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은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는가
조성우 지음 / 서영 / 2019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템은 어떻게 비지니스가 되는가 ] 일찌기 한국을 떠나 우연찮은 기회에 유학길 호주로 오른 저자는 그곳에서 그대로 정착 아닌 정착기가 시작 되었다... 대형 할인 매장의 사원으로 출발 하여 , 한인 사회를 기반 으로 하는 오프라인 서점및 음반 매장을 운영 하였으며, 나아가 시드니 비지니스 유스호스텔을 접수 하는 등의 사업 수완을 벌인다.


당시 한국과의 물류비용과 판매 단가등의 차이가 꽤 커서 약간의 마진만을 생각 하고 유통을 진행 한다면 그런데로 괜찬은 비지니스가 도처에 널려있었고 그중 하나가 간단한 무역업을 시작 하여 서적 , 음반 수입과 병행 하여 한국에서 혹은 호주 한인 사회에 도움이 될 만한 잡화 패션등을 시작 하게 된것이 쥬효 하엿다. 하지만 이것도 지역 커뮤니타의 공동 구매라던가 점점 늘어가는 SNS 마케팅에 밀려서 이후에는 고전을 면치 못하다가 다른 사엄 모델 혹은 , 제휴형태의 비지니스로 전환 하기도 한다.


한국이 아닌 타국에서 사업을 해본 다는 생각 자체가 일반인으로서 도전 하기 쉽지 않는 과제 처럼 느껴 진다....가보지 않는 지역의 리스크와 어학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초기 사업을 시작 할때 어던 것 부터 하여야 할지 등에 대한 준비 사항이다..


하지만 저자는 작은일 부터 라도 직접 부딛혀서 해결 할 방도를 찾고, 처음 기본이 되는 Job을 가진 상태에서 하나둘 소규모 혹은 거래처를 늘리는 방식으로 확장 한다면 최소한의 위럼부담을 가지고 매출이 증대되는 사업을 도모 할수 있다고 보았다.


일레로 , 한국에서 정부 지원자금으로 청년들의 해외 인턴쉽을 진행 하였는데 제대로된 훈련과 적응 과정 없이 현장에 투입되고 사행 착오를 격으면서 다시 퇴출 되는 부작용에 이르기 까지 문제가 잇었는데, 저자의 독자적인 호텔 체인 제휴 프로그램을 도입 하면서 오히려 청년들에게는 호주로의 워킹 홀리데이 비자를 발급 받아 호텔 , 콘도, 비지니스 커뮤니티에서 생활 하면서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영어도 익히면서 생활비를 벌어가는 일석 이조의 성과를 거두 엇다... 이를 기초로 , 호주로의 이민 비자 발급 비지니스도 확장 추진 하였지만 결국 성사 되지는 않았지만 실패에서 또한 좋은 경험을 얻은 것으로 만족 한다.


세상은 두드리는데로 열릴 수 있다라는 사고를 시작 한다면 , 몇가지 준비 과정은 필수 이겠다. 우선적으로 직장인과는 다르게 자신만의 사업 마인드를 가지고 철저한 시장 조사를 토대로 현실감 있게 구체화 할 수 있는 모델을 찾아 정락 하려면 어느 정도의 품을 팔아야 하고 현지 적응및 마켓을 보는 안목도 키워야 한다. 또한 자금 계획에서부터 나를 도와 같이 일을 할 조력자 , 그리고 타국 이어서 당연 어느 정도의 영어 실력이 되어야 하는 데 이 또한 집중과 자신의 레벨에 맞는 방식을 꾸준히 함으로서 터득할 수 있다고 한다.. 그의 인턴쉽 프로 그램에 참여 하였던 영어를 거의 하지 못하는 청년 조차도 처음 배치 받은 곳이 , 우리나라로 치면 양로원및 요영원 보호소 같은 곳이어서 어른 들의 말벗을 트면서 하나 둘 사소한 영어를 익히기에는 그 만큼 좋은 것 이 없엇고 , 그 청년은 시드니 중심가로 진출 하여 나중에 바텐더로 성공 하여 정착 하게 된 의지의 한국인의 한 표상을 보여 주었다.


