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의 차이 - 그들을 거인으로 만든 일 조직 삶의 원동력
김남인 지음 / 어크로스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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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의 차이 - 평범함을 비범함으로 바꾸는 성과의 결과엔 이 한마디가 농축되어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저자 뿐만이 아니라 성공학의 대가로 일컬어 지는 다수의 전문가들이 보는 관점은 단 하나 이러한 차이를 어쩌면 종이장 정도만큼의 차이 이지만 이를 10년 20면 심지어 40년 이상이나 유지 하면서 한결같음을 모토로 내세워 개인의 성공과 기업의 성과를 만들었던 대가들을 책속의 인물들을 통하여 배워본다.. 진정한 인생의 멘토의 가르침은 이제부터 이다..

저자의 간단한 약력을 보자면 언론사에 근무하여 시회부 기가를 거쳐 주요 일간지의 주말 경제, 경영 섹션 " 위클리비즈"에서 편비 하며 다수의 세계적인 석학들과의 만남을 통해 그들만의 지식 노하우와 경험의 기술을 살려 어떤 부분이 그들을 위대함의 자리로 안내 하였는지 우리를 대신하여 알아 본다..

총 3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부 -일 (work ) , 2부 - 조직 (Organization ) , 3부 - 삶( life ) 에 관한 여러분야의 최고의 CEO들이

자신만의 일을 대하는 , 조직을 만드는 혹은 키우는 , 삶을 가꾸어 나가는 균형점을 찾는 중요한 " 태도" 를 보여 준다..

심지어 인텁 하는 단 40초 의 기다림도 무언가를 서치 하거나 검색을 하는데 사용하는 리더 까지 말이다..

1부 일에 대한 치열함을 직업의식으로 승화시킨 브로드웨이의 뮤지컬 계의 여황 " 트와일라 타프'의 매밀 매일 반복되는 연습과 연습 또 연습 그러한 연습을 지키기 위한 자신만의 ? 의식 ,, 그녀는 항상 새벽 5시 반이면 연습장으로 향하는 택시에 오른다고 한다.. 이는 신념과도 같아서 날이 덥거나 춤거나 심지어 몸이 아파도 이러한 의식은 결코 훼손된 적이 없다는 점이다.. 그것도 반세기 동안 말이다..-약 50년 , 누구의 평생 과도 같은 그 시간 매일 매일의 반복의 지겨움을 그녀는 어떻게 극복 하였을까 , 그러한 아침을 깨우는 그녀의 정신 세계는 도대체 일반 사람과는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 ,,, 경이로움마저 느끼져는 일에 대한 굳건한 " 태도"가 있었기에 오늘날의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여왕이 된 것의 모티브가 아니었을까 한다...

그런 그녀가 일만을 하였을까 ,,, 인터뷰시 그녀의 답신은 심플하다.. 많은 이들이 일과 삶사이에서 균형점을 찾기가 쉽지 안하고.. 일만 하느라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함게 하지 못했노라고 ,, 하지만 그녀의 완숙한 코치는 일과 인생은 선순환을 그려야 한다는 사실과 당신의 인생과 가족을 버려야 가능한 일이 아니라 , 일을 통해 가족과 인생에 다가갈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Work -Life Balance 가 가능한 이유이다..

이 밖에도 한국 독자들에게도 이제는 많이 친숙한 하버드대 정치 철학 교수 마이클 샌텔의 질문력과 그의 수업 준비전의 철저한 태도등에 대해서도 배우는 바가 많다... 흔히 소크라테스식의 문답식의 토론 수업은 소규모의 강의에나 적합하지 거대한 규모의 약 1000 명의 학생의 운집 가운데 집중력있는 수업은 당시 회의적이었다.. 그러나 그의 지적인 노력과 남다른 방식 ( 수업의 흐름을 유지하고 집중을 키우기 위한 학생들 개개인에 대한 호명식 질의 -방식은 - 이야기의 맥을 놓치지도 않고 상대방의 답신에 자신에 질의한 것에 대한 피드백을 즉시적으로 대중 강단를 통해 받고 다른 이들의 논리 반박 또한 공개적으로 이루어져 강의에 대한 집중력은 오히려 높아 진다.. ) 으로 터부시 되었던 문답식 공개 교육을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 나아가 전세계적으로도 유명 인사가 되었다...

2부 조직 편에서는 미국 자동차 업계의 전설 밥 루츠의 'GM " 부회장의 개발자 정신으로 효율성 - 재무성과만을 토대로 경영 지표를 삼는 기존 패러다임에서 과감히 탈피하여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디자인 , 성능 , 효율 까지를 개발자의 시각으로 완성도를 높여 시장의 점유율을 끌어 올린 그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지치지 않은 도전은 다른 기업들의 벤치마킹사례가 된다..

