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에 관하여
남원정 지음 / 렛츠북 / 2019년 5월
평점 :
품절


[그리움에 관하여 ]  작가 남원정,,, 5가지 사랑과 그리움에 대한 옴니버스식의 소설집 ,, 두딸의 아빠이자 아내 그리고 이별

떠나옴에 대한 단상 ,  한국이 아닌 독일 어딘가에 얽혀져 있던 추억들 , 친구들 ,,  현제 취업을 위해 맹열히 여러가지 직업들? 을 섭렵 하고 있는 작가의 방이 눈에 선하다...


다양한 직업들이 작가들의 상상력을 더 자극 할까나 ?  그는 평범한 사람이 2-3번이면 붙는 다는 운전 면허 시럼에 무려 10번 이상 떨어진 경험을 자랑스레 소개 한다... 커피 연구원 , 웹프로 그래머가 그의 전직 인듯 하다... 운저사 , 컨시어지 , 미화원 , 공원 안네원등 , 실제 독일에서  여행 가이드를 하였는지도 모르겠다...


이책을 주욱 읽어 내려가다 보면 40-50대의 감성이 저절로 느껴 진다.. 한편 짠 하기도 한 소설속의 우리네들 이야기이지만 먹고 살기 힘든 시절 부터 현대에 이르기 까지 소석속 주인공은 열심히 현실을 살아 오고 보통 사람의 궤적으로 그리고 보통 사람의 사랑을 꿈 꾼다.. 우연히도 마주치게 되는 그의 첫 사랑은 누구나가 그러하듯 애달픈 추억 이다.. 다시 보게 되는 아네와의 조우는 또한 우연일까 ,, 남여 간의 사랑은 스파크가 일어냐 한다니 ,,, 사실 남자라는 동물은 그런 스파크가  없어도 환경만 잘 주어지만 원시적 생존 본등과 종족 보존의 원칙으로  강렬한 발산의 힘을 느끼기도 한다..


소설속의 풍경은 생경 하지도 또한 모순 되지도 않는다.. 일상 생활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이웃들이 있고 거리가 있고 내가 좋아 하는 취미가 있다.. 서로간에 반목이 생기거나 싫어 해서 멀어짐도 현실과 다르지 않다.. 어찌면 우리네 현실이 더욱 소설 스러울 때가 많다...


제주도로 귀향 하려는 작사의 솔직한 속내는 무엇일까,,, 새로운 소설적 전기를 마련 하기 위해서 ? 혹은 다른 일탈을 꿈꾸기 위해서인지도 모른다.... 다섯 가지 서로 약간씩 다른 주제들은 삶의 공기가 몯어 나서 좋고 특히나 주말 사이 읽어 내려간 책들 사이 사이 음악이 숨 쉬고 있다... 무슨 말씀 이냐고요 ,,, ㅎㅎ ,, 작가가 좋아 하는 노래나 뮤지션들을 몇몇 망라 하였는데 이중에선 들어본 음악도 있고 종종 들었으나  그 연주가혹은 뮤시션의 이름을 몰랐던 적이 있었으나 오늘 확실히 유 투브를 검색 하여 알게 되엇고 나만의 저장소? 에 보관 하는 작은 소확행을 하엿다..


특히나 그 중 뮤지션중 ,,  Matin Roth 나  Lenard Cohen , 그리고  가창력이 뛰어난 60년대 무지션 Demis ,, aphrodites childs dml rain and tears 를 알게 되어서 기쁜 하루 였다... 그리고  It;s five Oclock 도 ,,,기꺼이 이음악 으로 노을이 빠르게 번지는 바닷가 저녁에 배경 감상용으로 수시간 반복 해서 들을 예정이다.... 즐거운 날 책력거99 적다.



https://youtu.be/UTdkDwyteYA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티파니보다 작은 쥬얼리샵이 좋다 - 작은 쥬얼리샵의 마케팅 노하우와 고객과 소통하는 스토리텔링
이종원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19년 5월
평점 :
절판


[나는 티파니보다 작은 쥬얼리샵이 좋다] ...서울 종로 쥬얼리거리 하면 떠오르는 가게들은 보석샵 ? 들이다. 지금은 인테넷으로 직구도 하고 살수 잇는 경로도 다양해서 직접 모여 있는 종로 거리를 가지는 않지만 한떼는 꽤나 번성 하였던 거리로 알고 있다. 


