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의 인생을 바꾼 명저 40
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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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수 저의 『일론 머스크의 인생을 바꾼 명저 40』을 읽고

나같이 나이 든 세대는 그래도 책을 모토로 삼고, 또한 책을 중심으로 생활을 해왔던 사람으로 습관이 되어서인지 지금도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이 사랑하고 있다.

아무리 스마트폰이 일상사의 친구가 되었다 할지라도 외출하 시에 책을 끼고 나가 지하철에서 책을 보는 사람으로 이목을 끌고 있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이다.

그만큼 책을 좋아하고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이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일론 머스크 만큼의 세계적인 인물은 아니지만 적어도 우리 학생들을 위하여 32년간을 성실하게 책과 함께 열심히 봉사하면서 가르쳤던 시간들은 일생의 가장 멋진 추억으로 간직되어 있어 보람으로 남아 있다.

역시 좋은 책들은 우리들에게 지식은 물론이고 살아가는데 있어 큰 꿈과 목표를 갖게 하고, 용기와 도전을 통해 이뤄가게 만들어주기에 가장 소중한 매개체 역할을 해주었기 때문이다.

일론 머스크라는 세게에서 가장 최고의 갑부가 되게 만든 테슬라를 만들었고, 금번 뉴욕 나스닥 증시에 상장한 스페이스X로 일론 머스크는 증시 사상 ‘조만장자’로 등극하였다고 한다.

이렇게 온 세상을 바꾼 일론 머스크의 비밀은 바로 “책”을 통해 얻어졌다는 사실이다.

로켓, 항공, 우주, 자동차를 위한 정규 항공우주 교육을 위한 학교가 아니라 오직 독학과 독서, 치밀한 계산 등으로 일궈냈으니 참으로 독보적인 인물이라 할 수 있다.

머스크는 말하고 있다.

“나를 키운 것은 8할이 책이었다.”고 말이다.

로켓을 만들기 전에, 전기차를 설계하기 전에 책을 읽었기 때문에 책은 머스크의 가장 강력한 무기나 다름없다 할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저자가 일론 머스크를 추적한 시도 결과와 머스크의 사업 내용과 인터뷰, 전기를 교차 검증해 그의 사고 체계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 책 40권을 엄선하여 소개했다.

저자는 머스크가 직접 인용하거나 추천한 책만을 남겨 신뢰도를 극한으로 끌어올렸다.

독자들은 각 칼럼을 통해 머스크의 인용구에서 출발해 도서의 핵심 메시지를 거쳐 그의 실제 경영 전략으로 이어지는 수직 통합을 목격하게 된다.

책 속에 담긴 4~6쪽 내외의 칼럼들은 가독성이 뛰어나 단숨에 읽히면서도 깊은 여운을 통해 머리에 각인시킬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이 책은 단순한 머스크 추천도서 요약본이 아니라 머스크의 뇌를 해킹하는 가장 강력한 지적 안내서라 할 수 있다.

저자는 머스크가 숱한 위기 속에서도 화성 이주나 자율주행 같은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를 밀어붙인 이유를 그가 읽은 책들에서 찾는다.

SF소설의 상상력이 어떻게 스페이스X의 재사용 로켓으로 구현되었고, 물리학 명저가 어떻게 테슬라의 공정 최적화로 이어졌는지 분석하는 대목은 전율을 선사한다.

책이 어떻게 현실의 무기가 되는지, 그 변환의 순간들을 이 책은 생생하게 포착한다.

각 칼럼은 머스크의 실제 발언과 사업 결정을 텍스트와 직접 연결해 단순한 해설을 넘어선다.

독자는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머스크의 판단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는 경험을 하게 된다.

군더더기 없는 문체와 날카로운 시선은 복잡한 경영 이론과 인문학적 개념을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세상을 바꾸는 혁신가들이 지식을 흡수하고 재창조하는 프로세스를 이 책은 명확히 제시한다.

머스크의 사고를 따라가는 6단계 지적 여정으로 독자가 목차를 따라 읽는 것만으로도 머스크의 사고 확장 방식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정교하게 설계되어 좋았다.

1장에서는 SF로 사회의 설계도를 그리며 상상력을 자극하고, 2장에서는 물리학과 AI 원리로 세계를 분해하며, 3장에서는 창업과 실행의 언어로 문제를 끝까지 파고든다.