또한 , 고졸 평사원 에서 글로벌 기업의 CEO가 되기 까지 페덱스 회장과 데이비드 파 에머슨 CEO의 리더가 갖추어야 할 덕목과 그들의 합목적성 경영 방식 , 특히 페덱스의 경우 블루계층의 고용률이 높았지만 이들을 홀대 하지 않고 실력이 있다면 최고 경영자 자리도 가능한 "열린 경영"과 스스로 자존감을 올려 일을 하게끔 하는 " 공정함 ( Fair) " 가 그들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이끈 리더들의 올바른 " 태도" 이었던 것이다.. 에머슨 기업또한 투명한 인사관리로 사내 정치를 없애고 누구나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을수 있는 "길'을 동기 부여의 최우선으로 삶아 글로벌 기업으로의 진일보를 내 딛을 수 있었던 것이다.. -열정, 헌신 , 멀티 태스킹, 동료애를 기반으로한 협업 까지 ,, 그러한 시너지 효과는 눈에 보이지 않은 회사의 재산인 것이다..

이 장 마지막에 크고 작은 실패에서 배우느" 벌레의 적응력" 은 인상적이어서 글로 옮겨 본다..

- 장애물을 만나면 애둘러 가는 벌에의 시각으로 장애물을 살피는 일 , 실패에 더 유연하게 대처해 그로부터 교훈을 얻는 법 --

실패엔 여러가지가 있는데 분류 하자면 ,

1. 예방 가능한 실패 ( preventable )

2. 복잡성과 관련된 실패 ( Complexity-related )

3. 똑똑한 실패 ( intelligent ) 로 나위어 지고 이는 7가지로 새분화 된다.

1- 일탈 ( Deviance ) - 지침이나 매뉴얼 위반 등

2- 부주의

3- 적절치 못한 프로세스

4- 도전적 과제

- 개인이 이성적으로 판단했음해도 불구하고 미래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부정적인 결과가 나온 경우

5- 가설 실험 ( Hypothesis testing )

- 어떤 아이디어의 성공 입증을 실험적으로 해봤지만 결과적으로 실패한 경우

6- 탐구 실험 ( exploratory testing )

- 지식을 확장 하거나 잠재력을 조사하기 위해 실험적으로 해봤지만 결과적으로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한 경우

에드먼슨 교수의 지적에 따르면 6-7 번 은 똑똑한 실패이고 소중한 새지식으로 조직을 비약적으로 성장 시킬 수 있다.. 또한 개인 이나 조직이 실패를 통해 성장 하려면 다음 세가지 단계를 꼭 밟아야 한다고 주장 한다..

1-발견 ( detecting failure )

- 잠재적인 실패든 과정상의 문제가 되는 부분의 조기 발견

2- 분석

- 실패의 원인을 뿌리 까지 캐야 한다. 심리적 젗을 피해 기존 믿음에 부합 하지 않는 증거라 할지라도 마음을 열고 결과를 받아 들여야 한다..

3- 실험을 장려하라

- 전략적으로 실패를 양산 하는 것이다.. 실패를 통해 성공을 배우는 길을 찾는다.. 처음 부터 완벽한 것은 없다..

구글이 대표적이다.. 제품 아이디어에서 " 다윈 주의"를 표방 한다.. 제품 일부만 시장의 가치로서 채텍 되지만 언제나 채택 되지 못하 것이 많고 , 성공 한것보다 실패한 것이 더 많다..이러한 절차를 거쳐 시장와 이용자의 변화 관계를 파악 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실패분석을 통한 성공 키워드를 자신의 교훈으로 받아 들이는 올바른 " 태도" 많이 다음 성공의 발판을 마련함은 두말 할 필요가 없을 듯 하다..

3부 삶에 대한 태도의 달인들 ---회복 탄력성

-어느날 자신에게 시한부 인생의 선고가 내려진다면 어떠한 느낌이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막막 하지 않을까 ,,

미국 , 글로벌 화학해서 중 하나인 헌츠먼 회장의 경우 자신이 이러한 실제 사레를 겪고 한동안 혼란 스러웟지만 생각을 정리하고 긍정적사고를 발판으로 세계적인 암연구센터를 만들어서 1조 3천억원이 넘는 돈을 암치료 연구에 기부 하고 , 또한 더욱 기부의 범위를 넓히고자 더욱 열정적으로 회사일에 매진 하는 자이다.. 2000년 초 9.11 테러이후 회사의 파산이 불가피한 위급함 속에서도 87개 채권자와 만나 채무 재조정을 했고 기업의 체질 다각화를 진행 하였다..결국 2년 반 후 모든 빛을 갚아 낸 그의 사무실 벽면 글귀는 " 어려움이라는 건 역사가 결코 인정 하지 않는 변명이다." - 그가 인생을 대하는 삶의 태도를 엿볼수 있는 대목이다..

