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바로 재무제표에 눈을 떠라 - 투자자와 직장인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회계 특강
최병철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7년 1월
평점 :
절판


[지금 바로 재무제표에 눈을 떠라 ] 저자는 회계사 출신이다. 수많은 곳에서 강연도 하였고 , 재무회계에 관한한 해박한 지식울 갖추고 있고 , 이를 일반인들에게 쉽고 재미 있게 전파 하는데 주력 하고 있다.

 

이책 , 막상 재무 제표 하면 , 한참 딱딱하고 , 회사의 회계 나 이를 활용해 분석 하여 감사하는 사람을의 소관으로 인식 하기 쉽지만 사실 , 늘 신문 지상에 오르 내리고 , 개별 주가의 등락을 좌우하는 , 주식의 가치와도 관계가 깊다.  어떤 사람들은 단순히 주식의 그래프가 우상향이어서 매수를 하거나 떨어지면 차익을 남기고 매도를 하는등 단순 거래에 치중 하여 매매를 하기도 하지만

주식 시장의 이면에 깔린 , 회사 들의 고유 내재 가치와 , 현금 흐름 , 그리고 그회사의 이익이 어떤 방식으로 사용 되고 변경 되고

마지막 당기 이익이 남아서 주주들에게 배당이 되는지의 일련을 과정을 이해 하려면 , 기본 적인 재무 제표 보는 방식은 교양 정도의 수준이라도 알아 두어야 하지 않을까 ...

 

책은 전반적으로 평이하게 서술 하여 내려 갔고 ㅡ 전체 5장으로 꾸며져 있는데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1장 회계와 재무 제표 왜 배워야 하는가

2장 재무제표로 1분만에 기업 스캔 하기

3장 기업의 경영 성과를 파악 한다 . 손익 계산서

4장 기업의 자금 조달과 투자 흐름을 살펴본다 /재무 상태표

5장 한걸음 더 들어가는 재무제표의 기본 지식들 .

 

전체적으로 일반 실제 기업 위주로의 재무 재표 이야기를 풀었고 , 일반인들이라면 한번쯤 들었을 만한 PER 라던가 매출액 , 영업 이익률 , 당기 순이익 등이 있고 , 좀더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광고 선전비나 판매 촉진비등을 통해서 기업들의 광고 마케팅 비용등에 얼마 정도의 돈을 쓰는지 알면 경쟁 상대회사들의 간접 적인 영업 전략 등도 들여다 볼 수 있는 바로 미터가 된다.

 

PER ( 주가 수익 비율 또는 주가 순이익 비율 ) 의 경우  = 주당 주가를 ( 기업가치 ) / 주당 수이익 ( 총 당기 순이익 ) 으로 나눈 값이다. 이는 실제 주식 시장이나 자본 시장에서는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방식 중 가장 많이 사용 되는 방법이기도 하다.

 

이를 통해서 오비 맥주의 에를 들어 영업 이익이 늘고 어떤 식으로 순이익이 증가 하여 순이익 증가률로 이어 지는지를 이해 하는 한 흐름을 알수 잇으면서 동시에 이회사가 어느 정도의 경경 상태를 가지고 있고 앞으로 좀더 좋아 질지 실적은 더 나아 질지에 대한 분석도 가능 하리라는 것이다.

 

왭 패이지에 찾아 보면 DART 라는 금용 감독원 전자 공시 시스템이 있는데 이를 활용 하면 특정 회사의 기업의 재무 제표나 사업 보고서 , 공시 내용등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관련 해서 실적 발표 및 주주들의 배당 현황도 알수가 있다.

 

우선 다트를 보는 방법은 기업의 종류를 크게 4 가지로 분류 하는데 기업명 왼쪽에 " 유: 자가 았으면 유가 증권 상장 시장 즉 kospi 에 상장된 기업이라는 뚯이고 ㅡ " 코'' 는 코스닥 , "넥"은 코넥스 상장 " "기 " 는 비상장 기업이라는 뚯이라고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코스피와 코스닥 상장 기업은 제한 없이 매매가 가능 하고 , 코넥스 기업은 예탁금이 1 억원 이상 이거나 연 3천만원 한도 내에서 제한 없이 매매 할 수 있다.  비상장 기업들은 거래가 쉽지 않으나 특정 기업들의 경우 ' 장외 거래' 가 어루어 지기도 한다. 이쪽에 관심 있는 사람 이라면 비상장 기업의 정보와 거래가 활발한 38커뮤니케이션을 찾아 보아도 참조가 될 듯 하다.

