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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밍 포인트 - 멈춰 있던 꿈이 새롭게 시작되는 순간
이혁백.이은화 기획. 편집, 이정화 외 지음 / 레드베어 / 2017년 2월
평점 :
절판
[드리밍포인트 ] 9 작가 이야기 이다 , 그것도 저마다의 다른 색깔의 이야기를 풀어 내었다. 책 제목이 < 드리핑 포인트 -- 꿈
보다 더큰 꿈의 전환 점 > 에 대한 이야기여서 , 그저 그런 또하나의 자기 만족 이야기 인가 ? 하는 생각으로 책장을 펼쳣으나 ,
첫페이지 부터 작가들의 진솔한 이야기 에 빠져 들지 않을 수 없엇다.
작가 -김 상중님의 경우 늘상 지친 하루를 이어 가던 어느날 , 햇살 가득한 5월 유난히도 맑은날 길을 나서다 들른 서점에서 발견한 한권의
책 < 하루 1시간 , 책 쓰기의 힘 > 이책을 통해서 그는 무언가 새로움을 얻었고 그날로 당장 실행에 옴기며 글쓰기에 돌입 합니다.
내면에 움트여 있는 글쓰기에 대한 갈망은 계속해서 < 두번쩨 인생 학교> 에서 필진으로 계속 글을 쓰면서 결국 시도 하여 책쓰기라는
성취를 이뤄 내었습니다. 그의 꿈을 이룬 것이지요 , 시도 조차 하지 못했다면 그냥 일상으로 흘러 버리고 말았을 그 시간들을 귀하게 사용 하는
방식을 바꾼 겁니다. 하고자 하는 신념과 의지만 있다면 바로 지금 당신의 드리밍 포인트는 시작 된다라는 사실이 중요 합니다.
1장 부터 글쟁이에 대한 애기가 나오고 , 2장 , 진짜 맛있는 인생을 아는 집밥의 고수 - 작가 정종성님 , 이분의 드리밍 포인트는
바로 - 언제나 오늘은 당신의 첫날 입니다. - 이겁니다, 얼마나 신선 할까요 , 내가 아침에 눈을 떠서 일아나 모든 상황을 보고 있는 그
순간 오늘이 당신의 첫날이 시작 된다고 ,,,그런 생각을 생활 하는 저자는 늘상 즐겁지 않을 까요 , ?
4장의 경우 , 기적을 뛰어 넘어 기적을 만나다의 - 작가 이미희 씬 스스로에게 - 나는 매일 기적을 만나는 여자 - 이기를 자처
했다라는 것입니다. 이는 가족의 암투병과 자라나는 아이들의 사춘기의 갈등을 몸소 느끼면서 현실의 절박함을 몸소 부딛쳐 비껴 나지 않고 당당
하게 하루 하루 주어진 인생을 살아 나가는 남편의 동반자가 되어 주면서 나머지 8-9개월이 그냥 지난가는 시간이 아니라 하루 하루가 기적 처럼
살아 진다라는 이야기는 막연히 인행 80세 혹은 90세에 물 흐르듯이 흘러가면 당연히 올 줄 알았던 그 세월들이 이제는 카운트를 해서라도
보내야만 하는 시간의 고통이었다면 , 이를 내면속으로 승화 하고 같이 있는 가족들의 아품을 보듬은 그래서 일상은 하루 하루가 기적의 날이 되어
버린 다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 또한 매 순간 다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한 아이의 엄마로서 새로 이사간 동네의 메신저 역할을 하면서 , 또한 새로운 맘에게 좋은 정보를 나눠 주고 전파 하여 나중에는 그
지역의 가장 유명한 카페 매니저가 되어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는 커뮤니티의 왕이 되어 버린 작가 최상아님,
글과 그림으로 긍정의 힘을 전파 하는 작가 김용태님 , 대한 민국 교실에 필요한 진짜 교육을 설파 하고자 직접 자신이 수학 하고 결국
석사 박과 과정까지 마치며 , 진정한 교육의 장을 열러 가는 전문가 배상기 작가님,
마지막 장으로 좌절을 희망으로 쏘아 올린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거인처럼 우뚝 선 작가 무련 님 - 이분은 사실 북한에서 온 여자 이고
자신의 이야기로 남한 정착 기를 쓴 것이다. 정말로 1% 조차 되지도 못할 가능성을 가지고 압록강을 넘었고 , 북경을 찾아 들어갔고 , 한인
교회를 만났으며, 영사관을 기습 방문 하였고 결국 한국행으로 오게 되었으나 , 보통의 사람이라면 , 사회주의 혹은 전체 주의 사회에서 갑자기
자본주의 사회의 특성에 적을 하는 것이 정말로 어려웟을 것이나 그녀는 그런 혹독한 환경을 이겨 내고 이제는 맨토 로서 다른 탈북민 가족들의
가이드 이자 정확 생활에 진정한 도움을 주고 있다.
간던 간단한 자신들의 저서전 적인 이야기 모음 이지만 그속에 각자의 삶과 인생이 오롯이 담겨 잇다 , 그리고 인생은 생각하게에 따라서
지옥이 될 수도 있지만 매일 매일이 천상이 될 수가 있는 것 또한 우리들의 사고과 접근 하는 태도와 방식에 달려 있기도 하다.
드리밍 포인트 ,-살아오면서 혹은 앞으로 살아 가면서 얼마나 많은 장벽과 좌절과 실망에 부딪칠수은 알수 없지만 자신을 통제 하고 스스로
생각 하고 행동 하게 만드는 것은 자신 뿐이다. 어쩌면 , 내가 지금 이자리 까지 와서 잇는것 조차도 내가 생각 하고 행동 했던 모든 것의
총합의 결과가 오늘인 것이다. 내일 좀더 나은 삶 그리고 발전적인 모습으로 바뀌 고자 한다면 , 미래를 바꿀 수 잇는 것은 현재 뿐이라고 누군가
이야기 한다. 그렇게도 간절이 원했던 어떤 사람의 내일의 모습은 우리가 무덤덤 하게 살아 가는 바로 오늘 이라는 것을 잠들기 전에 한번 눈치
챘었어야 한다.
그래도 살아 갈 만한 힘을 키우는 것 ,ㅡ 그가운데 우리들의 꿈과 희망이 잇지 않을까 < 책력거99 > 느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