이 밖에도 원하는것을 얻는 협상의 대가 월리엄 로즈 "시티그룹 " 부회장과 윤은수 " 휠라 코리아 " 회장의 협상기술은 목표를 정하고 집중 함으로써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둬야 하는지가 전략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그들이 말하는 협상과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얻는 방법은 비숫 하다고 한다..그 것은 바로 " 집요함" 으로 요약되는 목표에 집중해 , 지치지 않고 실행에 옯기는 실천력의 "에 있다고 할 수 있겠다.. 포기하지 않는 그들만의 정신을 배워볼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학계의 스티브 잡스라는 존 마에다- 그래픽 아트 , 미디어 개발자 컴퓨터 과학자의 학계와 기업문화와의 접목과 통, 융합을 기반으로한 비지니의 토대를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신선 하다고 할수 이다... 그의 2009 년 하버드 비지니스 리뷰- 블로그 글중 일부를 옮기며 서평을 마무리 할까 한다...

.......학계는 쉼표와 물음표의 영역 입니다... 왜 쉼표냐, 학계는 기업들보다 보장된 시간이 횔씬 많습니다.. 어떤 아이디어라도 떠올려 실행 하더라도 꼭 끝마칠 필요가 없지요 ,, 물음표는 의미 있는 대화의 시작과 끝은 언제나 토론이 차지 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가 있다면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 반대로 기업은 마침표와 느낌표의 영역 입니다.. 기업에서는 실행과 완료가 미덕으로 통합니다.. 아이디어가 있다면 마감 때 까지 마쳐야 하고 가시적인 성과를 내야 합니다.. 그런 후 다음 업무로 옯겨가는 것이지요 .. 생각 보다는 실행과 완료가 우선시 됩니다.. 다음은 느낌표 , 기업 에서는 누군가에게 내 목소리를 전달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살아남기 위해 상사에게 혹은 상사의 상사에게 나와 내 업무의 존재를 알려야 하지요 ...

....나는 21세기는 물음표 - 마침표 식으로 일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RISD ( 로드아일랜드 디자인 스쿨) 에서는 물음표-마침표식 실행이 매일매일 일어나는 곳이지요 .. 이 학교에서는 느낌표는 대접을 못 받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는 그자체로 귀한 가치를 갖고 있다는 자신감 때문 입니다.. 쉼표역시 받아 들여지지 않습니다.. 한번 시작한 작업은 꼭 끝마쳐서 결과물을 만들어 내야 한다는 생각이 상식으로 통하니까요 ,, 따라서 일을 수행 하는 데에는 마침표를 지향 하되 그 과정에서는 늘 물음표를 던져야 합니다.. 그것이 당신을 생각 하게 만들고 더 나은 결과를 낳게 하니까요 . 사고란 결국 질문을 던지는 과정 입니다..

 

2013 / 5/ 19 .. 삶의 살아가는 동력이란 ,, 자신이 진정 바라고픈 것을 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촉발 시킨 그 행위를 유지 하는

그 태도 , 습관에 다름 아닐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는 책력거99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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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30분 - 인생 승리의 공부법 55
후루이치 유키오 지음, 이진원 옮김 / 이레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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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1일 30분 -책 제목이 간결하다... 작가 후루이치 유키오라는 사람 , 아래 약력에서도 그의 내공을 느껴 볼수 있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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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에서 성공한 비즈니스맨으로 수직상승한 일본의 대표적인 직장인 성공모델. 일본의 평범한 대학교를 졸업하고 신문사 카메라 기자로 일하던 그가 미국 유학을 결심했을 때 그의 나이 서른이었다. 여건이 넉넉하지 않았지만 공부에 대한 그의 집념은 모든 힘든 상황을 넘어서게 만들었다. 그는 미국 뉴욕 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으며, 귀국 후 첫 TOEIC 시험에서 980점을 획득했다. 손꼽히는 영어전문가로서 일본 내 몇 안 되는 영어 발음 교정 권위자이기도 하며, 자신이 직접 공부 많이 시키기로 유명한 영어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및 선 마이크로시스템 인증 자격증도 여러 개 보유하고 있는 그는 직접 운영하는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1분 30분 공부법을 전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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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면서 , 반복 적인 업무를 하거나 현재 위치가 맘에 들지 않아서 무언가 바꿔보고자 하는 맘이 있으나 제대로 실천이 되질 안든다면 이책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 나부터도 오늘 아침 6시 30분 일어나서 책을 펼쳐 들었으니 말이다..

인간 의지의 박약함음은 자신의 현재위치와도 비례 할 수 있다.. 가만히 생각을 해보자 자신의 인생에 무엇을 강력히 희망 하였을때 내적 열정이 끓어 올라 행동 하지 않으면 안되었던 때를 ,, 너무나 거창하게 때때로 자신의 합리화란 그물에 쌓여 현실의 계단을 무시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일반 대중은 착각과 자기 합리화로 하루를 시작 하고 마무리하며 내일은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희망 하지만 모두가 부질 없는 짓이고 실망스런 결과로의 조우일 것이다...

아래 , 아무리 바빠도 점심 식사 하고 15분 ~ 30분 정도의 짬은 있을 것이다.. 아무리 못해도 출퇴근 교통 시간은 20분~ 1시간 사이거나 긴 사람은 왕복 3시간 가까이 되기도 한다... 우리가 저녁에 가서 밥먹고 무의식중에 켜 놓은 TV는 2시간이 훌쩍 지나간다...