문득 책 제목으로 보고 느낀 것은 주제어가 티파니 인지 아님 작은 귀금속상인지가 불분명 합니다만 , 어찌되었던 작은 가게를 시작 하여 오늘날 이렇게 꾸준한 손님의 유입과 입소문 마케팅이 성공을 거두어서 , 이젠, 1만명이 넘는 ? 단골 고객들의 Follow up에서 하루 하루가 정신 없이 지나간다라는 주인장 ,,,


일찌기 백화점 보석 코너에서 영업및 기향을 딱았으나 , 퇴직후 나오면서 마땅이 일자리나 거쳐할 돗도 없었던 주인공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곳은 그래도 지난세월 몸담었던 보석 가게 일이다..


사업을 시작 한다라는 것은 큰 대기업부터 중소 기업 , 직원 한두명의 소기업까지 , 처음 부터 꾸준히 매출과 성장세를 이어 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한 레드오션 ? 속에서 자신만의 장점과 시류에 물들지 않고 나름 SNS 마케팅까지 섭렵한 주인공은 이제 달인 이다.

보통의 상가 개점 시간이 10시라면 주인공은 이미 8시 30분정도면 출근 하여 가게아플 청소 하거나 , 전날 받은 주문표를 점검 하여 남들보다 빠른 하루를 시작 한다.


또한 인상 적이었던 것은 금 중량 표준화와,  사전 / 사후 정량 정산을 하여  플러스 되는 양과 마이너스 되는 양을 측정 하여 많으면 돌려드리고, 덜 체크되었으면 더 받는 시스템을 만들어 정착화 하였다는 것이다.  사실 , 금 세공을 하다보면

누군가의 애기 처럼 , 금가루 떨어지는 것까지 일일이 손실 수익으로 환산 하기에 애매한 경우가 많은데 소비자들은 오히려 정확하고 계향화 해주는 쪽은 선호 하였던 것은 올바른 귀결이 아닐수 없다.


머지 않은 장래에 더욱 뛰어난 디자인과 나름 창발적인 사고로 종로 귀금속 업체들이 잘만 협업을 한다면 우리나로도 티파니 못지 않은 금세공 , 혹은 보석 세공의 전문회사가 탄생 하지 못하리란 법은 없다.


아직 유럽이나 기타 중세 부터 금세공을 하였던 나라들과는 실력차가 날 지언정 열정 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은 쥬얼리 셥의 하루 혹은 한 사이클을 보는 것 같아 쉬이 글이 읽혔다.


소비자들은 집단이다 그리고 군중 지성이 작동 하는 무리이다. 언제든 어디서건,  품질과 서비스 면에서 이슈가 있다면 굳이 지적을 하지 않고 바로 등돌려 다른 서비스를 찾아 나서는 것이 냉정한 현실 세계 이다.


지속적인 경영과 아울러서 최종 구매자인 고객에 대한 아낌 없는 서비스가 어찌보면 재구매를 이뤄낸 일등 공신이 아닐까 , 무릇 , 개인 사업을 하던 , 중견 프랜 차이즈를 하던 , 사장이나 직원들은 주인 의식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서로가 솔선 수범 적극적으로 앞장 서서 새로운 디자인과  시도로 시장을 선도 할 수 도 있어야 한다.


