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랄라 심리 카페 - 온 국민 멘붕 방지 고민 상담소
김현철 지음 / 추수밭(청림출판) / 2013년 2월
평점 :
품절


울랄라 심리 카페를 읽고

정말 오래 만에 사람의 심리에 대한 시원한 처방전을 대하면서 새롭게 많은 사실을 공부할 기회가 되었다. 내 자신의 나이도 1년 모자란 60이기 때문이다. 적게 산 인생은 아니지만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의 고민과 심리에 대한 감정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어서 더 새롭게 더 멋지게 살아갈 수 있는 많은 공부가 되었기 때문이다. 아울러 내 자신이 갖고 있는 직업이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이기 때문에 1,000명 가까운 우리 학생들과의 관계를 더 돈독히 하는데 에도 많은 정보를 얻는 독서시간이 되었다. 또한 졸업생들이 대부분 사회생활을 하기 때문에 또한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식도 얻을 수 있어 좋은 시간이 되었다. 내 자신이 자랄 때에도 나름대로 많은 고민을 하면서 생활해왔으나 요즘에는 당시와는 상상할 수 없는 상황들이 발생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불안한 마음에 엉뚱한 생각과 결단으로 가는 경우도 많은 것 같다. 인간사 막상 살아가면서 부딪치게 되면 어떻게든지 헤쳐 나갈 수 있다고 확신하지만 이걸 이겨내지 못하면서 겪는 개인적인 불안이 결국 직장이나 사회적인 불안으로 확대되면서 위험 수위까지 가는 경우도 나타나고 있다. 이런 각종 불안에 대해서 조처 사항을 숙지하고 실천해 나가면서 자신만의 멋진 인생을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여야만 한다. 생활에 활력을 얻지 못하는 요소들 즉, 무기력감, 우울증, 화냄, 사람 회피, 소심함 등을 과감하게 벗어나야만 한다. 그대로 방치가 이루어진다면 오히려 큰 문제로 확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 해결에 대해서 각종 매스컴 등에서 중요한 주제로 다루어지면서 전문가들의 고견을 다루고 있다. 정말 필요한 순간이라 생각한다. 이 책도 그 동안 여러 문제점들을 찾아내 해결책을 제시하고, 해당 당사자들의 상담 내용을 전문가적인 진단과 함께 모든 사람들이 읽으면서 그 대책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명쾌한 대답이 잘 표현되어 있어 좋았다. 정말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내 자신과 내 주변의 사람들의 생활 속에서 직접 겪은 이야기에 대한 해설이기 때문에 가슴속으로 쏘옥 들어오게 한다. 비록 내 이야기가 아닐지라도 얼마든지 이런 일에 대한 슬기로운 예방책을 습득할 수가 있고, 내 자신을 포함하여 주변의 사람들에게도 바로 교훈을 줄 수 있는 해박한 지식이 잘 표현되어 있어 많은 공부가 되었다. 정말 절망 속에서 고통스러운 고민과 각종 증상의 상황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명쾌한 해답을 얻을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가깝게 느껴진다. 내 자신도 하나하난 점검해보면서 뒤돌아보기도 하고, 앞으로의 더 나은 삶으로 나가는데 있어서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서 멋진 최고인생을 단호하고 깐깐하게 살아가는 최고의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인생의 끝에서 다시 만난 것들 - 더 늦기 전에, 더 잃기 전에 알아야 할 45가지 깨달음
레지너 브릿 지음, 문수민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3년 2월
평점 :
절판