뼈아픈 성찰이지만 이런한 책을 기념으로 곰곰히 생각해보자 교통시간 사이에 무언가를 해서 흭득한것이 잇을까 지난 10여년 동안 , 혹은 10연년 동안 주말도 없이 TV앞에 단란히 않아서 꾸준히 시청한 매스미디어는 나에게 어떤 성과를 가져다 주었을가 ,,

년봉이 좀 올랐다던가 , 장사노하우가 더 늘었다던가 , 자격증이 하나 더 생겼다던가 정량적으로 표식 할 수 있는 것이 존재 하는가에 대한 물음에 잠시 우울한 생각이 든다.... 다시한번 합리화를 해본다... 그렇지만 그러한 매스미디어를 보고 느끼면서

행복 하지는 않았을까 ?? .... 그렇다 순간 순간 재미있거나 행복 한거는 맞을 지라도 다가오는 앞날에 대한 보증 할 수 있는 생활력이 혹은 경제적인 여유가 좋아진건 아니다...

현실적으로 보면 ,, 행복 또한 어느정도 경제적인 불안감이나 지위적인 불안감이 없을때라야 느낄 수 있는 상대적인 감정 일지도 모른다...

이책은 매우 현실적이고도 냉정 하리만치 실천적이다... 지겨우면 지겹기 전에 쉬라고 말한다... 억지로 하는 공부나 행위는 효과가 없음은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 이지만 강박에 의한 학습이 의외로 많다는 것이 놀랍다..

전체적인 책의 흐름을 보면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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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인생은 공부한 사람이 승리한다

2장 시간 관리가 공부의 핵심이다

3장 문제는 집중력이다

4장 단기 집중형, 장기 계획형의 학습법

5장 노력하는 사람을 위한 영어 학습법

6장 계획을 세우는 것이 공부의 절반이다

7장 학습 효율을 높이기 위한 식사와 수면

8장 학습 효율을 높여주는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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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장으로 구성 되어 있고 각 장마다 간결하게 소주제에 맞는 실천 지침및 어드바이스가 있어서 책 중간 챕터를 따라 읽거나 과제를 정하는데 도움말을 사용 해도 좋겠다...
준비, 실천 , 방법론 , 동기 부여 , 이러한 모든것이 자신이 원하고자 하는 미래의 어떤 모습을 위한 목표라면 지금 부터 라도 20분 아니 15 분 이라도 학습하거나 실천 하는 행동을 해보자 ,, 인간은 습관과 학습에 따라 성공지수가 달라 진다고 한다.
태도 또한 다르지가 않아서 자신이 얼마나 허용할 수 있는지의 한계치 ( 역치 라고도 함) 를 넘어서는 도전을 할때에만 조금씩 성장해 갈 수 있다고 한다.... 무던히도 이러한 습관을 들이다 보면 우연치않게 찾아오는 타이밍적인 좋은 기회를 만날 수가 있을 것이다... 누군가의 말처럼 , 기회는 항상 준비된 자의 것이기 때문 이다...
20대면 10년후 30대을 위해 , 30대면 10년후 40대를 위해 , 40대면 10년후 50대를 위해 , 50대면 60대의 삶을 위해 지금 부터라도 게획 수립과 준비를 하여야 하지 않을까 ,,, 그냥 편하게 일상이 오고 가면 그냥 편하게 미래는 정확히 10년후에 온다는 것이다...
혹여라도 아무런 또는 부족한 준비를 그때 후회하지 않기위해서라도 부지런히 , 쉼없이 배우고 익히자 ,,,,
2013 / 5/ 14 ... 책을 펼쳐서 약 반나절 미만사이 즐거운 몰입 독서을 한 책 입니다... 이러한 책속의 맨토가 있어서 세상은 누구에겐 넓은 스승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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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스토커 - 달짝지근함과는 거리가 먼 영화 같은 인생이여
최광희 지음 / 마카롱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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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이름을 재미있게 지었다... 원제를 보니 Move's Talker 이나 연결 해서 보니 " 무비 스토커" 로 읽혀서 한참이나 아이디어가 좋다라고 생각 하였다...