아직 까지는 작은 종로 한복판의 귀금속 가게 일지는 몰라도 곧 머지 않는 장래에  서울 뿐만 아닌 미국 뉴욕과 유럽 런던 , 프라하 등 여러 곳에서 . 한류를 또다른 이름으로 드높이는 계기가 오지 않을까 ?  K 팝이 그러했고 ,,  영화로는 100년만에 황금 종려상을 받은  어느 감독이 그러했고 ,,, 이제는 손재주가 좋은 우리 선조들의 뒤를 이어 받아 귀금속 분야가 세상에 알려질 차레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보며 글을 닫습니다. ~~ 티파니 보다 더욱 영롱하고 아름다운 디자인 세공을 부탁 드립니다. ~~


Value Up Tip :  Tifffany


History[edit]

Establishment[edit]

Tiffany & Company, Union Square, storage area with porcelain, c. 1887

Founded in 1837 by Charles Lewis Tiffany and John B. Young in Brooklyn, Connecticut, as a "stationery and fancy goods emporium", the store initially sold a wide variety of stationery items, and operated as "Tiffany, Young and Ellis" as of 1838 at 259 Broadway in Lower Manhattan. The name was shortened to Tiffany & Company in 1853, when Charles Tiffany took control and established the firm's emphasis on jewelry. The company has since opened stores in major cities all over the world. Unlike other stores at the time in the 1830s, Tiffany clearly marked the prices on its goods to forestall any haggling over prices. In addition, against the social norm at the time, Tiffany only accepted cash payments, and did not allow purchases on credit. Such practices (fixed prices for ready money) were first introduced in 1750 by Palmer's of London Bridge, who later employed the young Robert Owen, a social reformer.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리더십 롤러코스터 - 최고의 리더들은 어떻게 탁월함을 얻는가
맨프레드 케츠 드 브리스 지음, 김현정.조원섭 옮김 / 더블북 / 2019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리더십 롤러코스터]  주변을 돌아보면 ,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나름 열심히 일하고 , 순환 근무를 하며, 매일 혹은 매주간 정규적인 직장내 보고를 통해 회사 업무를 처리 한다. ,, 일일이 개개인들의 일거수 일투를 모니터링 할 수 없는 현대 사회에서는 새로운 방식이 생겨났다. 즉 , 직장인들이 목에 차고 다니는 사원카드,, 이건 언제 어디서나 건물에 어디를 통과 해서 다니는지를 보안팀이 속속 들이 알수 있는 기록중 하나이다.


또하나는 전산실이다. 전산실의 인터넷 로그 데이타를 분석 하게되면 개개인인 책상 머리에서 하루 24시간  진짜 열심히 일하는지 , 인터넷 서핑과 쇼핑을 종종 하는지도 알수가 있다.   SNS는 어떠한가 ,,,, 최근에와서 업무 시간외의 공적인 업무 지시등을 제한 하는 경우도 있다. ...


조직내 직장 상사를 떠올려보자 여러가지 타입이 있겠지만 가장 싫어 하는 타입음 무엇일까 ?  스스로 알아서 하는 일은 별로 없지만 시시 콜콜 간섭과 , 업무 중간 중간 브레이크가 걸리게 만드는 일 ,,, 조직원이 결과 리포트를 다 만들어 놓으면 마치 자신의 성과인양 자랑스럽게 발표하는 자, 그러나 조금만 깊이 있는 질문으로 들어가면 대답이 막혀 버리기가 일쑤인 프리젠테이션 ,...


360도 다면평가라는 것이 잇다. 예전에 기업문화가 아직 정착 하기 전의 한국 사회에서는 아랫직원이 위 선 상사를 평가한다라는 것은 감히 상상도 못할 일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 다국적 문화와 회사가 들어 오면서 , 상사와 대등하게 프로젝을 진행 하기도 하고  , 심지어 아랫 사람이지만 팀장으로 발탁 되면 팀원으로서의 직장 상사는 따라야 한다.


