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단어 - 변화를 이끄는 긍정적인 사람의 한 마디
존 고든 지음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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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존 고든 저의 『인생 단어』 를 읽고

한 사람의 인생은 무궁무진하다 할 수 있다.

그 만큼 딱 고정이 아니라 스스로가 자신만의 바람직한 멋진 인생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믿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이다.

처음부터, 예전부터 가졌던 것은 아니다.

그 동안 많은 시간들을 지나오면서, 눈물어린 개인 경력을 쌓아오면서 스스로가 터득하기도 한 지력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제는 당당하게 현업에서 물려난 이후에 나 자신의 시간을 가지면서 사회 이세 교육과 함께 사회 공헌 노력을 하면서 공부하는 가운데 대하는 좋은 책속에서 만나는 좋은 내용들이어서 너무 좋았다.

정말 천운으로 주어진 교직에서 30여년의 시간들이었다.

어렵게 공고 계통을 나온 내 자신이었기에 대학은 생각할 수가 없었다.

고등 졸업 후 바로 현장에서 근무를 했기 때문이다. 근무하다가 군대를 가야했다.

전방 철책에서 근무를 하다가 제대 할 무렵에 늦더라도 야간대학이 있는 곳으로 복직을 하고 싶어서 제대 후에 야간대학이 있는 도시로 복직을 하게 되었다.

그러고 스물일곱의 나이에 야간대학에 입학을 하였다.

낮에 근무하고 저녁에 학교에 가 공부를 하는 두 가지 일을 하였다.

쉽지 않은 일과였다.

그러다가 2학년 말에 늦게 한 공부에 열심히 하기 위해 직장에 사표를 내고서 공부에 전념을 하게 된다.

중요한 것은 교사가 되는 길은 사대나 교대를 가지 않고서도 교직과정을 이수하는 길이 있는데 주간에는 개설되어 있었는데 우리 때 처음으로 야간에 개설이 되어 내가 신청을 하여 학점을 이수했다는 점이다.

그래서 대학 졸업과 동시에 광주 근교에 있는 시골 중학교에 사회과 교사로 근무를 시작하였고, 작년까지 32년간을 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그러면서 가장 신조로 삼았던 인생단어가 바로 "긍정적"이라는 단어라는 점이다.

정말 쉽지 않았던 그 동안의 과정에서 그래도 꾹 참고서 어렵고 힘듬을 이겨내고서 오늘날의 내 자신을 만들 수 있었던 1차적인 신조는 "나(노문영)는 할 수 있다!" 긍정적인 노문영" 조라고 말 할 수 있다.

내 자신만의 최고 멋진 인생은 결국 내 자신만이 만들어내야만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만 한다.

그 어떤 것도 내 자신을 위한 '긍정'으로 선택을 하면서 내 자신을 위한 것으로 만들면서 행동으로 집행해 나간다면 이 세상에 안 될 일은 하나도 없이 다 이루어지리라 확신한다.

그렇다면 성격들을 긍정적으로 적극적으로 바꾸고 행세한다면 나 자신은 물론이고, 주변 사람 모두도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

이제는 긍정적인 리더로서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면서 최고의 모습을 보일 수 있는 멋쟁이가 되었으면 한다.

이 책을 통해서 내 자신 더욱 더 힘이 생기면서 앞으로 남은 시간을 더욱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긍정적인 마음과 자세로 적극적으로 봉사하리라는 다짐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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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
최장년 지음 / 책들의정원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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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년 저의 『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 를 읽고

내 자신 참으로 책을 좋아한다.

그 과정이야 어찌 됐든 직장을 퇴직을 하였고, 나이가 환갑이 넘었어도 여전히 하루에도 책을 대하지 않고서는 시간을 넘기지 않고 있다.

그런데 대하는 다양한 책들 가운데에서 오늘 만나는 이 책처럼 반가운 경우는 없는 것 같다. 왜냐하면 내 자신이 행해왔던 일이고, 많은 미련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내 자신도 원래는 철도고등학교를 나와서 철도청에서 건축계통 현장에서 일을 하다가 군대를 다녀와 복직을 하면서 야간대학이 있는 곳으로 복직을 하였고, 늦은 나이지만 27세에 야간대학 법학과에 들어갔는데 현장 일하고 맞지 않아서 2학년 2학기에는 직장에 사표를 던지고 공부를 하였다.

