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의 경제학
밥 니스 지음, 김인수 옮김 / 라이팅하우스 / 2016년 8월
평점 :
절판


[습관의 경제학 ] 부제가 타성에 길들여진 인간행동을 바꾸는 힘 - 이다.. 저자는 응용 과학자 이자 공학 경제 를 전공 하고 연구 하여 전통 경제학에서 바라보는 ' 의사 결정 분석' 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 개인 이나 조직 에서의 어떤 강제 하지 않는 습관의 패턴에 따라 무의식적으로 경제적인 비용대비 효과가 없더라도 그 행위를 지속 할 수 있다라는 맹점을 파악 하기 시작 하였고 이를 토대로 전통적 습관의 극복이나 기존 비효율적인 행동 방식을 바꿔서 성공적인 모멘텀을 이뤄 낼 수 있는 관접을 바라 보게 되었고 이것이 이책의 집필 동기 인듯 하다.

 

요약 하자면 전체적으로 7 가지 무의식적으로 파고 드는 습관 설계의 전략을 제시 하였는데 다음 과 같다.

 

1. 능동적 선택 전략

2. 자발적 잠금 장치

3. 디폴트 세팅 전략

4. 흐름에 올라타기 전략

5. 리프레이밍 전략

6. 업혀 가기 전략

7.간이화 전략   이 그것이다. 

 

이중 에서 , 몇가지 인상 적인 전략 방식이 있다면 2 번 자발적 잠금 정치 와 3 번 디폴트 세팅 전략 등은 개개인의 행동 습관에서도 일부 적용 해 보면 재미 있는 결과를 가져 오지 않을 가 싶다.

 

에를 들면 , 담배를 피는 사람이 , 어느날 담배를 끊고자 하고 결심을 행동으로 옴기기 위해 상당히 큰 약속 불이행의 패널티를 주위 사람들이나 회사에 통고 하고 자신의 행위가 반하게  되었을깨는 손실이 일어 나게 만들거나 , 디풀트 적으로 환경적을 담배를 구입 할 수 없는 자동 환경에 속한 생활을 몇 주 정도 지속 하면서 습관을 바꿔 본 다라는 것이 그것이다.

 

책에서도 언급 한바 있지만 능동적 선택 전략에 익숙치 않는 소비자는 관레 데로 약을 처방 받고 , 대체약이나 더 저렴하게 동급 약제를 구입 할 수 있음에도 자신의 선택 사항에서는 배제 시켜 버린다. 누군가 이를 디풀트 사항으로 수정 하고 필요에 따라 원하는 사람에게만 전통 적인 방식의 약제 구매를 허용한 결과 , 그러한 변화와 굳이 변경 하기 위한 노력 및 리스크를 않으력고 하지 않는 대다수의 사람들 덕분에 무사히 이 캠패인은 마무리 되었다.

 

또한 오바마 캠프의 애를 들었는데.  상대방에 따른 지지률 격차에서 고민 하던 오바마 갬프에서는 대다수의 젊고 진보적인 계층에서는 투표 결과가 우세하다라는 예측 가능한 빅 데이터의 분석으로 ,  자신 에게 투표 하라는 메시지 보다는

단순히 젊은 유동층이 투표장에 많이 올 수 있도록 홍 보 캠패인을 펼친 것이 오히려 주효 하게 작동 한것 또한 , 간이화 전력을 활용한 결과 이기도 하다.

 

또다른 디폴트 전략 중의 하나의 예를 재미 있게 들은 경우로는 ,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시행 전인 운전 면허 증 발급시

디폴트로 사후 장기 기증에 대한 이행을 하는 것이다. OCED 국가들중 몇개의 나라들은 이미 시행을 하엿는데 특별히 본인이 반대 거부 의사를 밝히지 않는 경우라면 사후 장기 기증에 암묵적 동의를 하는 것으로 간주 하고 , 이식 수술을 필요로 하는 대기 환자들에게 보다 많은 희망을 주고 있다라는 것이다.

 

우리들 일상 생활 혹은 회사에도 전략 적인 행동 경제학의 방식을 혹은 습관적인 방식을 벗어나서 보다 효율적인 행동 습관을 이행해 낼 수 있는 나름데로의 키워드를 가지고 있다면 , 아마도 보다 성공적인 미래 전략의 수립이 가능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는  < 책력거99 >  였습니다.

 

하나 하나의 습관을 잘 살펴 보다 보면 자신의 맹점을 파악 할 수 잇고 그 것을 토대로 개선된 행동 양식을 추구 한다면

비록 지금은 힘들 지라도 반드시 , 성공적이고 어느 정도 안정적인 궤도에 오를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되고 운명 또한 바꾸어 낼 수 잇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잘 읽은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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