360 720도의 다면평가는 지속 된다. 경영진에서 보거나 , 어떤 회사를 투자 목적으로 삼은 그룹은 그 회사의 객관적인 자질을 분석해 주질 바란다. 공정하고 , 여허사람에게 평균치 이상의 고과점을 받는 자는 일상 업무에서도 그러할 것이라는 믿음감이 있다.


CEO제도는 좀 다르다. 내가 회사를만들어 개인 사업자로 진행 한다면 , 아무도 말릴 수가 없다. 맞은 직원 들을 데리고 일하던가 , 사장 스스로가 눈 높이를 낮추어서 업무에 매진할 일이다.  거꾸로 , 주식 회사가 되면 입장이 바뀌기도 한다.

우선은 주총에서 승인된 건에 대한 임원선발이나 사장단의 해임, 재청 , 재 신임등을 이뤄 낼 수 있는 만큼 , 개개인 주주인의 숫자가 절대적으로 필요 하다. 그래서 , 글로벌 기업주에서도 전체 목표에 부합하는 의결을 이뤄내기 위한 경영진 의사 결정 데드라인인 51% 를 가져가려고도 한다. 이른다 적대적 M&A 를 통해서 이다.


다시 책으로 돌아 간다면 , 여러가지 타입의 리더십에 대해서 갑론을박을 하였다... 타고난 리더쉽이 있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는 환경과 조직 구성원에 수렴되는 리더쉽이라야 한다.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 하는 데에는 독불 장군이란 없다.

언제나 어디서나 협업이 필요한 까닭이다.


때때로 CEO등  자기 회사를 가진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는 업무 과잉 집중 혹은 과잉 압박증 같은 것도 나타날 수 있다.

이분법적 사고를 포함 하여 , 올바른 판단과 객관화된 지표로 업무와 프로젝을 관리 하지만 , 계량화 하기 어려운 관계망의 느낌은 어찌 할 수 없다.  관계 , Relationship 이 우수한 리더는 또한 조직을 이끄는데 탁월 하다.  그룹끼리 연결점을 맺어 주기도 하고 , 부족한 팀은 팀워과 팀장을 순환 보직으로 교체 하기도 하여 서로 맨토- 맨티 제도로 배워 감으로서 품질과 생산성을 높이기도 한다.


특이하게도 애플의 스티브 잡스같은 경우 탁월한 심미안으로  가능한 간단화를 추구 하면서 요즈음 대세임 미니멀리즘을 이미 10수년전부터 실행해 오고 있어서 그것의 탄생이 애플 아이폰 혹은 아이팟 이 아니었나 싶다.


최근 리더십종 서반트 리더쉽이라는 것도 있다... 직원이나 조직을 받들면서 스스로 존재감을 잘 나타내지 않고서도 개개인의 성과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이끌어줌 이라고나 할까 ..


세계의 대부분의 직장인들의 공통 점은 어떠한 타입의 리더쉽을 가진 팀장이나 CEO 가 오더라는 내가 속한 조직은 늘 불현한 진실이라는 것이다. 하루라도 편하게 일해 봤으면 하고 바래는 그 사람은 혹시 다른 조직의 장으로 이직 하면서 본인 스스로가 또다른 리더쉽의 오류에 빠지는 것은 알아 차리는지 모르겠다...


사람이란 늘 타인에게 불관용 스럽고 자신에겐 관대한 합리화적 이성체 이다... 오늘도 우리는 혹 그대로 그러하지 않는가 .....  


Value up Tip . ; Leadership


Leadership is both a research area and a practical skill encompassing the ability of an individual or organization to "lead" or guide other individuals, teams, or entire organizations. Specialist literature debates various viewpoints, contrasting Eastern and Western approaches to leadership, and also (within the West) United States versus European approaches. U.S. academic environments define leadership as "a process of social influence in which a person can enlist the aid and support of others in the accomplishment of a common task".