요즘 , 공시족이라고 한다. 수많은 젊은이 들이 노량진 외 고시촌에 박혀서 매일 매일을 공무원 되는것에 인생을 바치고 있다.. 수백대 일이라는 경쟁률 하지만 통과 하더라도 일상의 커다란 매력은 없이 충실히 맡은바 소임을 다하면 일이 마무리 되는곳, 공무원조직을 폄하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제는 세계적으로 열려 있는 취업의 장에서 혹은 사업의 기회에 하나라도 더 잚은 청년들이 이러한 한류의 바탕으로 하나 둘 힘을 모아 새로운 역사를 쌓아 가면 어떨까 ,,


몰른 성공 목표는 개개인 별로 지난한 일일 수 있으나 실패에 대한 리스크 또한 무시 할 수 없다... 인생은 두가지 모두를 완벽 하게 가질 수는 없다.. 늘 사업의 기회를 염두해 두고 있고 미래에 대한 자신의 이야기를 해보려는 사람은 한 번쯤 해외로 눈을 돌려 보고 더욱 큰 시장을 환국과 비교 하여 작게 라도 한번 시작 해 봄직 하다...


그래서 제 3의 브랜든 조 , 제 3의 브랜든 조가 탄생 하여 한류의 문화 성장과 아울러 새로운 사업기회도 만들어 가보길 기대해 본다.. 책력거99 응원 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케팅의 정석 -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위한 마케팅 지침서
은종성 지음 / 책길 / 2018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마케팅의 정석]  작은 사업 이던 큰 사업이던 , 제품을 만들어서 팔고 소비 하려면 , 영업과 마케팅은 필수적 요소 이다. 소상공인의 경우 스스로가 사장이자 영업맨인 경우도 많고 소규모 2-3인 혹은 10인 이하의 사업장의 경우도 처한 환경은 다르지 않다. 세분화 되어 있지 않은 카테고리로 마케팅 전략이 흐려 지거나 희석 되는 경우도 많고, 굳이 마케팅이 필요 없어도 잘 나가는 제품또한 세상에는 많다.


이글 주제는 기본에 관한 이야기 이다, 너무 거창 하게 시작 하지만 않는다면 손해 보지 않은 혹은 리스크를 줄여 갈 수 있는 사업 사이클을 돌리는게 주 목적이고  이과정에서 필수 불가결한 마케팅적인 사고를 가지고 사업을 키워 나가는 모습을 담아 보고자 하였다...


크게 9 챕터로 나뉘어진 내용은 기본 마케팅에 대한 개요 부터 , 소비자의 행동 분석 , 의사 결정을 위한 마케팅 조사 하는 방법, 본질적인 전략 수립 밥법론 , 제품에 대한 전햑 , 수익을 결정 하는 가격 전략, ,가치를 전달 하는 유통 전햑, 촉진 전략이나 고객 관리와 성과 측정 등을 싣고 있다.


어찌 보면 방대한 양이 될 법한 내용이지만 한 챕터 한 챕터 읽어 내려가다 보면 공감이 간다... 예를 듦면 기본 적인 마케팅 4 P 요소는 1. 제품 Products , 2. 가격 Price , 3. 유통 Place , 4, 촉진 ( promotion ) 등으로 나워지고 개별적인 시장의 세분화를 위해서는 STP 전략을 수립 하여야 하는 데  S는 Segmentation , T 는 타깃( Tartget )  선정 , 그리고 P는 위치 선정 ( Positioning ) 의 앞글자를 딴 STP 전력이다.. 이 두가지를 이루기 위한 방식으로 소비자 분석이 필요하고 대기업이나 중견 기업은 컨설팅 업체에 의뢰 해서 용역을 줄 수도 있겠지만 소규모 기업의 경우는 사정이 다르다. 스스로 랜덤 분석이 필요할 수도 있고 출시된 제품군에 대한 시장 반을 보고 추가 런칭과 보류 , 피드백을 할 수도 있는 경우이다.


요즈음은 온 오프라인 구분이 모호 해지는 경계의 세상이다 , 사람들이 백화점에 쇼핑을하러 가면서도 휴대폰을 가지고가서 찍기만 하고 물건을 구매 하지는 않는다 , 쇼 류밍으라는 신조어를 낳기도 하는 이러한 행동은 QR 코드 혹은 제품 바 코드의 인식이 가능한 앱으로 부터 물건 정보를 받는 소비자는 가장 최저의 가격대를 판매하는 온라인 판매처를 알기에 그리고 주문 신청을 넣는다. 이전 같으면 같은 동네라도 가격 비교를 하려면 상단한 발품 손품을 팔아햐 하는 노력이 필요로 하는 일이었다.


