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력 주식회사 - 세상을 바꾸는 혁신 게릴라들의 발칙한 반란
송인혁 지음 / 아이앤유(inu)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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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력 주식회사 ] 부제 세상을 바꾸는 혁신 게릴라들의 발칙한 반란 !  - 저자는 대기업 출신의 크리에이티브한 작가이다..  전세게 최대 온라인망의 거인 < 아마존> 제포스에 의해 놀라운 변화를 만들어 내는 혁신가로 선정 될 정도이면 ?  ( 확인 Certification 을 받았는지 여부는 나중에 확인을 해보자 )  ..

 

책의 큰 획을 긋는 주제어는 [열정]과 [ 창의성] 이다..  필자 본인이 대기업 조직문화를 직접 경험한 주체이고 보면,  한회사 수천명 , 아니 수만명의 직원이 일사 분란하게 관리하는 것 조차 회사에서는 버거울수 있는 일이고 자연스럽게 돌출 되거나  아무리 크리에이티브 한 사고나 역발상이라 할지라도 , 모난 돌이 정맞는 것처럼 부서이기주의나 , 조직내의 편의 결정사항을 부서장이나 임원이 하는 데로 쫓아서 직원들은  큰테두리안에서 체바퀴 도는 생활만 열심히 하면 될 것이다.... 허나 이점에서 사실 갈등과  문제가 표출 되기 시작 한다...  인간이란 동물이란 원체 수긍적인 혹은 사회적인 동물이가도 하지만 , 반대심리도 묘하게 작용 하는것이어서 조직 내부에서 재대로 표출 되지 못하였던 행동이나 심리 , 사고들은  조직원들의 생활 테두리를 벗어 나는 순간 분터  창벌적으로 작용을 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이 책의 저자 또한 그러한 주체 하지 못하는 <끼 와 열정의 넘침> 으로 인해  시간외 아이디어 팀을 구성 하기도 하고 심지어는 다들 놀고 쉬는 토요일 아침 부터  브레인스토밍 회의를 열기도 한다.. 물론 참가자들 또한 자발적인 주도자 들이어서 서로간의

스트레스는 전혀 없다 또한 월급을 추가로 받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눈치 보며 소신 발언을 못하지도 않는다 ... 참 좋은 기회이다..

 

책 목차 제목도 도발적이다.

 

1장 ; 사람들은 모두 열정적이다 단 회사 밖에서

2장 ; 창의성 , 닿아 있지 않는 것을 연결하기

3장; 창조력 , 모든 것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4장; 크리에이티브 무브먼트 ; 플레시몹 프로젝트

5장. 창의성과 열정의 비밀 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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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장을 증거하기 위한 사진을 한장 실었다,,,, 퇴근을 목빠지게 기다리는 현장 근로자들의 모습니다...( 울산 모 자동차 회사라고 한다.. )

 

 

 

2장 창의성의 연결편은 , 재미있는 실험이 등장 했는데  몇년전 미국방성에서 연결 테스트를 해본 ' 빨간 풍선을 찾아라'를 한국에서 최초 S 사 국내와 해외 사업장에서 시도를 해보았다는 점이다.. 놀라운것은 전 지구적으로 산재해 있는 지역에서도 단 이틀 정도면  모든 빨간 풍선 ( 총 9개 )를 찾아 내었다,, 단순한 사람과 사람의 연결 혹은 이메일과 메신저의 연결수단으로만 이다..

더욱 놀라운것은 국내의 풍선은 단 2시간 10분만에 모두 찾아 질수 있다라는 사실이고 연결을 거친 사람 숫자는 2.4 명 이었다..

 

[창조력]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 이책을 읽어 나가면서 매우 흥미롭게 이러한 주제를 전문 학자도 아니고 이분야의 대가도 아닌 일개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그의 직관과 관찰력으로 보자면 [ 사람과 사람 ]  사이 ,,,,사이 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아마도 한번쯤은 인터넷 공간을 통해 국내에 전파 되어진 TED 의 동영상 강연의 경우는 보통의 연사들이 나오는 것이 아니고 실제 참가 하는 금액 만도 수천 달러에 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자료는 100% 무료로 인터넷에 유포 되고 , 각 나라별로

자발적인 번역가들의 도움으로  각자 자기나라의 언어로 재창조 되고 있고 , 한국의 경우 어린 고등 학생이 이러한 다수 번역가 그룹에 참여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 또한 신선 하였다...

 

이밖에도, 세상을 바꾸는 15분 등의 강연 내용도 주옥 같은것들이 많아서  한번 보게 되면 여러번 시청 할만한 좋은 내용들도 많다.. 