Studies of leadership have produced theories involving traits, situational interaction, function, behavior, power, vision and values, charisma, and intelligence, among others.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리학자의 인문 여행
이영민 지음 / 아날로그(글담) / 2019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평/지리학자의 인문여행]  더미북으로 받은 책이다 전체 58페이지의 간소한 소문고 책자이지만 저자의 주제 의자가 담겨져 있다.  여행을 자주 다녀본 사람들은 느꼈겠지만 , 몇차레 단체 여행 혹은 10대시절의 수학 여행 , 그리고 신혼의 달달한 여행지,  그밖에 직장 동료들 세미나 , 학교 , 교환 교수 , 기타 비지니스에 따라 혹은 투자에 따른 여행은 개별적이다.


바쁜 삶을 살아온 사람들일 수록 여행을 떠나는 순간부터 오로지 자신에게만 향하는 집중을 경헙해 보자 , 일상에서 일탈을 원하는 사람들이던 그렇지 않던 , 여행지에서의  독립적인 감정은  동 떨어짐과  일상과는 다른 낯설기 이다.


우리는 집과 직장 혹은 학교,등  루틴 하게 돌아가는 사이클에서 편안함을 느끼지만 때때로 진부함을 느끼고 더이상 성장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잇다. 생각을 정리 하고플태 , 새로운 사업 구상을 시작할때 , 아님 그동안의 관계를 청산 하고 무언가를 새로이 시작 할때 조차도 정착지로부터 어느 정도는 이격 거리를 필요로 하는 것이 인지 상정이다.


저자는 여행을 인문학적인 관점에서 바라본다.  우리가 떠나는 행위 하나 하나에의미를 부여 할수도 있고 , 행선지에 대해서도 조금만 더 공부 하고 떠난다면 더욱 알차고 의미 있는 그리고 자신만의 시간을 조우 할수 있다고 말이다.


어떤 거창한 역사서를 읽고 답사 하기가 아닌 , 그리고 , 인류학적 난제를 해결 하기 위한 고고학적 의지를 불태 우며 떠나는 여행이 아니라면 한번쯤 가벼이 일탈 할수 잇는 선택이 있어야 한다.  떠나는 항구 , 공항에 도착하면 어떠한 생각이 드는가

비로서 떠날 채비가 되어 있다라는 마음의 준비가 생기지 않는가


기차역 플랫폼에 서보자 , 시간 간격으로 맞춰서 정확이 들어오는 기차를 마주 하는 생각들을 또 아떤가 ,  한번의 궤적을 그리면서 언제가 지난 시간에 다시 돌아 오는  그 플랬폼에서서 , 아주 먼 여정이 아니라도 자신만의 성장판을 가지고 이륙할 준비는 미리 한 번 해두어 보는 것은 어떠할까요 ...


준비 하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다. 공부던 여행이던 , 우리가 혹은 나 자신이 목표로 하는 장소에선 어떤 이벤트 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정말 흥미롭지 않는가  세상은 넓고 탐구하고 , 멋진 경험을 할 장소는 너무나도 많다. 다만 그렇게

여행할 여유와 시간이 많이 남아 나지 않을뿐이란것이 아쉬울 뿐이다.


하지만 , 매년 자신에서 다먼 어느정도라도 이러한 작은 혹은 좀 부담 되더라도 큰 여행 선물을 해보자 , 100세 인생에 매해 여행을 한번씩 떠난다 해도 성인 이후라면 30-40회 이상 하기는 어려울 듯 한 것이 현실이니 그리하여 좀더 준비에 만사를 기울이고 기대치를 조절 한다면 우리들의 혹은 나와 가족들 혹은 친구들의  기억이 오래 남을 그러한 지리적인 공간과 시간을 기록 하게 될 것이다. 