또한 페이스북 , 인스타 그램 , 기존 부터 사용 되어 왔던 블로그와 온라인 메신저 카페등은 다수의 판매자들이 이미 유통 경로로 혹은 많은 소비자 층 을 확보한 파워 유저의 경우 별도의 공동 구매 대행 AGENT 가 되기도 하여 또다른 경쟁을 온 / 오프 라인에 유발 시킨다.


도처가 경쟁이고 격전장이다... 비숫한 상픔군 제조군만 경쟁이 되지 않는 것이 현대 사회이고 더군다나 4차 산업 인공 지능 , 자율 주행, 로봇 , 사물인식등 , 나날이 빨라지는 전송속도와 상품 물류에 대한 정보 체계는 가히 속도전이다.

얼마전 개시한 국내 유통업체의 새벽 배송은 기존의 공급자 관점의 프래임을 완전히 소비자 니즈에 맞춘 프래임을 그것도 대형 유통 매장이 있어서 신선 식픔은 으레 오프 라인 매장에서 사다 먹는 습관을 들었던 소비자들이 어느날 갑자기 새벽 배송의 프레시 함과 괜찬은 정도의 제품 가격력과 품질을 보고 재구매를 시작 한 것이 유통업의 또다른 전쟁을 촉발 시킨 계기가 되기도 한다....


아직 까지도 대다수의 사람들은 콜라 하면 코카 콜라이고 이회사의 매출 이익이 경쟁사 팹시를 능가할 것이라고 은근히 믿지만 사실은 보다 친환경적 제품, 건강 식품을 지속 개뱔해 내고 있는 팹시의 연결 매출이 이미 코카콜라를 넘어 선다라는 분석이다...


기존의 고정적인 관점과 판매 제조 기술로는 새로운 시대, 격변하는 니즈에 맞추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동네 튀킵집, 치킨 가게도 배달은 배민이나 전문 배달족을 사용한지는 꽤 되었다. 직접 배달 사원의 고용 활용 보다는 건별 사용 이용이 더 효율적이라는 애기 이다..


보통의 경우 가격은 수요과 공급선에 따라 결정 되고 움직 이지만 , 절대적인 지위에 있는 제품이나 브랜드는 공급사의 결정이 가격이다. 레드 오션에서 불루라인을 창조 하는 기업군이나 , 나만의 경쟁 우위 역량을 가지고 있는 회사라면 굳이 제 3자 협력 없이도 승승 장구 할 수 있다. 하지만 , 모방의 경제, 공유 경제로 치닫는 요즈음의 추세라면 무엇이던 따라 잡히는 데는 시간이 오래 걸릴지 않는다 그래서 유니크한 독접 제조 기술이 있는 회사는 아예 특허 출원 등옥을 하지않기도 한다.


사장이라면 한번 이상 고민해 봐야 할 제품 런칭과 매출 증대 그리고 마케팅에 대한 내부 혹은 외부 분석및 용역이 얼마나 효과적일지에 대한 생각은 늘 화두 이다..


바둑에도 정석이 있듯이 마케팅에도 정석이 있는가, 가능한 리스크를 회피 하면서 최대한 가성비를 높이는 것은 기본을 지켜서 가는 것이고 정도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내것  혹은 내 사업체에 잘 적용 하고 100% 활용 가능하다면 그것 만큼 좋은 Tool을 없을 것이다. 기본을 다시 다져 보는 생각으로 이가을 마케팅 정석을 한번 공부해 보면 어떠할까 ,, 책력겨99 배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시체를 김치냉장고에 넣었다 - 꿈, 무의식, 그리고 정신분석 이야기
윤설 지음 / 새움 / 2019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 시체를 김치냉장고에 넣었다]  무시 무시 한 제목과는 다르게 내용은 심리적인 상담을 주제로 하고 있는 내담자와 상담자를 매개로한 정신분석적 스토리이다,,, 전문 상담사를 하고 있는 작가의 말을 빌어 이전에는 본인이 내담자 였던 시간의 기억들을 떠올리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무엇 으로 채워 지고 치유 받고 잊혀 지는지에 대한 , 갈망 스토리이다.


어렸을쩍 , 누구라도 한번쯤 , 부모에게 혹은 엄마 아빠에게 , 서운한감 내지는 배신감을 느끼며, 맘의 상처를 받앗을 적이 있음직 하다... 아이들의 세계는 어른들과 달라서 내면아이의 형성 과정에서 주변의 보살핌이나 , 관심, 부모의 정성어린 사랑이 부족 하거나 , 잘못 기울어지면, 청소년기를 거쳐서 어른이 되어서도 잠재적인 트라우마나 대인 기피증 , 우울증을 동반한 강박증과도 비숫한 물건 모으기의 채집 습관도 아울러서 생기기도 한다고 한다.


