따라 잡지 못하는 ?  기하 급수 기업들의 특성이 아닐까 합니다.

 

주요 특이점을 다시 요약 하자면 , 6D 라는 개념을 도입 하여 디지탈화 ( digitized ) ,잠복기 ( Deceptive ) , 파괴적 혁식 ( Disruptive ) , 소멸화 ( dEMATERIATIZE ) , 무료화 ( Demonetize ) , 대중화 ( Democratize )를 일컬는 말이다.

 

파괴적 혁심을 거치면 제품은 소멸화 단계를 거치는데 ㅡ 우리들의 기존의 상품인 GPS 나  캠코더 , 사진기 , 손전등 , mp 3 이 이미 소멸화 되어 휴대폰 기기안에 앱의 형태로 내장 되어 있기 때문 이다 , 그리고  라디오의 경우도 앱으로 들을 수 있기 대문에 굳이 제폼화된 라디오를 가지고 다니면서 음악 을 듣는 형태는 이미 베이비 부머 이전의 세대에서나 가능 한 행위들이다.

 

또한 혁신의 무료화 (데이터등 ) 과정을 거쳐서 대중화 단계에 이르면 이미 전세계적으로 10억명 이상이 동시 수신이 가능한 유트브나 , 페이스북이 잇어서 지구상 존재하는 어떤 매스 미디어나 언론 기관 보다도 빠르게 전세상에 소식이 전달 되는 세상이어서

사실 전지구적인 동시성은 이미 일어 나고 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

 

더이상 미아 찾기나 이산 가족 찾기도 방송을 통해서 하지는 않을 듯 싶다.

 

다시 책을 돌아가면 , 파트 1과 파트 2로 나뉘는데 , 1에서는 주로 기하 급수에 대한 설명과 이미 이러한 기업 형태를 보이고 있는 구글이나 테슬라 , 우버 , 비엔비 등의 혁신적 기업들을 소개 하고 있고 , 9가지 핵심 요소로서 이들 기업의 생태계에 대해서 분석 하고 있다 주된 특징 이라면 ,

 

1. 정보의 속도

2. 무료화의 가속

3 .파괴적 혁신의 표준

4.전문가를 맹신 하지 않는다.

5. 작아야 이긴다/ 페쇄보다는 개방 , 공유 경제의 혁신 등 으로 이뤄 지고

 

파트2에서는 기하 급수 기업을 만들기 위한 방편으로 어떤 식으로 회사의 조직을 구성하고 혁신을 주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편을 제공 하고 있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그와 같은 기하급수 기업이 나와 준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 아직 까지도 대기업 산업군 위주로 기업 편성이 되어 있다라는 점 , 중소 기업이나 , 창업 , 스타트업이 좋은 크라우딩 펀딩등을 받아서 시행 착오를 최대한 줄여 가면 서 어느 정도 성장 곡선에 진이 할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인프라가 실리콘 밸리등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 하다라는 것이 아직 까지는 남의 나라 애기로만 들리고 있다.

 

하지만 , 전 지구적인 상황에서 문제 해결을 바라본다면 , 이미 실시간 시간권으로 묶인 지구촌에서 좋은 아이디어와 창발적인 기업가 정신으로 무장된 젊은 기업인, 나이에 상관 없는 가능한 도전 정신을 가지고 있는 사업가라면 한번쯤 꿈 꾸며

한발자욱씩 나가 볼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

 

책 서두에 제시 하였던 - 거대한 변화를 불러오는 목적 ( MTP) 가 우선 전제가 된다면 이제는 좌뇌와 우뇌를 나눠 효율성을 극대화 하자

 

좌뇌 ( 내적 요서 ) IDEAS 로 표현된 인터페이스 , 대시보드 , 실험 , 자률 , 소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우뇌 ( 외적인 요소 )를  scale 로 표현 하면 , 주문형 직원 ( Staff on demand ) , 커뮤니티와 크라우드 ( Community & Crowd ) , 알고리즘 ( Algorithm ) , 외부 자산 활용 ( leveraged Asset ) , 참여 ( Engagement ) 가 있을 수 이고 이를 잘 조화롭게 사용 / 활용 할 수 있는지가 기하 급수 기업으로의 성장 곡선에 도달 할 수 있는 바탕이 될거라고 보는 이책의 저자 이자 싱귤레리티 대학의 상임이사 이야기는 의미가 있다.