 

이렇게 DART 를 통해 회계 감사 자료를 보다 보면 감사 의견이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투자자의 입장에서 이부분이 상당히 중요 하다고 할수 잇다. 왜냐면 , 상장 회사의 경우 감사 의견이 거짓인 경의 상장 페지 사유가 될 수가 있어 자칫 하면 해당 회사의 주식이 휴지 조각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한 기재가 필수 적이다.  수많은 기업들의 감사 보고서중 일부이기는 하지만 아직도 많은 수의 기업들이 감사의 " 의견 거절 "을 받아 상장 폐지가 되고 있는 사례가 현제에도 일어 나고 있는 일이니 , 이런 징ㄹ가 보이는 기업들의 매수는 주의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 입니다. 가능한 감사 의견에서 " 적정 의견"을 받은 기업들 위주로 분석이나 투자를 이어 가는 것이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 중 하나 일듯 하다.

 

또한 재무제표는 그 회사의 이력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어서 일단 가장 중요한 몇 가지라도 스켄하여 본다면 2-3 분 만에라도

가능 할 수 있다. 우선 자산 총계와 부채 총계를 보는 방식 이다 , 순자산 이란 총 재산에서 총 부태를 재외한 자본 이다. 부체와 자본을 알면 자연스럽게 부채 비율을 계산 할 수가 있다 - 부채 / 자본 = % .  등 , 평균적인 우리나라 기업들의 부체 비륭이 100% 라고 한다면 이보다 낮은 수치는 자산 건전성이 있다라는 것으로 해석 될 수가 있다라는 것이죠 ...

 

또한 유보율 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 자본 총계 - 자본금 ) /자본금 X 100% 를 한 수치 이고 이숫자가 높으면 그만큼 회사의 이익 잉여금이  (회사를 경영해 오는 동안 벌어 들인 이익 )  쌓여 있다라는 것으로 해설 할 수 있다라는 겁니다. 반데로 결손금이란 과거에 난 적자 금액이 누적된 금액을 말하며 , 이로 인해 유보율 이 (-) 가 되었다면 거꾸로 자본금을 까 먹었다라는 말이 됩니다.  이게 더 나아가면 자본 잠식이 되고 우량 회사에서 점점 멀어 지게 되겠지요 .. 

 

그다음 봐야 할 것은 주주 의 지배 구조 이고 , 기업의 존립 목적인 이윤 창출을 어느 정도 했는지의 바로 미터는 손익 계산서를 보면 알수 가 있겠습니다. 최종 당기 순이익이 플러스로 가는 회사를 봐야 할 것이고 나아가 총 자산 순 이익율 =당기 순이익 / 자산 총계 이다.  흔히 경영 성과 지표로 활용 하는 ROA ( Return on Asset ) 가 높을 수록 한정된 자산을 이용 하며 효율 적인 성과를 달성한 것이라고 봅니다 ..

 

전반적으로 당기 순이익과 영업 이익률이 어느 방향으로 가는 지가 중요 하며, 그 기업의 내재 가치를 판단 하는데 중요 지표중의 하나로 작용 하고 잇다라는 점만 이해해도 이책을 읽어 내려가는 독자들의 지식 습득에는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아주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 기업들을 보면서 옥석을 가려내고 , 그리고 외양만 그럴 듯 하고 아주 위험함 ? 기업들이 수 없이 존재 하므로 , 일반 개미들이나 작은 소액 투자자들은 건실한 기업에 그래도 이윤은 작게 올라 가지만 은행 이자률을 넘어 서는 투자를 한다는 생각으로 보수적인 시각을 가진다면 , 커다란 위럼은 벗어 나지 않을가 생각 해 보며 이밖 에도 기업의 경영 성과를 파악 할 수 있는 손익 계산서 보는 법에서는 매출액과 영업 이익을 , 돈이 제대로 돌고 있는 지는 외상 매출을 통해서 , 제품을 만들어 시중에 내다 팔때 과연 원가 비중이 얼마 일까가 궁금 하다면 , 매출 원가를 들여다 보자.

 

그리고 세금문제와 관련한 법인세 비용과 법인세 차감전 순이익 이라는 항목오르 세무 활동에 대한 분석을 할수도 있고 , 판매 관리 활동 못지 않게 중요한 투자 재무 활동 비용도 영업 이익이라는 측면에서 바라본다면 좀더 정확한 기업 회계 분석 및 이해가 될 수도 있겠다.

 

일반인들이 이해 하기에는 아직도 멀고먼 회계와 재무관리 일이지만 하나 하나 관심 가지고 , 일상 신문 지상을 오르 내리는 기업들의 금융 감독원 공시 자료 등을 참조 한다면 점차 보는 시야가 넓어 지지 않을가 한다. ...