4장에서는 역사와 철학으로 인간과 문명이 무엇으로 움직이는지를 읽고, 5장에서는 다시 SF로 돌아와 문명의 끝과 다음 세계를 상상하며, 6장에서 기술과 패권과 삶의 의미를 묻는 최종 전망으로 수렴한다.

‘사회 → 원리 → 실행 → 인간 → 문명 → 미래’, 이 순서 자체가 머스크의 사고가 형성된 경로다.

머스크의 사업적 결단들이 돌발 행동이 아니라 고전과 명저를 경유해 계산된 결과물임을 증명하는 이 서사는 매우 매혹적이다.

특히 AI와 우주 전쟁 등 머스크가 주도하는 최신 테크 트렌드와 직결된 도서들이 대거 포함되어 시의성도 뛰어나다.

머스크의 사고가 형성된 경로를 따라가다 보면 독자 자신의 사고도 확장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특히 금번 스페이스X 주식 상장으로 그 몸값을 세계 최고로 상승시킨 일론 머스크가 결국은 바로 좋은 책을 통한 질문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는 즉 운명도 바뀔 수 있다는 진리인 것이다.

어째 바로 도전에 나서보지 않겠는가?

좋은 책읽기 도전에 즉각 바로 나서자!

강력하게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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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비트코인 이야기 - 디지털 골드에서 화폐 혁명까지, 10대가 꼭 알아야 할 디지털 경제학 ㅣ 10대를 위한 경제 톡톡 4
김동진 지음 / 동아엠앤비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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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저의『세상에서 가장 쉬운 비트코인 이야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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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람에게 어떤 관심 분야나 그 어떤 능력을 특별하게 주는 지는 모르겠지만 살아가면서 보면 많은 사람에게서 그런 모습들을 보게 된다.

물론 특별한 경우에는 다방면 능력을 주고 갖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을뿐더러 생활 속에서 더욱 더 고생길에 접어드는 것 같다.

나 자신을 보면 평생을 경제 특히 돈하고는 뭔가 맞지 않는 거 같다.

자랄 때부터, 그리고 직장생활하면서도 평범한 월급장이로서 그저 먹고 사는 생활유지 정도였지, 특별히 돈을 모으고, 투자하고는 먼 이야기였던 것이다.

그러다보니 경제적으로 재정 투자 수단인 주식이나 부동산 등 여러 방법들도 전혀 문외한이 되고 만 것이다.

알려고도 하지 않고 관심도 갖지 않은 것이다.

이러다보니 이쪽 분야는 완전 등한시하게 되고 나의 관심분야인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육 분야와 좋아하는 책과 캘리메시지 만들기 쪽에 관심과 신경, 투자를 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냥 그렇게 자연스러운 흐름이었다.

몇 십년을 이렇게 흐르다 보니 나도 모르게 습관으로 몸에 배이게 되었다.

이러다 교직 퇴직 후 몇 년이 지난 후에 서울의 딸집에 외손자 돌보미로 집사람이 올라가면서 어쩔 수 없이 나도 따라가게 되었다.

지방에서만 70년 가까이 살다가 서울에 올라가보니 모든게 눈이 번쩍거리면서 설레이게 하였다.

특히 한 포럼에 나가 참석한 일부 사람들이 소개하는 투자 안내와 상품 소개 등은 유혹자체였다.

아무 지식도 이에 대한 전혀 지혜도 없었던 나는 결국 소액이지만 전혀 듣지도 알지도 비트 코인에 투자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공중에 떠있는채 있으니...허망하기도 하다?

이런 나이든 나에게 이 책은 너무나도 훌륭하였다.

그런데 저자는 우리 10대 청소년들에게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가장 쉽고 가장 본질적인 암호화폐 입문서를 멋지게 선물한 것이다.

솔직히 나는 이 분야를 잘 몰라서 확실히 알지 못하고 무조건 따라서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공부를 찬찬히 한 다음에 즉, 비트코인에 대한 오래된 편견을 넘어 제대로 투자를 하는 새로운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겅제 질서를 이해하면서 투자하는 주역이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물론 이 책은 투자 비법 책은 아니다.

비트코인을 알기 위한 입문서라 할 수 있다.

저자도 “투자보다 공부를 먼저 하라”고 강조하는 이유이다.

그래서 이 책은 청소년 교양서이면서도, 성인 독자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디지털 경제 입문서’가 된다.

암호화폐 세계의 거물 오태민 교수는 “청소년과 일반 독자들에게 좋은 입문서가 되어 줄 책”이라고 평가했고, 동아대학교 금융학과 한덕희 교수는 이 책을 “비트코인이 뭐예요?라는 질문에 가장 먼저 건네고 싶은 책”이라고 추천했다.