올해 유난히도 더워질 것이 예상되는 여름과 가늘 겨울 , 어떤 떠남을 계획 하고 계신지요 ,,,,, 사실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잇는 것 중 하나는 , 실행은 어느날 발생 하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 적이던 의식적으로도 목표를 지향 하고 있어야 비로서 행동이 그에 맞춰서 합리화 하여 작동 하는 법이다.


그러한 작동을 오늘 부터 라도 시도 해 봄은 어떠 신지요 ....


Jump Tip ; 위키디피아 - 데카르트


데카르트는 1596년 3월 31일 투렌 지방(Touraine)의 투르 인근에 있는 소도시 라에(La Haye, 현재는 그의 이름을 따서 데카르트 시로 개명함[1])의 법관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브르타뉴 지역 (Renne)시의 시의원이었으며, 어머니는 그가 태어난 지 14달이 못 되어 세상을 떠났다. 이후 그는 외할머니 밑에서 자랐고, 어린 시절 몸이 무척 허약했다고 한다. 1606년 그는 예수회가 운영하는 라 플레쉬 콜레주(Collège la Flèche)에 입학하여 1614년까지 8년간에 걸쳐 철저하게 중세식 그리고 인본주의 교육을 받았다. 5년간 라틴어, 수사학, 고전 작가 수업을 받았고 3년간 변증론에서 비롯하여 자연철학, 형이상학 그리고 윤리학을 포괄하는 철학 수업을 받았다. 그가 이 시기에 받은 교육은 후에 그의 저서 여기저기에 흔적을 남기게 되는데 특히 《방법서설》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음에 사심은 없다 - 이나모리 가즈오
기타 야스토시 지음, 양준호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9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마음에 사심은 없다] 이나모리 가즈오 ,, 사업가, 교세라의 창업자이자 일본 현대 산업의 기초를 닦은 인물로 평가된다.

[ 이나모리 가즈오(일본어: 稲盛和夫 1932년 1월 21일 ~ )는 일본기업인으로 교세라, 다이니덴덴 (현 KDDI)의 창업주이며, 일본항공의 회장을 역임했다. 처는 우장춘의 4녀 아사코이다.  ]  특이한 것은 그의 처가 우리가 알고 있는 우장춘 박사의 4녀 이었다라는 점이다... 소프트 뱅크의 손정의 회장처럼 약간의 친밀감을 느낄 수 있으려나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그는 , 세계 경제 공황기 이후 1930년대 중,일 전쟁 중에 태어 났고 , 2차 세계 대전이후 , 1941년도 일본에 의한 미국애 대한 전쟁 선포, 즉 태평양 전쟁을 겪은 세대 이다.  이후 고난의 역사를 굳이 글로 적지 않아도 알수 있다.


태평양 전쟁이 마친 이후도 약 10대의 나이 였고 20대가 되기 까지는 1950년대의 한국전쟁을 거쳐야 했다. 전후 일본은

잘 알다시피 미국 맥아더 사형관의 군사 통치 하에 있었고 미소 냉전시대 필요에 의해서 재빠르게 일본은 다시 산업 부흥기를 맞이 하게 된다.  독일도 마찬 가지 겠지만 , 서독이란 나라와 일본은 유사점이 있는데 , 전후 추축국이기도 하면서 서방의 원조및 지원에 의해 가장 빠르게 회복된 지구상 몇 안되는 선택 되어진 나라들이다.  그동안 한국은 어떠하였는가 ,,, 1970년대 이후 수출 산업의 기지개를 켜면서 일본은 따라 잡느라 노심 초사 하지만 10여년 이상 산업의 격차는 쉽게 줄이지 못한다.


우리가 알고잇는 현대 산업의 기계 컴퓨터, 모든 사물이 움직이고 쓰여 지는 데는 반도체 및 그에 따른 알고리즘이 필요 한데 이와 같은 집적 회로를 담는 그롯을 이전 초창기에는 도자기와 비숫한 성능의 절련 물질을 사용 하는 세라믹을 사용 하였고,   이나모리 가즈오는 그중 , 교세라라고 하는 지금은 세계에서 절대적으로 유명한 회사의 창시자 이다.