 

저자의 조직 내의 80;20 의 시간 활용 ( 회사일 ; 80  / 개인 아이디어 개발 자기발전 ; 20 ) 이 구글처럼 어렵다면 과감이 100;20 클럽 ( 회사시간에는 100% 회사일을 . 추가 20% 의 시간을 퇴근후  혹은 주말에 만든다는 뜻)을 만들어 보자고 외쳤고, 결국 실현에 옴겼다....

 

어떤 조직내의 문제 해결 방식에 있어서도 기존의 관계망내에서의 조력자 구하는것은 부서 이기주의나 , 보안상의 이류로 정보 교류가 어려웠었지만 ,  전혀 다른 조직구성원의 도움으로  수개월이나 진척이 없었던 터치나 홍채 인식 프로젝트의 순간적인 창의력 점핑은 그일과 관계 없었던 다른 엔지니어의 아이디어에 의해 실행에 옴겨졌다는 것 또한  [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창의력과 연결 아이디어가 나온다는 것을 실증 하는 것이리라 ..

 

또한 사람이란 태생 자체가 창의적 혹은 창조적이란 전제에서 출발 하면 사물을 보는 시야가 광대역으로 넓어 질수 있다... 우리가 서로 가진 잠재적인 능력들을 잘 활용이 안되었을 뿐인 경우가 너무 많다라는 것이  그들이 애기하는 100;20 클럽의 실천 과제에서도 증명이 되고 잇는 점은 시사할 만 하겠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지만 변화의 주체는 인간이다 인간만큼 다향한 감정과 이성으로 타인의 혁신을 도울수 있는 것은 없다는 생각이 든다, 결국 사람과 우리 사이에 창조력과 창의성 , 혁신의 답은 있는 것이고 이를 어떻게 활용 할수 있느냐는 오롯이 결정 주체가 누가 되느냐의 문제인 것이다.... . 개인이면 자신이 , 어떤 조직이면 조직 구성원이 , 기업과 기업 간에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바로미터는 바로 이러한  [ 크리에이티브한 연결 고리]  가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창조력 주식회사 ]  그는 창조력 주식회사를 능히 만들만한 실력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책을 통해 알것 같다...

그리고 그의 주변에 같이 일을 도모 하는 사람들이 함께 보다 크리에이티브한 사회적인 공헌을  공공 뉴스에서 보게 될 날을 고대 해 본다..... 또한 많은 후배들이 이와 같은 발상으로 사물을 접근하고 일을 풀어 나가면  더욱 활기차고 건강한 사회 기업들이 나오는것 또한 좋은 일이다..

 

오늘의 에필로그는 이걸로 대체 하려 한다.....창의력 고취 대회가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을까  하고 < 책력거99> 생각을 해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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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비즈니스의 맥 - 14억 소비자를 사로잡을
김상철 지음 / 알키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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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 14억소비자를 사로 잡을 중국 비즈니스의 맥] 다소긴 이름의 이책자의 저자는 KOTRA 출신으로 중국 무역관장을 거쳐 , 현제 상하이 무역관으로 재직하고 있는 사람이다.

 

인구 14억에 세계의 공장이라는 중국, 다양함과 거대함이 있고,  80년전 재래 방식의 문화와 현대적인 문화가 공존 하는곳,

예전에 누군가 우스개 소리로 중국에 이쑤시개 한개 씩만 팔아도 1원이면 10억 여원이 생긴다는 가설? 아닌 가설은 검증없이 소문으로만 끝났다...  한국의 경우 IMF 을 전후해서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사업과 일자리 혹은 기회를 찾아 중국땅을 밟았거나

거래를 해서 일부 성공한 사람들도 있었지만 대게의 경우 헛수고로 끝나는 경우도 만았다... 기업의 경우도 다르지 않아서 여러가지의 우여 곡절과 고생끝에 정착을 한 케이스도 있었도, 중도 탈락 되어 한국으로 돌아 오는 경우도 또한 많았던 걸로 기억 된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 중국의 경제 성장률은 지난 10여년간의 지표를 보면 놀라우리 만치 상승세를 견조 하게 유지 한것은 사실이다.  연평균 8% 에 이르는 수치는 전형적인 개발 도상 국가의 순조로운 지표이지만  올해 7% 로 떨어 지는 것은 세계 경제연건에 따른 세계 공장의 지위의 분산 과도 무관하지 않을듯 싶다..