 

 

< 책력거 99 > 또한 공부 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일의 미래, 무엇이 바뀌고 무엇이 오는가 - "5년 뒤 당신은 어디에 있을 것인가"
선대인 지음 / 인플루엔셜(주) / 2017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일의 미래 ] 부제 무엇이 바뀌고 , 무엇이 오는가 ,  사실 책 제목을 받아 들면서 , 이렇게나 오늘날 한국의 현주소 , 아니 전 세계인의 화두를 콕 집어서 고민 거리라고 애기하는 스토리 텔링을 버거웁게 받아 들인다.

 

이미 우리들 주변으로는 4차 산업 혁명의 씨앗은 자라나고 있고 , 곳곳에 인터넷과 사물이 연결 되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빠른 속로도 진화에 진화를 거듭 하고 잇다. 개개인들이 이전에 고민을 해왔고 앞으로도 고민 해야할 먹고 사는 문제 주거의 문제 , 생활의 질의 향상 과 변화 ,ㅡ 국내와 시장 변동의 문제등 ,  한꺼 번에 너무나도 많은 이슈 들이 터져 나오고 , 아직 까지 안전하다고 생각 하고 있는 대기업이나 공기업의 직장속의 울타리들도 서서히 하나둘 껍질을 벗어 던지려 하고 있다. ,

 

앞으로도 그러 하겠지만 이미 많은 일자리 들이 로봇이나 상향 화된 기술력의 진보에 떠밀려서 사양 산업이 되던가 없어져 버리는 기술과 일자리들이 생겨 나고 있다.

 

이책 , 전체적으로 1부와 2부로 나뉘어져 있고 ,1부에서는 변화의 큰틀 4 가지롤 보고자 한다.

우선 첫째로 , 저성장 시개와 인구 마이너스 시대 , 둘째로 기술 빅뱅과 로봇화 인공 지능 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라는 것 ,

 

2부에서는 과연 그러면 어떤 일자리가 미래에 올것이고 생겨날것인가에 대한 고민이다.  우선은 기업이 변화하는 환경에 어떤 식으로 바뀔 것인지와 , 개개인이 이젠 직장이 아닌 직업을 차아야 하는 시대에 돌입 했고 , 전문화 수직 계열화 하는 대기업의 틈바구니 속에서도 적자 생존이 가능한 생태계를 연구하는 일이 개개인이 살아 남는 것 중의 하나일 것이다.

 

미래 사회에 누구나가 다 생존을 해야 하고 , 버텨 내야 하지만 유독 중간 베이비 부머 세대와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 딛는 청년들에게는 비빌 언덕이 적은 것이 큰 흠결 이라면 흠이다.

 

국가적으로 GDP 나 경제적 상황은 조금씩 좋아 진다고 하여도 , 저성장속의 게인은 여전히 춥고 배고픈 법이다.  그렇 다고 하여도 요즘 뜨고 있는 첨단 AV , AR , AI 기술 등은 몇몇 벤처나 특화된 개개 회사나 개인의 장기일뿐 대분분은 그러하지 못하다.

 

미국의 경우도에 심지어는 향후 로봇이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 하게 되는 날이 오면 로봇에게도 노동세를 부과 하여 잉여 세금으로 인간을 먹여 살린 다는 계획도 세우는 연구 집단이 있는 것으로 안다.

 

얼마전 , 우리나라에서는 조선업의 대란이 대대적인 산업 구조조정의 흐음을 만들었고 이는 지역 경제에도 크나큰 영향력을 주었다. 하여 , 어느 지역 ㅡ 어떤 산업이 한때 잘 나간다고 하여도 언제 어떤 방식으로 그 산업 자체가 도태 되거나 다른 나라로 이전 혹은 신기술로 자리 바뀜을 내어 주는 순간 수천 ~ 수만명의 일자리는 일시에 사라 지는 것이고 이로 인한 가족들의 생계로 사회 문제화 될 수 있는 소지가 많다.

 

대한 민국도 이제는 수출 주도형의 경제에서 혹은 대기업 위주의 경제 편성에서 과감히 중소 기업의 할성화와  ,중간 층들을 위한 공공 정책과 경제 편익의 재 분배에도 조금씩은 신경을 써야 할 날이 점차 오지 않을가 하며 ,  이러한 양극화가 심화되는 과정에서의 선진국 진입은 당연 하게도 더 심한 진통과 갈등이 생 길 수 있다고 본다.