영웅은 시대를 타고 난다고 하였던가, 기업가들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 전후 태평양전쟁 이후 폐허가 된 일본 그것도 가고 시마라는 시골 마을 에서 도자기 굽던 기술로 한단계 한단게 나아가 전선 절연 물질은 애자를 개발 하게되고 , 주위 회사에 입소문이 나고 품질은 좋다고 여겨져서 마스씨타 같은 대회사에서 사용 발주가 들어 오면서 부터 사세 확정을 한다.


여기에 덩달아 1960년대에는 대용량 컴퓨터의 시대이다. 1950 년대 에니악을 필두고 , 진공관 프로세스를 거친 세대이후

디지탈 집적 IC로 바뀌면서 ,   IBM 과 같은 미국의 다국적 기업은  폴발적으로 늘어나는 세라믹스 수요 즉 반도체를 만들기 위한 케이스 , 패키징을 교세라에 의뢰 하게되었고 , 엄격한 표준 시험 과정을 거쳐 합격 판정을 받아 낸다.


여기서 창업자 , 이나모리 가즈오의 진면목을 볼 수 잇는데 , 역발상 적인 사고 이다. 즉 점차 개선점을 찾아 가는 일반 적인 선형 문제 해결법에서 , 단가와 목표치에 따른 기준을 미리 정하고 그에 맞춰 해낼 수 잇는 온갖 실험지 테스트 데이터등을 망라 하여 최적화 기준을 표줄해 낸다.


지금의 전자통신과 분석 검증 시물레이션이 안정화된 현대 사회에서는 무엇이던 결과를 미리 예측해 볼 수 있었디만 그때 당시의 산업에서는 실물을 만들어서 테스트를 거쳐서 검증 해보는 수 밖에는 다른 길이 없었다.


누구 보다도 빠르게 그리고 누구 보다도 효과적인 접근 방식을 알아 내고 찾아 가는 법, 그것이 바로 이나모리 가즈오 의 사업 방식이 아니었을까 한더.


초창기 세라믹스 사업 뿐만 아니라 NTT 통신 회사에 대한 사업 이후  JAL 기에 대한 경영 참여 까지를 그가 집대성해 놓은 아메바식 독립적인 판단체 운영 시스템 과도 일맥 상통해 있고 지금에야 많이 퇴색해 버린 한번 입사한 사원을 퇴직 까지 혹은 그것 도 모라자라서 추모 공원 을 자체 만들어서 직원들의 상조까지를 책임 졌던 회사


어찌보면 서구적인 맥락에서보면 전혀 합리적이지 않은 그리고ㅡ 효율성이 zero 인 그의 기업 운영 방식이 먹힐 수도 있었고 이제껏 잘 성공적으로 유지해 왓던 이면에는 그가 가식이 없는 경영자 였고 진실로 공장을 위해 하나 하나 공정 혹은 한사람 한사람의 현재와 미래 까지도 걱정해 주어 일거리를 만들어 주고자 노력 했었던 바로 근대에서 현대를 넘어 오는 우리들 아버지 할아버지 집안의 가장의 역할이 아니 었을까 ...



기업의 존망은 개개별 직원 들의 하나하나 노력에 의해서도 좌우 되지만 , 더욱 중요한 것인 리더인 사장이나 회장의 마음 가짐 이다. 올바르지 못한 방식으로 이면적이고 다른 목적의 경영을 하는 회사 운영 자가 있다면 기업의 흥망은 오래 가지 못하는 것이 동서 고금의 진리이다.


앞으로도 그의 기업가 정신이 , 동양에서뿐만 아니라 서구에서도 각광 받고 , 끝내 인정 받는 것은 무언가 목표치에 대한 제대로된 결과물을 시간 엄수 하여 만들어 낸다라는 것이다. 오늘날 시각으로보면 납기 준수 이다.