 

예로 ] 애플의 아이폰이 막 출시 되기 시작한 2009 년도 ~ 2010년도의 시장 상황에서 초대형 규모의 제조사 [ 팍스콘]의 성장은 가팔랐다.. 그렇지만 2번째 , 3번째 제너레이션이 발표 되면서 그들의 임금 구조도 상향 곡선을 그리게 되었고 , 자연스럽게

새로운 일자리와 공장은  중국밑의 베트남등으로 분산 이전 하기에 이르른다.. 어느정도 정부주도로 중국 자체의 임금인상룰을 꾀하여  거의 14억 -15억에 달하는 내수 시장을 총족 하는 유동성을 만들수만 있다면 자체적으로도 선순환 구조를 지켜 나갈수있다는 경제분석 이기도 하다...

 

아래는 GDP 및 금융 시장의 변화 분석 자료이다.

 


 

 

 

이책의 서술 내용 또한   중국 경제 뒤집어 보기 /중국 내수시장의 변화 / 중국 진출을 위한 새로운 전략 / 한 중 비지니스의 실전 등으로   중국의 최근 10연년간의 변화된 모습에서  무엇이 특정 비지니스에 도움이 되고 그러한 패러다임에서 어떤 부분이 전략적으로 먹힐 수 있을 것인지에 주안점을 둔다... 이점은  실제 KOTRA 무역관장을 역임하면서 보고 들은 그들의 현장을 있는 그래로 살펴본 면은 효과적이라 할수 있겠다... 

 

그러나 변화는 경제 만으로 결정 할수 없는 것들이 잇다.. 정치적인 변화 또한 중요 한데  중국은 최근 최고 인민대회를 통한 새로운 지도부 [ 시진핑] 을 추대, 선출 한 바 있다.. 이는 5세대 실세 들이 정권을 잡았다는 의미 이며 , 1990년대 개혁 개방의 선두 주자들 특히 이공과학계들의 지식인들의 집합체란 부분에서 이전 세대 와는 좀 다른 방향과 위상을 추구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또한 중국은 연안 지역과 내륙 지역의 경제적 격차는 매우 크다 , 이러한 이유로 지역별 균등 발전이나 , 해안 지역의 경제 지역 특구의 활성화는 이들 5세대의 정치 능력의 시험장이 될 가능성또한 크다고 할수 있겠다..

 

우리가 쉽게 인지 하지 못하는 부분 하나는 중국의 연령대별 인구 분포 인데 ,, 흔히 우리나라가 고령 사회의 진입이라고 하고 일본의 경우 이미 초고령 사회 , 그렇다면 중국은 어떨까 ?  ..중국의 경우도 다르지 않아서  초고령 사회를 목전에 두고 있는 까닭에

향후 10년 이내에 실제 일을 할수 있는 노동력의 부족이 사회 문제를 야기 할 수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 되기도 한다.. 반면

이러한 뜨는 실버 시장에 맞는 상품군이나  서포트를 할수 있는 비지니스 , 의료 분야의 협업 체제 등이 각광을 받게 될수도 잇는 날이 곧 오고 있다고 보면 되지 않을까 ,, 지금도 부유층의 경우는 한국으로 혹은 일본이나 미국으로 의료 관광을 목적으로 입국 하는 수도 상당 하니 말이다..

 

여타의 개발 도상국가 들도 그러 하지만 국민들의 GNP 가 늘어 나면 동시에 [소비]도 늘어 난다.. 이 소비를 진작 시키 려고 하는 중국 정부의 의도도 있는 관계로  지난 몇년 이래로 중국의 기본 임금 체계는 매년 최고치를 갱신 하고 있다..

 

따라서 , 세계의 공장이라는 말은 곧 평준화 되는 임금과 기타 비용의 잉여 효용 수준에 맞춰 , 동유럽이나 남아시아의 저임금 단순 노동력 시장으로 이동 하면서 , 동시에 중국은  세계의 소비 시장이 점차 성장 할수 있는 기반이 마련 되고 있다는 점에서는  논란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

 

다만 , 양국화가 더움 심해지면서 ,  부유층은 부유층 대로 서민은 서민데로의 경제 활동이 격차가 벌어 지는 것 또한 경제 성장 곡선의 가파름과 함께 나타나는 현상이라면 현상 이라고 할수 있겠다..

 

흔히들 중국은 [ 관시]의 나라라고들 한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거나 안되는 일이 있더라도 [ 관계]를 통하지 않으면 거의 대부분을 풀어 나갈 수 있다라는 ,,, 어쩌면 , 나라와 나라간의 문화 차이는 별거 아닐수 있지만 비지니스의 성사 여부에 있어서는 매우 크게 작용 할 수도 있다는 것이 현실의 차이가 될수 있겠다..

 

우리나라의 모든 전략 상품과 비지니스 모델들이 중국의 현지 시장화에 동조 하고, 맞춰서 성공 할수 있으면 좋겠지만 대부분은 어려움이 따를 것이라 본다.. 그간의 과정이 그러 했고 앞으로의 과정도 많은 부분의 에로 사항이 예상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책자나 정보를 통해 [ 지피지기면 백전 불태] 의 마음으로 하나 하나 풀어 나간다면 어렵던 비지니스나  상인 이라면 조금만 틈새의 장사라도 펼쳐서  가시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는 자들이 점차 늘어 나기를 고대 하는 바이다..

