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을 살리는 IT, IT를 살리는 경영 2 - 제4차 산업혁명 시대, 경영의 한 수 ㅣ 경영을 살리는 IT, IT를 살리는 경영 2
이강태 지음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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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강태 저의 『IT를 살리는 경영 2』 를 읽고

개인적으로 나이 환갑이 넘었다.

직장도 그만 두었기 때문에 말하자면 특별하게 할 일이 없다.

그렇다면 그냥 하는 일없이 시간만 보내는 축에 해당이 된다.

좋은지 그렇지 않은지 막상 일정 기간 시간을 보내본 바 보통이 아니라는 점이다.

역시 사람은 계획적인 삶이 절실히 필요하다라는 것을 깨달은 시간이었다.

늦었지만 배울 수 있었고, 후배들에게 이렇게 충고를 할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앞서갈 수 있다는 것도 좋다는 기분을 가져본다.

아울러 이런 의미 있는 책을 대하게 되어 좋은 기회가 되었다.

IT의 중요성과 함께 특히 IT경영에 대한 여러 소중한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어 소홀하기 쉬운 내 자신에게 더욱 더 의미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 너무 좋았다. 특히 저자는 BC카드와 하나SK카드 사장을 역임하고 현 국가정보화포럼 수석 부회장, 정보산업연합회 CIO포럼 명예회장으로 산업계를 전두지휘하며 명지대 컴퓨터공학과 교수로 학계에 ‘IT 경영’의 중요성을 전파하는 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IT 경영’노하우를 공개하고, 다양한 실천 방법 등의 비법을 소개한 책이다.

최근에 여러 어려운 경영현실을 슬기롭게 극복할 지혜가 담겨져 있다 할 수 있다.

격동의 비즈니스 환경에서 꼭 필요한 IT경영의 성공비법들을 이 책을 통해서 직접 확인했으면 한다.

진정으로 와 닿는 말이다.

제 4차 산업혁명은 말 그대로 ‘IT 경영’에 의해 움직인다라는 말이 실감할 정도이다.

경제는 말할 것 없이 모든 영역 분야에서도 IT에 의존하지 않고서는 어떻게 할 수 없을 정도가 되었으니 말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경영에 있어서는 반드시 IT를 적극 활용할 수밖에 없고, 결국 IT경영을 통한 승부수를 띄워서 결실을 거둬야 한다는 점이다.

바로 이런 실질적이고도 중요한 저자가 30여 년 간 축적해온 IT경영의 노하우를 공개하고, 다양한 실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현장에 즉각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IT경영 전략을 아낌없이 소개하고 있다.

저자의 조언을 듣다보면 자연스레 성공한 경영자의 길에 입문한 듯하다.

격동의 비즈니스 환경에서 꼭 필요한 IT경영의 성공 비법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우리 독자는 이 책을 통해서 많은 것을 직접 얻고 깨달을 수 있다는 점이다.

앞으로 전 세계의 화두 제 4차 산업혁명의 미래인 IT경영에 대비하여 IT를 적극 활용해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IT 경영을 열심히 공부해야만 한다.

특히 책에 제시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나만의 것으로 만들면서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자세를 만드는 것이다.

급속도로 빠르게 변하는 세상이다.

이런 세상에 당당하게 맞서기 위해서는 내 자신이 앞서 대비하는 노력뿐이다.

바로 IT경영의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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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수많은 이름으로 불어온다
청민 지음 / 첫눈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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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청민 저의 『사랑은 수많은 이름으로 불어온다』 를 읽고

자신의 현재 수준에서 지나온 시간을 생각해보면서 자신의 사랑 모습을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져본다는 것도 꽤 의미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해본다.

그러면서 앞으로의 시간에 더 나은 자신의 멋진 사랑 계획을 세우고 추진해 나갈 다짐을 하는 계기를 갖는 것도 본인에게 더 나은 자기 발전의 기회가 되리라 확신을 해본다.

그 만큼 살아가는데 있어서 사랑에 넘치는 자신의 모습은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활달하고 당당한 최고의 멋진 이상이 되기 때문이다.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사랑은 가장 마음에 두면서 가장 바라는 이상적인 모습이다.