작가-최광희 -- 아래 소개의 글처럼 영화 저널리스트의 그가 보는 세상이 어쩌면 영화의 세계과 닮아 있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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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최광희는 까칠하지만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까도남. 폭력적인 영화를 보면 머리가 아파오는 따도남. 팬들은 이런 그를 영화 평론계 마성의 남자라 부른다. 학창 시절 더럽게 재미없는 영화를 골랐다가 재미없는 남자로 찍혀 여자친구에게 차였다. 그 후 영화관 데이트를 할 때는 사전조사를 철두철미하게 하던 것이 밑거름이 되어 영화 저널리스트가 되었다.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하는 그가 보는 세상은 로맨틱 코미디일까, 호러일까, 누아르일까? 이 책에서는 영화 저널리스트의 눈으로 바라본,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우리들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YTN 기자로 활동했으며, 영화주간지 『FILIM2.0』에서 취재팀장과 온라인 편집장 등을 지냈다. 현재 방송과 기고, 강연 활동을 병행하며 영화밥을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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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흔히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운다,,, 요즘은 동네 마다 있는 영화관들이지만 십수년전만 해도 영화관이란 하나의 문화 아이콘이기도 했고 ,, 은밀한 데이트 장소이기도 하고 , 즐거움과 이별이 교차하는 정거장이기도 하다... 장르에 따라 틀리겠지만 대개의 경우 사람들이 선호하는 영화가 있고 , 그렇지 않은 영화도 있다... 시대에 따라 혹은 보는 년령층의 다양성에 따라 입맛을 마추기가 쉽지 않은 것이 영화제작을 하는 분들의 고충?일 것이다... 여기에 이렇게 까칠한 평론가들의 입심이 들어가기라도 하는 날이면

아마도 영화 시사회의 제작 감독들은 좌불 안석 일수 밖에 없으리라 ...

언젠가 뮤지컬에 관한 예고편이 TV 나오기에 유심히 본적이 있다... 공통점이 하나 있는데 한 두작품만 제외 하고는 대개의 경우 멋진 남자 주인공이 많다라는 것이다.. 이는 역설적이게도 이러한 로맨틱뮤지컬이나 흥행 위주의 공연을 보는 주 관객이 20-30 대 여성 연령층이라는 데이 있다... 그러니 공연사 입장에선 관객?을 고려한 플롯과 주인공및 주변 인물들을 배치 하는것이 다반사 이다..

영화계의 특성도 다르지 않아서 주 고객증의 타깃이 어디냐에 따라 특정 연령층이 선호 하는지 아니면 전 연령층이 공감 하는 영화인지에 따라 인지도와 1000만 관객 돌파의 영광을 안게 된다.. 항상 고전이나 클래식 , 아니면 평론가나 특정 오스카 수상식에서 상을 받은 영화라고 해도 흥행과는 반대 그래프를 그리는 경우도 종종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영화에도 이러한 예술성 있는 혹은 내용적인 플롯이 탄탄하게 만들어진 영화라고 할지라도 결국 대중의 사랑을 받지 못하면 그 주 혹은 다음 주 정도에는 차기 작품으로 막을 갈아 타야 하는 것이다...

주인공은 항상 ? 살아 남는다-라는 진리는 영화를 시작 하는 서두 부터 알수 있는 작품이 많다... 혹은 반전의 반전으로 내용의 흡인력을 높인 영화들도 있다.. 나쁜자는 망하고 선한자는 흥하는 권선징악의 테투리도 예나 지금이나 변함은 없다.. 다만 시대상황의 전개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잇을 지라도....

대중 매체를 통하여대리 만족을 얻는 사람들은 영화나 드라마 또한 좋은 카타르시스의 소재 이거나 매개체이다.. 배우고 때로는 안타까워 하면서 후속편을 기다리게 만드는 제작의 신? 들은 오늘도 새로운 작품이거나 아류작이거나를 자신만의 능력으로 열심히 만들어 내고 있고 , 이를 재생산 해내는 사회구조의 틈바귀에서 도태되어 떨어진 영화나 드라마들은 -그래서 선택 받지못하는 - 다시한번 실패의 고통을 안고 새출발을 다짐 한다....

이러한 영화나 대중 매체를 바라보는 대중들은 어느 정도나 영화의 성공에 영향력을 발휘 할 수 있을까 .. 우연성은 매우 강하고

필연적인 결과는 입소문으로 그 진가를 확인 한다... 하나의 좋은 평판은 100가지 수고로움을 덜어 낼수도 있는 지랫대 이지만

반대인 경우 , 부진을 면치 못하는 고난의 행군이 시작 된다... 하지만 대중은 어찌 보면 흐름이다..

전문가가 바라보는 좋은 영화라는 잣대와 대중이 좋아 하고 많이 보는 영화와는 어느 정도 거리감이 잇는 것이 사실일 수도 있다.. 집단 지성이나 느낌이 바라보는 시각이 어떤 타이밍에 맞춰 히트를 칠수 있는 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마치 , 롯또의 당첨 확률 처럼 말이다..

2013 .5 때때로 좋은 영화를 보면 감동의 느낌과 아룰러서 재미를 느낀다.. 일상의 소소한 행복들을 만들어 보자 --책력거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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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에 관한 진실 - 우리가 거짓을 사랑하는 이유
볼프 슈나이더 지음, 이희승 옮김 / 을유문화사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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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독일의 한 저널 리스트가 쓴 거짓에관해 진실? 되게 쓴 하나의 스토리 텔링식의 단편 모음들이다... 독일 작가 작품을 읽을 기회는 그리 흔치 않았는데 이번이 좋은 기회 였던 것 같다...