사실 우리나라에도 재벌이라는 이름만 자주 거론 되지 않는다면 대단한 기업가라고 칭송할 만한 인물들이 꽤있다.  S 그롭이 그렇고 , H 그룹 , G , SK 그룹이 그러하다.  그들의 회장이라는 타이틀 자체가 한사람의 인격을 대변 한다기 보다 이미 그 기업의 브랜드를 좌지우지 하고 있다고 할 수 잇는 것이다.


그헌 측면에서 교세라의 창업자인 그의 화두는 지금을 사는 일반 직장인은 우리들에게도 울림이 있다.... " 마음에 사심은 업다 "  ,,, 일에 미쳐본적이 있는가 , 그리고 그일이 그토록 즐거웠던 적이 나의 인생에도 몇 차레나 있었고 지금도 그일이 나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어 보수 없이 감내 할 수 잇다면 그대는 이미 성공자 이다.... 어느 목적지에 도달 하기 전에 말이다.... 요즘 뜨는 IOT산업이 그렇고 인터넷 창업자들이 그렇고 ,  이미 먼저 가신 스티브 잡스 형님 또한 그러하다...


더움 여름날 한줄기 시원한 비가 생각나는 저녁 입니다... 시나브로 ,,,99 적다.


Value Up tip; Kyocera

History[edit]

Origins to 2000[edit]

Kyocera's original product was a ceramic insulator known as a "kelcima" for use in television picture tubes. The company quickly adapted its technologies to produce an expanding range of ceramic components for electronic and structural applications. In the 1960s, as the NASA space program, the birth of Silicon Valley and the advancement of computer technology created demand for semiconductor integrated circuits (ICs), Kyocera developed ceramic semiconductor packages that remain among its core product lines today.

In the mid-1970s, Kyocera began expanding its material technologies to produce a diverse range of applied ceramic products, including solar photovoltaic modules; biocompatible tooth- and joint-replacement systems; industrial cutting tools; consumer ceramics, such as ceramic-bladed kitchen knives and ceramic-tipped ballpoint pens; and lab-grown gemstones, including rubies, emeralds, sapphires, opals, alexandrites and padparadschahs.

The company acquired electronic equipment manufacturing and radio communication technologies in 1979 through an investment in Cybernet Electronics Corporation, which was merged into Kyocera in 1982. Shortly afterward, Kyocera introduced one of the first portable, battery-powered laptop computers, sold in the U.S. as the Tandy Model 100, which featured an LCD screen and telephone-modem data transfer capability.

Kyocera gained optical technologies by acquiring Yashica Company, Limited in 1983, along with Yashica's prior licensing agreement with Carl Zeiss, and manufactured film and digital cameras under the Kyocera, Yashica and Contax trade names until 2005, when the company discontinued all film and digital camera production.

In the 1980s, Kyocera marketed audio components, such as CD players, receivers, turntables, and cassette decks. These featured unique elements, including Kyocera ceramic-based platforms, and are sought by collectors to the present day. At one time, Kyocera owned the famous KLH brand founded by Henry Kloss, though Kloss and the original Cambridge design and engineering staff had left the company by the time of the Kyocera purchase. In 1989, Kyocera stopped production of audio components and sought a buyer for the KLH brand.

In 1989, Kyocera acquired Elco Corporation, a manufacturer of electronic connectors. In 1990, Kyocera’s global operations expanded significantly with the addition of AVX Corporation, a global manufacturer of passive electronic components, such as ceramic chip capacitors, filters and voltage suppressors.

Expanding sales of photovoltaic solar energy products led the company to create Kyocera Solar Corporation in Japan in 1996, and Kyocera Solar, Inc. in the U.S. in 1999.

On Aug 4, 1999, Kyocera completed its merger with solar energy systems integrator Golden Genesis Company (Nasdaq:GGGO).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