 

일 혹은 살아 가는 업의 하나로 경제 활동 행위를 생각 하자면 , 지금도 많은 부분 대체 되는 일자리가 머지 않은 장래에 본인 스스로에게도 닥칠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지금 부터 라도 하나 하나 배우고 준비해 나가야 할 일이라는 생각이 드는

 

< 책력거99 > 였습니다.

 

몰론 , 이러한 심대한 변화의 저변을 올바르게 이끌고 대다수의 사람들의 경제적 위험을 최소화 하기 위한 공공성을 부여한 정책과 경제 시스템 또한 뒷 받침 되어야 한다는 것에도 한번 전문가 집단들의 숙고과 치열한 논쟁이 필요하지 않을까 천천히 생각해 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트리즈로 정주영 넘어서기 - 남다른 창의적인 사업 아이디어 발상의 힘
오경철 지음 / 성안당 / 2017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트리즈로 정주영 넘어서기 ] 저자 는 이책 창의적인 사업 아이디어 혹은 사고의 발상 전환을 트리즈 라는 기법을 통해서 독자들에게 쉬운 응용 사례를 고 정주영 회장의 체험 일화를 바탕으로 재구성 하여 재미 있게 각설 하였다.

 

------아래는 트리즈의 기원에 대한 위키 백과의 내용 서술 이다. -----------------

 

겐리히 알츠슐러는 1940년대 구 소련 해군에서 특허를 심사하는 업무를 할 당시 군 관련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하면서 발명에는 어떤 공통의 법칙과 패턴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는 누구나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일반적이고 체계적인 문제해결책을 강구하게 되었다. 알츠슐러는 전 세계 특허 150만건 중에서 창의적인 특허 4만건을 추출 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은 4가지 중요한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TRIZ 는 주어진 문제에 대하여 가장 이상적인 결과를 정의하고, 그 결과를 얻는 데 관건이 되는 모순을 찾아내어 그 모순을 극복할 수 있는 해결안을 얻을 수 있도록 생각하는 방법에 대한 이론으로 정의할 수 있다.

Altshuller 주도적으로 연구를 진행한 시기(1946~1985)를 고전적 triz의 시대라고 말하고 이 시기에 정립된 것들은 다음과 같다.

------------------------------------------------------------------------------------------------------------------

발명의 유형[편집]

발명의 유형에는 40가지가 있다.

기술 시스템의 진화 유형[편집]

기술 시스템의 진화 유형에는 다음과 같은 8가지 법칙이 있다.

  1. 시스템 요소 완전성의 법칙 (Law of Completeness of Parts of a System): 독립적인 기술 시스템은 최소한으로 기능하는 네 가지 기본 부분을 포함해야 한다는 법칙: 엔진, 전달 장치, 작동 기관, 그리고 제어 기관.
  2. 시스템 에너지 전도성의 법칙 (Law of Energy Conductivity in a System): 이 법칙에 따르면 기술 시스템은 시스템에 전달되는 에너지 경로를 짧게 하는 방향으로 진화한다. (엔진으로부터 작동 기관까지)
  3. 리듬 조화의 법칙 (Law of Harmonization of Rhythms): 효과적인 기술 시스템의 존재를 위해서 필요조건은 그 부분의 작용 주기(또는 자연 주파수)와 조화시켜야 한다.
  4. 이상성 증가의 법칙: 이것은 기술 시스템 진화의 제1 법칙이다. 이 법칙에 따르면 기술 시스템은 이상성이 증가하는 방향으로 진화한다.
  5. 요소 간의 불규칙적인 발전의 법칙 (Law of Uneven Development of Parts): 이 법칙에 따르면 기술 시스템의 여러 하위 시스템들은 자신의 S 곡선에 따라서 다른 속도로 진화한다; 이것이 시스템 갈등을 일으킨다.
  6. 상위 상위 시스템으로 이행 법칙 (Law of Transition to a Supersystem): 이 법칙에 따르면 기술 시스템은 단일 시스템으로부터 이중, 그리고 다중 시스템으로 일반적 방향으로 진화한다.
  7. 거시구조에서 미시구조로 전환 법칙 (Law of Transition from Macro to Micro Level): 이 법칙에 따르면 기술 시스템은 자신의 성분을 분할하는 일반적인 방향으로 진화한다 (처음에 작동 기관의 분할부터 시작한다).
  8. 물질 포함 증가의 법칙 (Law of Increasing Substance-Field Involvement): 기술 시스템은 그들의 구성 성분의 제어 능력이 증가하는 방향으로 진화한다는 법칙. 이것은 종종 기본 물질장으로부터 이중과 사슬 물질장으로 전이함으로써 얻어진다. 이러한 기술 시스템 진화의 법칙들은 진화 과정에서 기술 시스템 요소 사이에, 그리고 시스템과 그들의 환경 사이에 중요하면서 안정적인, 그리고 반복되는 상호작용을 반영한다.