  마지막으로 2014년 에 출간된 < 한계 비용 제로 사회 ( The Zreo Marginal Cost Society > 에서 주장한 제레미 레프킨의 핵심 내용은 - 앞으로의 공유 경제 혹은 무료화로 추진 되며 거대한 플렛폼이 형성 되어지는 새로운 기합급수 비지니스 모델과도 어느 정도느 일치 하는 방향이 있으리라고 보며,  현실에서 우리가 처한 직업과 전통적인 일자리의 한계 조차도 어떠면 나중에가서는 어느 회사 소속이 아니라 무슨 일을 하고 있느냐에 따라 구분 지어 지는 세상이 되지 않을가 생각해 본다.

 

길지만 , 자신의 능력에 맞춰 일을 추진 해나가면 굳이 은퇴의 개념 자체가 사라질 날도 머지 않을 지도 모른다. 적합한 일을 더 많이 한다면 그 분야에 대한 전문가가 되는 조직이 생기고 일이 될 수 있을 터이니 말이다..  직업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전문성 과 기술적 / 기능성 으로 평가 받는 새로운 시대가 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든다.  

 

다만 중간에 쉼이라는 이정표가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말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 하고 , 공무원 사회는 존재 하리라고 봅니다만 독자 제위들의 생각은 어떠하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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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의 경제학
밥 니스 지음, 김인수 옮김 / 라이팅하우스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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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의 경제학 ] 부제가 타성에 길들여진 인간행동을 바꾸는 힘 - 이다.. 저자는 응용 과학자 이자 공학 경제 를 전공 하고 연구 하여 전통 경제학에서 바라보는 ' 의사 결정 분석' 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 개인 이나 조직 에서의 어떤 강제 하지 않는 습관의 패턴에 따라 무의식적으로 경제적인 비용대비 효과가 없더라도 그 행위를 지속 할 수 있다라는 맹점을 파악 하기 시작 하였고 이를 토대로 전통적 습관의 극복이나 기존 비효율적인 행동 방식을 바꿔서 성공적인 모멘텀을 이뤄 낼 수 있는 관접을 바라 보게 되었고 이것이 이책의 집필 동기 인듯 하다.

 

요약 하자면 전체적으로 7 가지 무의식적으로 파고 드는 습관 설계의 전략을 제시 하였는데 다음 과 같다.

 

1. 능동적 선택 전략

2. 자발적 잠금 장치

3. 디폴트 세팅 전략

4. 흐름에 올라타기 전략

5. 리프레이밍 전략

6. 업혀 가기 전략

7.간이화 전략   이 그것이다. 

 

이중 에서 , 몇가지 인상 적인 전략 방식이 있다면 2 번 자발적 잠금 정치 와 3 번 디폴트 세팅 전략 등은 개개인의 행동 습관에서도 일부 적용 해 보면 재미 있는 결과를 가져 오지 않을 가 싶다.

 

에를 들면 , 담배를 피는 사람이 , 어느날 담배를 끊고자 하고 결심을 행동으로 옴기기 위해 상당히 큰 약속 불이행의 패널티를 주위 사람들이나 회사에 통고 하고 자신의 행위가 반하게  되었을깨는 손실이 일어 나게 만들거나 , 디풀트 적으로 환경적을 담배를 구입 할 수 없는 자동 환경에 속한 생활을 몇 주 정도 지속 하면서 습관을 바꿔 본 다라는 것이 그것이다.

 

책에서도 언급 한바 있지만 능동적 선택 전략에 익숙치 않는 소비자는 관레 데로 약을 처방 받고 , 대체약이나 더 저렴하게 동급 약제를 구입 할 수 있음에도 자신의 선택 사항에서는 배제 시켜 버린다. 누군가 이를 디풀트 사항으로 수정 하고 필요에 따라 원하는 사람에게만 전통 적인 방식의 약제 구매를 허용한 결과 , 그러한 변화와 굳이 변경 하기 위한 노력 및 리스크를 않으력고 하지 않는 대다수의 사람들 덕분에 무사히 이 캠패인은 마무리 되었다.

 

또한 오바마 캠프의 애를 들었는데.  상대방에 따른 지지률 격차에서 고민 하던 오바마 갬프에서는 대다수의 젊고 진보적인 계층에서는 투표 결과가 우세하다라는 예측 가능한 빅 데이터의 분석으로 ,  자신 에게 투표 하라는 메시지 보다는

단순히 젊은 유동층이 투표장에 많이 올 수 있도록 홍 보 캠패인을 펼친 것이 오히려 주효 하게 작동 한것 또한 , 간이화 전력을 활용한 결과 이기도 하다.