 

아래는 중국의 7대 성장 산업에 대한 투자 개요 이다.. 해당 하는 분야의 기업들은 당연히 연구와 현지 조사를 다 하겠지만

그들이 추구 하는 방향과 목표에 부합하여 한국의 기술력과 근면함 , 경제적인 효과와 효율을 보여 준다면 우리나라 자체 5000만 시장은 작을 지 몰라도 이웃하는 14억  세계의 시장의 앞마당이 우리나라가 될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한 비지니스의 향방을 결정 짓는 것은 개인 일까 , 기업인가 , 아니면 KOTRA 의 도움 ? , 정부 주도형의 SOC 일까....

 

에필로그 ]  아는 지인분은 한창 중국 부동산 붐의 초기 당시에 상하이 집을 저렴한 가격에 메입 후 상당한 차익을 남기고 적절히 매각 하였다고 한다.... 이러한 타이밍에 들어오고 나가는 것도  시대의 운이라면 운일수도 있겠다....  사업도 사업의 좋은 운은 노력 해서 만들어 놓고 좋은 기회가 오기를 좀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   < 책력거99>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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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을 훔쳐라
김정수 지음 / 중앙경제평론사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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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을 홈쳐라]  저자 김정수님 은 MCC성공학 센터 대표이자 다수의 동기 개발연구가 이기도하다 ,, 눈의 띄는 저작물중 하나는 [ 나폴레온 힐의 성곡의 법칙] 등이 있는데  같이 읽어 보면 좋을 듯 하다..

 

평범한 사람이 성공이라는 화두를 꿈꾸고 그의 실현을 이뤄 나갈때 조금이라도 나가는 방향을 알려 주는 멘토가 있다면 어떨까.

무얼 할까 할상 망설이게되는 비지니스의 초보도 ,  회사에서의 의사 결정의 난관에 부딪친 경영자도 , 공부 하는 학생들에게도

통용 될만한 법칙이 있다면 유익 하지 않을가 한다.

 

이책에서 소개 하는 성공의 프로세스, 즉 법칙 제시안은 [ OODA ] 이다.  우다 !   간결한 약어이고 아래 각 머릿글의 설명이 나와 있다..

1. Observe ; 목표 관리

2. Orient ; 방향 설정

3. Decide ; 최선의 대응책 결정

4. Act ; 행동 하라

 

상기 [우다] 사이클로 문제 해결 솔루션으로 활용한는 기업들도 있고 , 군사적으로도 활용된 바가 많은데 이는 한반도의 전쟁 상황때 미국 공군의 전략적 대응 원칙이 되기도 하였다 한다.. ( 목표를 관찰하고 --> 방향을 설정한뒤 ---> 최선의 대응책을 결정해서 --> 행동 하라 ) 이다.  이는 기업의 전략 원칙과도 흡사해서  최근 삼성전자가 벌인 애플과의 시장 점유률을 놓고 최초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률 3.2% 정도 밖에 되지 않았던 삼성전자는 그뒤 2년만에 아이폰 점유률 24.1 % 을 따라 잡는다.. 그 2년간의 기록은 , 애플의 메이저 릴리즈 2 번, 마이너 릴리즈 2번을 발표 한데 비해 , 삼성전자는 메이저 릴리즈만 5회 이상을 발표 하면서 인지도와 제품 광고표과를 제대로 표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엔테베 구출작전] 의 내용은 책에  자세히 언급 되지만 , 간략히 소개 하자면 , 1976 년 6/27일 승객과 승무원 268명이 탐승한 이스라엘 여객기의 구출 작전 명이다.. 결론 부터 애기 하자면 인질 구출 작전 개시 1분 45초 만에 테러범을 완전 사살 하고 제압하여 전원 구출에 성공한 케이스이다. 이스라엘 특공대장 1명이 사망 하긴 하였지만 가장 성공적인 작전 중 하나라고 명명 되는 것은 이러한 제어 / 동작 / 결정 단계가  [ OODA ] 사이클에 의한 시스템,  결정의 순간에 머뭇거림 없이 익숙한 매뉴얼 작동 처럼 유기적으로 전체 인원이 움직이면서 구출작전이 성공 했다라는 점이다..

 

이책은 중간 중간에 명사들의 특강 요약이 있다, 내가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 나폴레온 힐]의  -부자가 되려면 이렇게 하라 !!