----------------------------------------------------------------------------------------------------------

 

이 책에서는 위 서술 중, 발명의 유형 40 가지는 부록으로 편집 하였고 , 사고의 발상 전환 과 창의 적 생각의 유추 등에 대한 전개는 정주영 회장의 몇몇 사례를 풀어서 설명 하였다.

 

우선은 우리가 아는 정 주영 회장의 유명한 일화중 하나는 현대 조선소 건립 전 자금 차관을 설정 하기 위한 영국 재무성과의 획담에서 당시 종이 지폐에 그려진 거북선을 담보? 로 하여 , 차관을 끌어 왔다는 일화는 유명 하다 , 무에서 유를 창조 하였다고나 할까 ,, 

 

더 젊은 시절로 돌아간 그의 일화중 빈대 잡는 방법과  ,자동차 공업소 차리고 나서 얼말 되지 않는 시점에 가게가 불이 나서 홀라당 타버린 상태 에서도 당당 하게 다시 차입금을 요구 하는 그이 배포에는 미리 계산된 창의적인 발상이 숨어 있엇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보통 사람이라면 , 그냥 빈대에 물려서 잠을 설치거나 자리 정도 혹은 모기망을 쳐서 피할 생각을 해보겠지만 , 그 미물의 이동 습성 까지를 한번 곰곰 히 생각해 내어 깨달음을 얻은 정 회장의 사고에는 , 사람이라면 못할 일이 없을 정도의 도전 의식과 자신감의 동기를 얻었을 수도 있을 것이다. 훗날 ,, 여러가지 사업 확장과 국가 건설에도 많은 이바지를 하였음은 두말할 필요도 없갰지만 말이다.

 

다시 책으로 돌아가면 , 저자의 이야기가 스토리 텔링 식으로 나오고 , 트리즈 라는 것을 통해 강연을 좀더 효과적으로 이뤄지고 널리 알릴 수 있는 방법중의 하나가 전력적으로 책을 내는 방식이라는 것 또한 트리즈를 통한 전략 사고의 훈련 법 중의 하나가 아닐까 생각해 보며, 일반 인 들도 , 쉬은 사고 접근 체계 부터 만들고 점차 어려운 단계의 사고력 훈련을 할 수 가 있다면 , 보다폭 넓은 생각을 가지고 , 사물의 본질과 현상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능력을 키워 나갈 수가 있을 것이다.

 

이를 사업의 확장이나 초기 창업의 여러가지 모델링 시기 부터 도입 하여 적용 해 나간다면 분명 한층 더 체계화 되고 짜임새 있는 추론이 가능 할 수도 있으리라 본다.

 

적용 하는 대상에 따라서 , 회사 업무가 될 수 도 있고 , 프리랜서의 강연 게획이나 , 공연 작가의 무대 설치나 배치 , 그리고 , 건설 제조 업 부분의 공장 자동화나 효율화 시스템을 구축 하는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으리리 보며, 여기에 발명의 원리로 소개는 기법 40여개를 한번 나열해 보고자 한다.

 

1 분할 Segmentation / 2 추출 Extracting / 3 국부적 품질 Local Quality / 4 비대칭 Asymmetry / 5 통합 Consolidation
6 다용도 Multifuction / 7 포개기 Nesting / 8 공중부양/균형 추 Counterweight / 9 사전 반대 조치 Preliminary Counter Action
10 사전 조치 Preliminary Action / 11 사전 보호 조치, 예방 Cusion in advance, Compensation
12 굴리기, 높이 맞추기 Equipotentality / 13 거꾸로하기 Do it Reverse, inversion / 14 곡선화 Curvature Increase
15 자유도 증가 Curevature Increase / 16 초과나 과부족 Partial or Excessive Action / 17 차원 변화 Dimension Change
18 진동 Vibration / 19 주기적 작용 Periodic Action / 20 유용한 작용의 지속 Continuity of Useful Action
21 급히 통과 Rushing Through / 22 전화위복 Convert Harmful to Useful / 23 피드백 Convert Harmful to Useful
24 중간 매개물 Intermediate / 25 셀프서비스 Self-Service / 26 복사 Copy / 27 일회용 Cheap Short Life
28 기계 시스템의 대체 Pneumatic or Hydraulic system / 29 공압 및 유압 Pneumatic or Hydraulic System
30 얇은 막 Flexible Membrane and Thin Flim / 31 다공성 물질 Porous Materials / 32 색깔 변화 Changing Color
33 동질성 Homogeneity / 34 폐기 및 재생 Rejection and Regeneration / 35 속성 변화 Parameter Change
36 상 전이 Phase Transfomation / 37 열 팽창 Thermal Expansion / 38 산화 가속 Accelerated Oxidation
39 불활성 환경 Inert Environment / 40 복합 재료 Composite Materials