또한 이동원 교수와 박재학 대표 역시 “비트코인을 이해하는 첫걸음”이자 “새로운 경제 시스템으로 가는 나침반”이라며 이 책의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

비트코인에 대한 가장 확실한 개념과 본질, 그 역사, 과정, 투자입문에 이르는 선생님의 학생에 대한 시각으로 정성껏 다루고 있는 최고의 책으로 비트코인을 알고 싶거나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필독서로 나도 적극 추천한다.

*출판사로무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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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혁명
박철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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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진 저의 『체질 혁명』 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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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포함하여 아마도 대다수 사람들이 가장 최우선으로 추구하는 것을 물어보면 거의 가 다 “건강”을 들 것이다.

특히 나같이 칠십을 넘어 인생 후반부를 살아가는 시기에는 더더욱 그럴 것이다.

솔직히 지금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힘들게 일해왔던 시간을 이제는 즐겁게 시간관리를 해나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예전보다 여러 여건에서 많이 좋아진 이 세상인데 이것을 누리지 못하고 건강 이상으로 먼저 저세상으로 가버린다면 그 얼마나 억울할 것인가?

이렇게 쉽게 이야기하는 것 같지만 주변에 보면 실제 흔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나름의 각심을 품고 자신을 특별하게 관리를 해나가야만 하는 것이다.

그 만큼 자신의 건강관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치 않기 때문이고, 그만큼 중요하다는 점이다.

또 하나는 건강에는 절대 과신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이다.

건강에 그렇게 자신과 과신을 하더니만 하루 아침에 소리없이 큰병이 와버렸고, 너무 손쉽게 가버리는 것을 보면 참으로 아쉬움이 크다.

또 다 갖춰놓고 자연속에 건강을 위해 자연부락으로 귀농을 하였는데 실족을 하여 가버린다면 그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렇다고 한다면 자신의 몸 관리 및 건강 관리는 자신 스스로가 철저하게 행해야만 할 필요가 있다.

특별히 자신 몸 상태에 따라 건강관리를 위해 각 처방에 의한 병원 진료와 함께 약 처방을 받아 복용하면서 나름 철저 관리를 하고 있다.

자신이 가장 잘 알고 특별히 다니는 병원의 담당의사와의 진료 대화를 통해 보다 더 나은 몸상태를 만들어 가리라 믿는다.

하지만 자연스러움에 늘어가는 나이에 따른 노화에는 어쩔 수 없이 모든 몸의 기능들이 저하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여러 부분도 저하될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그러다보면 예전의 젊었을 때 몸하고는 다른 모습이라는 점이다.

현대인은 건강을 위해서라면 거의 모든 것을 쏟아서라도 투자하려 한다.

세상에는 그러한 건강을 위한 정보와 대상, 상품이 널려 있기 때문이다.

현대에는 뛰어난 의술과 더불어 유튜브, SNS, 건강 관련 서적과 방송 등을 통하여 건강 정보도 쉽게 흡수할 수 있다.

몸에 좋다는 영양제, 슈퍼푸드, 최신 건강 트렌드가 매일같이 쏟아지는 정보 과잉의 시대에 살고 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현대인들은 과거보다 더 자주 아프고, 더 깊은 만성 피로에 시달린다.

건강해지기 위해 습득한 정보를 활용할수록 오히려 나와는 맞지 않아 당황스럽기도 했다.

이 책에서는 나를 찾아가는 진정한 건강 여정의 시작을 돕는다.

진정한 나만의 건강 여정의 시작을 알기 위해 갖추어야 할 것이 바로 자기 체질을 아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는 한의학을 접하게 된 지 22년, 8체질을 공부한 지는 20년, 그리고 16년 동안 진료실에서 수많은 환자를 마주하며 해답을 치열하게 고민해 온 한의사의 임상과 통찰이 담긴 이 책을 펴냈다.

저자가 재차 강조하는 “건강에는 '정답'이 없다.

그러나 나에게 맞는 '해답'은 반드시 있다"는 말씀은 통계학적 기준에 맞춘 평균적 인간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기에, 남들에게 보약인 방식이 내 몸에는 치명적인 독이 될 수 있다는 경고와 일맥상통했다.