그런데 너무 운이 좋게 야간에 교직과정이 개설되어 신청을 하였고, 결국 교직을 이수하게 되어 자격을 받아 졸업하면서 다른 데보다 중학교로 들어가면서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교사로서 출발하여 작년까지 32년을 봉직하게 되었다.

오직 학생들을 위해서 봉사하자는 마음으로 임해왔다고 자부하지만 지나고 보니 많은 아쉬움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을 보면서 그런 점들을 다시 되살려본다.

그리고 이 책을 그 어느 책보다 처음부터 끝까지 마치 내 마음처럼 정성스레 읽으면서 많은 것을 느끼면서 주변 사람들이나 후배들이나 학생들에게 강조해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지금 학교에서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미래와 직업이 바뀐다!”틀림없는 교훈이면 철칙이다.

저자가 28년간 청소년과 학부모와 함께 고민하고 찾아 낸,'올바른 공부법과 진로 탐색'의 길! 의 최고 책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진정으로 '학교에서 무엇을 고민하고, 어떻게 미래를 위한 계획을 세워야 할까?'라는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법이 담겨 있다.

오늘날은 성인이 되어서도 학창 시절 못지않게 배워야 하는 '평생학습', 살아가기 위해, 치열한 경쟁의 장 속에서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평생직업'을 찾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삶의 태도를 저자가 직접 지도하거나 경험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전하고 있다.

따라서 책을 직접 대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공부와 진로의 연결이 보이게 된다는 점이다.

현재를 포함하여 앞으로 미래는 갈수록 쉽지 않은 시간들이다.

그 만큼 치열한 경쟁과 더불어 변화무쌍한 여건에 대비해야만 한다.

이런 세상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이에 맞는 강력한 우리 자신을 스스로 만드는 수밖에 없다. 바로 든든한 우리 실력을 만들어야 하는데 필요한 공부습관을 갖추면서, 배움에 모든 것을 쏟으면서, 내게 맞는 진로를 디자인하고서, 잡트렌드를 통해 최고 멋진 직업인이 되어 진짜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당당하게 행세했으면 한다.

꿈과 미래, 진로와 직업을 결정하는 공부의 힘을 가장 진실하게 제공해주고 있는 최고의 책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면서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서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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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탐정 - 법의인류학자 다이앤 프랜스 ㅣ 거침없이 도전한 여성 과학자 시리즈 7
로렌 진 호핑 지음, 한국여성과총 교육홍보출판위원회 옮김 / 해나무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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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랜 진 호핑, 다이앤 프랜스 저의 『뼈 탐정』 을 읽고

내 자신을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이 뉴스 시간에 큰 사건이 일어나게 되면 유난히 관심과 함께 귀를 기울이게 됨을 느낀다.

바로 이러할 때 이루어지는 사건 해결 과정들을 더욱 더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것이 일반적인 모습이라 할 수 있다.

사건 현장으로 달려가서 부지런히 활동하면서 뼈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법의인류학자라면 우리에게 그렇게 흔하지 않는 모습이라 할 수 있다.

그것도 남성이 아니라 여성이라면 더더욱 말이다.

바로 이 책은 현역에서 활동 중인 과학자들의 삶에 대한 기록들인데 단순한 업적 나열이 아니라 어린 시절부터 어떻게 이 길로 들어섰는지, 그동안 그들에게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등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바로 그 주인공은 '다이앤 프랜스(Diane France)'라는 여성 법의인류학자다.

결코 쉽지 않은 과정들을 슬기롭게, 끈기 있게 잘 극복해냈기에 오늘날의 영광된 모습으로 만들어 낸 주인공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낸다.

의사의 딸로 태어나 남부럽지 않게 자랐지만 첫 번째 닥친 시련이 바로 '대학교 퇴학'이었다.

무한한 자유에 도취되어 마음대로 놀다가 콜로라도 주립대학교에 입학한 지 한 학기 만에 성적 불량으로 퇴학을 당하게 되는 최고의 위기를 당하게 된다.

그러나 그녀는 최후의 심정으로 학장실을 찾아가 조건부로 학교를 다닐 수 있게 되었다.

그러면서 1학년 마지막 학기 자신의 운명을 바꿔놓을 시간을 만나게 되는데 바로 '인류학 시간'이었다.