 

상기 조합을 여러개 사용 할 수도 있고 , 단일 항목으로 프로세스를 이끌 수도 있어서 적용의 유무는 도입 하는 회사나 개인 집단에 의해서 얼마든지 자유롭게 변화 혹은 바꿀 수가 있는 것이 이 트리즈의 기법의 장점 이기도 하다.

 

천천히 주변의 문제 해결이 필요 한 부분 부터 , 이러한 트리즈 기법을 하나둘 적용 해 나아가보면 어떨까 아마도 세상은 좀더 현명 해지지 않을까 싶은데 말입니다. ㅎㅎ

 

<책력거99 >  책 읽고 느낌 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주식시장의 마법사들 - 연평균 수익률 70%, 90%, 그리고 220% 시장을 이기는 마법을 찾아서! 시장의 마법사들
잭 슈웨거 지음, 김인정 옮김 / 이레미디어 / 2017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주식 시장의 마법사들 ] 저자 잭 슈웨거는 선물및 헤지 펀드 전문가로 선물과 주식 FX 마진 거래를 주로 하면서 다양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전문 트래이딩에 대한 연구와 이책을 집필 하면서 인터뷰한 몇몇 뛰어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책을 통해서 주로 다루 었다.

 

시실 주식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거나 , 그렇게 관심 없는 사람들에게는 이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종종 마주 하게 되는 전문 용어? 인 포지현 , 매도 , 매수 , 콜 옵션 풋 옵션 , 등 용어에 대한 불 익숙함에 마주 하게 되지만 전체적인 13 인에 대한 스토리는 직접 인터뷰에 의한 문답 형식으로 이어져 있어서 초보자도 읽어 내리기엔 그리 부담 스럽지 않을 수가 있다. 왜냐면 주식 시장이라는 하나의 게임 장에서 개개인으로서 어떤 방식으로 시장을 바라보고 접근 해서 실패와 성공 경험을 쌓으면서 결국 그 해당 분야에서 내로라 하는 입지적인 실력을 쌓아 올린 대표적인 인물들에 대한 인터뷰이기 대문에 오히려 그 자세와 태도에서는 배울 부분이 있다라고 생각이 든다.

 

대부분의 트래이더 들은 매무 바쁘고 분주 하다, 한국의 주식 시장 뿐만 아니라 TV 나 , CNN 을 통해서 보는 중식 중개인들의 생활상은 하나의 소규모 전투 , 그자체 다름 아니기도 하다 , 회사에 따라서는 24 시간 지속 시장을 모니터링 해서 사고 파는 매도 매수 시점을 결정 해야 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투자 대상인 기업들에 대한 분석과 그 흐름을 파악 하여 미래에 얼마 만한 값어치를 가질 지에 대한 끊임 없는 고민과 숙고 , 그리고 방대한 자료나 데이터 혹은 자신만의 직감과 촉을 통해서 의사 결정을 내리고 곧 이곳은 개인 뿐만 아니라 돈을 맡긴 주주나 펀드 투자자들의 수익률에 직결 되기도 하다.

 

어떤 트레이더 인 경우에는 전혀 경제적인 백 그라운드 없이 , 그냥 다른 공학 적인 부분을 공부 하다고 혹은 다른 선물 분야와 인여연이 되어서 이 길로 들어온 사람도 있었고 , 처음 부터 , 이 시장이 매력적이어서 초기 작은 자본으로 시작 하다고 한 두번쯤은 크게 망가 지고 나서 , 그 실패의 원인을 철저히 분석해내고 , 그 기간을 감내 해서 결국 자신 만의 스타일로 트레이딩에 성공 할 수 았는 방식을 만들어 가는 정형 화된 모델을 형성 하게 되는데 , 이책에 소개된 13 명의 전문 트레이더 들고 제 각각 다른 스타일로 자신만의 운용 기업을 통해서 작게는 몇 만불 ~ 몇 십만 / 백만 $$ 이상의 자금을 글로벌 하게 운영 하게 된다.  하여 자칫 자그만한 실수라도 판단의 미스가 있는 경우에는 치명적으로 회사 투자 자분의 수익률에 직결 될 수도 있으니 , 그들 중의 대다수가 직업적인 스트레스를 달고 산다고도 애기 할 수 있을 것이다.

