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비즈니스 인사이트 - 미중 무역전쟁, 한국 기업의 돌파구는 무엇인가
김종성 지음 / 토트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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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비즈니스 인사이트 ] 중국 현지에서 약 25년간 몸으로 부딛치며 기업을 일구고 성장시킨 기업인의 철저한 내부 분석과 관찰자 시점의 한,중국 관계의 진실과 이면 , 그리고 그속에서 미래의 비지니스의 향방까지를 짚어 보는 대단히 포괄적인 내용의 주제이다.


1992년 한,중 국교 이후 많은 사람들의 사고 방식에는 하나의 프래임이 생겼다,, 중국 인구 거의 13-14억 에 이쑤 시게 하나씩만 팔아도 1원에 14억원 벌수 있다라고,, 뜬 구름 처럼 보따리 장수가 설쳐되는 90년대에 눈, 귀 , 팔다라까지 일어버리고 파산한채 다시 한국을 찾은 작은 소상공인 부터 기업들이 많았다..


당연한 일이지만 말도 뜻도 잘 통하지 않은 의사 소통 부재 현지에서 가능한 믿을 많은 동포라고는 조선족이라 불리우는 그들이지만 그들 또한 거의 중국인 이어서 이해 타산에서는 비단 장수 왕 서방 저리 가라이다..


다시현대로 점프 하면 중국한 상하이 푸동공항에서 도심을 시속 약 300-400km 의 자기 고속 부상 열차로 승객을 실어 나른다.  고속 열차읜 전선인 일본의 신칸센을 모방 해서 만들엇찌만 세계 최고의 속력과 탄찬함을 자랑한다..


지역과 지역이 워낙 넣은 대륙이어서 유선 전화 보다은 위성으로 쏘는 무선 전화가 더 발달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고, 개별 스마트폰 보급이 일상화된 요즈음엔 한국에 카톡이 있다면 그곳엔 위쳇이 있고 알라바라의 알리페이가 있어 앱 결제시스템 또한 초고속이고 QR 코드화 되어 있는 상표와 가격은 스캔 하변서 결재도 가능 하다...


18세기 청나라는 , 아편전쟁 1차 2차로 말미암아 나라는 쑥대 밭이 되었고 당시 GDP 기준 영국 보다 8배나 큰 나라였던 청나라는 화약의 발명과 본 고장임에도 무색하대 근대화된 영국 군대에 패배하고 말았고 , 뒤이어 들어온 열강 들에게 각 성을 초자지로 내어 주게 되었고 , 오늘날의 홍콩은 그렇게 탄생되어 이제 막 100년이 지나고 중국 반환후 일국 양제의 체제는 아직 50년의 시간이 남아 있다...


급변 하는 세계 정세 속에 , 미, 중 무역 갈등과 증폭은 이미 듣거나 벌어진 일들이라 익숙 하지만 , 한국과의 관련성 또한 무시 할 수 없는 수준이고 , 한국 환률도 이들 나라의 규제와 완화에 때라 춤을 춘다..


따라서 , 이로한 틈 바구니속에서 외줄 타기르 하듯 기업을 운영 하는 오너나 전문 경영인의 입장에서 보자면 , 안정적이지 않는 지역과 주변 환경 그리고 , 중국 나름의 관시 영향력으로 오늘날까지 버터온 기업이 있다라면 대단한 것이다.


몇 해전 사드 배치에 따른 한국과 중국의 냉랭한 기온과 마찬 가지로 북중 외교 혹은 미,중 교류에 따른 기류에 따라 다변화하는 경제, 정치 변화속에  중심을 잃지 않고 가야만 하는 한국의 입장이란 참으로 어려웁다..


그렇다고 , 예시를 들긴 하였지만 , 인조 반정 이후 1623 년 이후 10년 이상 명.청 교체기에 정책 결정의 오류로 결국 삼전도의 치욕울 격은 인조시대 처럼 , 현제의 한반도도 양자 택일의 게임 일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중국의 계속 되는 압박에는 의도가 있는 듯하다 그들만의 일로 일대 2025 및 2035 계획에는 분명 대륙의 야망을 거머지고 , G2의 미국과의 대결에서 반드시 승리 하고자 하는 결기가 담겨 있다..


아직 까지 격차는 있지만 한국이 우세한 품목이 여러개가 있다 반도체가 그러하고 조선업이 그러하다 철강도 고급 철강 분야에서는 앞서고 있고 , 정보화 기술도 우세하다 , 하지만 그들의 젊은 세대들의 빠른 배움과 엄청난 자본 투입과 당국의 지원마져 등에 업고 일취 월장 하는 그들 기업을 보면 , 사기업이 아니란 생각이 들고 이것은 불공정한 게임 , 평평한 운동장의 그라운드 플에이가 아닐 수도 잇다.. 그러해서 미국의 경우도 화웨이의 2인자 CFO를 캐나다에서 체포 하였고

5세대 통신 장비의 규격사용에 제한을 점차 넓히고 있는 추세이기도 하다.


다시 중국으로 가면 , 첨단과 농업화가 공존하는 현장에서 왠만한 거리와 역사의 기록은 CCTV로 잡아 낸다. 일당 독재 체제 사회주의 국가여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공안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사각 지대 없는 완벽한 개개인 정보까지도 국가의 손안에 있다고 할수 있고, 외국 기업의 검색 구글이나 한국의 네이버 , 다음 포털 자체도 사용이 제한 되거나 금지 되는 지경이면,  거의 페쇄적인 사회 공동체에서 공개 가능한 정보만을 얻고 생활 하여야 한다라는 의미 이다.


노형화가 점차 가속화 되는 중국이고 젊은 층의 일반 노동력 기여도가 점차 즐어 드는 미래라면 , 좀더 자동촤 로봇 기술이 발달 하고 인공 지능, 자률 주행자에 더욱 박차를 가할 지도 모를 일이다. 이미 개인 GNP 1만불을 넘어서는 중국은 베트맘을 자국의 또다른 제조업의 하청국가로 보고 있고 적대적인 인도와도 거리를 두고 있다..


국익에 도움이도는 일이라면 마다 않는 그들이라면 북한과 한국을 치아 앞의 입술 처럼 가까이 하기를 원하고 또한 그렇 것이지만 , 국제적인 교류와 무역 분쟁 그리고 기업들 간의 비지니스 세계에서 얼마나 한국 정부 혹은 나라가 도움을 주고 역할을 해낼 수 있을런지에 데해서는 몇 해전 사드 사태이후 상당 부분 강제 철수 압력을 받앗던 기업들의 입장에서는 서늘한 바람이 분다.  스스로 성장 하고 극복 할 기업의 문제이기도 하겠지만 나라간 국격과 국력의 문제이기도 하다라는 것이 본연중의 생각이다... 책력거99 또한 그러하게 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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