 

또다른 디폴트 전략 중의 하나의 예를 재미 있게 들은 경우로는 ,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시행 전인 운전 면허 증 발급시

디폴트로 사후 장기 기증에 대한 이행을 하는 것이다. OCED 국가들중 몇개의 나라들은 이미 시행을 하엿는데 특별히 본인이 반대 거부 의사를 밝히지 않는 경우라면 사후 장기 기증에 암묵적 동의를 하는 것으로 간주 하고 , 이식 수술을 필요로 하는 대기 환자들에게 보다 많은 희망을 주고 있다라는 것이다.

 

우리들 일상 생활 혹은 회사에도 전략 적인 행동 경제학의 방식을 혹은 습관적인 방식을 벗어나서 보다 효율적인 행동 습관을 이행해 낼 수 있는 나름데로의 키워드를 가지고 있다면 , 아마도 보다 성공적인 미래 전략의 수립이 가능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는  < 책력거99 >  였습니다.

 

하나 하나의 습관을 잘 살펴 보다 보면 자신의 맹점을 파악 할 수 잇고 그 것을 토대로 개선된 행동 양식을 추구 한다면

비록 지금은 힘들 지라도 반드시 , 성공적이고 어느 정도 안정적인 궤도에 오를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되고 운명 또한 바꾸어 낼 수 잇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잘 읽은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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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위대한 이들은 어떻게 배를 타고 유람하는가
멜라니 사들레르 지음, 백선희 옮김 / 무소의뿔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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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위대한 이들은 어떻게 배를 타고 유람 하는가 ] 프랑스 소설이자 , 역사를 배경으로한  약간은 우연과 필연의 요소를 가미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프랑스 작가 맬라니 사를 레르가 스물일곰에 펴낸 소설 이다.  기본 소설의 플롯은 21세기를 사는 두 인물 브로헤스 교수와 하칸 교수가  수수께기를 폴기 위해 부에노스아이레스와 이스 탄불을 배경으로 탐색을 이어나가고 다른 한편에선 16세기 이스탄불의 하렘에서 록셀라나가 술탄 술레이만의 마음을 정복 하기 위해 미묘한 심리 사움을 벌이는 것으로 시작 한다.

 

그리고 소설속의 구성 인물들의 이야기를 더욱 풍성 하게 하기 위해 정복자  코르테스와 그의 애인 말란체 , 아즈택의 황제 목테 수마와 쿠아우데모크가 등장 하면서 신대륙의 테노 치티들란에서 벌어진 일이 밣혀진다.

 

이밖에도 우리가 중세의 탐험가로 익히 잘 알고 있는 콜럼부스 와 카를 5세 ㅡ프랑수아 1세 하이르 알단 바르 바로사 등 다체로운 인물들의 우연과 필련성의 씨줄과 날줄울 정밀히 역어 가면서 이야기는 무르 익는다.

 

우선 대략 적인 인명들은 역사 소설이나 그밖에 세계사의 이야기에 자주 회자 되어 익숙한 내용이었지만 [ 테노치티틀란] 에 대해서는 조금 공부가 필요할 듯 하여 위키 백과를 아래와 같이 찾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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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노치티틀란(Tenochtitlan)은 고대 아스텍 문명의 수도로, 현재의 멕시코시티이다. 에르난 코르테스의 침략때 철저히 약탈당했다.

건립[편집]

12세기 중반 아스텍 민족이 멕시코 고원 중부로 진출해서 14세기 무렵 아마카피츄틀 왕의 주도로 현 멕시코시티에 테노치티틀란을 건설했다. 테노치티틀란은 15~30만 정도의 주민이 살던 멕시코 고원 최대 도시로 한껏 번영을 누렸다. 도시 이름의 뜻은 "선인장의 땅"으로, 독수리가 선인장 위에 앉아있는 땅에서 나라를 세울 것이라는 부족의 전설을 따른 것이다.

몰락[편집]

1519년 페르난도 코르테스와 그의 부하들이 마야를 정복하고 테노치티틀란으로 진격했다. 코르테스는 아스텍의 군사 정치에 신물이 나 있던 다른 인디언 부족들과 함께 쳐들어갔다. 황제 몬테수마 2세는 코르테스에게 포로로 잡혀 가, 스페인 왕의 신하가 될 것을 요구받았다. 코르테스가 몬테수마에게 스페인에 왕국을 넘기라고 요구했고, 주민들은 그에 반발해 폭동이 일어났다. 폭동의 와중에 코르테스의 부하 4명이 사망하고 아스텍과 스페인을 화해시키려던 몬테수마는 돌에 맞아 죽었다. 결국 아스텍 제국은 스페인 정복자들의 공격으로 무너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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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도의 명칭은 고대 아즈텍 문명의 수도로 나오고 현재의 멕시코 시티 이다 . 스페인의 정복자 에르난 코르테스에서 철저히 파고되고 약탈된 수도 이기도 하다.  아즈텍의 황제 몬테수마 ( 목테 수마)는 끝까지 항거 하다 결국 죽음을 당하였고 아즈텍제국은 스페인 정복자들의 공격으로 무너 지게 되엇고 이후는 우리가 아는 바이다.

