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상수훈 언덕에서 말씀 듣기 - 삶의 자리를 바꾸는 예수의 말씀 13
권종렬 지음 / 샘솟는기쁨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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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렬 저의 『산상수훈 언덕에서 말씀듣기』 를 읽고

사람이란 오래 살다 보니 귀한 인연이란 것이 이렇게도 연결이 되어지는 것을 참으로 신비스럽다는 것을 새삼 느껴본다. 

올해 나이가 일흔 두 살이 되었으니 인생 후반부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런데 주변의 좋은 사람을 만나서 온세계 만인의 공통 베스트셀러라 할 수 있는 필독서인 성경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추천받아 공부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단기간의 몇 시간이 아니라 8개월 코스로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에 의해 운영되는 교육인 것이다.

오래 전부터 언젠가는 성경에 대해 알고 싶었는데 그 꿈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게 되었던 것이다. 

그것도 아주 학교에서 실시하는 교육처럼 일주일에 3일간 실시하는 교육프로그램에 의해서 말이다. 

처음에는 솔직히 어색하고 조금 어렵게 느끼기도 하였지만 시간이 진행할수록 관심과 함께 점차 관심과 함께 천국말씀에 대한 그리고 온갖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언젠가는 반드시 성취의 모습으로 보여주는 그 실체가 신비스러운 것이었다.

그러면서 나 자신도 열심히 천국말씀 공부에 매진하고 싶어진다. 

아울러 더 열심히 정성을 다하여 기도도 올리고 싶어진다. 

이렇게 열심히 천국말씀 성경공부를 열심히 임하면서 기도도 드리는 나 자신에게 저자의 이 책을 만난 것은 또 하나의 아주 귀한 만남의 인연이라 할 수 있다. 

난생 처음으로 대하면서 공부하는 입장에서 여러모로 생각도 해보는 우리나라 기독교계의 모습도 들어보았다. 아무래도 문제는 바로 초심을 벗어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결국은 원래 처음의 모습으로 돌아가서 새로이 시작한다면 오늘날과 같은 서로 분열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다.

바로 그 해답이 이 책에 다 나와있다 할 것이다.

바로 산상수훈 언덕에서 예수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생각한다면 말이다.

예수님과 함께 걸음의 무게를 무겁게 하면서도, 도리어 발걸음을 가볍게 하는 산상수훈의 말씀의 깊이가 책에 다 담겨 있다. 

한 페이지를 넘길 부끄러워 숨고 싶은 마음으로 회개하는 마음을 허락하신다. 

하나님의 말씀을 오해하고 있던 것이 얼마나 많은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며, 예수님께서 산 위에서 말씀하시고 싶으셨던 것들, 미래의 주의 자녀들에게 말씀하시고 싶으셨던 것을 논리적이고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저자는 산상수훈을 13가지로 나눠서 설명하는데, 행복, 목적, 생명, 결혼, 진실, 저항, 진심, 기도, 믿음, 세움, 신앙, 방향, 지혜이다.

나같이 처음 출발하는 천국 말씀 공부하는 자세로 임한다든지 산상수훈 언덕에서 예수님과 함께 하려는 시간을 상기하면서 그 가르침대로 힘차게 살아갈 수 있다면 되는 것이다.

이 책은 바로 하나님 나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백성의 가치 선언이며, 산상수훈 언덕으로 나아가 다시 듣는 실천적인 성경 읽기라 할 때 우리 신앙인들이 반드시 읽고서 생활슥의 습관실천으로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결국은 신앙인 스스로가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그리스도 나라에서 천국말씀을 바탕으로 함께 다 같이 거할 때 누구나 할 것 없이 복 받는 사람이라 하였다. 

그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인가?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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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에다 신의 도해 중동전쟁 에이케이 트리비아북 AK Trivia Book
    우에다 신 지음, 강영준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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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에다 신 저의 『도해 중동 전쟁』 을 읽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뉴스거리가 채워지나 했더니 요즘은 거의가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이스라엘, 미국과 이란, 레바논 침공 관련 뉴스가 대부분을 장식한다.

    처음엔 두려움에, 흥밋거리에, 관심도 많이 기울였지만 지금은 하도 반복되는 시나리오 같은 내용같아서인지 그렇게 별로인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

    물론 해당 당사국은 물론이고 피해를 당해야 하는 각 국가의 사정들은 엄청난 스트레스나 긴장으zl로 다가올테지만 그 키를 쥐고 있는 미국이나 이란 등 당사자의 지도자들의 모습은 우리들에게 확실한 믿음을 주지 못하는 것 같다.

    이와 같이 역사적으로 전쟁은 여려 이해관계 득실이 걸려있기 때문에 한 번 발발하면 그 해결관계가 결코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특히 중동 지역으로 팔레스타인 분쟁의 역사를 보면 그렇다.

