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트Ⅰ - 정신의 지도를 그리다 1856~1915 문제적 인간 8
피터 게이 지음, 정영목 옮김 / 교양인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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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에 걸쳐 읽었다. 결론은 아직.... 어쩌면 다시 읽어야 할지도...프로이드라는 인물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2개의 번역기(피터게이, 정영목)를 고려하여 다시 읽어야 할텐데 시간은 없고 고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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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한깨짱님의 "그들은 우리가 좀비가 되기를 바란다 - 에드워드 버네이스의 '프로파간다'"

다른 방향에서 보면 어쩌면 인간이라는 종자체가 기본적으로 좀비라고 생각합니다. 무엇인가 머릿속에 채워져야 살아갈수 있는 필연적인 존재죠. 생명체의 속성이 생존과 종족보존의 본능을 프로그램된 로보트와 별다를게 없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제가 너무 나갔는지는 모르지만 저도 최근 제모습을 보면사 좀비와 별다를게 있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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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주공안 - 청조 지방관의 재판기록 이산의 책 49
남정원 지음, 차혜원 옮김, 미야자키 이치사다 해석 / 이산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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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정제를 만나고, 남정원을 만나고, 또 만나고 싶다...미야자키교수의 책은 상당히 중독성이 강한듯하다...다른 책들은 품절...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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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물 평전의 대가 슈테판 츄바이크를 생각나게 한 책이다. 

1. 분량이 200페이지가 안돼어도 이렇게 짱짱한 책을 만들어 낼수 있구나... 

1. 청조의 위대한 왕 강희제와 건륭제 사이의 별것이 아닌 왕이라고 생각했던 옹정제...하지만 누가 어떻게 1차자료를 요리하느냐에 따라 이렇게 달라 질수 있구나.. 

1. 마치 옹정제의 속마음을 아주 몰래 엿본 느낌이다... 

오랫만에 통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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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정제 이산의 책 17
미야자키 이치사다 지음, 차혜원 옮김 / 이산 / 200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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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감흥없이 책을 꺼내 들었는데, 이게 웬걸. 일요일 하루를 완전히 꽉차게 만들어준 책이다. 진흙속에서 헤메다 진주를 만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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