인생의 끝에서 다시 만난 것들을 읽고

우리 인간의 인생은 정말 파란만장한 일생을 사는 것 같다. 어느 하나가 정말 순탄하게, 물 흐르듯이 인생을 만드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지 정말 궁금하다. 물론 있긴 있지만 보통 대부분의 사람들은 많은 나름대로 사연을 지니고 있으리라 믿는다. 그렇게 맞는 인생의 끝에서 과연 만족할만한 삶으로 장식하는 것은 순전하게 각 자 자신만의 판단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정말 수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완전 똑같은 사람은 거의 한 명도 없다. 내 밑에도 남자 쌍둥이가 있지만 너무 다른 모습을 보고 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누구와 똑같은 삶이 아니라 자신에 맞는 삶을 창조해 나가야 한다는 점이다. 그렇게 된다면 나름대로 살아온 인생에 있어서 큰 보람으로 장식하리라 믿는다. 이런 원칙적인 삶의 자세가 요구되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잘 되지 않는 것이 또한 우리의 인생인 것 같다. 많은 사연들이 걸쳐있기 때문이다. 건강을 포함하여 살아가는 데 있어 필요한 금전이나 인간관계, 그리고 선택한 직장이나 각종 결단 등이 일사천리로 마음대로 흐르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답은 뻔하다. 자신이 설계한 인생 설계도를 따라서 충실한 실천이 절대 필요한 것이다. 누가 뭐라 하여도 자신만의 설계에 따라서 새로운 인생을 만들어 갈 수 있으면 최고 인생이라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인생 자체에는 솔직히 그냥 기적이란 놀라운 효과는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는 점을 명심했으면 한다. 기적을 만들기 위해서는 내 자신의 올바른 사고로부터 출발하여, 하나하나 작은 실천으로부터 멋진 인생을 만들면 되기 때문이다. 솔직히 혼자 생각하고 실천해가는 것은 여러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이 책은 많은 것을 보여주면서 스스로가 가장 귀한 존재로서 깨닫게 해주면서 새로운 멋진 인생을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깨우치고 있다. 죽음의 문턱까지 직접 가 보았고, 이를 이겨낸 위치에서 쓴 글이기에 우리들에게 무한한 희망과 함께 강력한 실천의지를 갖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말 자신을 위해서 얼마든지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것, 살아있는 한 이 세상에 반드시 필요한 존재라는 점을 인식하고, 늘 깨어나는 기분으로 자신감 있게 임하라는 저자의 살아있는 글들이 우리 인생의 활력소로 마음속으로 다가온다. 왠지 나 자신도 이 책을 통해서 나도 모르게 힘이 솟는 것을 느꼈다. 역시 우리의 인생은 우리 스스로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는 큰 교훈을 얻을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우리 인간의 가장 큰 목표인 행복한 삶의 비밀을 실제 체험담에서 또는 26년간의 취재에서 얻은 감동적인 인간 이야기를 겸하고 있어 사실로서 다가온다. 정말 삶의 바닥에서 어려움을 겪거나, 삶에서 고민을 안고 있는 사람은 반드시 이 책을 통해서 강한 힘을 얻었으면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당신은 지금 무엇을 생각하는가 - 성공을 부르는 생각의 힘
이규성 지음 / 라이온북스 / 2013년 1월
평점 :
절판