    지금까지 여전히 끝나지 않는 중동 팔레스타인 분쟁의 역사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가 조금 상세하게 알 필요가 있는 것이다.

    그냥 말로만이 아니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면 그 얼마나 좋을 것인가 상상해본다.

    물론 영상이나 화면으로 볼 수 있지만 이것도 볼 때만 효과가 있는 단점이 있는 것이다.

    이 번에 직접 손으로 그려서 표현해낸 일러스트로 상세하게 해설해낸 책자가 나와 너무나 좋다..

    중동은 지정학적으로나 자원 측면에서 세계의 주목을 받는 지역이다.

    석유와 천연가스 자원의 보고이자, 종교적 갈등과 민족 간 분쟁이 끊이지 않는 정치적 화약고로도 불리며, 국제 사회에서 중동 정세의 변화는 전 세계 경제와 외교, 안보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특히 2020년대 들어 이란과 사우디아라비아 간의 관계 개선 시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충돌 재점화, 그리고 미국의 중동 개입 축소 등 다양한 변수가 맞물리며 중동 정세는 그 어느 때보다 복잡하게 흘러가고 있다.

    이 책은 복잡하게 얽힌 중동의 비극적 역사를 군사 전문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우에다 신 저자의 정교한 도해(圖解)를 통해 입체적으로 재구성한 밀리터리 역사서로 1948년 이스라엘 건국으로 시작된 제1차 중동전쟁부터 제4차 중동전쟁, 나아가 레바논 침공까지 두 진영의 장비, 병기, 전투의 추이를 그려내고 있다.

    1948년 이스라엘 건국으로 시작된 제1차중동전쟁에서부터 제4차 중동전쟁까지, 나아가 레바논 침공까지 이스라엘과 아랍 두 진영의 장비, 병기, 전투의 추이를 군사 일러스트레이터의 일인자 일본의 우에다 신이 긱접 그려낸 작품집인 것이다.

    책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그 동안 수많은 책을 대해왔지만 이렇게 상세한 세필을 사용하여 상세하게 전쟁에 사용한 모든 전쟁 도구를 나열해 마치 개시 명령을 기다리고 있는 듯하게 만드는 밀리터리 일러스트레이터의 일인자 우에다 신이 그려내는 최초의 중동전쟁 도해집이다!

    아라비아 반도 주변의 오랜 역사와 중동전쟁의 과정, 전쟁 중에 사용되는 각종 병기의 종류와 사용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놓칠 수 없는 아주 훌륭한 최고의 선물 책자가 되리라 확신하면서 일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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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시대, 다정함이 힘이다
    이동엽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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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엽 저의 『AI 시대, 다정함이 힘이다』 를 읽고

    나이가 꽤 들어 인생 후반부에 살고 있는 나에게 AI 시대라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것이었지만 현실적으로 도래하여 벌써 생활 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 

    이제 스마트폰이 전 국민 개인폰이 되면서 그 누구나 할 것 없이 언제 어디서나 모든 정보를 그 즉시 열람하고 탐색하며 확인할 수 있는 세상이 된 것이다. 

    정말 편리하고 신속하게 정보를 얻고 활용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당연히 AI 시대에 필요한 기본 정보 기술을 익히는 것을 필수적으로 필요하리라 믿는다. 

    기본적인 소양을 갖추었을 때 그 뒤로 이어지는 각종 세부적인 기술들을 익혀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 점 하나가 있다. AI시대라며 정보화시대이기 때문에 오직 정보기술의 최우선을 강조하다 보면 사회활동의 기본 뼈대인 인간관계를 소홀하기 쉽다는 점이다. 

    건전한 인간관계를 갖기 위해서는 평소의 생활 속에서 연습이나 생활 습관 없이는 잘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기 때문에 평소에 대화를 통해 소통을 하는 것, 인간적인 위로외 격려를 행하는 것, 서로의 마음을 위해주는 마음을 갖는 것, 이웃에 대한 사랑과 봉사하기 등 사람에 대한 관계의 친절함과 소중함을 갖는 등 다정함의 존재라는 사실을 스스로 갖추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즉, AI가 절대 갖지 못하는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고유한 특질을 미리 갖출 수 있다면 최고의 멋진 모습일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도 바로 이 점을 책에서 특별하게 언급하면서 강조하고 있다.

    AI기술은 앞으로 더욱 더 고도의 발전이 더 되어 가더라도 우리 인간의 태도에 의한 꽌계는 바꿔질 수가 없이 오히려 더욱 더 돈독해지면서 친밀도가 강화되어 가리라 믿기 때문이다. 