독일 하면 떠오르는 예술가들과 사상가들 ....괴테, 실러 ,, 그리고 간트,, 막스 베버등 ,,당대의 내노라 하는 철학가나 사상가들은 독일 출신 들이 많다.. .제2차 세계 대전을 일으킨 히틀러를 포함한 독재자들도 이었지만 문화/ 인류 사상사에 끼친 유명한 작가들의 기억이 오혀려 새롭다...바그너와 악성 베토밴을 포함 하여 말이다...

이책은 크게 6 장 정도로 나뉘어져 있고 대부분의 주제어는 " 우리에게 착오가 필요한 이유와 우리가 거짓을 사랑하는 이유" 등에 대한 부연 설명이다 더 정확히 표현 하자면 사실을 사실대로 표현 하거나 말하지 못하는 시대적 억압적인 구조나 정치/사회적인 상황을 진실의 기반에서 잘 묘사해 주었다...

목차를 보면 ,

1.가장 흔한 착오들

2. 가장 어리석은 착오들

3. 세계사 속의 중대한 착오들

4.모호한 착오들

5. 오도

6.거짓말 등이다..

책 내용중으로 들어가면 인류사에 가장 큰 착오로도 꼽히는" 지구는 둥글다 " 라는 사실을 밝혀내기 위한 여러가지 실증 사례들 , 증명들 ,, 이또한 한동안 배척 되었다가 지구는 둥글다고 일단 인정은 하고 그다음 다른 항성과 행성이 지구주위를 돈다라는 가설을 받아 들이기 까지 또한 수세기가 걸렸다...폴란드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에 의한 지구의 태양주위의 공전은 또한번의 변혁적 사고를 일깨웠고 16세기에는 금서로도 취급 되었다.. 이를 지지한 갈릴레이 마저도 종교 재판에선 진실을 말하지 못하고 나중에서야 고백을 할 수 이었다....

진화에 관련된 이야기도 다르지 않아서 태초 우주의 미립자나 단원자에서 출발한 세포군이 어떻게 하여 다세포 군으로 또한 유기물과 무기울로 변화되었는지에 대한 맥락을 제공 하지만 천지 창조는 오로지 신의 영역이기에 이에 대한 증명의 방법 또한 오늘날 까지도 근접 하였다고는 하나 해석의 차이에 따라 각양 각색이 될 수 밖에 없었다... 다시 지구라는 별의 이야기로 돌아가면

우주에 인간과 같은 생물체가 존재 하느냐 라는 부분을 가지고도 많은 과학자와 철학자 사이에도 논란이 있어왔다... 태양과 같은 항성이 수억개인 은하계 , 그러한 은하계가 수억계인 대 성단에선 확률론이란 무의미 하기 까지 하다....

때때론 거짓은 하얀 거짓말 이라고도 한다... 만약 결과나 성과가 좋다면 이를 어느 정도는 허용 해도 괜찮으리라는 전제이기도 하다 ... 의약품 병상 실험에서 흔히 행해지는 가짜약이 이것이고 이러한 행위로도 치료가 가능 하다는 것이 입증 되어 "플라시보 " 효과라 불리워 지게 된다.. 반대급부의 효과는 - 노세보 - 효과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때때로 피치 못하게 거짓말을 하게 되고 진실을 흐리기도 한다 , 개개인 도 그렇지만 공적 기관이나 공공의 정부나 기업 에서 조차도 이러한 오도된 사실이 내포된 문건으로 진실을 오판 하게도 만든다 ,, 2008 년도인가 한국의 경우 미국산 소고기 파동때 ,, 광우병이 걸린 소와 다른 병명의 소를 매스 미디어에서는 흐릿하게 교차하여 추적 복고를 한 댓가로 거의 2-3 분기 정도 이상이나 많은 수의 국민들과 언론 매체

관련 이익 단체 , 정치적 반대 투쟁 까지 모든 이슈들이 이러한 불필요한 소모전에 휘말린 적도 있다...

과련 그러한 진실 오도에 대한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 것일까 ?... 중세의 마녀 사냥도 다르지가 않아서 ,, 갈등의 균형점에 누군가가 혹은 권력를 조정 하고 싶은 조직이 촉매를 작용시켜 터드려 주기만 하면 불만의 돌출구는 어떤 선의의 사람이라도 마녀 사냥의 회생물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그 유명한 프랑스의 영웅 잔다르크도 결국 마녀 사냥의 희생냥이 되었다는 역사 기록도 덧 붙여서 말이다..

우리는 혹은 대중의 집단 지성은 눈에 보이는 데로 휩쓸리는 경향성이 있다.. 개개인이 냉철하고 올바로 사고 한다고 하더라도 집단 이성이 착오와 잘못된 가설에 무비판적으로 노출되는 상태 에서는 "히들러의 " 광기에 같은 방식으로 춤을 추는 " 선량한 독일 병사 집단" 이 있을 뿐이다....

정치인들이나 / 정부기관은 언론 플레이를 한다. 집단 의식을 고취 시키기도 하고 전시에는 국가 정신을 앞세워 애국심을 드 높이기도 한다..