한번 보시라 . 나폴레온이 25년간 연구해온 목적은 < 왜 실패하는 사람은 많고 성공하는 사람은 아주 적은가 ? > 이다.를 논리적으로 분류 정리하는 것이 그의 연구 목적 이었다..  요약 하자면 성공 하거나 부를 얻고자 한다면  분명한 목표와 이를 이루고자 하는 불타는 욕망이라는 두가지 이다.. 

 

또한 아래는 < 욕망을 황금으로 바꾸는 6 가지 방법> 에 대해 6 단게로 설명 하고 있다.. ( p71 )

 1. 당신이 원하는 정확한 액수를 마음속에 분명히 정해라 .. ( 구체적이어야 한다 )

2. 바라는 돈에 대한 대가로 당신은 무엇을 할 것인가를 분명하게 정하라 ( 아무것도 공짜로 이뤄지진 않는다 )

 3.당신이 원하는 돈을 얻으려 하는 날짜를 명확히 정해라

4. 당신의 욕구를 이루는데 필요한 계획을 분명히 세워라 , 그리고 그 계획을 행동으로 옮길 준비가 되어 있든 아니든 즉시 시작 해라

5. 당신이 얻고자 하는 돈의 액수를 분명 하고 간결 하게 글로 써라. 그것을 얻기 위해 어떤 대가를 내야 할 것인지 작성하라 . 다음에는 돈을 모으기 위해 필요한 계획을 분명하게 써라 , 기록하는 것이 중요하다.

6. 당신이 쓴것을 매일 큰소리로 두번씩 읽어라 , 잠자리에 들기전 읽고 , 아침에 일어나서 큰소리로 다시 읽어라, 단 그 돈의 소유가 이뤄진것처럼 상상하고 느끼고 믿는 것이다...

 

[불타는 욕구]를 당장이라도 실행 하지 않는다면 1년뒤 똑같은 자화상을 만날 뿐이라는 걸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우리가 흔히 범하는 오류 중의 하나는 인생에는 뭔가 큰거 한방이 있을거 같고 , 나에게만은 선택 된 길이 있을거 같은 착각속에 살고 ,,,남들보다 빨리 가고자 하는 [ 성공의 지름길] 이 있지 않을까 두리번 거리지만 오히려 그 시간이 기회 손실 비용이 되고 만다..  그렇지만  [ 확실한 목표]자신이 바라는 [성공]이라는 목적지에 데려다줄  촉매 역할은 할 수 있을 것이다.

 

책 을 읽다보면 막간의 토막 상식이 나온다.... 3장 [ Orient ] 올바른 방향성을 설정하라 앞 페이지에 나온 말에 의하면

-미국 알코올 중도 방지 협회의 12단계 프로그램은 정신이상을 < 계속 같은 행동을 하면서 다른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 하는 것> 이라고 정의 한다...  사실 맞는 말이다.. 곰곰이 자신의 행동패턴을 분석 해보자 어제 와 오늘이 얼마나 달라 졌는지 ,

그리고 한달전과 한달후가 달라 졌는지 ( 무엇으로 인해 ) ,  만일 당신이 3년전이나 지금이나 특별히 변화가 없거나 변화를 줄 생각이 없다면 향후 3년후의 미래도 아마도 같은 패턴으로 움직여서 여전히 변화가 없는 미래에 살것이다. ..  이 말이 암시 하는 것은 매우 의미 심장하다고 할수 있다. 즉 [ 과정을 바꾸지 않으면 아무러한 결과 또한 바뀌지 않느다 ] 라는 말이고 , 당신의 [ 반응]을 바꾸는 날이  삶의 역사가 바뀌는 날이 된다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 행동] 없는 변화는 꿈도 꾸지 못할 일이다..

 

거의 마지막 챕터인 5장 Act { 행동에 대해서만 보상한다 ) 도 좋은 내용이다..

성공하는 자와 실패하는 자의 가장 큰 차이점인 [ 미루기]의 기술이다.. 중요한 일을 다음으로 미루는 것은 실패하는 사람의 특징중의 하나라고 까지 이야기 한다.. 그렇다 , 목표가 있고 실천계획이 명확이 나와 있는데 당장 실천 하지 않을 이유가 하나라도 있다면 다시 원점에서 내가 갈망 하는 목표와 목적지가 제대로 된 내용인지 부터 살펴보아야 할 일이다..

 

마지막 챕터의 성공 대학 특강 5 [ 노만 빈센트 필] 의  마음을 바꾸면 인생도 바귈 수 있다 는 관점의 차이를 설파 한다.   신학자이기도 한 그는  [ 할수 있다는 생각은 결과를 만들어 낸다] 고하며, [ 일에서 성공 하는 세가지 금언 ]

- do it  /  I am ~ / Act Now ! 이다..  <  필요한 것을 찾아 그것을 충족 시키는 것이 성공을 위한 행동 철학이고 필요를 충족 시키는 일이 성공 > 이라고 보았다..