 

작가는 이러한 역사적 사실과 배경에서 몇가지 폴롯을 추가 하였다. 이를 테면 , 코르테스의 애인인 말란테가 등장 한다던가 , 아즈텍의 황제 와  추가 등장 인물 쿠아우 데모크를 나서게 해서 역사적 진실은 그가 암살자가 아닐거라는 암시를 하기도 한다.

 

또한 16세기 이스탄불에서는 어떤 역사적 지명 변경이 이뤄졌는지를 파악 하기위해 우리가 잘아는 이스탄불을 검색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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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터키어: İstanbul, 문화어: 이스딴불)은 현재 터키에서 최대 도시이다. 행정상 이스탄불 주에 속해 있다. 터키 서부에 있고 마르마라해흑해를 연결하는 보스포루스 해협을 가운데에 두고 아시아유럽 양 대륙에 걸쳐 있다. 역사, 상업적인 중심지는 유럽 지구에 있으며 인구의 1/3은 아시아 지구에 거주한다. 이스탄불은 유럽중동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세계에서 5번째로 큰 도시이다. 동로마 제국 시대에는 콘스탄티노폴리스라고 불렀으며 오스만 제국 때까지 수도로 존속하다가 현재 이름으로 개칭되었다. 1923년 이후로는 앙카라가 터키의 수도가 되었다. 2015년의 인구 수는 14,025,646명이다. 이스탄불은 2010년 유럽 문화 수도로 지정되었고 2012년 유럽의 스포츠 수도로 지정되었다. 1985년 유네스코는 이스탄불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

사라이부르누(Sarayburnu)에 기원전 667년경에 비잔티움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된 이래로, 이스탄불은 전 세계에서 역사적으로 가장 중요한 도시 중 하나였다. 이스탄불은 거의 1600년 동안 여러 국가의 수도였다. 로마 제국비잔틴 제국(330년 ~ 1204년, 1261년 ~ 1453년)였고, 잠시 라틴 제국(1204년 ~ 1261년)의 수도이기도 했으며, 콘스탄티노플(그리스어: Κωνσταντινούπολις Konstantinoúpolis; 라틴어: Constantinopolis)의 함락 이후에는 오스만 제국(1453년 ~ 1922년)이 이스탄불로 명칭을 변경하고 수도로 정했다. 이후 터키 공화국의 수도는 앙카라에 정해지면서 수도로서의 역할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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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세기 로마 제국및 비잔틴 제국 이후 콘스탄티노풀의 함락 이후 오스면 제국 점령기 ( 1453 - 1922 ) 사이 이스탄불을 명칭이 되었고 수도로 정해 졌다.  한때 오스만 제국의 수도 이기도 한 이스탄불은 당시에 그리스어인 콘스탄티노폴리스와 터키어인 이스탄불이 모두 사용 되어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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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만 제국의 수도 이스탄불

오스만 제국의 메흐메드 2세에디르네(아드리아노폴리스)에서 콘스탄티노폴리스로 즉시 천도하고 동방 정교회하기아 소피아 성당을 포함한 많은 성당과 수도원들은 이슬람교모스크로 개조했다.

도시의 재건을 위하여 병원, 학교, 상업 지구를 대거 건설하고 로마 제국이 만든 수도를 보수하는 등 도시 인프라를 부활시켰다. 피정복자였던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딤미(공인된 이교도)로서 일정한 인권을 보장해주어 계속 살게 해주는 한편 아나톨리아에 거주하던 무슬림들은 대거 옮겨왔다. 각 구역에는 술탄이나 귀족 같은 유력자가 설립한 모스크와 공공시절이 설립·정비되고 무슬림에 의한 차별과 억압은 있었지만, 기독인의 교회와 유대인의 신전도 어느 정도 유지되어 이슬람교를 신봉하는 터키인뿐만 아니라 그리스인, 아르메니아인, 유대인, 서유럽 각국에서 온 상인과 사절 등 여러 사람이 어울려 살아가는 다문화 도시이자 동서 교역의 중심지로 도약했다.