왜 건강식품으로 널리 알려진 식품이 만인에게 만병통치약이 될 수는 없는 건지, 누군가의 성공적인 건강 관리법을 따라해도 다 내게 맞지는 않았는지를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되면서 한편으로는 신선한 충격으로 와 닿았다.

양학 병원의 검진 결과는 항상 정상인데도 만성 피로에 시달리거나 여기저기 통증이 나타나던 게 꾀병이 아니라, 미병 상태였음을 알게 되었다.

바로 여기에 있었다.

고유의 8체질이라는 타고난 내 몸의 상대적인 강약 특성을 무시하고, 남들의 정답을 쫓았기 때문에 내 몸의 균형이 무너졌던 것이다.

건강에는 정해진 정답이 없지만, 나에게 맞는 해답은 반드시 있다는 사실이었다.

노력할수록 오히려 몸이 망가지는 기분을 느꼈다면, 이제 남의 정답이 아닌 내 몸의 설계도를 찾아주는 『체질 혁명』을 펼쳐볼 때다.

나에 맞는 체질에 따른 건강관리를 철저하게 해나간다면 틀림없이 건강한 몸을 자연스럽게 만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틀림없이 건강에 자신감이 생기리라 확신하면서 일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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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
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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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수 저의 『젠슨 황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 를 읽고

​

젠슨 황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며칠 전 한국을 방문하여 한국 전체를 떠들썩하게 만들 정도로 큰 영향력을 떨칠 정도이니 말이다.

우리나라의 내노라 하는 삼성과 엘지, 네이버, SK그룹 총수들과 식사회동을 하고, 삽겹살 파티를 하고, 프로야구 시구를 하는 등 아주 친근한 광폭행보를 하면서 마치 우리 한국이 전혀 낯선 곳이 아닌 것처럼 활동을 한다.

여유가 넘치면서 자신감이 있어보이는 모습이 지금까지 행해왔던 삶의 자제 그대로인 듯 해보였다.

바로 그 저자의 모습을 예측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주어졌다.

우리가 AI와 미래 에측을 알아보는 데에는 얼마든지 자료를 동원하여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그러한 내용들이 현실적으로 바로 다가오느냐 하는 점이다.

이 책은 젠슨 황이 공개석상에서 했던 강연을 실제로 모아 엮은 책이라 더 흥미로웠다.

젠슨 황의 말에 사람들이 어찌 반응하는가 여부였다.

그의 발언들을 시간순으로 추적, 각각이 얼마나 현실이 되었는가를 검증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수많은 개발자와 기업 관계자, 투자자들이 그의 말을 듣기 위해 모인다.

어떤 사람들은 젠슨 황의 발표를 보고 앞으로 투자 방향을 정하고, 어떤 기업들은 사업 계획을 수정하기도 한다.

그의 말이 곧바로 현실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세상이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는 보여 준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주목한다는 사실이다.

젠슨황은 "컴퓨팅은 어떻게 작동해야 하는가"였는가를 묻는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졌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니 우리 삶 대부분이 컴퓨터 위에서 움직이고 있었다.

스마트폰도, 인터넷도, 인공지능도 모두 컴퓨팅의 발전에서 시작되었다.

세상의 변화는 결국 기술의 변화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만 한다.

이 책은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1장은 컴퓨팅의 물리적 구조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를 다룬다.

CPU에서 GPU로, 서버에서 데이터센터로, 하드웨어의 설계 원칙이 통째로 재작성되는 과정이다.

2장은 AI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를 추론, 에이전트, 토큰의 언어로 풀어낸다.

3장은 이 변화가 독자 자신의 일상과 미래에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보여주며, 공부, 직업, 창작의 기준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짚는다.

4장은 AI가 화면을 벗어나 자동차, 로봇, 신약, 공장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장면들을 담는다.

5장은 이 모든 변화가 국가와 문명의 차원으로 올라가는 이야기로, AI 주권과 산업 재편의 본질을 다룬다.

이 다섯 개의 장은 독립된 챕터가 아니라 하나의 거대한 흐름으로 연결된다.

앞 장을 읽을수록 뒷장이 더 선명하게 보이는 구조다.

책 전체를 관통하는 질문은 단 하나다.

“지금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의 본질은 무엇인가?” 이다.

젠슨 황이 10년 전에 한 말이 지금 우리의 일상이 되었다.

이제, 그가 지금 하는 말이 10년 후 우리의 일상이 될 것이다.

책을 덮는 순간, 독자는 더이상 시장의 소음에 흔들리지 않는다.