    결국 사람사이의 다정함의 소통관계가 더욱 돈독해진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AI시대에 있어서의 사람끼리의 다정함의 강도는 순간순간의 단순한 친절의 모습이 아니라 삶의 원칙으로 당연하게 나타날 수 있도록 되어야만 할 것이다. 

    따라서 아무리 AI시대라 할지라도 오히려 더욱 더 예전시대로 돌아간 듯한 모습으로 아예 언어보다도 비언어적인 요소가 중요시해졌다. 

    말하는 태도, 어투 등이 제일 중요해진 시대가 된 것이다. 

    이 책에서 친절은 행동이고 다정함은 태도라고 했다. 

    철학자 에리히 프롬은 사랑을 무엇을 얻기 위한 태도라고 보았다. 

    사랑하는 자신에게 다정하게 대해주어라고 말한다. 

    온 세상을 다 찾아봐도 제일 중요한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세상에서 내편이 되어 줄 수 있는 사람도 바로 나 자신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그 그 다정함을 나 자신에게 쓰는 연습을 먼저 해보면 좋겠다.

    ‘나 자신에게 관대하라. 

    작은 실수는 쓰담쓰담 해주어라. 

    위로와 격려해줄 사람도 나 자신 밖에 없다. 

    그리고 나 자신을 사랑하자. 

    나 자신을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된다. 

    그 누구도 나 자신에게 함부로 대하게 가만히 있으면 안 된다. 

    나 자신은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존재이다. 

    그러니, 사람하고 아껴주자. 

    그리고, 나 자신을 신뢰하고 믿어주자!’

    나 자신을 믿어주는 마음이 바로 상대방을 믿어주는 마음이 되어 서로을 믿어주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다정함이라는 긍정의 강함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AI가 절대 대신할 수 없는 단 하나의 능력, 다정함! 그 얼마나 위대한가?

    우리 인간만이 가질 수 있고 해낼 수 있는 가치 태도이다. 

    나 자신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하자. 

    이 모든 걸 해내면 당신은 당신은 긍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 

    당신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태도를 가지기만 하면 된다. 

    다정함은 나를 지켜주는 힘이고 기준이 되어주리라 확신한다. 

    우리 함께 다정함으로 멋진 신뢰라는 믿음의 관계를 적극적으로 창조해내자!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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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시대 부모가 할 일 - AI 부작용 예방부터 지금 당장 실천해야 할 19가지 생존 로드맵
      심정섭 지음 / 진서원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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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정섭 저의 『AI시대 부모가 할 일』을 읽고

      AI시대를 맞이하여 도대체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공부를 시켜야 어떤 능력을 키워야 아이들이 미래에 살아남을 수 있을까? 라고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 많은 학부모님께 아주 관련 좋은 책자가 나왔다! 

      AI(인공지능)에 이어 제미나이, 쳇GPT, 퍼플렉시티, 뤼튼과 같은 다양한 생성형 AI 등장은 우리 성인의 눈을 휘둥그레 하게 만들고 있다. 

      하지만 이것들이 바로 생활속에 사용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아주 편리하게 신속하게 활용하게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바로 이것이 우리의 삶을 완전히 변혁시키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 부모들과 어른들이 과연 얼마나 이러한 AI시대를 받아들이고 그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 있느냐 하는 것이다. 솔직히 말해 그렇게 많지 않다는데 문제점이 크다는 점이다. 

      매스컴이나 사회에서의 많은 변화를 이야기하지만 가정에서의 변화는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현실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정에서의 한 두명의 자녀를 두고 있는데 대부분 학교 교과 성적을 최고 우위에 두고 있다보니 자연스레 패턴이 취미나 적성 위주보다는 성적위주 학습이 되기 쉽다는 점이다. 

      그렇게 보면 예전과 달리 변화될 조짐은 보이지 않는 것이다. 책에서 저자는 강조한다.

      AI에 종속될 것인가? 아니면 AI를 부빌 것인가?라고 말이다.

      그 결정적 시기를 13세 이전으로 이야기한다. 그 만큼 부모의 자녀 교튝에서 시기가 중요한 것이다. 

      빠를수록 중요한 것이다. 

      예전에 화려하게 각광받던 직업들이 이제는 별로이고, 점차 실직자가 되어가는 현 시대, 미래시대로 가고 있으니 우리 부모로서 가장 큰 고민은 우이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는 어떤 역량이 필요할까? 일 것이다. 

      바로 여기에 대치동 1타 강사 출신의 대한민국 최고 교육 전문가의 시원스런 제안을 통해 배워 자기 것으로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저자의 핵심철학은 AI시대를 맞이하여 가장 인간다워지는 교육을 해야하고 

      학부모는 아이의 학습을 감시하는 역할이 아닌AI를 함께 배우고 활용하는 공동 학습자가 되어야한다고 조언한다. 