 

전공 적으로도 다양 하였는데 물리학과 생화학들을 전공 하거나 심지어는 심리의학 분양를 전공 한 사람이 트레이딩의 세계에 들어 오기도 하는데 , 이는 직접적인  트레이딩 이라기 보다는 간접적으로 마인드 컨트롤 과 매매도 실패에 따른 투라우마를 정신적 치료법으로 치유 함으로써 보다 큰 성공을 거두기 위한 심리적은 지지를 하기도 한다.

 

늘 그렇지만 , 시장을 최대한 읽어 내고 미래의 기업가치나 돈과 쟈화의 흐름을 타이밍 적으로 읽어 내려고 노력 하지만 , 완벽 하지는 않는 것이 세상이다. 그래서 책에서도 서두와 말미에 강조하지만 , 마법사라고 하여도 신은 아니므로 자신만의 노하우를 개척 하고 , 시장을 예측 하기 보다는 반응 하면서 최소한의 손실과  보다 큰 이익 폭을 수렴 하는 안전한 방향으로 트랜드를 잡아 가기도 한다. 도한 이러한 모든것은 결정 사항은 끊임 업는 자신과의 싸움과 인내력이 필수적이기도 하다.

 

하지만 어제의 수익이 오늘도 똑같이 이뤄 진다는 보장이 없는 것이 이러한 시장이니 만큼 , 늘 혁신 하며 , 시장의 모든 것에 의문을 가지면서 확률적으로 유리한 게임을 전개한는 것이 무모하게 도전 하여 한방에 나가 떨어지는 것 보다는 좋을 일이다.

 

지금도 24 시간 돌아가는 주식 과 선물 거래 현황판을 바라보며, 간단한 때우기 식사로 긴장감을 늦추지 않는 시장의 진정한 마법사들은 이 밤을 지구 건너편 혹은 옆에서 지새우고 있을 지도 모를 일이다.

 

투자란 것은 어려운 반면 , 그 나름대로의 원칙과 시장의 흐음을 제대로 읽어 내려고 노력 하고 매 순간 적절한 반응을 하면서 배워 나간 다면 , 그리고 , 워런 버핏이 애기 한 바처럼 , 결코 잃지 않는 투자의 배이스를 고려 한다면 ,  진정 한 고수가 되는 길은 머지 않을 일이다.

 

 

 

에필로그 ; 한국시장에도 주식으로 승 하고 망 하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공부 하면서 이시장을 이해 하려고 하는 지를 알면 놀라울 지경 일수도 있다. 과연 우리는 투자 하면서 제대로된 재무 재표 라도 이해 하는 것일까 ?

 

<책력거99 > 공부 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드리밍 포인트 - 멈춰 있던 꿈이 새롭게 시작되는 순간
이혁백.이은화 기획. 편집, 이정화 외 지음 / 레드베어 / 2017년 2월
평점 :
절판


[드리밍포인트 ]  9 작가 이야기 이다 , 그것도 저마다의 다른 색깔의 이야기를 풀어 내었다. 책 제목이 < 드리핑 포인트 -- 꿈 보다 더큰 꿈의 전환 점 > 에 대한 이야기여서 , 그저 그런 또하나의 자기 만족 이야기 인가 ?  하는 생각으로 책장을 펼쳣으나 , 첫페이지 부터 작가들의 진솔한 이야기 에 빠져 들지 않을 수 없엇다.

 

작가 -김 상중님의 경우 늘상 지친 하루를 이어 가던 어느날 , 햇살 가득한 5월 유난히도 맑은날 길을 나서다 들른 서점에서 발견한 한권의 책 < 하루 1시간 , 책 쓰기의 힘 > 이책을 통해서 그는 무언가 새로움을 얻었고 그날로 당장 실행에 옴기며 글쓰기에 돌입 합니다. 내면에 움트여 있는 글쓰기에 대한 갈망은 계속해서 < 두번쩨 인생 학교> 에서  필진으로 계속 글을 쓰면서 결국 시도 하여 책쓰기라는 성취를 이뤄 내었습니다. 그의 꿈을 이룬 것이지요 , 시도 조차 하지 못했다면 그냥 일상으로 흘러 버리고 말았을 그 시간들을 귀하게 사용 하는 방식을 바꾼 겁니다. 하고자 하는 신념과 의지만 있다면 바로 지금 당신의 드리밍 포인트는 시작 된다라는 사실이 중요 합니다.