물론 이성적인 남녀의 결합도 있지만 그 밖의 아주 다양한 만남과 관심과 배려속의 사랑도 많이 있다.

이런 사랑이 넘칠 때 개인간의 관계는 물론이고 사회적인 분위기도 자연스럽게 보기 좋게 융화되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주변에 사랑스런 사람들이 많을 때 함께 어우러지면 행복하게 아름답게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가 이루어질 수 있다.

얼마나 멋진 사회가 되겠는가? 만약 우리가 사는 사회가 이런 사랑이 없다고 한다면 어떠하겠는가?

서로 자기 이익만을 챙기려 하기 때문에 상호 교류를 하지 않으려 하고, 사랑하는 일이 내 맘 같지 않아 실천하지 않고, 상호 관계 속에서 상처를 주고받을 때, 모든 것이 의미 없다고 느낄 때, 같이 있는 것이 두려워서 누구나 혼자 있으면 더 편하게 느낄 때 등 사람이 외면하고 싶어져 사랑이 자꾸만 멀어져 간다면 우리가 생활해 나가는데 어떤 마음이고 모습일까?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도저히 생각해볼 수 없는 일이라 할 수 있다.

그 만큼 우리 생활 속에서는 사랑이라는 것은 꼭 필요한 당당한 모습이라는 필연이라는 점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사랑으로 부를 만한 다채로운 감정들이 담긴 이야기들을 통해서‘사랑’의 진정한 모습을 진심으로 느끼면서 나만의 것으로 받아들이는 계기로 삼았으면 한다.

그리하여 앞으로의 자신의 삶속에 좋은 사랑의 모습과 이야기들을 많이 만들어가 더 아름답고 진한 이야기들을 창조해나갔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진정으로 사랑은 정해진 것이 없다는 것이다.

수많은 이름으로 불고 불어오기 때문이다.

내 자신이 얼마든지 이름을 만들면 되기 때문이다.

내 자신도 사랑의 이름으로 행하는 것이 있다.

바로 사랑의 메시지다.

호주머니에 넣어 간직할 수 있도록 작게 만든 메시지를 만들어 갖고 다니면서 인연을 닿는 사람들에게 그 자리에서 즉시 이름을 넣어 드린다.

해와 푸른 산의 그림에 건강과 바라는 꿈과 목표를 성취하고, 항상 좋은 일이 일어나기를 기원한다는 글씨를 새긴 쪽지 메시지를 직접 써서 만든 메시지다.

사랑과 정성이 담긴 선물들이다.

사랑이 담긴 좋은 글 사랑으로 간직하면서 적극 활용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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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습관 정리법 - 좋은 습관을 들이려 애쓰지 말고 나쁜 습관을 버려라!
고도 도키오 지음, 이용택 옮김 / 지식너머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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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 도키오 저의 『나쁜 습관 정리법』 을 읽고

사람이 살아가면서 나름대로의 습관을 형성해 나가는 것은 자연스럽다 할 수 있다.

대부분은 처한 여건과 함께 이루어지는 것이 보통이다.

내 자신을 보건데 전형적인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까지는 약 시오리 정도 거리를 걸어 다니면서 학교를 다녔다.

그리고 이십리 넘는 거리의 시내에 있는 중학교로 다니면서는 버스나 아니면 자전거로 이용해서 다니는데 아버님의 사업 실패로 인하여 학교 공납금을 제 때 내지 못해서 수업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집으로 돌려 보내지곤 하였다.

자연스럽게 성격이 내성적이고 소극적으로 되어졌다.

갖고 싶은 책이나 물건을 제 때 가질 수 없었던 그래서 많이 아쉬웠던 시간들이었다. 어려움 때문에 고등학교 진학도 하지 못할 순간이었다.

천운으로 서울의 국비학교인 철도고에 합격할 수 있어 서울에서 무료로 학교 공부를 할 수 있었고, 용돈이 생기면 청계천의 헌책방 가에 가서 싼 헌책을 사던 습관을 갖게 되었고, 친구들로부터 별명도‘노박사’로 불리어졌다.

그리고 열차 등에 보고 버리는 신문 등을 주워다가 기사 등을 스크랩하기 위해 방에 쌓아놓다 보니 정리가 안 되어 지저분하기 일쑤였다.