      요즘은 아이들이 문제풀이도 AI에게 물어보고 리포트나 논문도 AI를 활용해서 쓴다고 할 정도로 AI에 대한 의존도도 높아지고 활용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 

      AI가 지식의 양으로 인간을 앞선 시대이므로 단순한 암기는 더이상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않을 것임이 저명해졌다는 사실이다 

      대신 AI를 어떻게 결정하는 질문하는 능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갖춘 인간만의 존엄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에 질문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우리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인 공감력과 예술적 감수성, 소통하는 능력, 도덕적 판단력 같은 부분에 대한 인간성과 창의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특별히 강조해야 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부모가 먼저 숙지하고 익힌 다음에 자녀와 함께 동행하는 모습이 매우 중요할 것이다.

      책에는 AI부작용 예방부터 지금 당장 실천해야 할 19가지 생존 로드맵이 상세하게 제시되어 있으니 책을 찹조하면 좋겠다.

      별책부록으로 AI공부부터 창업까지! 제미나이, 쳇헷, 퍼플랙시티 활용법도 제시되어 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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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글벗 - 세계 명시 필사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베이직콘텐츠랩 기획 / 베이직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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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글벗 베이직콘텐츠렙 편저의 『마음글벗 세계 명시 필사』 를 읽고

      필사의 시간!

      필사를 실제로 해보는 사람만이 느끼고 가질 수 있는 오묘한 쾌감이요 차분함이다. 

      바로 이 감정이 있기에 자신의 모든 것을 기울여서 필사에 매진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필사를 하는 대상과 도구, 내용, 주제 등이다, 

      그냥 글쓰기와는 분명 다른 것이다.

      그냥 글쓰기는 그렇게 되는대로 자유롭게 써가면 되기 때문에 특별한 부담을 갖지 않고 적으면 된다. 

      따로 관심을 두거나 생각을 갖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필사는 마음가짐부터 다져야만 한다.

      필사는 한 두자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필사를 시작하기 이전의 마음가짐부터 시작한다고 보아야만 한다. 

      그 의식으로 가득찬 가운데 각종 준비를 갖추고 나서 바른 자세 편안한 마음으로 대하여만 한다.

      바로 여기에서부터 온갖 정성이 들어간다.

      나만의 모든 것을 발휘하면서 삶의 리듬을 회복하는 ‘강력한 의식’의 발로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손끝에 힘을 주어 써 내려가는 동안 가빠졌던 호흡은 고르게 가라앉고, 날 선 감정은 부드럽게 정돈이 된다. 

      자연스럽게 글씨도 정성스럽게 써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필사는 단순한 ‘글쓰기 기술’이 아니라,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조용하지만 강력한 의식의 발로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세계의 명시를 시니어의 감성을 보듬는 다섯 가지 테마로 정성껏 엮어졌다. 

      명시 한 편은 칠십이 넘은 나의 가슴을 지금도 울렁거리게 만들 정도로 강력한 힘을 발휘하게 하면서 강하게 감동을 준다.

      “슬픈 사연으로 내게 말하지 말라/인생은 한낱 헛된 꿈에 불과하다고/

      잠자는 영혼은 죽은 것이니/ 만물은 겉모습 그대로가 아니다/

      우리가 가야 할 곳, 또한 가는 길은/ 즐거움도 슬픔도 아니며/

      오로지 내일이 오늘보다 낫도록/ 행동하는 것이 목적이요 길이다./

      이 세상의 넓은 싸움터에서/ 인생의 야영지에서 /

      말 못하고 쫓기는 짐승이 되지 마라/ 싸움에 이기는 영웅이 되어라”

      <인생찬가> --헨리 롱펠로 PP30-31 


      “책 읽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세요/ 지혜의 샘이니까요/

      웃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세요/ 영혼의 음악이니까요/

      사랑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세요/ 인생은 너무 짧거든요”

      <인생의 시간> -로버트 브라우님 pp50-51


      어떤가? 다시 젊음의 시대로 돌아가고 싶어지지 않는가?


      책에는 “이어지는 인생의 노래 / 마음에 머무는 감동 / 사랑과 이별의 목소리 / 자연과 함께하는 평화 / 희망과 위로의 언어”의 5개의 장으로 나누어 편집하였다. 

      각 장의 제목은 페이지를 펼치는 순간 주제와 의미가 분명하게 다가오도록 구성되어 아주 편하게 마음에 감동을, 영혼에 울림을 전하도록 되어 있어 너무너무 좋다.

      이와 같이 인생 후반부 시간에 시니어 힐링 세계 명시 감상과 필사와 함께 즐겁게 건강을 우선으로 생활해보기를 적극 추천해본다! 

      최고 마음에 감동과 영혼의 울림이 가득한 행복의 세상이 펼쳐지리라 확신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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