본인들은 아니라고 하지만, 우연 찮게도 성인이 되어 보면, 나 자신 스스로 어렸을적 부모로 부터 받았던 말소리와 행동 심한 폭력적 언사와 손찌검 까지를 답습 하고 있는 스스로를 보고 놀라서 비로소 심리 상담을 하러 오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인간은 어디서 부터 자랄까, 성장이란 말을 사용 한다면 , 어린 시절을 거쳐 청소년기 그리고 성인이 되는 일련의 과정 속에서 하나라도 부족 하거나 맘적 상처를 받는 사람은 몸과 맘속에 그것이 투영 되어 부지불식간에 과민 해지기도 하고, 꿈속에 나타나 잠재적인 억압을 표현하기도 한다...


책속의 한 마디 " 하인즈 코헛은 " 인간은 요람에서 무덤에 가기까지 평생에 걸쳐 자기를 거울 처럼 비춰줄 대상을 필요로 하고 있고 , 그 대상이 없으면 마음의 병을 갖게 된다" 고 말했다.. 대화를 한다는 것, 다른 사람의 말을 들어주는 것은 극한의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빠져 나올 수 있게 하는 힘이 있다...---우리는 ' 내 말을 들어줄 사람' 을 찾는다 . 집안에 한 이불 속에 , 직장에 , 학교에 서 사람들이 있지만 내말을 들어줄 사람이 없어서 목숨을 끊기도 하는 것이 그러한 이유일까..----------


살면서 서로에게 공감을 해 줄 수 있는 누군가가 곁에 있다면 그 사람은 살면서 어떤 위험이나 슬픈 상황에마주 하게 되저라도 슬기롭게 그 위기를 극복 할 수 잇다라는 말에 공감 한다..


다시 책으로 돌아가면, 어린 시절의 화자로 돌아가 늘 아이많은 집안의 계집애로 태어나 엄마 에게 관심 받지 못하고 , 아빠는 밖으로 나돌아 다니고, 하나분인 아들, 오빠만을 감싼 집안 분위기에 어린 시절은 나이에 걸맏지 않는 조속함과 생각을 만들어 내기도 하지만 아이이기에 어쩔수 없는 절망과 , 울음 으로 극복 하기 어려운 현실이 존재 한다...


누군가에게 관심을 갖는 다는것, 관심을 가져 준다라는 것 만으로도 맘의 상처가 치유 되는 경우가 있다... 어린 시절 골목길에 뛰어 노는 아이들 사이로 외톨이가 되어 본 적이 있는가, 생릴 잔치 요한 한데 나만 초대 받지 못한 경우는 없었던가 ... 학교에서 누군가의 이름이 불리울때 나의 이름은 나의 작은 존재 만큼 움츠러든 적은 없었던가,,,


모나고 튀지 않게 , 군대 생활 학업생활 , 직장 생활 해온 대한 민국 남자라면 , 결혼하고 이제 살만해진 40대- 50대 갑자기 밀어닥친 실업과 경제적 무능력은 누구에게 라도 담담히 애기할수 있는 사정 거리가 아니다. 혼자 서만 감내 하여야만 한 의문 같은 강박은 끝내 어떤 사람을 벼랑으로 내몰기도 한다...


학생은 그렇지 않은가 , 온 우주의 관심과 집안의 관심이 나에게 쏠려 있을때 제대로 1.2등 해오지 못하는 죄책감에 낭떠러지라도 뛰어 내려고픈 심정을 가진 학업강박 증후군 아이들 ...


엄마라고 다르지 않다. 주변 자식들 못지 않게 키워내려는 극성으로 이제 까지 나만의 삶을 많은 부분 포기 하고 5년 -10년 살아 왔지 않았나,,, 처녀 시절 잘 나가는 커리어 우먼 이엇지만 애 낳고 둘 낳고 하다보면 경력 단절은 오롯이 나의 못이다. 누구도 다시 나를 사회의 구성원으로 전문직으로 써 주질 않으니 괴롭고 자존심이 상한다.. 그래서 밷화점의 명품 브랜드 매장엔 쇼핑과 아이 쇼핑 여자 손임들이 그렇게도 많은가,, 채워 지지 않는 나의 욕망이 저정도의 브랜드 파워는 되어 주어야 동창생과 친목 모임에서 드레스 코드라도 맞춘다..