 

1장 부터 글쟁이에 대한 애기가 나오고 , 2장 , 진짜 맛있는 인생을 아는 집밥의 고수 - 작가 정종성님 , 이분의 드리밍 포인트는

바로 - 언제나 오늘은 당신의 첫날 입니다. - 이겁니다, 얼마나 신선 할까요 , 내가 아침에 눈을 떠서 일아나 모든 상황을 보고 있는 그 순간 오늘이 당신의 첫날이 시작 된다고 ,,,그런 생각을 생활 하는 저자는 늘상 즐겁지 않을 까요 , ?

 

4장의 경우 , 기적을 뛰어 넘어 기적을 만나다의 - 작가 이미희 씬  스스로에게 - 나는 매일 기적을 만나는 여자 - 이기를 자처 했다라는 것입니다.  이는 가족의 암투병과 자라나는 아이들의 사춘기의 갈등을 몸소 느끼면서 현실의 절박함을 몸소 부딛쳐 비껴 나지 않고 당당 하게 하루 하루 주어진 인생을 살아 나가는 남편의 동반자가 되어 주면서 나머지 8-9개월이 그냥 지난가는 시간이 아니라 하루 하루가 기적 처럼 살아 진다라는 이야기는 막연히 인행 80세 혹은 90세에  물 흐르듯이 흘러가면 당연히 올 줄 알았던 그 세월들이 이제는 카운트를 해서라도 보내야만 하는 시간의 고통이었다면 , 이를 내면속으로 승화 하고 같이 있는 가족들의 아품을 보듬은 그래서 일상은 하루 하루가 기적의 날이 되어 버린 다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 또한 매 순간 다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한 아이의 엄마로서 새로 이사간 동네의 메신저 역할을 하면서 , 또한 새로운 맘에게 좋은 정보를 나눠 주고 전파 하여 나중에는 그 지역의 가장 유명한 카페 매니저가 되어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는 커뮤니티의 왕이 되어 버린 작가 최상아님,

 

글과 그림으로 긍정의 힘을 전파 하는 작가 김용태님 ,   대한 민국 교실에 필요한 진짜 교육을 설파 하고자 직접 자신이 수학 하고 결국 석사 박과 과정까지 마치며 , 진정한 교육의 장을 열러 가는 전문가 배상기 작가님,

 

마지막 장으로 좌절을 희망으로 쏘아 올린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거인처럼 우뚝 선 작가 무련 님 - 이분은 사실 북한에서 온 여자 이고 자신의 이야기로 남한 정착 기를 쓴 것이다. 정말로 1% 조차 되지도 못할 가능성을 가지고 압록강을 넘었고  , 북경을 찾아 들어갔고 , 한인 교회를 만났으며, 영사관을 기습 방문 하였고 결국 한국행으로 오게 되었으나 , 보통의 사람이라면 , 사회주의 혹은 전체 주의 사회에서 갑자기 자본주의 사회의 특성에 적을 하는 것이 정말로 어려웟을 것이나 그녀는 그런 혹독한 환경을 이겨 내고 이제는 맨토 로서 다른  탈북민 가족들의 가이드 이자 정확 생활에 진정한 도움을 주고 있다.

 

간던 간단한 자신들의 저서전 적인 이야기 모음 이지만 그속에 각자의 삶과 인생이 오롯이 담겨 잇다 , 그리고 인생은 생각하게에 따라서 지옥이 될 수도 있지만 매일 매일이 천상이 될 수가 있는 것 또한 우리들의 사고과 접근 하는 태도와 방식에 달려 있기도 하다.

 

드리밍 포인트 ,-살아오면서 혹은 앞으로 살아 가면서 얼마나 많은 장벽과 좌절과 실망에 부딪칠수은 알수 없지만 자신을 통제 하고 스스로 생각 하고 행동 하게 만드는 것은 자신 뿐이다. 어쩌면 , 내가 지금 이자리 까지 와서 잇는것 조차도 내가 생각 하고 행동 했던 모든 것의 총합의 결과가 오늘인 것이다. 내일 좀더 나은 삶 그리고 발전적인 모습으로 바뀌 고자 한다면 , 미래를 바꿀 수 잇는 것은 현재 뿐이라고 누군가 이야기 한다.  그렇게도 간절이 원했던 어떤 사람의 내일의 모습은 우리가 무덤덤 하게 살아 가는 바로 오늘 이라는 것을 잠들기 전에 한번 눈치 챘었어야 한다.

 

그래도 살아 갈 만한 힘을 키우는 것 ,ㅡ 그가운데 우리들의 꿈과 희망이 잇지 않을까 < 책력거99 > 느끼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