 

 

오늘은 에필로그를 대신하여 3 가지 자막을 추가로 넣어 보았습니다....

 

소극적인 생각= 소극적인 결과= 실패

적극적인 생각 = 적극적인 결과 ==> 성공이라는 등식은 영원한 진리 이다.

 

인간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변할 수 있다 ~ !

 

자신의 마음을 바꾸면 인생도 바꿀수 있습니다. !!

 

나는 ,  당신은, 그리고 우리는 자신의 인생을 바꿀 준비가 되어 있는지요 .... 스스로에게 묻고 답해보는 < 책려거99 > 묵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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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좌절하고 방황해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브라이언 트레이시 지음, 이성엽 옮김, 김동수 감수 / 황금부엉이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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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 좌절하고 방황해도 포기 하지 않는 다면]  - 브라이언 트레이시 , 성공학의 대가 이기도 하고 , 또다른 대가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의 스티븐 코비와 는 쌍벽을 이루지 않을까 한다...

 

이책의 재미는  아주 유명해지기 훨씬 전의 젊은 날의 모험담? 같은 여행기 이다.... 사실 지금은 강연 수입만으로도 억만장자가 된 그이지만 ,,   청소년 시절 제대로 교육 받지 못하고 , 고등 학교 조차 제대로 졸업 하지 못한 그에게 오는 일은 아주 저급한 일당의 힘든 일 투성이 이다...  주유소 임시직원 , 접시 닦이 , 공사장 날품,  최 말단의 외판원 생활 , 벌목공등 ... 그러한 젊은날의 초상에서도  그는 그의 친구들과 의기 투합 하여  장거리 여행길에 오를 준비를 한다... 시기가 약 1960년 대 중반 정도 ~  1944 년생인 그의 올해 나이는 69세  (만나이 )  한국나이로 딱 70 세이다... 1960년대 중반의 치기 어린 모험을 할 나이는 대략 20대 초반이 되겠다..  친구인 젶와 밥의 세명의 친구는 대서양을 건너 유럽으로 가고 자전거 여행으로 프랑스를 거쳐 천신 만고 끝에 스페인에 들어간다,, 지중해 지브롤터 해협을 넘어 드디어 아프리카 땅  프랑스령 모로코로 들어 가는 데 성공 하지만  여비가 더이상 없다.... 아는 친척 분들과 친구에게 우편 송금도 요구 해보며 버틴다...  우여 곡절 끝에 들어간 알제리의 사하라 사막은  더이상

생존을 유지 할만한 조건들이 별로 없는 그야 말로 불모지  온통 열기의 나라 그 자체이다...

 

이과정에서 한명의 친구는 떨어져 나가  집으로의 복귀를 선언 하고 , 나머지 두명은 게속 여행을 지속 한다... 길거리에 잠을 자는 것은 기본이고 , 기본적인 의료 상식으로 이질이나 말라리아 예방 주사를 맞았다고는 하지만 , 예측 불허의 상황이 계속 발생 한다.... 결국 말리에서는  정식적인 비자를 발급 받지 못하고  비밀리에 국경선을 넘어 가야 하는 아주 위험한 상황에도 처한다..

 

고생 고생 끝에 사하라 사막의 횡단에 성공한  브라이언은 이렇게 말한다...

 

나의 지나온 모든 과정을 다 애기 해줄수 없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문제가 닥치면 또다른 해결 방안을 죽어 라고 생각해 내었고 행동에 옴겼다.... 몇말 며칠 허기지면서 가더라도 [ 목표에 대한 열정 ]  만큼은 놓치지 않았다...

 

그렇다  그들은 떠나올때  [ 목표] 가 분명이 있었다 ,,, 총 길이가 2만7000 km 가 되는 지는 모르 겠지만  케나다에서 대서양을 건너 남 유럽을 경유해서 아프리카 사하라  [ 사막을 통과해서 살아 돌아 오겠다 ] 는 목표 말이다..

 

아무리 좌절할 일이 생기더라도 포기 하지 않았다는 그의 말은 깊이 새겨 들을 필요가 있다... 대개의 사람들은 어느정도 한계치에 도달하면 이러 저러한 구실로 포기할 만한 이유를 찾는다....  그렇게 찾는다면 [ 포기 못할 이유 ] 가 없음에도 말이다..