그녀는 단번에 자기 인생에서 열정을 바칠 대상이 '뼈'라는 것을 알고서 이때부터 뼈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함께 관련 공부에 열심히 노력하게 된다.

아울러 고고학, 생물학, 해부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뼈를 분석해 사망한 사람의 나이, 키, 성별, 사망한 시점, 원인 등을 밝히는 법의인류학자로서의 길을 부지런히 걷기 시작한다.

이후 주로 인체나 동물의 모형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한편 사망자들의 신원을 확인하는 작업을 진행했는데, 대한항공 여객기 괌 추락 사건, 이집트 항공 추락 사건, 9/11 테러 사건 등 수많은 사건의 신원 확인 작업이 그녀의 손을 거쳐 갔다.

또 1988년부터 그녀는 숨겨진 무덤을 찾는 자원봉사 단체 ‘네크로서치 팀’의 일원이 되어, 미셸 월리스 실종 사건, 셰어 엘더 살인 사건 등 미해결 살인 사건의 실마리를 푸는 데에도 일조했다.

한마디로, 다이앤 프랜스가 하는 일은 뼈 이야기를 듣는 일이다.

죽은 자는 말이 없지만 때때로 뼈에 뚜렷한 흔적을 남겨놓는다.

뼈들은 다이앤 프랜스에게 죽음의 비밀을 이야기 해준다 할 수 있고, 그녀는 법의인류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비밀에 다가설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지금도 그녀는, 호출이 오면 세계 어디든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 삶을 살아가는 중이다.

신원확인연구소의 책임자로서 다이앤은 살인 사건 피해자들과 신원 미상의 시신을 확인한다. 또한 그녀는 항상 재난 대응 팀의 호출을 받아 세계 어디로든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 세계 최고의 법의인류학자이다.

꼭 읽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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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힘 - 물리학자 셜리 앤 잭슨 ㅣ 거침없이 도전한 여성 과학자 시리즈 9
다이앤 오코넬 지음, 한국여성과총 교육홍보출판위원회 옮김 / 해나무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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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앤 오코넬, 셜리 앤 저의 『세상을 바꾸는 힘』 을 읽고

우선 이 세상을 구성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생각해본다.

남성과 여성이라 할 수 있다.

어느 편 일방적이라기보다는 남성과 여성의 양성이 함께 구성하면서 살아가는 것이라는 확신이다.

그런데 역사적으로나 지역적으로 남성위주로 생활하다 보니 여성들은 여러 가지 면에서 많은 편견과 약세에서 고생을 많이 해왔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갖고 있는 적성과 최고 능력들을 발휘하지 못한 채 사장되어 버린 아쉬움들이 많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지역적으로 성차별, 인종차별 등으로 더더욱 힘들게 생활해온 여성들에 대해서 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됨은 사람으로서 갖게 되는 당연한 마음이라 생각한다.

그런데 이제는 당당하게 모든 차별을 딛고서 세상의 중심에 당당하게 서서 그 역할을 행하는 많은 불굴의 여성들이 많아서 너무나 보기 좋다.

그리고 이런 인물들 중 '거침없이 도전한 여성 과학자' 시리즈로 발간하였는데 물리학자 셜리 앤 잭슨의 세상을 바꾸는 힘은 너무나 감동적이다.

어릴 적부터 수학에 남다른 재능이 있었고, 리더쉽과 친화력이 뛰어난 재원이었다.

우체국 관리자인 아버지, 사회복지사인 어머니 밑이지만 구김살 없이 밝게 성장했지만 아프리카계 미국인이었으므로 인종차별과 성차별을 직접 목격하거나 당해야만 하였다.

그러나 셜리는 이러한 불리한 장벽을 무너뜨리면서 자신의 뜻을 하나하나씩 펼쳐나간다.

특히 그런 그녀에게 인종차별과 성차별이 심했던 MIT에서의 생활에서 매우 뛰어난 실력에도 불구하고 배제와 왕따 등으로 여러 어려움을 겪는 크나큰 시련이었다.

그러나 MIT 대학원에 진학한 이후부터 다른 삶을 살도록 적극 노력한다.

‘흑인학생연합’을 만들어 주도적으로 활동하면서 적극적이면서 의도적으로 노력한다.