스스로 혼자 크는 아이는 없고 어려서 몰라서 일찍 독립 한게 아니라면 , 버려진 아이엿다.. 혹은 편부모, 조부모밑에서 제대로 동등 학습기회와 눈마주침 기회조차 없이 사회적인 성장이 되어 버리면 , 인간과 인간 사이의 보이지 않는 단절이 발생 한다.. 타인의 괴로움과 과도한 아픔에도 틍증의 고통이 다르다. 우리에게 주어진 인생이라면 지금 부터라도 주변을 둘러보고 , 내가 필요로 하지 않더라도 따스한 말 한마디 걱정 한마디에 상대방과  그 친구는 돌아 서며 눈물 지을지도 모를 일이다...


평생 누구를 원망 하고 살지 않았던 사람들이라도 때때로 부모에 대한 어린 시절 원망을 늘어 놓는 경우도 있고 상담자와 대화시 그 순간 폭발 하기도 한다...


화는 다스릴 수 있는 법이다. 다면 , 외부적인 혹은 타인에 대한 영향력을 끼쳣을 때가 문제인 것이다.. 분노 또한 잠재울 수 있는 것이 참을 인 세번 이라지만 , 현대적으로는 그러한 탈출구 혹은 퇴출구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진정한 대화와 거을을 들여다 보듯 자신의 내면을 읽어 줄 수 잇는 조력자가 필요한 법이다..


지구 라는 별에서 혼자 쓸쓸히 생활 하면서 다른 별로 간다고 생각 해 보라 그만큼 고독 하고, 명멸 하는 빞 속에 아스라함은 없을 것이다....


다시 떠오르는 태양의 생명력처럼 , 사회 구성원 스스로 자정 능력과 도움 능력을 가지고 서로 서로 친구들에게 치유 하듯이 보듬어 않는 사회가 되어 가길 바라 갰다.. 그것이 우리가 현제 있는 한국이 아니더라도 말이다.. -책력거99 표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린란드에 살고 있습니다
김인숙 지음 / 브릭스 / 2019년 9월
평점 :
품절


[ 그린란드에 살고 잇습니다. ] 그린란드 , 덴마크어와 그린란드어를 사용 하는 이곳은 북극에 가까운 세계 에서 가장 큰 섬이기도 하다.. 수도가 누크인 이곳의 인구밀도는 매우 적어서 2015년도 기준 어림값은로 약 5만 5000여평이다. 이곳에 한국인 최초로? 정착한 용감한 사람의 이야기가 이글의 주제이다. 아직 덴마크자치령인 이곳은 북유럽에 가깝기도 하지만 지리 문화적으로는 북 아메리카에 가깝기도 하다.


우선 , 4계절이 뚜렷한 아시아권에 살고 있는 우리로서는 북극에 가까운 지역의 날씨 기후와 문화가 궁금하다,,, 여름이 짧아서 약 2-3 주  밖에 되질 않지만 나름 데로 초록빛갈을 머금은 계절이 있다.. 나머지 약 8-9개월은 지난한 겨울철이라고 보아도 무방 하지만 이러한 눈보라와 영하권의 날씨에 익숙한 이곳 사람들 또한 사회를 이루고 살며, 힉교와 관공서 직장과 마을 문화가 있다... 북위권으로 올라갈 수록 백야 현상이 발생 하지만 더욱 아름 다운 광경은 오로라 이다 그러나 이마저도 너무 건조 하거나 눈보라가 치는 날이면 제대로 볼수가 없다고 하니, 이또한 대자연의 섭리를 따르는 수밖에 없는듯 하다..


수도가 누크인 이곳에서는 시간도 천천이 가는듯 하다.. 사름들은 순박 하며, 원주민인 이누이트 족이 사회구성원이 되어 기존 그린란드의 원래의 문화 회복에도 상당한 공을 들이고 잇고 비록 덴마크 자치령이지만 , 민족 고유릐 의상과 춤 , 전통 사냥 방법둥이 전승 되어 내려오고 현대에 와서도 이러한 전통은 이어 지고 있어서 학교나 기관에서 년례 행사 식으로 각 민족의 날을 잡아서 축제를 열기도 한다...


