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학자의 인문 여행
이영민 지음 / 아날로그(글담)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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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지리학자의 인문여행]  더미북으로 받은 책이다 전체 58페이지의 간소한 소문고 책자이지만 저자의 주제 의자가 담겨져 있다.  여행을 자주 다녀본 사람들은 느꼈겠지만 , 몇차레 단체 여행 혹은 10대시절의 수학 여행 , 그리고 신혼의 달달한 여행지,  그밖에 직장 동료들 세미나 , 학교 , 교환 교수 , 기타 비지니스에 따라 혹은 투자에 따른 여행은 개별적이다.


바쁜 삶을 살아온 사람들일 수록 여행을 떠나는 순간부터 오로지 자신에게만 향하는 집중을 경헙해 보자 , 일상에서 일탈을 원하는 사람들이던 그렇지 않던 , 여행지에서의  독립적인 감정은  동 떨어짐과  일상과는 다른 낯설기 이다.


우리는 집과 직장 혹은 학교,등  루틴 하게 돌아가는 사이클에서 편안함을 느끼지만 때때로 진부함을 느끼고 더이상 성장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잇다. 생각을 정리 하고플태 , 새로운 사업 구상을 시작할때 , 아님 그동안의 관계를 청산 하고 무언가를 새로이 시작 할때 조차도 정착지로부터 어느 정도는 이격 거리를 필요로 하는 것이 인지 상정이다.


저자는 여행을 인문학적인 관점에서 바라본다.  우리가 떠나는 행위 하나 하나에의미를 부여 할수도 있고 , 행선지에 대해서도 조금만 더 공부 하고 떠난다면 더욱 알차고 의미 있는 그리고 자신만의 시간을 조우 할수 있다고 말이다.


어떤 거창한 역사서를 읽고 답사 하기가 아닌 , 그리고 , 인류학적 난제를 해결 하기 위한 고고학적 의지를 불태 우며 떠나는 여행이 아니라면 한번쯤 가벼이 일탈 할수 잇는 선택이 있어야 한다.  떠나는 항구 , 공항에 도착하면 어떠한 생각이 드는가

비로서 떠날 채비가 되어 있다라는 마음의 준비가 생기지 않는가


기차역 플랫폼에 서보자 , 시간 간격으로 맞춰서 정확이 들어오는 기차를 마주 하는 생각들을 또 아떤가 ,  한번의 궤적을 그리면서 언제가 지난 시간에 다시 돌아 오는  그 플랬폼에서서 , 아주 먼 여정이 아니라도 자신만의 성장판을 가지고 이륙할 준비는 미리 한 번 해두어 보는 것은 어떠할까요 ...


준비 하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다. 공부던 여행이던 , 우리가 혹은 나 자신이 목표로 하는 장소에선 어떤 이벤트 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정말 흥미롭지 않는가  세상은 넓고 탐구하고 , 멋진 경험을 할 장소는 너무나도 많다. 다만 그렇게

여행할 여유와 시간이 많이 남아 나지 않을뿐이란것이 아쉬울 뿐이다.


하지만 , 매년 자신에서 다먼 어느정도라도 이러한 작은 혹은 좀 부담 되더라도 큰 여행 선물을 해보자 , 100세 인생에 매해 여행을 한번씩 떠난다 해도 성인 이후라면 30-40회 이상 하기는 어려울 듯 한 것이 현실이니 그리하여 좀더 준비에 만사를 기울이고 기대치를 조절 한다면 우리들의 혹은 나와 가족들 혹은 친구들의  기억이 오래 남을 그러한 지리적인 공간과 시간을 기록 하게 될 것이다. 


올해 유난히도 더워질 것이 예상되는 여름과 가늘 겨울 , 어떤 떠남을 계획 하고 계신지요 ,,,,, 사실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잇는 것 중 하나는 , 실행은 어느날 발생 하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 적이던 의식적으로도 목표를 지향 하고 있어야 비로서 행동이 그에 맞춰서 합리화 하여 작동 하는 법이다.


그러한 작동을 오늘 부터 라도 시도 해 봄은 어떠 신지요 ....


Jump Tip ; 위키디피아 - 데카르트


데카르트는 1596년 3월 31일 투렌 지방(Touraine)의 투르 인근에 있는 소도시 라에(La Haye, 현재는 그의 이름을 따서 데카르트 시로 개명함[1])의 법관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브르타뉴 지역 (Renne)시의 시의원이었으며, 어머니는 그가 태어난 지 14달이 못 되어 세상을 떠났다. 이후 그는 외할머니 밑에서 자랐고, 어린 시절 몸이 무척 허약했다고 한다. 1606년 그는 예수회가 운영하는 라 플레쉬 콜레주(Collège la Flèche)에 입학하여 1614년까지 8년간에 걸쳐 철저하게 중세식 그리고 인본주의 교육을 받았다. 5년간 라틴어, 수사학, 고전 작가 수업을 받았고 3년간 변증론에서 비롯하여 자연철학, 형이상학 그리고 윤리학을 포괄하는 철학 수업을 받았다. 그가 이 시기에 받은 교육은 후에 그의 저서 여기저기에 흔적을 남기게 되는데 특히 《방법서설》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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