바로 이것이 출발이 되어서인지 지금까지 내 자신이 거처하는 방은 온갖 책과 각종 자료들과 메시지를 만드는 도구들로 가득 차있다.

가끔 메시지 작업을 할 때면 집안이 온갖 난리가 된다.

당연히 아내의 눈초리가 심상치가 않다. 그 동안 이러한 문제로 수를 셀 수 없을 정도로 다투어 왔던 경력이 있다.

그리고 많은 버림을 당해왔던 아쉬움도 있었지만 어쩔 수가 없었던 것으로 다 인정하고 말았던 추억이다.

지금은 서로가 최소한의 인정을 통해서 양해하고 있는 입장이다.

이러한 내 자신의 입장이지만 힘들고 어려웠을 때부터 몸에 밴 습관이어서 그런지 딱 버리기가 결코 쉽지 않음을 어쩔 수가 없음을 내 자신에게 최소한 양해하고 있다.

이런 내 자신이어서 그런지 이 책을 보면서 많은 것을 냉철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그러면서‘1일 1습관 버리기 40일 프로젝트’나쁜 습관을 하나하나 버릴 때마다
당신의 인생이 조금씩, 하지만 분명히 달라진다! 는 구호는 반드시 큰 효과가 있다는 확신을 가져본다.

특히 이 책이 좋았던 것은 나쁜 습관을 못 버렸을 경우와 버렸을 경우를 구분해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다.

실제 행해 본 저자의 판단이기에 너무나 소중한 교훈이라 할 수 있다.

33세에 33억을 모은 저자의 나쁜 습관 버리는 법이라면 확실하게 믿고, 행동으로 직접 실천으로 보이는 최고 아름다운 모습을 자기 자신에게 보였으면 한다.

그러면 당당하게 자기 주변 사람들에게는 저절로 파급되어 더욱 더 멋진 모습의 선구자로서 각인되면서 더욱 정진해 나가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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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무엇을 먹고 사십니까 - 선재 스님의 삶에서 배우는 사찰음식 이야기 ㅣ 선재 스님 사찰음식 시리즈 2
선재 지음 / 불광출판사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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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저의 『당신은 무엇을 먹고 사십니까』 를 읽고

사람에 있어서 의식주 즉, 먹고 입고 사는 것이 가장 핵심적인 사항이라 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매일 가장 신경을 쓰면서 가장 빈번하게 대하는 것은 역시 먹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하루 세끼를 먹어야 하고, 또한 간식으로 때워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매스컴을 포함하여 각종 매체에서도 가장 비중감 높게 다루어지는 주제가 바로 이 식도락 관련이라고 한다.

그 만큼 민감하다 할 수 있다.

특히 가장 우리 모두의 특별 관심사인 건강과도 가장 밀접한 것이 바로 먹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내 자신도 마찬가지다.

그 동안 내 일생을 지나오면서 가장 즐거움 중의 하나가 바로 먹는 시간이었다.

왜냐하면 가장 기다려지면서 가장 맛있게 먹으면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 자신 스스로 평가하기에도 그렇지만 함께 식사를 하던 사람들이 항상 그렇게 평가를 해준다.

가장 가까이 했던 부모님과 형제들, 아내와 자녀들, 그리고 식사시간 함께 했던 동료들과 친구들이 부러워하는 목소리로 이야기를 해준다.

‘정말 맛있게 먹는다.’라고.

주어진 분량과 앞에 주어진 반찬도 거의 하나도 남기지 않고 먹는 습성 때문이다.

이런 내 자신이기 때문에 나이 환갑이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건재하다.

그래서 먹는 시간이면 최고의 즐거운 시간이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을 통해서 우리들이 먹는 음식과 자연과의 관계, 음식과 인간과의 관계에 대한 다양한 진솔한 이야기 속에서 너무나 소중한 교훈은 물론이고 많은 배울 거리를 익혔다,

참으로 일상적으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그런 소중한 내용들이기에 더더욱 감동으로 다가왔다.

그래서 모처럼 아내에게도 이 책을 주면서 천천히 시간을 갖고서 정독하도록 이야기를 하였다.