이방인의로서의 삶은 어떠 할까 , 이렇게 인구가 적도 작은 도시에서의 생활은 어떠 할까,,, 한국인으로서 혹은 기후 변화를 공부 하는 학자로서의 이곳에서의 삶은 다이나믹 하지는 않지만 찬찬히 흘어가는 빙하의 흐름 처럼 순리데로 자연의 법칙에 맡겨 흘러간다... 이곳의 생수는 따로 없기도 하지만 만년설이어서 그냥 식수로도 좋다고 한다. 과련 만년설의 물맛은 어떠 할지 늘상 소독된 수돗물과, 페트병에 들은 생수를 먹어온 우리로서는 신기할 따름이다.


혹독한 추운 계절을 나기 위한 원주민 이누이트들의 사냥법은 지금도 이어져 온다.. 고래 고기와 바다 표범 고기를 얻기 위해 빙하위를 개 썰매를 타고 달리며 이전에는 창을 던 졌던 것이 사냥 총으로 바뀌었을 뿐이다.. 개들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체온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고기와 단백질 지방이 있어야 하는데, 사냥감으로 잡은 신선한 고기의 일부라도 썰매개들은 아주 신바람이 난다.


음가가가 있는 그린란드, 나름 뮤지션의 활동도 있고 전통 댄스와 춤 도 소개하지만, 이고에서도 벌써 한류 붐은 불고 있어서 , 왠만한 거리와 큰 샵에서는 한국 음반을 취급 하기도 한다고 한다.. 한국 사람이라는 것에 또한 점수를 더 따서 서비스를 받기도 하는것을 보면 , K-POP이 이끌어온 한류 위상이 드높다.


다시 도시환경으로 돌아가면, 도시와 도시를 있는 버스는 없고 그 지역을 순환 하는 버스가 있고 , 공중 와이파이도 느리지만 점차 보급이 확대 되는 추세라고 한다..가장 귀한 것이 이곳에서는 신선한 야채와 과일들이 아닐까 ,,,


20대의 여러나라를 거친 경험을 거쳐 , 30대 그린란드에 정착한 그녀와 그녀의 동반자에게 박수를 보내며ㅡ 천국과도 일상이 계속 이어 질 수 있도록 성원을 보내겠다. -- 어쩌면 자신이 떠나는 온 곳을 그리워 하는 사람들이 많은 반면에 , 이전에 어렸을쩍 꿈 꾸엇던 지상의 풍경과 대자연의 바다와 만년설 , 그리고 오염원 없는 도시와 환경에서 살아가는 것이 목표 였던 어떤 이들에게는 그곳이 정착지 이다..    책력거99 느끼다.


  Value Up tip ; 그린란드 역사 -위키백과 참조


역사[편집]

그린란드에 사람이 살아가기 시작한 것은 기원전 2500년 무렵으로, 이누이트가 정착해 살기 시작했다. 이후 서기 986년에는 노르만 족에이리크 라우디에 의해 발견되었는데, 그는 자신이 발견한 땅에 많은 사람들이 이주하기를 바랐고, 이에 따라 자신이 발견한 섬의 이름을 '초록의 땅'이라는 뜻의 '그린란드'라 이름 지었다. 이 때부터 그린란드에 노르만 족이 정착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들은 원주민인 이누이트 족과 충돌이 잦았고, 수천 년간 살아오면서 그린란드의 빙설 기후에 완벽히 적응한 이누이트 족과 달리 기후에 적응하지 못했고, 척박한 환경으로 목재, 철 등 자신들의 문화를 보존할 자원의 부족으로 인구 증가에 큰 어려움을 겪어, 수적, 군사적으로 이누이트 족에 밀릴 수 밖에 없었다. 대표적인 예로 1379년 이누이트 족의 습격을 받아 노르만 족 남성 18명이 사망했는데, 당시 노르만 족의 인구는 4000명에 불과했다고 한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본토와의 교류를 통해 15세기까지 노르만 족은 그린란드에 거주하였으나, 소빙기로 해안에 유빙이 생겨나면서 본토와의 교류에 문제가 생긴데다, 유럽에서 흑사병이 유행하면서 교류가 완전히 중단되었고, 결국 그린란드의 노르만 족 거주지는 소멸되었다. 이후 18세기 초에 그린란드 거주지가 덴마크에 의해 재개척되면서 덴마크령의 거주지가 되었다.

자치권의 회복[편집]

냉전 시기에 미국은 그린란드 지역에 지정학적 관심을 보여왔으며 1946년 미국은 덴마크에서 그린란드를 1억달러에 구입하겠다고 제안하지만 덴마크는 거절했다. 하지만 1950년 덴마크는 미국의 툴레 공군 기지 건립 제안을 받아들여 1951년 건설을 시작한다. 1953년 완성된 이 기지는 나토의 방어전략의 일환이 된다.

