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물질과 의식의 본질을 찾아가는 지적욕구를 채워질것 같은 책! 저자들의 이름만으로도 팍!팍! 기가 솟구치는 것 같은 뭔가가 있다!!

 

이런 책을 사람으로 치면 궁합이 맞는다고 해야 할까나!   ( 미친놈!!! ) 이정도면 나도 제 정신이 아니구먼?

 

페트리샤 처칠랜드의 책이 기다려 진다!!

나, 생각하는 이게 뭔지에 대한 질문은 내게 언제나 목마른 주제다!!

 

아직도 난 내가 누군지 모른다!!!

 

 

추신: 내게는 요즘 먹고 사는데 힘쓰느라 책읽을 여유가 없다. 읽을 책은 많은데 시간이 없다. 한번씩 여기에 들어와 나온 책들만 둘러 보는게 요즘 내가 할수 있는 유일한 호사다.  언제 끝날지 모르겠지만 가능하면 만사 제껴두고 이책을 읽을수 있는 시간이 오기만을 기다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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