오스만 제국 치하에서는 그리스어 이름인 콘스탄티노폴리스와 터키어 이름인 이스탄불이 모두 사용되었으나 서구에서는 콘스탄티노폴리스란 이름이 여전히 사용되었다. 이스탄불은 1924년에 와서야 공식 명칭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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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을 읽다보면 묘하게도 16 세기 일화가 많이 나오고 14 세기 ~ 16 세기 사이 벌어진 세계 대 탐험 시기와

부흥 번영을 노렸던 터키 지역의 유럽과 아시아를 연결 하는 하나는 연결 고리로서도 이갸기의 흥미 진진함을 더할 수 있었던것 같이  [ 술탄 ] 이란 명칭도 그냥 넘어 가기엔 애개해서 다시 찾아 보았다.   이슬람 세게에서의 세습 군주제로 통치 되는 국가 혹은 지역에서의 군주 라고 칭하는 자의 명칭 이다.  16 세기 이스탄불의 하렘에서 소설속 록셀리나가  술탄의 마음을 빼앗기 위해 노력 하는 대목이 나오는 데 이는 당시 최고 권력을 가지고 있었던 군주와의 사랑 싸움에 소설속 재미를 대입 시킨 것이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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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탄(아랍어: سُلْطَان)은 이슬람 세계에서 세습 군주제로 통치하는 국가 또는 지역의 군주를 부르는 말이다. 아랍어로 "권위", "권력"을 뜻한다. 황족을 지칭하는 칭호이기도 하다. 쿠란에서는 술탄을 "알라에서 유래된 권위"를 의미하는 말로 정의하였으며 11세기에 아바스 왕조칼리파의 비호자로서 세력을 늘린 셀주크 왕조 투그릴이 칼리파로부터 이 칭호를 받았다. 셀주크 왕조가 쇠퇴한 뒤에는 룸술탄국이나 호라즘 왕국 등 셀주크 왕조로부터 자립한 이슬람 왕조들이 군주 칭호로 채용해 이슬람 세계에서 일반적 칭호로 정착한다. 이후 아이유브 왕조, 맘루크 왕조 등의 나라들이 아바스 왕조의 칼리프 승인 아래 군주를 이렇게 불러, 권위 부여에 이용했지만, 자주 비교되는 신성로마제국 황제로마 교황에 의해 즉위하는 것처럼 반드시 칼리파의 임명을 필요로 한 것은 아니다. 오스만 왕조에 이 칭호를 최초로 자칭한 것은 2대째인 오르한이다. 1453년에 콘스탄티노플에 입성하기 전까지는 유럽 프린스(Prince)에 해당하는 명칭으로 지칭됐고, 메흐메트 2세 이후로는 황제라는 의미의 파디샤(Padishah), 샤한샤(Shahanshah), 술탄 에스 셀라틴{Sultan-es-selatin(술탄 중의 술탄)} 및 로마 황제 등의 칭호를 사용했다. 제정(帝政)이 된 메흐메트 2세 이후 이 칭호는 황자, 황녀를 지칭하는 칭호로 사용됐다. 따라서, 오스만 제국 역대 군주를 가리켜 술탄이라 부르는 것은 엄밀히 말하면 잘못된 것이다. 19세기에 술탄-칼리파제가 등장하면서 오스만 제국의 군주는 세속적 권력과 종교 권위를 겸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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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소설속으로 돌아가 그 유명한 콜럼부스를 만나게 되는데 아는바와 같이 대서양을 가로질러 인도의 비싼 향신료를 얻기위한 각고의 노력을 하지만 결국 아메리칸 대륙을 발견 하게 되는 그는 소설속의 하나의 인물일 뿐이다.

 

우연과 우연이 마주쳐서 , 대륙의 반대 방향에서 비극적인 일이 벌어짐에도 불구하고 , 대서양과 태평양을 건너면서 대탐험 시기의 위대한 겁없는 탐험가들은 끝내 자신의 목표를 이루었다.

 

소설속 고고 역사의 대가인 두 교수님의 행방은 어찌 되었을까 하는 갑자기 떠오는 의문은 차지 하고 라고 말이다.. <책력거99 > 쓰다 .