1950년 그린란드에 있던 덴마크의 식민지인 남그린란드, 북그린란드가 통합되면서 덴마크의 단일 식민지인 그린란드 식민지가 수립되었다. 1953년 그린란드 식민지는 덴마크의 한 로 승격되어 그린란드 주가 되었으며, 그린란드인들은 이 시기 덴마크 시민권을 취득하였다.

그린란드는 1979년 5월 1일부터 덴마크 의회에 의해 자치권을 획득했지만 국가 원수는 덴마크의 국왕이었으며 외교권과 국방도 덴마크가 맡아왔다. 1973년 덴마크가 유럽 경제 공동체(EEC, 현재의 유럽 연합(EU)의 전신)에 가입하면서 그린란드도 유럽 경제 공동체의 일원이 되었다. 그렇지만 그린란드는 유럽 경제 공동체의 상업적 어업 규제와 물개 가죽 제품의 금지 조치에 반발하면서 1982년에 실시된 자체적인 주민 투표를 통해 유럽 경제 공동체에서 이탈하기로 결의했고 1985년을 기해 유럽 경제 공동체에서 완전히 탈퇴하게 된다.

최근에는 지구 온난화와 맞물려 그린란드의 독립에 새로운 가능성이 생겨나기도 하였다. 그린란드는 2008년 11월 25일에 자치권 확대를 위한 투표를 치렀다. 그리고 이 투표에서 75%가 자치권 확대에 찬성하면서 독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마침내 2009년 6월 21일누크에서 자치권 확대 발효 기념식을 열고 사실상의 독립을 선언하였다. 다만 자치권이 발효되어도 여전히 덴마크가 국방이나 외교적 사안에 대해서는 최종 결정권을 가진다. 이 조치로 덴마크로부터 지원받던 연간 보조금 32억 덴마크 크로네(덴마크의 통화)가 중단되기는 하지만, 지구 온난화로 개발 가능성이 생긴 지하자원을 사용할 수 있는 권리와 사법 및 경찰권을 가지게 되며, 입법권도 가지게 되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중국 비즈니스 인사이트 - 미중 무역전쟁, 한국 기업의 돌파구는 무엇인가
김종성 지음 / 토트 / 2019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중국비즈니스 인사이트 ] 중국 현지에서 약 25년간 몸으로 부딛치며 기업을 일구고 성장시킨 기업인의 철저한 내부 분석과 관찰자 시점의 한,중국 관계의 진실과 이면 , 그리고 그속에서 미래의 비지니스의 향방까지를 짚어 보는 대단히 포괄적인 내용의 주제이다.


1992년 한,중 국교 이후 많은 사람들의 사고 방식에는 하나의 프래임이 생겼다,, 중국 인구 거의 13-14억 에 이쑤 시게 하나씩만 팔아도 1원에 14억원 벌수 있다라고,, 뜬 구름 처럼 보따리 장수가 설쳐되는 90년대에 눈, 귀 , 팔다라까지 일어버리고 파산한채 다시 한국을 찾은 작은 소상공인 부터 기업들이 많았다..


당연한 일이지만 말도 뜻도 잘 통하지 않은 의사 소통 부재 현지에서 가능한 믿을 많은 동포라고는 조선족이라 불리우는 그들이지만 그들 또한 거의 중국인 이어서 이해 타산에서는 비단 장수 왕 서방 저리 가라이다..


다시현대로 점프 하면 중국한 상하이 푸동공항에서 도심을 시속 약 300-400km 의 자기 고속 부상 열차로 승객을 실어 나른다.  고속 열차읜 전선인 일본의 신칸센을 모방 해서 만들엇찌만 세계 최고의 속력과 탄찬함을 자랑한다..


지역과 지역이 워낙 넣은 대륙이어서 유선 전화 보다은 위성으로 쏘는 무선 전화가 더 발달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고, 개별 스마트폰 보급이 일상화된 요즈음엔 한국에 카톡이 있다면 그곳엔 위쳇이 있고 알라바라의 알리페이가 있어 앱 결제시스템 또한 초고속이고 QR 코드화 되어 있는 상표와 가격은 스캔 하변서 결재도 가능 하다...