당신은 지금 무엇을 생각하는가를 읽고

우리 인간은 반드시 삶의 목표를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크고 작고의 차이나, 추진하는 방법, 얻어내는 결실 등은 비록 다를지 몰라도 역시 느끼는 쾌감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주변에는 정말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생활해 가고 있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모두가 다 열심히 사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아주 많다는 점이다. 물론 자신의 의지대로 다 되는 것은 아니지만 삶을 포기하거나, 그럭저럭 시간만을 때워보려는 모습을 보면 아쉬움이 많이 든다. 왜냐하면 우리 인간의 의지와 위대함을 잘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이기 때문이다, 정말 우리의 삶속에의 비타민, 확실한 동기부여를 갖고 하는 일에 대해 전력투구 해나간다면 그 누구든지 확실한 결실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만물의 영장이다. 정말 예전과 오늘 날을 비교해보라.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결과를 만들어 낸 것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우리 인간 모두에게는 그런 무한 잠재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내 자신이 갖고 있는 잠재능력을 우리 속에서 조용히 잠자고 있다는 것이다. 그 잠자고 있는 무한 잠재능력을 끄집어내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이어야 한다. 그 어떤 누구도 내 속의 잠재능력을 대신 끄집어낼 수 없는 것이 또한 운명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어떻게 내 속의 잠재능력을 끄집어낼 것인가? 특별한 방법은 없는 것 같다. 지금부터라도 차분히 하나하나씩 추진해 나간자면 결초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점이다. 바로 이런 사람들에게 힘을 주면서 여러 방법 등 노하우를 제시하고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솔직히 오랜 기간 동안 특별히 자기계발서적을 많이 본 축에 속한다. 아무래도 이 쪽 분야의 책에 더 관심을 갖게 되는 이유는 내 자신이 바로 교사이기 때문이다. 우리 학생들에게 바로 건전한 가치관 심어주기 교육과 성공의 인생을 만들 수 있도록 마음의 선물을 심어주기 위해서도. 지금도 매일 생활하는데 필요한 좋은 말을 칠판에 적어 제시하고, 직접 행동을 통해서 우리 학생들을 더 나은 방향으로 가게 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이렇게 행동으로 실천하고 있는 내 자신에게 이 책은 정말로 지금의 그 어떤 책보다 마음으로 품으면서 하나하나 되새기면서 적극 활용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반복을 통해서라도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 나가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우리 제자들과 주변의 사람들에게 할 수 있다는 용기를 통해서 적극적으로 도전해 나갈 수 있도록 해 나갈 생각이다. 우리 인생은 성공을 꿈꾸면서 그 성공을 위해서는 우리의 생각부터 제대로 갖추면서 그 생각을 실천해 나가는 바람직한 습관으로 만들어야만 한다. 성공적인 인생을 만들어 당당하게 내 자신의 멋진 삶으로 창조해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이보그가 되는 법 - 인간의 모든 가능성에 답하는 과학의 핵심 개념 35가지 사이언스 씽킹 3
알록 자 지음, 이충호 옮김 /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2013년 2월
평점 :
절판


사이보그가 되는 법을 읽고

학창 시절의 교과에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교과 이외에는 솔직히 고전을 면치 못하는 경향이 있다. 내 자신도 학창시절에는 아무래도 수리 계산의 수학이나 과학적인 기술 등을 다룬 과학 분야는 많이 약하였다. 상대적으로 일상적인 여러 분야의 사회현상을 다룬 사회 분야에는 더 관심을 갖고 열심히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는 교과는 즐겁게 열심히 참여하지만 그렇지 않는 교과는 그저 시간만 때우려는 그래서 어려울 수밖에 없었던 기억이 떠오른다. 내 자신도 당연히 열심히 공부하지 않은 수학이나 과학 분야의 내용은 생소하고, 괜히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가 아닌가 생각을 해본다. 그러다보니 지금 현재도 수학이나 과학을 다룬 책들은 소원하기가 쉽다. 정말 현대인에게 필요한 수학이나 과학인데도 말이다. 저절로 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거나 먼저 찾는 경우도 거의 없다 할 수 있다. 그런데 바로 이와 같이 우연히 인연을 맺게 된 독서를 통해서 만나는 과학의 공부는 학창시절하고는 분명코 다름을 알 수가 있다. 지금의 우리 인간의 편리함과 더 나은 생활을 계속 추구해 나가고 있는 결정적인 원인이 바로 과학적인 발명이기 때문이다. 그런 과학의 다양한 원리들을 대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되어서 정말 오래 만에 과학 공부를 하는 기회가 된 것이다. 과학이라는 큰 틀 안에서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의학, 생물, 우주, 물리, 화학, 지구과학 등의 다양한 분야의 글과 친절한 해설이 들어있는 많은 그림과 사진 등을 통해서 최대한 이해하기 편하게 서술하고 있어 좋았다. 솔직히 내 자신에게는 어려운 내용이 대부분이었다. 평소 전혀 관심을 갖고 있지 않고, 거의 대하지 않는 분야라서 더욱 더 그런 것 같다. 그래서 더 미안한 마음으로 볼 수가 있어 편한지도 모르겠다. 인간의 모든 가능성에 답하는 과학의 핵심 개념 35가지를 비교적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정말 평소에 관심을 가져야 할 과학적인 내용에 대한 35가지 분야에 대해서 내 자신 지금까지 듣지도, 느끼지도 않은 많은 사실들을 자유자제로 다루고 있는 저자의 실력에도 찬사를 보낸다. 역시 과학의 저널리스트로서 해박한 지식과 함께 관련 분야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에 대해서도 존경을 표할 수밖에 없다. 우리 인간의 무한한 상상력이 결국 과학의 멋진 연구로 이어지고 그 결과가 밝혀지면서 우리 인간에게 엄청난 힘을 제공하고 더 나은 삶의 모습을 만들어갈 수 있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었다. 정말 어렵게만 느껴져서 비교적 방치하고 있었던 35가지 주제의 핵심개념을 관심과 함께 참여하여 공부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 많은 독자들이 공감하리라 확신하면서 일독을 권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즐깨감 스토리텔링 서술형수학 6-1 - 2014년용 즐깨감 서술형수학 시리즈
박현정 외 지음,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2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즐깨감 스토리텔링 서술형 수학 6학년을 읽고