요즘 처럼 인터냇과 SNS 이 기존 매스미디어의 통신 수단을 빛과 같은 속도로 대체하는 세상에서는 이전 같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착오와 오도와 오판을 하는 글들과 필터링 되어 지지않은 채로의 거짓들이 넘쳐 나기도 하지만 이를 비판적으로 받아들이고 진실을 가려서 들어야한 하는 자들은 바로 우리 자신들이다..

진실은 언젠가는 사실 그대로의 모습으로 우리앞에 나선다.. 그것이 왜곡되었던 시간이 길었을뿐... 그렇지만 누군가에겐 아니면 어떤 특정 기간엔 진실이 아니어도 행복 할 수 있다면 선량한 거짓이나 오도도 어느정도는 인류의 행복사에 기여 한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 그렇게 삭막한 거짓이 아니라면 말이다..... 사실 100% 진실만을 말하여야 하는 세상이고 이를 그대로 행해야만 하는 세상이면 오히려 완충지역 없이 불가피한 충돌이 거세어질 것은 자명한 이치이다..

그리하여 신은 인간들의 가증스러움을 알지라도 "버퍼" -중간 충돌 흡수 역할 - 할수 있는 " 거짓 " 이라는 장치를 하여 놓지 않았을까 ,,,,,

 

2013/ 5/ 13 -세상이 만들어진 이치와 돌아가는 현상을 이해하기에 너무 나도 정보와 지식이 부족하다는 고민을 해보는 책력거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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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 PD의 운명, 논리로 풀다 - 운명에 대한 과학적 논리석 해석
이영돈 지음 / 동아일보사 / 2013년 4월
평점 :
절판


이영돈 PD는 이전에 여러가지 시사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에겐 알려진 " 그것이 알고 싶다" 나 "추적 60분 " 을 통하여 여러가지 사회 이슈들에 대한 자세한 분석과 시사점을 부각 시켜주었던 기억이 난다.. 그런 그가 ,, :" 운명 , 논리로 풀다" 라는 화두를 가지고

독자들을 만나러 왔다..... 그의 궁금즘을 파혜치는 방법론의 다양함에 공감이 간다.. 인간의 나약한 자기위안을 삼기 위한 한 방편이 될수도 있고 , 아닐 수도 있는 ,,, 처음부터 그러하다라는 " 신탁"을 받고서 태어난 역사상의 ? 많은 인물들의 이야기도 다르지 않다라는 것을 느낀다..

한국사회에서 매년 신년초면 알게 모르게 보게되는 " 토정 비결 " -올한해의 신수를 보는 괘이다.. 이어서 사람이 태어난 생년월일시를 가지고서 운명을 내다보는 -사주 --하고도 팔자 분석 , 누구나가 살아 가면서 한 -두번쯤은 그러한 애기를 듣거나 호기심에서

몇번씩의 경험은 있지 않았을까 ,, 혹여 본인이 그러한 미래를 본다는 운명을 터부시 한다 하여도 유교적인 동양 사회에서 부모들의 성화에라도 꼭 보게되는 통과 의례 같은 - 부, 귀, 영화 , 액운 배척등의 행사와 아룰러서 남녀 간에 결혼 전후의 잘살기 운동?을 위한

궁합도 빠지지 않는다..

서양 문명사도 다르지 않아서 수많은 하늘의 "별"을 가지고서 보는 별점 ,,, 새의 부리에 촉각을 새우는 새점 ,, 그외 요즘은 흔하게 접할 수 있는 타로 점 등이 있다... 재미로 한 두번 보는 사람도 있고 2-3 회 맞아 떨어진다는 소문이 돌면 너나 없이 그 점집은

유명해 지고 ,,왠만한 프랜 차이즈 보다도 더 벌이가 좋다... 어쩌면 담장의 미아리고개에 그렇게 많은 용의 주도한 역학관이 많은 것은 우리의 미래를 보고자하는 염원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총 4장을 로 구성 하였다...

제 1장- 사주

제2장 - 궁합

제 3장 -관상

제 4장 -굿과 무당

중간 중간 실제 사례와 비교 사례를 넣어서 사실 증언에 대한 부분도 가감없이 소개 되었다... 결론적으로 100% 미래를 볼 수 있다는 역술가나 무당들은 없지만 어느정도 예견 되는 길은 알수 있다라는 측면과 이마져도 실제 진실의 운명은 개개인에게 잇으나 이를 영리로 보아 자의적인 해석과 돈벌이 수단으로 보는 대다수의 사이비들에 대한 또다른 질타 일 수도 있겠다...

어쩌면 ,, 사람이라면 , 인간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영달과 가족의 안위와 명예와 집안의 부를 원하는 것은 인지 상정일 것이다.. 그것은 동서양이 다르지 않아서 주술적인 , 예언적인 형태에서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본질적인 " 발복 " 또는 " 명복"을 하고자 하는 인간의 욕구는 하나로 표출 된다..