18세기 청나라는 , 아편전쟁 1차 2차로 말미암아 나라는 쑥대 밭이 되었고 당시 GDP 기준 영국 보다 8배나 큰 나라였던 청나라는 화약의 발명과 본 고장임에도 무색하대 근대화된 영국 군대에 패배하고 말았고 , 뒤이어 들어온 열강 들에게 각 성을 초자지로 내어 주게 되었고 , 오늘날의 홍콩은 그렇게 탄생되어 이제 막 100년이 지나고 중국 반환후 일국 양제의 체제는 아직 50년의 시간이 남아 있다...


급변 하는 세계 정세 속에 , 미, 중 무역 갈등과 증폭은 이미 듣거나 벌어진 일들이라 익숙 하지만 , 한국과의 관련성 또한 무시 할 수 없는 수준이고 , 한국 환률도 이들 나라의 규제와 완화에 때라 춤을 춘다..


따라서 , 이로한 틈 바구니속에서 외줄 타기르 하듯 기업을 운영 하는 오너나 전문 경영인의 입장에서 보자면 , 안정적이지 않는 지역과 주변 환경 그리고 , 중국 나름의 관시 영향력으로 오늘날까지 버터온 기업이 있다라면 대단한 것이다.


몇 해전 사드 배치에 따른 한국과 중국의 냉랭한 기온과 마찬 가지로 북중 외교 혹은 미,중 교류에 따른 기류에 따라 다변화하는 경제, 정치 변화속에  중심을 잃지 않고 가야만 하는 한국의 입장이란 참으로 어려웁다..


그렇다고 , 예시를 들긴 하였지만 , 인조 반정 이후 1623 년 이후 10년 이상 명.청 교체기에 정책 결정의 오류로 결국 삼전도의 치욕울 격은 인조시대 처럼 , 현제의 한반도도 양자 택일의 게임 일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중국의 계속 되는 압박에는 의도가 있는 듯하다 그들만의 일로 일대 2025 및 2035 계획에는 분명 대륙의 야망을 거머지고 , G2의 미국과의 대결에서 반드시 승리 하고자 하는 결기가 담겨 있다..


아직 까지 격차는 있지만 한국이 우세한 품목이 여러개가 있다 반도체가 그러하고 조선업이 그러하다 철강도 고급 철강 분야에서는 앞서고 있고 , 정보화 기술도 우세하다 , 하지만 그들의 젊은 세대들의 빠른 배움과 엄청난 자본 투입과 당국의 지원마져 등에 업고 일취 월장 하는 그들 기업을 보면 , 사기업이 아니란 생각이 들고 이것은 불공정한 게임 , 평평한 운동장의 그라운드 플에이가 아닐 수도 잇다.. 그러해서 미국의 경우도 화웨이의 2인자 CFO를 캐나다에서 체포 하였고

5세대 통신 장비의 규격사용에 제한을 점차 넓히고 있는 추세이기도 하다.


다시 중국으로 가면 , 첨단과 농업화가 공존하는 현장에서 왠만한 거리와 역사의 기록은 CCTV로 잡아 낸다. 일당 독재 체제 사회주의 국가여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공안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사각 지대 없는 완벽한 개개인 정보까지도 국가의 손안에 있다고 할수 있고, 외국 기업의 검색 구글이나 한국의 네이버 , 다음 포털 자체도 사용이 제한 되거나 금지 되는 지경이면,  거의 페쇄적인 사회 공동체에서 공개 가능한 정보만을 얻고 생활 하여야 한다라는 의미 이다.


노형화가 점차 가속화 되는 중국이고 젊은 층의 일반 노동력 기여도가 점차 즐어 드는 미래라면 , 좀더 자동촤 로봇 기술이 발달 하고 인공 지능, 자률 주행자에 더욱 박차를 가할 지도 모를 일이다. 이미 개인 GNP 1만불을 넘어서는 중국은 베트맘을 자국의 또다른 제조업의 하청국가로 보고 있고 적대적인 인도와도 거리를 두고 있다..


국익에 도움이도는 일이라면 마다 않는 그들이라면 북한과 한국을 치아 앞의 입술 처럼 가까이 하기를 원하고 또한 그렇 것이지만 , 국제적인 교류와 무역 분쟁 그리고 기업들 간의 비지니스 세계에서 얼마나 한국 정부 혹은 나라가 도움을 주고 역할을 해낼 수 있을런지에 데해서는 몇 해전 사드 사태이후 상당 부분 강제 철수 압력을 받앗던 기업들의 입장에서는 서늘한 바람이 분다.  스스로 성장 하고 극복 할 기업의 문제이기도 하겠지만 나라간 국격과 국력의 문제이기도 하다라는 것이 본연중의 생각이다... 책력거99 또한 그러하게 생각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