그리고 소개하고 있는 내용 중에서 마음에 드는 메뉴에 한해서는 한 번 도전을 하여서 함께 같이 먹어보자는 부탁을 하였다.

아내도 고개를 끄덕이면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보면서 역시 좋은 책에 대해서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같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이 책은 일반 음식과는 다른 사찰음식과 함께 사찰음식수행자로서 살면서 보통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을 함께 다루고 있기 때문에 몸과 마음을 함께 위로하면서 인간의 삶속에서의 고통들과 아픔들을 자연스럽게 극복하게끔 유도하고 있다.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잘 먹어야 하는 식생활의 개선 즉, 몸과 마음, 생각을 과감하게 바꾸게 하는 사찰음식의 모든 것을 확실하게 알게 해주는 그래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삶의 모습과 함께 행복한 세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되어 지리라는 기대를 해보면서 일독을 강력히 권한다.

특별한 체험의 시간으로서 기억되는 최고의 시간이 되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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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맙고 미안하고 좋아해
도러시 지음, 허유영 옮김 / 나무옆의자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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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러시 저의 『고맙고 미안하고 좋아해』 를 읽고

내 자신 책을 좋아한다.

그래서 그런지 내 눈과 손에서 책이 떨어지지 않을 만큼 항상 책과 함께 한다 할 수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내 자신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아는 것을 다지고, 모르는 것을 배우면서 내 자신을 더욱 더 단단하게 하고자 함이다.

그렇다면 당연하게 사람 못지않게 책에 대해서 고맙고 좋아한다고 당당하게 이야기 한다.

직장을 퇴직하고 시간이 많이 여유가 있어서 그런지 좋은 책과 함께 하는 시간이 더 많아졌다.

이런 시간 속에서 만나는 최근 책과의 만남 중에서 이 책은 가장 평범하면서 특별하게 다가 온 만남이었다 할 수 있다.

책을 만나자 마자 내 자신 속으로 쏘옥 들어왔으며 어차피 생활하면서 함께 더불어 살아 나가야 할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건네야 하는 마음속 이야기들이기에 너무 좋았다.

어차피 생활해 나갈 수밖에 없다. 혼자가 아니다.

더불어 같이다.

마음이 온통 하나이고 아니고는 나중 일이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쉽지 않고, 한참 어려운 일이나 고통이 닥치더라도 견딜 수밖에 없다.

그리고 주변의 가까운 가족을 비롯하여 친구, 연인과의 좋은 바람직한 관계는 물론이고 본인인 자신을 이겨내면서 당당하게 생활을 해나가는 최고 모습을 보여주기도 혼자의 힘으로 쉽지 않다는 점이다.

바로 이러한 때 곁에서 함께 하면서 도움을 주고 얻고 한다면 자신감을 갖고서 당당하게 해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내 자신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아주 어려움을 겪으면서 힘들어 할 때에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는데 갑자기 다가오면서 해주는 좋은 말 한마디나 마음 속 이야기나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나 성공 관련 책들을 통해서 느낌을 받게 될 때는 내 의식속으로 특별함과 함께 자신감을 갖게 된다.

그리고 각심을 품고서 내 나름대로 실천을 하게 된다.

너무나 소중한 계기를 갖게 된다. 너무나 엄청난 시간이 된다 할 수 있다.

가족, 친구, 연인, 자신에게 전하고 싶은 가장 솔직하고 따스한 마음을 울리는 짧은 글과 함께 관련 일러스트를 통해서 그냥 읽고 보면 바로 나의 뇌리와 마음속으로 들어오면서 바로 행동으로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말이 따로 필요가 없다.

대만에서 출간되어 바로 베스셀러가 되었다 한다.

가장 일상적인 쉬운 모습들이기 때문에 아주 평범한 모습들이다.

그렇다면 행동으로 실천하면 된다.

우선 든든한 내 자신을 확실하게 만들고 나서 가족 구성원의 일원으로서 단단한 역할, 그리고 함께 든든한 우정의 친구와 이성의 연인 등 가장 소중한 사람들을 만드는 마음 속 노력을 통해서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가는 다짐과 노력을 해 나가리라는 다짐이다.

그리고 더욱 더 열심히 이를 후배들에게 전파하면서 이 의미 있는 책을 선물이나 많이 읽도록 권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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