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지속성장할 것인가 - 교토 천 년 상인과 강소기업의 생존 비법!
홍하상 지음 / 클라우드나인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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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지속 성장할 것인가 ]  교토 천녕 상인과 강소 기업의 생존 비법! 을 담은 이책의 진가는 어쩌면 , 그들 일본이들의 사고나 행독 양식에서 밖혀 엿는 철두 철미한 상인 정신과 디테일에 승부를 거는 ' 오타쿠 '  같은 고집 스러움 이 있기 때문은 아닌가 라고 책을 내려 놓으면서 생각이 들었다.

 

아직 한국에서는 기술 분야에서의 노밸상 수상자는 나오고 있지 않지만 일본에서는 벌써 20여개가 넘나들고 있다.  오래된 가게라고 하면 한국에서는 20-30년 전통을 애기 하고 있지만 여기서는 벌서 100년 , 500년 , 그리고 1000 년을 애기 하고 있다

시간 , 공감각적인 개념과 사람들의 사업 방식 , 시간을 사용 하고 사람을 대하는 모든일이 일일이 다르다고 밖에 할 수 없는 일이다. 물론 우리나라는 시간 공간적으로 1번의 전쟁과 , 일본에게 지난 30여년 이상 식민 시절이 잇어 왔지만 , 이를 감안 한다해도 1000년의 기록은 전무 후무할 거라는 생각이 든다.

 

일본 지역 내에서도 유독 쿄토 라는 곳이 지난 쇼균이나 왕정 시대의 수도로서 작용 하고 , 일본 신사나 불교를 중심으로 한 소비제 생산재 , 그리고 , 내륙 지방의 관문으로 이어지는 곳의 톡특한 특성에서 발현 되는 스시집들. 두부피 가게 , 화과자 , 부채 가게 , 메일 국수 가게등 .

 

첨단 전자 전기 분야에서도 결코 뒤지지 않는 일본 전산과 호리바 제작소 , 무라타 제작소 및 옴론 , 교세라 등은 이미전 세계적인 기업이라 할 수 있다. 게임기의 왕좌 닌텐도는 요즈음 뜨는 몬스타 고로 다시 재 영광을 꿈 꾸고 잇다.

 

된장 가게 하나만으로도 180년 전통을 이어 왔다면 과연 단골 고객과 품질 관리는 어떤 식으로 했을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하다.

330년된 떡가게 나시오 야츠하시는 딱 정해진 분량만큼만 팔고 더이상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  떨어지면 떨어지는데로 그날의 영업에 최선을 다한다. 300 년 전통의 여관인 다와라야는  1년 플랜을 가지고 장사 하며 ,한번 온 손님이 평생 한번 들를 지라도 지극 정성을 다한다.

 

교코의 유명한 백화점인 다카시마야 백화점은 정직하게 팔고 , 고객을 차별 하지 않는것 , 포도 한송이 서비스 정신으로 전 일본에 감사의 마음이 들게한 곳 ,

 

1016년된 인절미 떡가게 이치와는 전통 최고의 숯을 사용해 떡을 만들고 굽는다. 오는 손님들이 간단하지만 간결한 깔금한 맛을 고수하는 가게의 비밀은 정성인가

 

서두 , 400년 고등어 초밥집의 장인 정신은 , 상하기 쉬운 고등어 생선으로 가장 어려운 고등어 초밥으로 승부를 걸었고 성공 하였다.  들어가는 밥알 하나 , 고등어 한마리도 제대로 고르는 정성이 없이는 정확한 맛을 내기는 어려운 법이다.

 

세게 최고의 품질이 곧 기술인 400년 먹가게 의 한결 같은 전통적인 방식의 제조는 현대의 그 어떤 기계식 생산 공정으로도 따라가기 어려운 경지 이다.

 

그밖에도 수많은 장인들의 가게인 칼가게 ,빛 가게 , 젓가락 가게 , 우산 가게 , 부채나 향 가게등 , 가업을 데데로 이어 받아 전통은 전통데로 살리고 강소기업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생존해 나가는 비법은 마치 오래된 고목 나무의 헌신과도 같아 보인다.

 

우리 동네 느티나무의 수령은 이제 약 450 년가량 되는 것 같다. 이는 조선 시대 이래 살아져 왓다라는 뜻이고 , 그 기운이 지금껏 이러져 온것 또한 대단 하다고 본다. 하지만 1000년 고도의 도시에 아직가지 이어져 온 가게라고 하면 전혀 다른 4차원적 세계로 느껴 지기도 하고 또한 한변으로 그들의 한결 같음에 소름이 돋기 까지도 하다.

 

하지만 , 선진국으로 가고 있는 한국호의 수많은 기업들 혹은 중소 기업들의 좌절과 혹독한 어려움등은 이러한 작은 가게 하나 운영 하는 주인과  직원 들의 태도와 나름 생존 전략을 배우 고  익힐 필요는 있을 것이다.

 

누구나가 손쉽게 돈을 벌고 싶고 부를 늘리고 싶겠지만 , 그들은 그러한 길이 있어도 결단으로 택하지 않앗기 때문에 오늘날 까지 강소 기업으로 거듭 날 수 있지 않았을까 , 조심 스럽게 생각해 본다.

 

분명 전략적으로 기업이나 가게는 매출도 늘고 확장도 해야 성공 한 것이라는 사회적 지위를 인정 받는 것은 맞으나 , 생존 자체가 혹은 미래 먹거리의 불투명성으로 인해 , 고통이 가중 된다면 한번쯤 현재를 뒤집어 생각해 보고 , 현제 나의 가게와 기업에서 벌어 지고 있는 일들이 과연 제데로된 생존 , 적응 방식 인지를 놓고 심도있게 고민해 봐야 할 일이다. 

 

< 책력거99 > 또한 개인 성장과 생존을 위해 고민해 보는 하루 가 된것을 의미 있게 생각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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