무엇이 AI 시대의 본질인지 구별할 수 있는 기준을 갖게 된다는 점이다.

“따라갈 것인가, 뒤쳐질 것인가?”

엔비디아 CEO 젠슨황의 미래 예측에 귀를 기울이면 AI 시대의 생존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해답이 보일 것이다.

그렇다면 반드시 이 책을 손에 쥐고 동참할 것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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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미 기적이다 - 결핍이 만든 삶을 내려 놓는 용기
북크북크(박수용) 지음 / 청년정신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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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용 저의 『당신은 이미 기적이다』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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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박한 현대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아주 좋은 교훈을 주고 있는 글이어서 책을 받자마자 끝까지 쉬지 않고 읽어지고 말았다.

그것은 지금의 사회에서 많은 경우 외부로 나타나는 것으로 자기 자신을 내세우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때문이었다.

그렇다면 밖으로 내세울 것 없고, 증명하지 않아도 되는 삶은 과연 어떻게 가능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우리가 반드시 꼭 짚어봐야 할 사항인 것이다.

최근 잘못하면 성과가 곧 존재 가치가 되는 ‘성과 중독’의 사회에 나도 모르게 빠져있다면 심각하기 때문이다.

숫자가 오르면 안심하고, 멈추면 불안해지는 삶은 마치 러닝머신 위에서 끝없이 달리는 것과 뭐가 다르겠는가?

마침 이런 문제를 이 책에서 저자가 시원스레 다루고 있다.

저자는는 700일 넘게 단 하루도 쉬지 않고 글을 쓰며 숫자를 관리하던 중, 자신이 ‘글 쓰는 사람’이 아니라 ‘숫자를 관리하는 기계’가 되었음을 깨닫는다.

그리고 그 깨달음을 에리히 프롬의 말을 빌려 ‘소유의 삶’과 ‘존재의 삶’을 날카롭게 대비시킨다.

밖으로 쌓아 올리는 소유는 결국 허무를 부르지만, 안으로 깊어지는 존재는 흔들리지 않는 평온을 준다.

그는 14년 군 생활의 계급장을 떼고 야생으로 나왔을 때보다, 자신을 증명하던 숫자의 설명서를 찢어버린 지금이 더 자유롭다고 말한다.

결핍은 어떻게 나를 몰아붙이는가? 특수부대 간부 출신의 12만 팔로워, 베스트셀러 작가 등등등

화려한 숫자와 명함을 내려놓고 얻은 존재의 선언!

12만 팔로워를 가진 인플루언서이자 작가, 강연가로서의 저자 북크북크의 이력은 화려해 보인다.

하지만 어느날 밤, 그는 지하철 창문에 비친 자신의 얼굴에서 성공한 자의 미소가 아니라 숫자에 쫓기고 있는 ‘도망자’의 공포를 발견한다.

그러나 작가는 비로소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고 믿었던 한 남자가 스스로 두르고 있던 모든 ‘갑옷’을 내려놓고 ‘존재 자체’로 서기까지의 치열한 기록인 것이다.

바로 타인의 시선으로부터의 자유이다.

과거 팔로워 수, 매출 그래프, 진급 점수 등 외부의 숫자가 곧 자신의 가치라고 믿었던 과거의 결핍을 고백하며, 독자들에게 묻는다.

“명함과 직함, 타인의 박수를 걷어내고도 당신은 여전히 당신으로 남아 있는가?”

책은 단순히 ‘내려놓음’을 권하는 힐링 에세이가 아니다.

직업군인으로서 사선을 넘으며 겪었던 수많은 경험과 디지털 전장에서 단련된 저자만의 독특한 통찰을 통해 어떻게 하면 ‘타인의 시선’이라는 감옥에서 벗어나 나만의 속도로 걸어갈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삶의 태도를 제시하는 현실에 발 디딘 철학인 것이다.

이와같이 나 자체로서 기적의 삶이라는 최고의 자세를 갖는 일이다.

진정이다.

이 세상 수많은 사람들이 존재하지만 나같은 사람은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가 없듯이 태어날 때부터 무한능력으로 부여받은 나만의 능력을 개발해나가는 나 자신만의 독특한 기적의 인생을 만들어내면 되기 때문이다.

나만의 내세움이나 그 어떤 누구와의 비교가 아닌 나만의 독특한 기적의 인생에 도전하는 멋진 인생 만들기에 적극 도전했으면 좋겠다.

저자의 기적같은 인생 결단에 힘찬 성원보낸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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