1973년 아프리카계 미국인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MIT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난 후에는, 페르미국립가속기연구소 박사후 연구원,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의 방문 연구원을 거쳐, AT&T 벨연구소 기술 스태프로 임용되는 등 이론물리학자로서의 길을 본격적으로 걷는다.

또한 뉴저지 과학기술위원회 위원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면서 갈등을 중재하고 설득하는데 탁월한 능력을 보인다.

1995년에는 최초의 흑인 여성 정부기관 책임자로서 원자력규제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된다. 1999년에 아프리카 미국인 여성으로서 처음으로 연구중심대학인 렌셀러 폴리테크닉 대학교(RPI)의 총장으로 취임한다.

이런 모든 멋진 모습은 한 번 주어진 기회를 결코 놓치지 않았으며,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해 맨 앞에서 성차별이나 인종차별과 같은 장벽을 하나씩 무너뜨렸다는 데에 있다. 그러면서 우리 모두에게 최고 비법을 시원스럽게 안내하고 있다.

그 다음 차례는 바로 '독자 차례'라고 외치고 있다.

내 자신도 강한 전기가 통함을 진하게 느낀 최고의 독서 시간이었다.

일독을 강하게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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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앤 오코넬, 마르타 티앤다 저의 『사람을 연구하는 사람들』 을 읽고

우리는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끼면서 더욱 더 성장하고 발전해 나간다고 생각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사람들의 성공적인 이야기가 가장 피부적으로 다가온다. 특히 어려움 속에서 이를 잘 이겨내고서 큰 뜻을 이뤄낸 경우에는 더더욱 공감을 하게 된다. 멕시코의 가난한 이민자의 딸로 태어나 미국에서 세계적인 사회학자가 되기까지의 고난과 역경, 극복의 과정을 보여주는 마르타 티엔다의 기록이다.

남성이 아닌 여성 사회학자로서 그녀는 이민자와 소수 민족에 대한 연구에서 능력을 한껏 발휘했으므로 더욱 더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그녀는 방대한 인구통계학적 자료 분석을 통해 소수 민족의 교육, 복지, 소득의 불평등을 보여주었고, 이러한 연구로 미국 최고의 사회학자 반열에 올랐다.

특히 미국 거주 히스패닉 연구와 소수 민족 연구는 대규모의 데이터 수집과 대면 인터뷰 조사, 통찰력 있는 분석으로 사회학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미국 내에서 이민자의 딸로서 생활하는데 생활의 곤궁함과 궁핍은 물론이고 특히 아버지는 어머니를 일찍 잃은데다가, 의붓 남매를 포함해 형제자매가 7명이나 되었고, 새로 맞이한 엄마는 전처 자식들에게 한없이 못되게 굴게 된다.

이런 상황에서 대학 진학은 꿈도 꾸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마르타는 어려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서 장학금과 아르바이트 등으로 미시간주립대학에 진학을 하게 된다.

처음에 문학이었지만 사회학자인 할리 브라우닝 교수의 수업을 들은 것이 계기가 되어 전공을 사회학으로 바꾸었고, 통계학의 기본 원리와 기법을 익혀 사회학자 겸 인구통계학자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리고 통계학적 기법에 능숙해진 그녀에게 ‘숫자’는 사람과 사람의 행동에 대해 흥미로운 정보를 알려주는 만능열쇠가 되었다.

미국의 소수민족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을 다루는 프로젝트에 많이 관여하면서 특히 그녀의 연구결과는 자신의 개인사를 반영하는 것이 너무 아름다웠다.

양질의 교육은 향후 아이들의 성공여부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히스패닉계 아이들이 백인들에 비해서 교육수준이나 대학 진학률이 매우 낮기 때문이다.

특히 마르타의 아버지 토비 티엔다의 꿈인 불우한 처지의 아이들에게 교육과 기회 균등의 혜택을 주는 것인데 결국 일흔 넷의 나이에 고등학교에 입학해 열심히 공부해 결국 졸업장을 따낸 모습과 마르타와 함께 한 아름다운 모습은 너무 멋졌다.

막연하게 사람들을 돕고 싶다고 생각했던 소녀가 이제는 어엿한 사회학자로 성장하여서 사회에 변화를 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는 모습, 사회로부터 받았던 혜택들을 이 사회에 고스란히 돌려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돋보였다.

너무나 인간적인 아름다움이 눈에 아른거리는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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