 

Note : 얼핏 아무 생각 없이 읽으면 재미 없을 수도 있는 책이지만 묘하게도 연대기를 마추다 보면 퍼즐 처럼 역사적 진실이 우연 하게도 맞아 떨어지는 필연을 만나게 되는 또하나의 즐거움이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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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인사이트 - 기술혁명의 안쪽을 들여다보는 통찰의 시선
임일 지음 / 더메이커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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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혁명 인사이트 ] 저자 임일은 경영대학 정보 시스템 교수이자 자문가 이다. 최근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자율 주행차 , 인공 지능 , 딥 러닝 ,  VR / AR 등 가상과 실제 세계의 경계를 모호 하게 만드는 게임  몬스터 고 등 , 실생활 주변에서는 과거 약 10-20년전에는 듣도 보도 못한 정보 통신 혁명들이 일어 나고 있다.

 

사실 지금의 10대 들에게는 태어나면서 부터 인터넷 이라는  가상 통신 연결 수단이 공기 처럼 주변에 있어 왔겠지만 한국에 인터넷 이라는 것이 초기에 상업용도로 쓰여 지기 시작한 시기가 1990년대 중반 정도 부터 이다 , 넷스케이프 , 나 기타의 초기 익스플로어 버전과 파어어 ? 월 등의 초기 진화를 거쳐서 2000년대 들어서 비로서 전용망이라던가 기타 마이크로 소프트 , 애플등의 회사가 진입을 시도 하였고 , 당시 구글이 있었으나 검색 엔진 초기 버젼의 모습 이었고 , 한국에서는 야후가 대세 였던 적도 있었다. 페이스북 의 경우는 한참 후에 폭발적으로 발현된 플렛폼이라고 볼수 있다.

 

이책 4차 산업 혁명이라고 지칭 하는 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1세대 기계적인 증기기관의 발명으로 세상의 삶이 역동적으로 바뀐 산업 혁명으로보터 시작 하여 여기서 애기하는 4차 산업 혁명이라고 지칭 하는 ICT 의 가상성 / 물리성의 증가 발전에 따른 특이점 에 이르기 까지의 변화는 매우 빠르다

 

여기서 잠간 중간에 있는 1,2,3 차 산업 혁명의 발전 개요는 어떠 했는지를 돌아 보면 제러미 리프틴의 구분에 따른 요약은 아래와 같다.

 

3차 산업혁명?

제레미 리프킨은 ‘산업혁명’은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수단과 에너지가 만날 때 발현된다고 주장한다.

현대 사회가 정보통신기술, 스마트폰 등으로 마치 ‘새로운 산업 사회’처럼 느껴지지만 여전히 화석(석탄, 석유) 에너지 중심의 2차 산업혁명 아래에 있다면서 1, 2, 3차 산업혁명의 요소를 아래와 같이 구분한다.

  • 1차 산업혁명: 증기기관, 인쇄술, 석탄
  • 2차 산업혁명: 자동차, 전기, 석유
  • 3차 산업혁명: 인터넷, 재생 에너지

제레미 리프킨이 말하는 3차 산업혁명의 요소인 인터넷 + 재생 에너지라는 것은 쉽게 말해 우리가 현재 페이스북에 내 생각과 사진을 공유하고, 카카오톡으로 메세지를 교환하듯 자발적이고 민주적인 환경에서 개인(기업, 정부, 건물 등도 동일)이 에너지(재생 에너지)를 생성-교환-공유하는 사회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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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 IOT 의 연결 고리가 되는 실세계와의 통신 인프라 , 즉 사물이 직접적인 통신을 자체적으로 주고 받고 인간의 습관에 따른 알고리즘에 따라 최적화 환경을 만들줄 아는 학습화된 인공 지능등 ,

 

발전의 속도를 빛과 같아서 지난번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로돗 알바고의 대결에서는 결국 인간이 1승 4패로 지고 만 결과로 이어질 정도로 기계적인 딥러닝 학습은 우월성을 지니고 있다.

 

자율 주행차는 어떠 한가 , ? 지난 뉴스에 비록 사고를 낸 테슬라의 자률 주행차가 있지만 지금 까지의 주행 거리에 비한 % 를 계산 한다면  거의 완벽에 가까운 사고률 ? 를 보여 주고 있다라는 점이다.

