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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인사이트 - 기술혁명의 안쪽을 들여다보는 통찰의 시선
임일 지음 / 더메이커 / 2016년 8월
평점 :
[4차 산업 혁명 인사이트 ] 저자 임일은 경영대학 정보 시스템 교수이자 자문가 이다. 최근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자율 주행차 ,
인공 지능 , 딥 러닝 , VR / AR 등 가상과 실제 세계의 경계를 모호 하게 만드는 게임 몬스터 고 등 , 실생활 주변에서는 과거 약
10-20년전에는 듣도 보도 못한 정보 통신 혁명들이 일어 나고 있다.
사실 지금의 10대 들에게는 태어나면서 부터 인터넷 이라는 가상 통신 연결 수단이 공기 처럼 주변에 있어 왔겠지만 한국에 인터넷 이라는
것이 초기에 상업용도로 쓰여 지기 시작한 시기가 1990년대 중반 정도 부터 이다 , 넷스케이프 , 나 기타의 초기 익스플로어 버전과 파어어 ?
월 등의 초기 진화를 거쳐서 2000년대 들어서 비로서 전용망이라던가 기타 마이크로 소프트 , 애플등의 회사가 진입을 시도 하였고 , 당시
구글이 있었으나 검색 엔진 초기 버젼의 모습 이었고 , 한국에서는 야후가 대세 였던 적도 있었다. 페이스북 의 경우는 한참 후에 폭발적으로
발현된 플렛폼이라고 볼수 있다.
이책 4차 산업 혁명이라고 지칭 하는 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1세대 기계적인 증기기관의 발명으로 세상의 삶이 역동적으로 바뀐 산업
혁명으로보터 시작 하여 여기서 애기하는 4차 산업 혁명이라고 지칭 하는 ICT 의 가상성 / 물리성의 증가 발전에 따른 특이점 에 이르기 까지의
변화는 매우 빠르다
여기서 잠간 중간에 있는 1,2,3 차 산업 혁명의 발전 개요는 어떠 했는지를 돌아 보면 제러미 리프틴의 구분에 따른 요약은 아래와 같다.
3차 산업혁명?
제레미 리프킨은 ‘산업혁명’은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수단과 에너지가 만날 때 발현된다고 주장한다.
현대 사회가 정보통신기술, 스마트폰 등으로 마치 ‘새로운 산업 사회’처럼 느껴지지만 여전히 화석(석탄, 석유) 에너지 중심의 2차 산업혁명
아래에 있다면서 1, 2, 3차 산업혁명의 요소를 아래와 같이 구분한다.
- 1차 산업혁명: 증기기관, 인쇄술, 석탄
- 2차 산업혁명: 자동차, 전기, 석유
- 3차 산업혁명: 인터넷, 재생 에너지
제레미 리프킨이 말하는 3차 산업혁명의 요소인 인터넷 + 재생 에너지라는 것은 쉽게 말해 우리가 현재 페이스북에 내 생각과 사진을
공유하고, 카카오톡으로 메세지를 교환하듯 자발적이고 민주적인 환경에서 개인(기업, 정부, 건물 등도 동일)이 에너지(재생 에너지)를
생성-교환-공유하는 사회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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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 IOT 의 연결 고리가 되는 실세계와의 통신 인프라 , 즉 사물이 직접적인 통신을 자체적으로 주고 받고 인간의 습관에 따른
알고리즘에 따라 최적화 환경을 만들줄 아는 학습화된 인공 지능등 ,
발전의 속도를 빛과 같아서 지난번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로돗 알바고의 대결에서는 결국 인간이 1승 4패로 지고 만 결과로 이어질 정도로
기계적인 딥러닝 학습은 우월성을 지니고 있다.
자율 주행차는 어떠 한가 , ? 지난 뉴스에 비록 사고를 낸 테슬라의 자률 주행차가 있지만 지금 까지의 주행 거리에 비한 % 를 계산
한다면 거의 완벽에 가까운 사고률 ? 를 보여 주고 있다라는 점이다.
가상 현실 / 증강 현실 또한 변곡점이 많다, 이미 많은 곳에서 가상 주행이나 시물레이션을 실제 오퍼레이션 학습 과정에도 쓰이고 드론
이라던가 로붓을 이용한 사람의 위함한 지역 행동 수행에 필요한 곳곳이 로봇으로 대체할 수 있는 세상이 머지 않아 오리라고 의심치 않는다 .,
심지어는 로못의 생산성이 사람보다 훨씬 뒤어 나기 때문에 , 그러한 생산성을 바탕으로 사람들은 매니지먼트 정도 역하만 수행 한다라고 해도
먹고 사는 문제에서 해방 되어 여유로운 여가 생활과 여행 , 취미를 즐 길 수 있는 유토피아 적인 세상도 오리라고 누구는 전망 하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아무리 문명이 발달하고 , 인터넷 , 및 기술적인 부분이 발전 한다고 하다다도 대체 불가능한 요소들도 존재 하리라고 본다. 사람의
감정이나 그동안 추억이나 기억 처럼 쌓아져온 것들은 아무리 반도체 칩이 집적화 되고 인공지능이 모방을 잘 한다고 하여도 개개인의 케미컬 적인
느낌 가지를 묘사 할 수는 없지 않을까 ? 하고 생각을 해보지만 이 역시도 가상 현실을 완벽히 꾸며낸 영화 토탈 리콜이나 미래에서 온 사람들을
주제로한 영화 모티브를 보자면 , 심어 놓은 기억 조차가 진실인지 거짓인지가 모호 해지는 세상이 올지도 모른다는 불안 감은 있다.
ICT 혁명 , IOT 롤 점차 이루어져 가는 세상에서는 인간이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것일까 ? 원래 인간이 보다 더 행복 해지고 편해
지기 위해서 로봇 기술과 첨단 과학의 힘을 빌리는 것이지만 거기에는 또다른 맹점과 부작용은 없는 지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기도 한다.
이책의 주제로 다시 돌아 가자면 , 저자는 두가지 키워드 즉 , 물리성과 가상성이라는 두가지 함축 주제를 가지고서 실현 가능한 카테고리와
그렇지 못한 더딘 발전 속도의 기술 개발에 대하여 언급 하였고 앞으로도 물리적으로 확장 축소 이동 할 수 있는 타임 머신 같은 이론에서나 가능한
솔루션이 아니라면 , 현실적인 제약이 따르는 물리성 발전 보다는 데이터를 통한 압축 전송 활용 , 빅데이퍼 분석에 따른 정보 제공 , 메시지
전달 , 이를 응용한 로봇이나 인공지능의 사람에 가깝게 동작 시키는 머지 않는 미래의 세상 변화에 대해 한발 앞서 이런 세계에서의 인간의
역할이나 활용 측면에서 다각도로 분석 , 정보를 제공 하였다라는 점에서
어느 정도 점수를 주고 싶은 책이다.
우리가 과거에 알던 많은 부분들이 사실 이미 진화하여 퇴적화 되었고 새로운 기술들은 쫓아 가지 못하면 자연스럽게 도태 되어 버리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의 빠른 조로 처럼 , 뒤 처지지 않기 위해 애쓰는 현대인의 한사람으로서 4차 산업혁명이 가져울 미래의 먹거리가 과연 우리들의
일자리를 어떤 식으로 재창조 활성화 할지는 아직 미지수가 아닐까 조용히 생각에 잠겨 보는
<책력거99 > 였습니다.
담주가 추석이라 이제서야 비로서 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부는 군요 . .좋은 주말 되시길 ~~ 즐독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