운명론자들은 노력하여 성공 하는 것 조차 운명이라고도 하고 , 반대의 실패에서도 어떠한 노력 속에서도 결국은 그러한 운명이라고 단정을 내리기도 한다.. 비숫한 말이지만 다른 말은 숙명일 수도 있다... 지구에 태어난 것은 피하지 못할 숙명 일수도 있겠지만 자신의 노력과 의지여하로 바꿀 수 있는 세상은 아름답다라는 말에 나는 오히려 공감 한다...

인생의 날줄과 씨줄이 얽혀매어 나아가는 누군가의 절대자의 손은 있겠지만 그안에서 본연의 " 선의 의지"에 부합 하는 행동을 하지 않은 다면 이 또한 운명론을 빗댄 자기 합리화에 불과 하지 않겠는가 ...

심리학에서도 애기하는 플레시보 - 노세보 효과는 비단 다른 영역에서의 행동 심리학과도 다르지 않을 것이다.. 거짓 정보라도

긍정적인 신호를 주어서 결국 성공적인 결과를 이루어 내는 모티브적인 역할이 -이러한 - 사주 / 궁합 / 관상 / 무속 행위 -등이

이로움을 줄 수 있다면 또 다른 긍정의 다른 이름이 될 것이요 , 반대 급부로 개개인의 사리영욕을 위한 -노세보 효과를 빙자한

위협 , 강박 하기의 억지 끼워 맞추기식 운명 내어다 보기 라면 거기에 상응해서 가슴 아픈 사람들이 생겨날 것이라는 점이다..

때때로 인간은 나약 하고 자신의 두려운 부분에 대한 암시에 쉽게 중독 되는 경향 마져 있어서 - 일견 과학적으로 밝혀진 것은

뇌 속의 편도체- 각인 되는 두려움에 대한 기억과 다시는 반복 하지 않은 려는 각인된 예행 학습 기억 장소 - 로 구분 되는

극복 하기 어려운 심정들과 정신적 압박감들을 스스로가 인정한 것이 주술사들의 희망적인 믿음이고 언젠가는 이뤄질 자신만의 믿음에 대한 뿌리 깊은 발현이 현대적인 의미로서 " 미래를 점지 하는 " .혹은 지워진 운명적인 사실을 받아 들여야만 하는 자에게 다른 길로 바꿔 볼 수도 있는 여행자용 보증 수표가 아닐까 라는 고찰도 하여 본다..

그렇기 때문에 브래드 최 강자중의 하나인 기업에서 조차 면접 시험에서 관상가를 동원한 선발 사원 추리기의 방편으로도 사용되지 않았을까 추론해 본다..

미래를 알수 있다는 것은 혹은 미래를 알려 주겠다는 -신탁-과도 같은 이야기나 주술은 너무나도 매혹적이어서 그 엤날의 왕국을 가졌던 혹은 지배 하였던 지배자들은 그러한 주술사나 제사장을 격을 높여 대우해 주었다는 사료도 제법 넘쳐 나고 있다..

오늘날도 다르지 않아서 미래를 알고 싶거나 어떻게 될지를 방향을 잡기 위한 방편으로 지금 이시각도 그 고난의 거리에는 사람들로 넘쳐나고 그렇게 새로운 발걸음이 연이어 지나 보다....

나는 이야기의 말미에서 두 가지 정도의 가정과 추론을 해본다.

1. 운명이 정해졌다라는 부분 -

어떠한 일을 하거나 사고 하더라도 이미 정해진 운명의 수순을 밟아 가는 것이라면 노력 하는 것 , 그러하지 않은 것 조차 정해진 것이라면 결국 미래는 내가 하는 방위로 움직 인다라는 말과 다르지 않다라는 말이다.

바꿔 표현 하자면 ,, 어느 방식으로 사고 하고 행동 하던 나의 결정적인 미래 시간에 그렇게 발현 되는 것 또한 나의 의지에 준하여 발생 한 것이니 역설적이게도 운명은 내가 스스로 만들어 나간 다는 점이다..

2. 미래의 일을 좋게 만드는 방법 -

- 현재의 어떤 가정하에 일이 풀리지 않고 궁합이 좋지 안고 , 주변인들에게 사기나 기타의 피해를 당하는것 , 이를 피하기 위한 방법론이 부적일 수도 있고 부적과 같은 믿음을 기반한 현재 환경/ 주변 생태계 바꾸기 일 수도 있다...

- 이 세상의 모든 일들이 혼자 스스로의 발현으로 이뤄진 것이 거의 없듯이 사회 관계에 의해 혹은 태어난 시대 상황에 따라 변수는 얼마든 지 있을 수 있는 것이다... 21 세기에 태어난 지구인이 15세기 중세에 태어난 자들보다 더 행복 하다고 할 수는 알수 없지만 최소한 문명적인 혜택을 / 의료적인 혜택을 누리는 측면 에서 본다면 분명 진일 보한 일일 것이다...

- 미래는 알수 없는 세상이지만 개개인의 노력으로 그 것이 합쳐진 공동체의 노력으로 보다 배려있고 살기 좋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낙관적인 믿음을 가져 본다..

2013 / 5/11 운명은 운명으로 극복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해보는 책력거99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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