 

가상 현실 / 증강 현실 또한 변곡점이 많다, 이미 많은 곳에서 가상 주행이나 시물레이션을 실제 오퍼레이션 학습 과정에도 쓰이고 드론 이라던가 로붓을 이용한 사람의 위함한 지역 행동 수행에 필요한 곳곳이 로봇으로 대체할 수 있는 세상이 머지 않아 오리라고 의심치 않는다 .,

 

심지어는 로못의 생산성이 사람보다 훨씬 뒤어 나기 때문에 , 그러한 생산성을 바탕으로 사람들은 매니지먼트 정도 역하만 수행 한다라고 해도 먹고 사는 문제에서 해방 되어 여유로운 여가 생활과 여행 , 취미를 즐 길 수 있는 유토피아 적인 세상도 오리라고 누구는 전망 하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아무리 문명이 발달하고 , 인터넷 , 및 기술적인 부분이 발전 한다고 하다다도 대체 불가능한 요소들도 존재 하리라고 본다. 사람의 감정이나 그동안 추억이나 기억 처럼 쌓아져온 것들은 아무리 반도체 칩이 집적화 되고 인공지능이 모방을 잘 한다고 하여도 개개인의 케미컬 적인 느낌 가지를 묘사 할 수는 없지 않을까 ? 하고 생각을 해보지만 이 역시도 가상 현실을 완벽히 꾸며낸 영화 토탈 리콜이나 미래에서 온 사람들을 주제로한 영화 모티브를 보자면 , 심어 놓은 기억 조차가 진실인지 거짓인지가 모호 해지는 세상이 올지도 모른다는 불안 감은 있다.

 

ICT 혁명 ,  IOT 롤 점차 이루어져 가는 세상에서는 인간이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것일까 ?  원래 인간이 보다 더 행복 해지고 편해 지기 위해서 로봇 기술과 첨단 과학의 힘을 빌리는 것이지만 거기에는 또다른 맹점과 부작용은 없는 지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기도 한다.

 

이책의 주제로 다시 돌아 가자면 , 저자는 두가지 키워드 즉 , 물리성과 가상성이라는 두가지 함축 주제를 가지고서 실현 가능한 카테고리와 그렇지 못한 더딘 발전 속도의 기술 개발에 대하여 언급 하였고 앞으로도 물리적으로 확장 축소 이동 할 수 있는 타임 머신 같은 이론에서나 가능한 솔루션이 아니라면 , 현실적인 제약이 따르는 물리성 발전 보다는 데이터를 통한 압축 전송 활용 , 빅데이퍼 분석에 따른 정보 제공 , 메시지 전달 , 이를 응용한 로봇이나 인공지능의 사람에 가깝게 동작 시키는 머지 않는 미래의 세상 변화에 대해 한발 앞서 이런 세계에서의 인간의 역할이나 활용 측면에서 다각도로 분석 , 정보를 제공 하였다라는 점에서

어느 정도 점수를 주고 싶은 책이다.

 

우리가 과거에 알던 많은 부분들이 사실 이미 진화하여 퇴적화 되었고 새로운 기술들은 쫓아 가지 못하면 자연스럽게 도태 되어 버리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의 빠른 조로 처럼 , 뒤 처지지 않기 위해 애쓰는 현대인의 한사람으로서  4차 산업혁명이 가져울 미래의 먹거리가 과연 우리들의 일자리를 어떤 식으로 재창조 활성화 할지는 아직 미지수가 아닐까 조용히 생각에 잠겨 보는

<책력거99 > 였습니다.

 

담주가 추석이라 이제서야 비로서 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부는 군요 . .좋은 주말 되시길 ~~ 즐독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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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지속성장할 것인가 - 교토 천 년 상인과 강소기업의 생존 비법!
홍하상 지음 / 클라우드나인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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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지속 성장할 것인가 ]  교토 천녕 상인과 강소 기업의 생존 비법! 을 담은 이책의 진가는 어쩌면 , 그들 일본이들의 사고나 행독 양식에서 밖혀 엿는 철두 철미한 상인 정신과 디테일에 승부를 거는 ' 오타쿠 '  같은 고집 스러움 이 있기 때문은 아닌가 라고 책을 내려 놓으면서 생각이 들었다.

 

아직 한국에서는 기술 분야에서의 노밸상 수상자는 나오고 있지 않지만 일본에서는 벌써 20여개가 넘나들고 있다.  오래된 가게라고 하면 한국에서는 20-30년 전통을 애기 하고 있지만 여기서는 벌서 100년 , 500년 , 그리고 1000 년을 애기 하고 있다

시간 , 공감각적인 개념과 사람들의 사업 방식 , 시간을 사용 하고 사람을 대하는 모든일이 일일이 다르다고 밖에 할 수 없는 일이다. 물론 우리나라는 시간 공간적으로 1번의 전쟁과 , 일본에게 지난 30여년 이상 식민 시절이 잇어 왔지만 , 이를 감안 한다해도 1000년의 기록은 전무 후무할 거라는 생각이 든다.