즐깨감어려움 말이었는데 해설된 내용 즉, 즐거움, 깨달음, 감동의 줄임말로서 최고의 단어로 떠올랐다. 공부를 포함하여 그 어떤 것이든 하는 일에 대해서 즐거움 속에서 활동할 수가 있고, 그 활동을 통해서 자신도 모르게 깨달아지는 기쁨과 즐거움, 기쁨을 통해서 감동을 받을 수 있다면 아마 최고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학생들이 공부하는 교과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그 중에서도 내 자신을 포함하여 어렵게 생각하는 교과가 바로 수학이다. 내 자신도 수학이 얼마나 어려웠었는지 전체 교과 중에서 언제나 최하위를 차지하던 교과였다. 기억으로는 50점을 넘지 못했던 별로 좋지 못한 추억을 갖고 있다. 물론 당시는 시골이었고, 중학교까지 10km 이상의 거리를 통학하는 입장이었고, 집에 돌아와서는 산에 나무를 하러가고, 각종 농촌의 일에 일손을 보태야 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솔직히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았고, 특히 수학에서 풀리지 않는 문제를 누구한데 물어볼 수 없는 여러 한계를 안고 있었다. 그러다보니 궁금증을 그때그때 해결하지 못하고 쌓이다 보니 갈수록 수학과 멀어져 가는 결과가 나올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 이후 수학에 대한 공부는 더 할 수가 없었고, 언제나 교과 중 최저 점수의 대표적인 교과가 되었다. 다행히 고등학교 이후 바로 직장에 투입이 되었고, 수학의 내용과는 관련이 적어서 큰 걱정 없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벌써 내 자신의 나이 육십이 다 된다. 그 당시의 모습을 회상하면서 후회와 함께 반성의 시간도 되기도 하였다. 오늘날의 우리 학생들에게는 내 자신도 정신적으로 많이 격려를 하면서 독려를 하고 있다. 물론 쉽게 되는 일은 아니지만 내 자신과 같이 아예 신경을 꺼버리고 시도도 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끝나는 일이다. 그러나 조금씩이라도 하나하마나 밟고 올라선다면 머지않아 좋은 결과로 이어갈 수 있다는 것을 그 동안 세월을 통해 획득한 재산이다. 이 책을 보고서 감회가 물씬하였다. 나이 육십이 되어서 다시 보는 초등학교 수학책이었기 때문이다. 그것도 가장 싫어하는 책이었고...어쨌든 반가웠고, 앞으로 시간 나는 대로 한 문제 한 문제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서 정말 오래 만에 수학을 통한 기쁨을 만들고 싶은 욕망이다. 일단 책이 마음에 들도록 하여 어려운 수학이라는 느낌이 없어 좋았다. 스토리텔링 서술형 수학문제에다가 발랄한 일러스트와 캐릭터들을 적절하게 활용한 편집 등이 쉽게 문제를 이해하고, 단계별로 풀이 연습을 해나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예시 답안과 채점 기준도 제시하고 있다. 수학은 기본이 가장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해서 기본을 확실하게 할 수 있는 숙련을 배웠으면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