 

이책의 저변을 흐르는 주제는 인생에 있어서 누구나 한번쯤은 사막을 건너야 할 때가 온다는 것이다.. 지금이 아니더라도 말이다.. 그럴때 , 우리가 인생의 사막 앞에서 주저 않거나 미리 포기 하지 않을 수 있는 준비는  내일 하는 것이 아니라 당장이라도 지금 현재 , 바로 ! 일 것이다.... 왜냐면 미래의 일은 누구도 모르는 일이기 때문이다..

 

서두에 추천사 엄홍길 산악 대장의 말이 인상 깊다  [ 히말라야에 오를 때마다 삶이란 늘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일이란 생각이 든다 ...라는 ]

 

이글은 그의 젊은 날의 에세이 지만  당시 그의 마음 가짐이나 삶을 대하는 태도는 당시에 이미 결정 되었다고 보면 무리 일까 ?

 

무엇을 하던 무슨 일을 하던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한다.. 그가  오늘날  성공적인 강연 , 성공학의 대가가 되는 것은 결코 우연이 갑자이 이뤄진 일이 아니란 생각이 새삼 느껴진다..

 

 

 

에필로그 ]  저마다의 이유와 사연은 사람마다 다르 겠지만 분명한 것은  가고자 하는 목표에 포기 하지많 않는다면 결국 도달 하고야 말지 않을까 ,, 가는 속도는 저마다 다를 지라도 말이다... 그리고 빨리 목표에 도달하면 다음 목표를 선정하는 기쁨을 누려 보는 것은 어떤 재미 일까 .....   < 목표관리> 라는 화두를 생각해 보는 < 책력거99 > 였습니다..

 

아래는 브라이언 트레이시 강연 중 한개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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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 - 서른아홉 살, 경매를 만나고 3년 만에 21채 집주인이 되었다!
이현정 지음 / 길벗 / 2013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 ]  저자는 전업 주부이기도 하고 , 두아이 엄마인 그녀는 처음 부터 전문가는 아니지만

이제 막 3년차가 되어 가는 시점 , 어느새 21 채의 집주인인 된 당당한 [ 임대 사업자]이다..

 

부동산 시장이 혼란기인 요즘 , 개인 적인 생각으로는 똘똘한  상가 1-2 개만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 본다.. 혹자는 그게 어니 그리 녹녹 하겠냐라고  폄하할지도 모를지만 말이다..

 

[경매]  그리고 [ 법원]  웬지  고수의 냄새가 풍기기도 하고 , [법원] 자체는 별로 드나들고 싶어 하지않는 사람들이 많을 줄로 안다... 사실 부동산에 관심이 있거나 , 조금 주변 동네를 발품 팔아 보았던 사람들은  여기저기서 [  경매 물건] 이란 애기를 들어 보았을것이다.. 그러나 막상 본인이 부딪쳐서  하려다 보니 시작이 어렵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이책을 보면 , 처음부터 전문가가 아니었던  동네 사람이 써내려간  그것도 아이 엄마가 아마추어적인 접근법으로 제시 하는 것이라고 하면 조금 마음이 편할까 보다...

 

저자는 책을 통해서 보듯이 상당히 많은 현장 조사를 다녔다.. 자매인지라 동생과 의기 투합 하여 답사를 다니고 , 주말에는 아이들 을 친정에 혹은 주변에 맡겨 놓은 채로 남편분과 장거리 여행에 나서기도 한다..  몰론 목표한데로 맘에 드는 물건이 나와 주어도  막상 경매 법정에 들어가서  최종 낙찰 까지는 별개의 노력이 필요한 법 ,

 

대다수의 사람들이  해보지도 않고 지레 겁을 먹는 분야가 많은데 , [ 경매] 라는 분야도 그중의 하나일것 같다.. 흔히들 [ 주식투자]로 말아 먹은 사람들이 그리 많아도 또 다시 불나방 처럼 주식 [ 한방]을 믿고서 뛰어 드는 모험 보다는 오히려  급매룰 가격을 알고 , 명도 처리 절차가 비교적 눈에 보이는 부동산 권리 분석이 더 어렵지 않게 다가 가지 않을까 하는데 이는 본인들의 금융 시장을 해석 하는 차이 이니 많큼 별개로 두는 것이 나을 듯 하다..

 

또하나의 사람들의 투자에 대한 오류는 ( 부동산 이건 , 동산 / 금융 투자 이건 ) 어느 정도의 종자돈은 꼭있어야 된다는 생각이다. 그러나 종자돈의 개념이  1-2 억 혹은 몇 억 정도 이면 보통 서민들은 언감생심이라고 미리 포기 하지 않을가 싶다.

하지만 이책 저자 또한 그리 많은 종자돈으로 시작한 케이스가 아니고 , 돈의 짜임새와 경략 대금의 적절한 대출 , 명도 시기의 적절한 타이밍을 맞춰서 이사 이전 등 ,  효율적인 계획및 관리를 하였기에  계속 되는 경매에서 일부는 성사되지 못하였지만 어느 정도는 원하는 목표에 맞는 집을 경매를 통해서 소유 할수 있게 되었다..