 

일본 지역 내에서도 유독 쿄토 라는 곳이 지난 쇼균이나 왕정 시대의 수도로서 작용 하고 , 일본 신사나 불교를 중심으로 한 소비제 생산재 , 그리고 , 내륙 지방의 관문으로 이어지는 곳의 톡특한 특성에서 발현 되는 스시집들. 두부피 가게 , 화과자 , 부채 가게 , 메일 국수 가게등 .

 

첨단 전자 전기 분야에서도 결코 뒤지지 않는 일본 전산과 호리바 제작소 , 무라타 제작소 및 옴론 , 교세라 등은 이미전 세계적인 기업이라 할 수 있다. 게임기의 왕좌 닌텐도는 요즈음 뜨는 몬스타 고로 다시 재 영광을 꿈 꾸고 잇다.

 

된장 가게 하나만으로도 180년 전통을 이어 왔다면 과연 단골 고객과 품질 관리는 어떤 식으로 했을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하다.

330년된 떡가게 나시오 야츠하시는 딱 정해진 분량만큼만 팔고 더이상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  떨어지면 떨어지는데로 그날의 영업에 최선을 다한다. 300 년 전통의 여관인 다와라야는  1년 플랜을 가지고 장사 하며 ,한번 온 손님이 평생 한번 들를 지라도 지극 정성을 다한다.

 

교코의 유명한 백화점인 다카시마야 백화점은 정직하게 팔고 , 고객을 차별 하지 않는것 , 포도 한송이 서비스 정신으로 전 일본에 감사의 마음이 들게한 곳 ,

 

1016년된 인절미 떡가게 이치와는 전통 최고의 숯을 사용해 떡을 만들고 굽는다. 오는 손님들이 간단하지만 간결한 깔금한 맛을 고수하는 가게의 비밀은 정성인가

 

서두 , 400년 고등어 초밥집의 장인 정신은 , 상하기 쉬운 고등어 생선으로 가장 어려운 고등어 초밥으로 승부를 걸었고 성공 하였다.  들어가는 밥알 하나 , 고등어 한마리도 제대로 고르는 정성이 없이는 정확한 맛을 내기는 어려운 법이다.

 

세게 최고의 품질이 곧 기술인 400년 먹가게 의 한결 같은 전통적인 방식의 제조는 현대의 그 어떤 기계식 생산 공정으로도 따라가기 어려운 경지 이다.

 

그밖에도 수많은 장인들의 가게인 칼가게 ,빛 가게 , 젓가락 가게 , 우산 가게 , 부채나 향 가게등 , 가업을 데데로 이어 받아 전통은 전통데로 살리고 강소기업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생존해 나가는 비법은 마치 오래된 고목 나무의 헌신과도 같아 보인다.

 

우리 동네 느티나무의 수령은 이제 약 450 년가량 되는 것 같다. 이는 조선 시대 이래 살아져 왓다라는 뜻이고 , 그 기운이 지금껏 이러져 온것 또한 대단 하다고 본다. 하지만 1000년 고도의 도시에 아직가지 이어져 온 가게라고 하면 전혀 다른 4차원적 세계로 느껴 지기도 하고 또한 한변으로 그들의 한결 같음에 소름이 돋기 까지도 하다.

 

하지만 , 선진국으로 가고 있는 한국호의 수많은 기업들 혹은 중소 기업들의 좌절과 혹독한 어려움등은 이러한 작은 가게 하나 운영 하는 주인과  직원 들의 태도와 나름 생존 전략을 배우 고  익힐 필요는 있을 것이다.

 

누구나가 손쉽게 돈을 벌고 싶고 부를 늘리고 싶겠지만 , 그들은 그러한 길이 있어도 결단으로 택하지 않앗기 때문에 오늘날 까지 강소 기업으로 거듭 날 수 있지 않았을까 , 조심 스럽게 생각해 본다.

 

분명 전략적으로 기업이나 가게는 매출도 늘고 확장도 해야 성공 한 것이라는 사회적 지위를 인정 받는 것은 맞으나 , 생존 자체가 혹은 미래 먹거리의 불투명성으로 인해 , 고통이 가중 된다면 한번쯤 현재를 뒤집어 생각해 보고 , 현제 나의 가게와 기업에서 벌어 지고 있는 일들이 과연 제데로된 생존 , 적응 방식 인지를 놓고 심도있게 고민해 봐야 할 일이다. 

 

< 책력거99 > 또한 개인 성장과 생존을 위해 고민해 보는 하루 가 된것을 의미 있게 생각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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