 

부동산 임대업 이라면  저쪽 , 강남과 판교 등지의 대단위 빌딩 임대업이나 최소 상가 주택 이라도 있어 원룸 10여개를 대여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지만  , 원룸 1-2 개 로 시작 해서 다세대, 빌라 임대, 등 소액으로도 꾸준히 수익을 올리는 눈에 뛰지 않는 재야의 고수들도 많은 줄로 안다..

 

다시 책으로 돌아가면 , 저자가 휩쓸고 다닌지역 - 세종시 -용인-삼척 - 목포-수원 -일산 -포항 등 대부분의 수도권 및 지방을 다녔고 그간 이러한 노하우로 집적된  [ 실속 경매 6 단계]를  아래와 같이 제시 한다.

 

1 단계 - 목표설정

2단계 - 권리 분석

3 단계 - 현장 조사

4 단계 -입찰

5단계 - 잔금 납부

6단계 - 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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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간단히 해서 6단계 이지만 속으로 들어가 보면 보다 디테일하게 경매에 임하는 자세와 철학이 묻어 나온다.. 자신의 자산 보유 상태에서 가늠 해봐야 하는 목표 - 아무리 물건이 좋아도 , 경매 낙찰후 잔금 납부나 금융비용의 부담 혹은  권리분석에서 너무 복잡 하게 얽혀 있어서 싸게 나온 집,   처리 하고 나서도 명도 하기 어려운 집등 , 나름 데로의 수많은 사연과 가정을 시물레이션해서 자신에게 가장 부담없고 수익성도 보고 , 명도시  점유자와 원만히 풀어 나갈수있는  은근과 끈기 또한 필요한 것이  [경매의 완성] 이 아닐까 ..

 

월급 쟁이들의 꿈 ㅡ 수익성 부동산을 가져 보는 것, 이는 급여 소득자 뿐만 아니라  노후로 사업이나 일에서 은퇴하게 되는 연령데에게도  잉여적인 수입원이 생긴 다는 것은  [인생에 있엇서 경제적 불편함이 점차 감소 하는것 ] 중의 하나라는 것이다..

 

주중 시간이 없다면, 주말 시간이라도 내어 수도권 등산길에 오르 내리면서 주변의  아파트나 빌라 , 다세대를 찾아 볼 수고를 아끼지 말아야 겠다...  아무런 노력 없는 자에게는  [ 경매와 현장 답사 , 권리분석 ] 등은 그림의 떡일 뿐이니까 말이다..

그러나 , 두뇌의 관점을  이러한 족으로 찾고, 활성화 시키 겠다고 마음을 먹는 다면 , 그 순간  놀라운 속도로 우리들의 두뇌는

돈되는 부동산 정보나 , 돈되는 경매 정보를  당장 찾으려 들려고 할 것이다...

 

하지만 저마다의 개개인의 사물을 대하는 능력과 자신이 잘 하는 분야와  어색해 하는 분야는 분명이 전공 별로 다르 므로 굳이 이분야가 돈이 된다고 하여  갑작스럽게 [ 경매 법정 ] 에서  살다시피 하는 소모적은 노력은 오히려 시야를 그를 칠 수도 있겠다..   처음에는  좋은 정보를 얻는 노력을 해야 할 터이고 , 정보가  신빙성이 있으면 현장 답사를 가보는 것이 두번째이고

권리분석을 통해  기본 급매물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경매에 응찰 할수 있으면 준비가 되었다고 볼수 있겠다.. 표면에 드러나지 않는  명도 관계및 최우선 변제 채권등에 대해서도 공부를 좀더 한고서  경매를 시작 한다면 아마도 조금은 맘이 편하지 않을까 한다...

 

책 한권을 재미있게 소설 처럼 읽어 내려갔다... 약 스무가지의 각 사례 별로 경매에 얽힌 히스토리와  요약 정리된 투자 비용대비 기대 수익률은 시인성이 좋다. 책 의 활자체도 명조체이고 문단 간격이 적당 하여 눈의 피로가 덜 한 점이 하나의 칭찬 요소 이다... 

 

에필로그 ] 누구는 날때 부터 전문가는 아니겠지만 , 이래서 또하나의 경매 전문가나 탄생 하는 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다..

누구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고 하는 데 , 은행에서 연 3% 의 금리로 예금 잔고로 남아 있는 누구의 자금은 어떤 식으로 활용을 하여야 하나 ....... 그 누구?의 고민을 대신 해주는 < 책력거99 >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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